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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손민지 선교사
    [gallery size="medium" ids="896,898,899"] 샬롬! 주 안에 평안하시지요. 2015년 새해에도 한이 없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가정과 하시는 일들과 사역마다 가득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요즘 캄보디아는 온도가 새벽에는 섭씨20도 초반 대로 떨어져서 비교적 서늘하고, 낮에는 30도를 훨씬 웃돌아 온도차가 아주 큽니다. 저도.. 그 덕에 2주째 감기가 걸려있어요.아무튼 캄보디아는 여전히 내내 여름입니다. 지난 달 성탄 주일 저녁에 있었던 성탄맞이 이웃초청 잔치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있었습니다. 처음 설교를 맡게 된 그 날 오후, 준비를 하고 오토바이를 타고 다시 교회로 향하는 길에 가방을 통째로 잃어버렸습니다. 그 안에는 저녁에 할 설교안, 악보들, 휴대폰, 테블릿 피씨, 지갑, 신분증들, 돈 등등 중요한 것들이 다 들어있었습니다.처음에는 믿기지도 않고 마음이 정리되지 않아서 눈물도 나지 낳은 채... 찾게 해달라고 기도만 했습니다. 그런데 점점 현실로 받아들여지고 시작할 시간이 가까워오자 이 마음 상태로는 설교도 반주도 워십댄스도.. 안될 것 같았습니다. 다행히 1시간정도 여유가 있어서 차분히 앉아서 기도했습니다. 기도 중에.. 알게모르게 내가 하나님 외에 의지했던 모든 것들을 주님이 잃어버리도록 허락하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자 내 안에 말도 안되는 기쁨이 샘솟았습니다. 솔직히 잃어버린 것들이 아까웠지만, 그래도 가장 중요한 하나님께서 나를 질투하도록 사랑하신다는 그 사실이 저를 너무나 기쁘고 행복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설교를 준비하고 온전히 하나님만을 의지해서 기쁨으로 그 날 온 아직 믿지 않는 이웃들을 맞을 수 있었습니다. 늘 새롭게하시는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찬양팀의 인도로 모두가 함께 성탄찬양을 배우고, 예수님의 탄생을 성극으로 보여주고, 통역하는 친구와 함께 복음을 증거했습니다. 그리고 촛불을 들고 각자에게 찾아오신 예수님을 맞아들일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었습니다. 하나님 안에 우연이란 없는데.. 이 곳에 여러모양으로 와서 복음을 듣고 기도하는 한 영혼 한 영혼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여러 준비한 공연들을 나누며, 다과와 함께 교제하며 예수님의 탄생을 함께 기뻐했습니다.이 모든 행사는 각각 다른 날에 프놈펜, 깜뽕스프 교회에서와 깜뽕쏘움에서도 섬겼습니다. 모두 선임선교사님들이 개척하신 현지인 교회입니다. 그 중에는 정말 주님을 영접하고 교회를 나오기 시작하는 친구들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날 하루 그 곳에서 복음을 들었을 것입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고 하셨는데..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시는 하나님께서 교회에 왔던 모든 사람들에게 루디아처럼(행16:14) 그들에게도 복음을 귀담아 들을 수 있도록 마음을 열어주셨기를... 들은 복음이 주님의 때에 그들 안에서 역사하시길... 다시 한 번 간절히 바라며 함께 기도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또 신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 전날 지방 교회에서1박2일 일정으로 섬기고 돌아와서 12/25 성탄절 저녁 집에서 쉬고 있는데  앞집 사는 형제가 찾아왔습니다. 저보다 나이가 5살 어린 형제인데.. 지난 성탄주일 초정잔치 초대장을 셋집주인을 통해 전해주었는데, 가지 못했다고 미안하다고 인사를 하러온 것입니다. 그리고 요즘 자기의 현황을 이야기 하는데 온통 돈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복음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영어와 캄보디아어를 섞어가며 복음에 대해 말하자, 그 형제가 ‘그럼 오늘 밤에도 내가 예수님을 만날 수 있냐”고 “나는 신을 만나면 2주정도는 함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순간, 속으로 기도했는데 저에게 있던 캄보디아어로 된 4영리 책자가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가져와서 그 형제에게 읽게 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 영접하기를 원하냐는 질문에 원한다고 해서 저를 따라 영접기도를 하게 했습니다. 주님은.. 이렇게 제발로 저를 찾아오게 하셔서 복음을 증거할 수 있도록 은혜를 주시기도 하셨습니다. 그 형제가 돌아가자마자 무릎꿇고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놀라우신 은혜의 하나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할 수밖에 없게 하십니다.. 매일 기도하고, 매 주일 교회에 나와서 예배를 드리면 좋겠다고 말해주었지만 주일에도 생계를 위해 일을 하기때문에 아직 교회에 가지 않고 있습니다.이 형제의 이름은 “Dy”입니다. Dy 형제가 주일성수 할 수 있도록.. 그리고 성령님이 Dy형제를 다스리시도록 기도해주세요. 1월 둘째 주 부터 키보드레슨 세번째 term을 시작했습니다. 첫번째 term부터 지금까지 계속 배우고 있는 학생은 2명이고, 두번째term부터 계속 배우고 있는 학생은 3명, 그리고 이번 term에 새로 시작하는 학생들은 11명으로 모두 16명의 학생에게 키보드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 레슨의 비젼은 교회에 필요한 일꾼(반주자)을 세우는 데 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 배우는 목적을 쓰게 하는데 이제까지 100% 모두가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라고 써주었습니다. 정말 이들이 소망하는 대로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을 마음껏 드려 영광돌리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이 청년들을 주님의 일꾼들로 세우기 위해 저에게 지혜와 능력을 주셔서 주어진 시간에 잘 지도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그리고 1월 둘째 주부터 어학교의 마지막 과정인 크마에 언어 배우기 4단계 과정을 시작하였습니다.  배울수록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끝까지 소망을 가지고 배우겠습니다. 현지인처럼 말하며 복음을 전하고 그들의 깊은 속 마음까지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역이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거리전도를 위한 워십댄스 팀 연습도 계속 이어갑니다. 가는 곳마다 인기가 아주 좋았습니다. 주님이 우릴 사용하셔서 그들의 복음의 문을 열어주시기를 원합니다. 다음 주에 다시한번 팀원을 모집하는데 준비된 자들이 모이게 하셔서 함께 마음을 합해 준비하길 원합니다. 이를 위해서도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한국어 성경공부 외에 한국어 가르치는 일은 교회 형제 한 명을 가르치고 있었는데, 얼마전에 집 앞에서 만난 같은 셋집에 사는 중국에서 온 26살 자매가 저희 집을 찾아와서 한국어를 가르쳐달라고 하고 또 저희 찬양팀 리더 자매가 배우고 싶다고 해서 다음 주 부터 3명의 형제자매를 가르치게 되었습니다. 이 중국인자매는 교회는 가본적이 있지만 예수님을 아직 모릅니다. "이 곳에서 뭐하냐"고 저에게 물어서 "나는 예수님을 믿고 선교사로 와있다"고 했습니다.  반응은.. 괜찮았습니다. 반감이 없어서 다행입니다. 한국이 좋아서 한국어를 배우고 싶다고 저를 찾아왔는데.. 하나님께서 제 삶을 통해 이 중국인 자매에게도 예수님을 증거할 수 있게 해주시기를 원합니다. 또, 같은 주인 집에 사는 케냐에서 온 자매가 있습니다. 언젠가 Hillsong찬양이 들려오기에 만나고 싶다고 주인 아주머니께 얘기도 했었는데..  연초에 드디어 얼굴을 보고 인사하게 되었습니다.아버지가 케냐에서 목사님이셨는데 5년전에 돌아가셨고, 이곳에 와서 아프리카인 교회를 나갔었지만 지금은 안나간지 2년이 되었다고 해서..  괜찮으면 우리 교회에 한 번 오라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 주일(1월 첫주) 부터 나오기 시작해서-예배인도나 찬양도 캄보디아어 라서 한 주만 오고 안올 줄 알았는데-지금 4주째 교회 자매의 라이드를 받아 우리 교회에 나오고 있습니다. 다행히 선임선교사님께서 영어로 설교를 하시기에 그 자매가 영어로 말씀을 알아들을 수 있어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또 주중에 저와 교제도 하고요.  아직 얼굴이 많이 어두워보이는데.. 언제까지 함께 섬길 지는 모르겠지만.. 바램이 있다면 저와 우리교회를 통하여 마음이 많이 치유를 받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기를 그리고 이 캄보디아 땅에 복음전도자로 일어서기를 기도합니다. 신학교 건축을 위해서 계속해서 기도부탁드립니다. 그리고,현재 깜뽕츠낭 지방에 선임선교사님의 제자가 개척한 교회가 열악한 상태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어서 깜뽕츠낭 교회의 예배장소를 위해 또, 지난 번 소식을 전했던 소천한 소파앗자매 고향마을에 교회가 세워지도록 이 곳 청년들이 헌금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척되는 교회들에 세워질 리더들과 섬기는 일군들을 위해서도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는 특별히 찬양팀을 구성하고 가르치고 돕는 일을 주로 하게 될 것 같습니다.이를 위해 현재 세워진 세군데 교회의 찬양팀을 위한 Retreat program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지혜로 일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게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기도제목] 저의 삶이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어 예비하신 영혼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기를.. 키보드 배우는 청년들이 끝까지 잘 배워서 모두 주님이 부르시는 곳에서 교회를 섬기는 반주자가 되도록.. 거리전도의 문을 열어주시고, 워십댄스 멤버들을 주님이 불러주시길.. 또한 성령님의 인도하심따라 한 마음으로 준비하도록.. Dy형제(캄보디아), Paris자매(케냐)-하나님이 만나주시길, Susu&Sinju(중국)자매-복음을 들을 수 있도록 마음을 열어주시도록.. 신학교 건축과 예비하신 학생들 모집, 필요한 일군들과 재정이 채워지도록 개척교회들의 예배장소와 섬기는 일군들이 세워지도록 찬양팀 retreat 준비에 지혜주시길.. 언어배움에 지혜와 총명주시고 맡기신 사역 건강하게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다음 달이면 제가 캄보디아 온지도 벌써 1년이 됩니다.그동안 보이지 않게 이 곳 캄보디아를 위해 늘 기도해주시고 사랑과 관심으로.. 함께 동역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복음 전함에 늘 두려움과 온유함으로 하나님과 동행하기를 원합니다. 또 파송해주신 마음들이 이 땅에 심어져서 30배 60배 100배의 좋은 열매를 거두며 하나님께 영광돌리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계속해서 강건하게 사역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우리의 주, 우리의 왕 되신 예수님 안에서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할렐루야! (고린도 전서15:57-58)“그러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굳게 서서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님의 일을 위해 자신을 드리십시오. 주님을 위해 일한 여러분의 수고는 결코 헛되지 않는 것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아멘.                                                                                       캄보디아에서 손민지 올림.
    2015.01.29
  • 6
    일본 송준호 선교사
    기도제목입니다. 1. 1월23일에 세째 예진이가 태어났음을 예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 2015년에는 교회가 개척될 수 있도록 3. 영적으로 얽매어져 있는  일본인들이 진리이신 예수님을 만나며  일본땅에 제사가 사라질 수 있도록 4. 제가 아는 일본인들이 예수님을 만날 수 있도록(토미타, 나카무라, 마츠시마, 데뷔 그리고 노인들) 5. 일본땅에 GMI이름으로 10개의 교회가 개척 되며 선교헌금을 많이 내는 교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2015.01.29
  • 5
    러시아 주경자 선교사
    기도제목입니다. 1. 예까쩨린부르그 은혜교회에 9월에 성경학교가 오픈할 수 있도록 2. 시베리아 뜨레스디아스 제 17기(3/31-4/3), 깜스키 뜨레스디아스( 5/1-5/4)를 성령님께서 주관해 주시도록(렉터는 다 준비되었음) 3. 주님께서 주신 새로운 이스라엘 사역이  오순절 안에 진행될 수 있도록 4. 현지인 제자 목사님들이 성령 충만하고 시대를 분별하여 하나님 기뻐하시는 종으로 쓰임 받도록 5. 건강하게 사역할 수 있도록 기도응답받았습니다. 16년동안 관절로 고생하다 인공무릎관절 수술 후 회복중인데, 아주 좋아졌습니다. 기도해 주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바로가기
    2015.01.29
  • 4
    오스트리아 김정관, 근자 선교사
    기도제목입니다. 1.한국어 학교 학생을 15명 이상 모집하여 한글과  찬양, 율동을 가르치며 복음을 증거할 수 있도록 2.현지인 10명을 모집하여(비엔나 10명/ 인스부룩 10명)하여 부채춤 (할렐루야)을 가르쳐 실로아(Siloah/독어) 찬양팀과 함께 찬양선교를 시작하도록 3.난민 선교(미전도 종족)를 위해 4.실로아 기도모임과 오스트리아 EGLA(European Glow of Love in Austia) 활발한 사역을 위해 5.오스트리아 T.D를 위해 (일자: 2015년 8월25일-28일(화-금) , 장소: Innsbruck Kolping Haus)
    2015.01.29
  • 3
    캄보디아 김동규, 승향 선교사
    참 감사하신 하나님! 지난 두 주간 안내 이승향 선교사와 너무나 큰 안타까음으로 기도하고 있었고, 모든 것을 포기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마음이 힘들었습니다. 아들들이  밀린 등록금 그리고 앞으로 낼 등록금으로 고민 중이었는데, 다니던 일자리에서 사장이 갑자가 그만 두라고 하는 바람에, 수입이 전혀 없게 되었습니다. 집세, 공과금, 등 생활비가 전혀 없게 되어 아들들이 방황하게 되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로스다코다에 있는 딸 예진이 등록금 + 기숙사비가 7300$ 정도가 필요하였습니다. 그러나 돈은 전혀 없었습니다.결국 예진이가 휴학하고 돌아오기로 결정을 하였는데, 하나님께서 놀라운 응답을 주셨습니다. 사실 우리는 자녀들의 등록금과 생활비를 위해 기도하지 않았습니다.우리 부부는 엎드려 그들에게 믿음을 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이제 와서 고백과 간증을 합니다.  우리 딸 예진이가 (부모의 마음에는 좋은 지역의  좋은 학교에 가길 바랐지만...) 등록금이 저렴한 학교를 찾다가 미국인들도 가보지 않은 로스다코다 지역으로 대학을 가게되었습니다. 그곳에 보내는 것도 제 호주머니 사정으로는 불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처음 그 학교에 합격을 하고서,  재정보증이 필요한대, 우리센터에 같이계신 이 집사님을 통해 소개받은 한 분이 재정보증을 해주셨습니다.  이것도 얼마나 마음을 조렸는지 모릅니다. 그분이 저를 믿고 3만$을 제 통장에 넣었다가 찾아가셔서 된 일입니다. 그러나 막상 입학 등록금이 없어서 고민하였습니다. 최소한 7500$이 있어야하는데 돈을 전부 모으니까 2200$정도 되었습니다. 그래서 예진이에게 “그 돈 갔고 먼저 학교로 가라, 하나님께서 하실 거야.” 하고 먼저 미국으로 보냈습니다. 그러나 나머지 돈을 준비할 수 없어 애를 태우고 있었는데 ,한국에 계신 한 여자 집사님께서 2000$을 주시고 여기저기서 보태 주셔서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마감 마지막 시간에... 주님이 하셨습니다. 더 큰 위기는 이번이었습니다. 결국 예진이는 휴학계를 학교에 제출하고 돌아올 준비를 하는데, 주님이 일하셨습니다.그곳에는 한인이 50여명 산다고 합니다. 당연히 그곳에는 한인교회가 없었습니다. 그곳에서 만난 한 여자성도분이(예진이가 이모라고 부름/그곳에는 이런 이모가 몇 있음) 곧 목사님 한분이 오셔서 곧 한인교회가 시작 된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이 우리 딸을 위한 하나님의 계획 중에 하나였습니다. 예진이가 그 교회에서 피아노 반주를 하며 예배를 섬기게 되었습니다.예진이가 휴학계를 내고 인사드리러 갔을 때,예진이의 사정을 들은 목사님과 성도들은 예진이를 돕기 위해 발벗고 나섰습니다. 성도 한분은 예진이를 집에서 돌봐주시기로 해서 기숙비용이 해결 되었고, 학비를 해결해 주시고 아르바이트를 해서 갚게 하셨습니다. 오늘 새벽에 이 소식을 연락 받았습니다. 아내는 눈물로 기도하였습니다. 나는 믿기를 "하나님께서 돈이 없어 자식의 공부를 중단시키시겠는가"? 저는 아이들의 학비를 위해서 기도하지 않았고 그들의 믿음의 경험을 위해서 기도하였습니다. 오늘새벽 예배를 드리면서 정말 뜨거운 눈물로 감사의 기도를 올려드렸습니다.  그리고 우리센터 공동체 식구들 60명이 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이 하신 일을 보고 하였습니다. 할렐루야!  여러분의 중보기도에 하나님이 함께하셨습니다. 길이 없을 때 하나님의 기적의 출발점인 것을 또다시 깨닫게 하셨습니다. 아멘  여러분을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주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하시기를 빌면서..                                                                                                                                                                      프놈펜에서 김동규 이승향 선교사 올림
    2015.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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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나마, 베네주엘라 김재한, 그레이스 선교사
    2015년도 1월 중순에 늦은 새해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한해에도 기도와 사랑으로 함께해 주신 덕분에 많은 사역의 열매들을 맺었음을 고백하며 2015년 한해에도 많은 선교 사역들을 에배해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주에는 정글 Enbera인디안종족 Esperanza마을에 교회 헌당에배를 인도하고 돌아왔습니다.그동안 지원해 주신 동역자 Placho목사가 시무하는 마을에 교회 건물을 세웠습니다.  교회 이름을 Iglesia Rio de Agua Viva(생명수 강 교회)로 명했습니다. 작년 12월에 끝내려했던 교회 건축이 연말에 몸이 아파서 끝내지 못하고 올해 완공을 하고 헌당 예배를 드렸습니다. 헌당 예배에 참석하러 5개 마을에 주민들이 방문했고, 헌당예배 기념 5개마을 축구대회를 열고 예배 당일 시상식을 가졌습니다. 이 헌당 예배 기념 축구대회를 매년 열기로 했습니다. Esperanza마을 주민들이 음식을 준비해 이틀을 매끼마다 예배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에게 대접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1월 마지막주 28일은 여자교도소,31일은 남자 교도소를 방문해 예배를 드리고 BibleTime 1,000권과 성경100권을 보급합니다. 제가 섬기는 이곳 Yaviza마을 Fuente de Vida교회 건물이 낡아 그 동안 조금씩 수리를 해오고 있는데, 이번 달은 정면 입구에 지붕과 벽의 수리를 마쳐습니다. 그동안 교회 입구 지붕이 없어 비가오면 교회 입구가 비에 젖었는데 이제는 말끔하게 단장되어 성도들이 무척 좋아 합니다. Fuente de Vida교회가 감사하게 계속 성장을 해 주일마다 청년들과 어린이들이 많이 모이는데, 주일학교 장소가 없어 목사집과 나무 그늘 밑에서 주일학교 예배를 드리고 있었는데 지난 주 감사하게 교회 앞에 부지를 구입햇습니다.이곳에 일층에는 주일학교 교실을 짖고 이층에는 선교사 사택을 건축하려고 합니다. 기도해 주세요 2월 13-16까지 카니발 기간입니다.이 기간에 교회 성도의 농장에서 전 성도들과 5개 교회 성도들이 모여 집회를 갖습니다. 매년 카니발 기간에는 Yaviza마을에는 술과 마약등이 난무하는데 올해에는 이 기간에 외부 농장에서 전 성도들이 가족과 함께 모여 집회를 갖게되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1월 기도제목> 1. 교회 건물이 완공 된 Esperanza마을 Iglesia Rio Agua de Vida교회 Placho목사님과 성도들이 믿음 안에서 마을 전도를 통해 교회가 성장 할 수 잇도록. 2. 1월 마지막주 교도소 방문을 통해 예배와 BibleTime및 성경을 통해 믿음의 형제들이 늘어 나도록. 3. 새로 구입된 부지에 주일학교 교실과 선교사 사택 건축을 위해 물질 5만불이 모여 지도록. 4. 2월 13-16일 카니발 기간에 성도들의 가족과 함께하는 집회에 폭팔적인 성령님의 역사가 이루워 지도록. 5. 2월 13-16일 베네주엘라에서 열리는 청소년 사랑의 불꽃에 참석하는 그레이스선교사의 9명의 제자들이 큰 은혜를 받도록. 6. 선교사 가정의 안전과 육신의 건강을 위해.
    2015.01.24
  • 1
    몽골 & T국 선교소식
    ▷몽골 & T국 이00 권00 선교사  - 지난 2월, 저희는 아신대학교(ACTS University)와 북한 선교팀인 'PrayOne' 청년들과 함께 이 땅에 복음을 씨앗을 심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PrayOne 팀은 일부 탈북 청년들이 함께 참여하여 더욱 뜻깊은 사역이 되었습니다. 팀원이었던 J 자매는 그간 명목상의 그리스도인으로 머물러 있었으나, 사역 중 주님을 인격적으로 뜨겁게 만나며 방언의 은사를 체험했습니다.  무엇보다 단기 사역자로 헌신하기로 결단하고 돌아가는 큰 은혜가 있었습니다. 함께한 P 자매와 K 자매 또한 단기 사역을 자원하였습니다.  다가올 가을, 이들이 다시금 T국 땅을 밟으며 복음의 통로로 귀하게 쓰임 받게 될 날을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이 자매님들을 위해 함께 기도해주세요.   - 사역 기간 중 무엇보다 큰 은혜가 있었던 시간은 남북한 청년들과 GMI EM 팀, 몽골 청년 선교사들, 그리고 이곳 T국 현지 청년들이 한데 어우러져 드린 연합 예배였습니다.  각자의 사역을 나누고 서로를 뜨겁게 축복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거대한 비전 앞에 다시금 자신을 드리는 헌신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는 단순히 한 번의 예배를 넘어, 앞으로 T국 땅에 일어날 놀라운 영적 부흥을 미리 맛보는 벅찬 감동의 현장이었습니다.  계속해서 이 땅의 부흥을 위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 다가오는 4월, 중동 땅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지는 MEGL 모임이 열립니다.  이 귀한 사역을 위해 함께 마음 모아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0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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