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소식 (MISSION NEWS 57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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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 NEWS선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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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주의 기도제목
    일본 정윤기, 유미호 선교사 1. 영.육간의 강건함과 언어 습득에 지혜와 능력을 더하셔서 올 해 안에 일본어 설교가 가능하도록 2. 매일 드려지는 새벽 예배와 기도와 말씀과 생활을 통하여 영성과 지성과 인격을 잘 겸비하도록 3. 시세를 알고 마땅히 행할 바를 아는 동역자들과 후원자들을 붙여 주셔서 일본 선교가 다시 회복되어 지도록 4. 준비된 만남들을 허락하셔서 하반기부터는 구체적인 하나님나라의 사업과 비전과 계획들이 실행되도록 5. 홀로 계시는 어머님의 건강과 남아 있는 세 자녀들을 지켜 주시고 자녀들의 학업과 취업과 진로를 인도하옵소서 인도 (보안) 한ㅈㄱ, 손ㅇㅅ 선교사 1. 저희 가족의 영육의 강건함을 위해서 2. 언어 준비와 사역 준비가 잘 준비될 수 있도록 지혜와 통찰력을 위해서 3. 주님의 뜻을 함께 이루어 갈 동역자들(현지인 동역자, 기도, 사역, 물질)과의 만남을 위해 4. 올해 7월, 저와 아내의 비자 연장(1년)을 위해서 5. 필요한 물질(비자 유지비, 학비, 사역비 등)을 위해서 필리핀 박성용 선교사 1. SMIC(SEONGEUN MISSION INTERNATIONAL CHURCH) 예배공간 및 건축을 위한 대지를 구입하기 위하여 2. 선교사로서 영성과 선교의 문(SMIC)이 활짝 열리도록 3. SMIC에 부족한 선교 용품(마이크, 스피커, 칠판, 기타(악기))이 채워질 수 있도록 4.사륜구동의 자동차가 마련될 수 있도록 5. 언어(영어와 따갈로그어)가 이른 시간 안에 잘 습득될 수 있도록 6. 가족의 건강과 자녀들이 학업에 어려움이 없도록(장학 후원자가 생기도록) 아내: 박미경 선교사(갑상선암) 수술과 항암치료를 잘 받아 건강이 빨리 회복되어 선교사명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이스라엘(보안) 장ㅅㅎ, 최ㅅㅎ 1. 가족 모두의 영육 간의 강건함과 히브리어(듣고 말하기)의 진보 2. 아내와 두 아이의 미국 일정(6/4-7/9) 가운데 풍성한 만남과 은혜로운 나눔이 넘쳐나도록 3. 메시아닉 공동체 대학 청년 사역을 감당할 수 있는 영성과 지혜를 허락해 주시도록
    2019.05.07
  • 438
    타작스탄에서 온 소식- 최ㅇㅅ 선교사
    땅끝인 예루살렘까지 복음 들고 갈수 있도록 2019/05/02 저희는 지난 4월 셋째주에 교회 창립 28주년 예배를 드렸습니다 지난 28년동안 많은 핍박과 환란속에서도 지켜주시고 수많은 영혼들을 주님 앞으로 인도할 수 있도록 주님의 도구로 사용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21년을 더 사역해서 땅끝인 예루살렘까지 복음 들고 갈수 있도록 더욱 기도에 힘쓰며 나아 갈 것입니다. 주님이 주신 선교 사명과 마지막 땅끝 선교 위해 힘써 기도로 함께 동역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곳 깊고도 깊은 두메산골에는 성령님의 역사 인도 하심 속에 땅끝을 향해서 지경을 넓히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번 5월에는 중국의9개도시를 방문하며 집회를 인도하게 됩니다. 중국은 지난 4월1일자로 모든 가정 교회들이 문을 닫도록 정부에서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이번 중국의 순회 집회는 매우 위험한 환경 속에서 진행이 됩니다. 많은 기도가 필요합니다. 경찰의 단속을 피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성령님이 강하게 역사 해주시기를 기도해 주십시요. 선교사는 주어진 사명에 순종하며 나아갑니다. 마지막 주님께서 쓰시고자 하는 대로 중국 교회가 영적 잠에서 깨어 일어나 복음들고 서쪽 예루살렘까지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 해주십시요. 동역자님의 기도가 주님의 뜻을 이루어 나갈 수 있는 선교사의 힘이 됩니다. 이번 중국 사역이 은혜 중에 잘 마쳐지도록 성령님께서 보호하시고 역사하시도록 꼭 기도해주십시요. 타직스탄에서 최ㅇㅅ 선교사 드림.
    2019.05.07
  • 437
    필리핀에서 온 소식- 박성용 선교사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그런즉 그들이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 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리라”(롬 10:13-15) 할렐루야! 모두들 평안하신지요? 2019년도 새해를 시작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분기가 지나갑니다. 이곳 필리핀 선교지에서는 여러 가지 부족하고 어려운 환경들이 계속해서 일어납니다. 필리핀은 항상 덮지만, 더욱더 더워지는 시기를 맞아 낮에는 40도를 오르는 열기로 모두를 무기력하게 만듭니다, 설상가상으로 지진이 일어나서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고 저희 집도 많이 흔들려 순간순간 여러 가지 일로 위기 상황을 겪고 있지만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과 중보기도를 보내주심으로 저희 부부는 선교 사명을 잘 감당하였습니다. 그레이스 교회(Charis Church)는 Willy 목사를 중심으로 리더들의 열심과 섬김으로 이제 자립할 수 있는 교회로 기틀을 잡았고, 교회도 인근에 새로운 장소를 마련하여 잘 성장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특별한 상황이 없다면 저희는 그레이스 교회(Charis Church)의 건축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하며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바랑가이 발락박(Brgy. Balagbag)지역은 여전히 많은 어려움을 갖고 있습니다. 이곳은 지역적으로 산속 깊은 곳에 있기에 제가 가지고 있는 자동차는 험한 길을 다니느라 수시로 고장이 납니다. 또한 우기에는 발락박 지역에 들어갈 수 없어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기회가 될 때마다 저희 부부는 감사한 마음으로 예배와 성경 공부, 그리고 feeding 사역을 계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 사역을 위하여 마이크, 스피커, 칠판, 기타(악기)가 필요한 되 준비되지 못하여 예배와 성경 공부를 진행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신속하게 채워질 수 있도록 사랑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또한 어린아이들을 교육을(성경과 비전) 위한 중보기도가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지난해 저희는 언어(따갈로그) 공부를 위해 안티폴로 리잘(Antipolo City Rizal)이라는 지역으로 이사했고, 종교법인 SEONGEUN MISSION INTERNATIONAL CHURCH INC.의 승인을 받았습니다. 따라서 언어 공부를 하는데 시간적인 여유가 생겼고, 감사하게도 3월달 리잘(Rizal) 인근의 이주촌 지역에 SMIC(SEONGEUN MISSION INTERNATIONAL CHURCH) 이름으로 교회를 개척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부활주일 첫 SMIC(성은교회) 개척 예배를 바네사(Vanessa) 가정집에서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따라서 SMIC에 선교역량을 집중할 계획입니다. SMIC가 바네사(Vanessa)가정집에서 시작하였기에 많은 것들이 필요합니다. SMIC가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기도 중에 주님께서 감동 주시면 아낌없는 후원과 사랑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여전히 가족 소식을 접할 때는 마음은 무겁습니다. 연로하신 부모님(어머니)께 큰 아들로써 항상 죄송한 마음입니다. 두 딸 모두 대학생으로 큰딸(지연)은 계원 대학교(의왕시)에, 작은딸(성은)은 한일장신대학교(전주시)를 다니므로 모든 가족이 흩어져 생활합니다. 아무쪼록 두 딸 모두 학업 하는데 건강이나 재정적인 어려움이 없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특히 아내 박미경 선교사가 이번 건강검진 결과 갑상선 암으로 판명되어 수술과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장기간 항암치료를 받아야 한다는데 잘 이겨내고 더욱더 주님의 사랑이 깊어지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계속해서 한결같은 마음과 사랑으로 섬겨 주시고 함께 동역해 주신 교회와 모든 성도님들, 그리고 존경하는 목사님들과 후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이 계시기에 앞으로도 주님이 주신 선교 사명을 위해 저희들 행복하게 선교에 임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풍성하신 사랑하심과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다음 선교 소식을 전할 때까지 가득하시길 축복합니다.
    2019.05.07
  • 436
    금주의 기도제목
    미얀마 김ㅈㅎ 김ㅇㅈ 선교사 1. 2단계 공사에 필요한 재정이 공급되어져 건축일정이 진행될 수 있도록 2. 건축과 관련된 행정적인 부분도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3. 건축일정에 참여하는 현지분들의 안전과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한 하나님의 평안을 경험하는 역사가 임하도록 4. 세례를 받은 윈원라 선생님이 믿음으로 잘 성장해 나가고, 커니욱 선생님에게도 회심의 은혜가 임하도록 몰도바 정석영 선교사 1. 주님과 동행하는 제 삶이 될 수 있도록 2. 언어(루마니아어)의 은사가 부어지도록 3. 주님이 예비해주신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 4. 함께 섬길 동역자를 만날 수 있도록 5. 안전하고 좋은 비자를 찾아 열수 있도록 6. 계약한 대학기관(ASEM)의 행정이 빨리 이루어져 한국어 강의가 열리도록 7. 선교사의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서 8. 터키 MEGL10기를 잘 섬기고 돌아올 수 있도록 캄보디아 김광석 선교사 1. 7년의 사역 속에 사단의 몇 번의 공격과 사역의 방해로 알 수 있듯 교회가 세워지지 못하도록 가로막는 사단의 강력한 진이 무너지도록 2.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미암는다고 하셨는데 말씀이 들려질 때 듣지 못하게 하며 심어지지 못하게 가로막는 악한영의 진이 무너지도록 3. 각 사람의 영을 묶고 있는 강력한 진이 풀리고 우상숭배의 악한 진이 무너지도록 4. 교회 예배 장소가 확정되고 그 안에서 더 많은 구원의 열매가 맺히도록 5. 예배 장소를 구하는데 있어서 부족한 물질을 예비해 주시기를 6. 믿음과 기도와 말씀과 성령님이 역사하는 교회가 되도록 7.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민감하며, 영적 분별력을 가지고 각 지체의 영적 필요를 알고 도울 수 있도록 8. 선교사 가정의 안전과 건강, 언어의 능숙함이 있도록 9. 얼마 전 뇌출혈로 쓰러지신 시골에 계신 어머니께서 주님의 은혜로 수술이 잘 이루어졌는데 전신이 마비 없이 회복 되도록 10. 자녀들도 주의 말씀으로 잘 양육하며 신실하신 주께서 인도하실 것을 믿고 감사함으로 맡겨드리도록 11. 무더위에 마을을 돌며 기도할 때 탈 나지 않게, 주의 일꾼인 선교사의 필요가 채워져 위로함이 되도록 12. 캄보디아의 전기 부족으로 하루 6시간 (때론 그 이상)의 정전과 물부족 현상으로 인해 가족 모두가 지치거나 짜증 내지 않고 힘든 시기를 감사함으로 잘 견디도록(5월까지 계속된다고 합니다)
    2019.04.30
  • 435
    캄보디아에서 온 소식- 김광석 선교사
    캄보디아의 작은 마을 쓰나오 예배가 시작 된 지 7년 “주안에 수고가 헛되지 않음을 알고 오늘도 열심히 주의 일을 감당" 04/12/2019 할렐루야! 언제나 기도로 물질로 주께 헌신하는 동역자님들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께서 영광 받으시고 교회에 출입하는 모든 이들에게 좋은 것들로 채우실 줄 믿습니다. 캄보디아의 작은 쓰나오 마을이란 곳에 예배가 시작 된 지 벌써 7년이 되었습니다. 현지 전통 나무 집을 시작으로, 7년간 예배처소를  3번 옮기며 예배를 드려왔습니다. 지금은 4번째 임시 예배처로 교회 출석하는 중등부 학생의 집에서 예배 드리기 시작한 지 벌써 8개월이 되어갑니다. 더 이상 임대할 곳이 없어 매입할 적절한 장소를 찾고 있으며 지금도 쓰나오 은혜 교회 예배 처소가 세워질 것을 놓고 계속 기도하며 응답하실 하나님께 감사의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중등부의 쩜으란네 집에서 예배를 드리며 식구들에게 복음을 증거하였으나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려버리는 식입니다. 비록, 여러 가지 예배 드리기에 불편한 환경속이지만 처음 이 나라 전통 나무집에서 예배 드리길 시작하여 마을 중앙의 집으로 또 학교 건너편 터로 이끄셨던 주님의 성실하심과 인도하심을 생각하며 주께 감사를 드립니다. 처음 나무집 1층에서 예배드릴 때도 1년 못 된때부터 예배처소를 옮겨 주실 것을 놓고 기도하였습니다.  2년 반의 기도와 기대 끝에 주님은 주님의 신실하심을 보여주셨고 지금도 우린 신실하신 주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나아갑니다. 몇 차례의 집터를 소개받긴 하였으나 터무니없는 가격과 위치가 맞지 않아 또다시 무산되었으며 저희는 다시금 여리고 성을 돌 듯 마을을 돌며 땅 밟기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땅 밟기 기도를 그간 7년간 몇차례 해서인지 우리가 마을을 조용히 돌고 있으면 몇몇은 자기네들끼리 “기도하나 봐” 라고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 이번 땅 밟기 기도를 하면서 다시 한번 깊이 느끼는 것은 악한 영의 묶음이 강하다는 것입니다. 예전에도 교회에 십자가 명패를 달아놓으면 마을의 누군가가 와서 계속 떼다 버리고 부서트리고 한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기도하며 마을을 돌고 있는데 예전에 2년정도 교회에 나오다가 성경공부 두 번째를 마치고 사단의 시험에 들어 안 나오는 한 학생이 평소에는 마주쳐도 잘 인사하고 했는데 이번엔 손가락 욕을 하며 지나가는 겁니다. 처음엔 황당하고 우리가 뭘 잘못 했나 싶기도 하고 화도 났지만 이내 영적 싸움 중임을 인지하고 그 학생을 축복하며 불쌍히 여겨 주시길 기도했습니다. 동남아 전 지역이 겉은 평화롭고 복음을 받아들이는데 별문제 없어 보여도 영적인 부분으로 들어가면 방해와 조소가 굉장히 심합니다. 마지막 때를 사는 주의 백성된 우리가 함께 기도로 협력하여 이 땅을 향한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뜨겁고 힘있게 기도하길바랍니다. 기도의 불을 밝혀 힘있게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9.04.30
  • 434
    몰두바에서 온 소식- 정석영 선교사
    샬롬 나의 부족을 아시고 나와 함께 하시며, 나를 도우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지난 3월 1일 비자가 만료된 후, 매 주말마다 우크라이나 오데사를 다녀왔습니다. 비자가 없는 상황에서 몰도바에 있을 수 있는 기간은 무비자 90일 입니다. 최대한 이 90일 기간을 활용하여 하려했던 일들은, 신규 비자를 찾고, 언어를 공부하며,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일단 새로운 양식의 비자 발급 유형을 찾았습니다. 봉사자 비자라고 기관 등에서 봉사하면서 발급을 받는 비자입니다. 함께 루마니아어를 공부하고 있는 학우 중에 영국 선교사가 있는데, 이 선교사가 봉사자 비자를 받아 생활을 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봉사자 비자로 가능한 곳을 찾고 있는 한편, 다른 가능한 비자 타입도 찾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봉사자 비자는 OM선교회에 문의 하고 도움을 요청하여 비자를 열려고 준비중입니다. 그러나 책임자가 외부에서의 행사가 있어서, 아직은 만남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계속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아시고 필요한 길을 열어 주실 것을 믿으며 나아가기 원합니다. 성도님들의 기도로 응답받은 소식입니다. 대학기관에서 한국어 강의를 할 수 있도록 진행하였던 계약을 3월 14일에 체결하였습니다. 내용 확인을 하고 있지만, 대학내에 조율이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아직 한국어 수업이 이루어지지는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단 전초 기지가 세워졌음에 감사를 드리고, 이후 한국어 강의를 위해 필요한 다양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계약을 진행한 대학기관의 이름은 몰두바 국립 경제 대학교 (ASEM)입니다. 몰도바에서 정석영 선교사
    2019.04.30
  • 433
    유럽에서 온 소식- 알바니아 오판석, 정미라 선교사
    “ 그 런 즉 심 는 이 나 물 주 는 이 는 아 무 것 도 아 니 로 되 오 직 자 라 나 게 하 시 는 하 나 님 뿐 이 니 라 ” 주님을 인정하기 16명의 학생들과 영어성경공부 시작 03/25/2019 새로운 예배터에서 봄내음이 가득한 알바니아에서 소망의 소식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부족한 저희가 뿌린 씨앗들에 대한 열매를 생각하면 인간적으로는 가끔 실망도 되지만, 말씀에서 우리는 심고 물을 주는 역할밖에 할 수 없고, 성장케 하시는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이심을 다시 발견하며 힘을 얻습니다. 우리가 성장을 주도하려고 할 때의 결과는 주님이 원하시는 열매를 얻지 못하는 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저희는 현지인 CCC 교회 개척팀과 새로운 지역에서, 새로운 예배처에서 예배를 1월부터 시작했습니다. 이제까지는 저희 부부에게 허락하신 경험들을 통해 서로 의논하고 결정해서 빠르게 사역을 진행했었는데, 팀과 하려니 저희가 보기에는 더디고 쓸데없는 듯 보이는 그들의 시간과 방법을 고려하며 함께 하려니 저희 속은 타들어 가는 것 같았습니다. 작년 9월에 새로 함께할 사역에 대한 얘기를 시작한 후, 매주 함께 기도하고 나누며 벌써 반년이 흘렀지만, 여전히 다른 가치관들로 힘은 듭니다. 하지만 이것도 주님의 인도하심을 확신하며 때로는 부드럽게 때로는 강하게 사역의 방향성과 본질성에 대해 논의하며 함께 나아가고 있습니다.계속 중보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새로운 만남과 새로운 방법으로... 새로운 지역에 있는 여러 중/고등학교와 주위 대학교 앞에 가서 학생들을 만나고 초대하여 16명의 학생들이 한글 수업을 진행 중입니다. 물론 조건은 영어 성경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항상 학생들이나 혹은 부모님이 반대하거나 싫어해서 복음 전할 기회를 놓치지는 않을까 조마조마한 가슴을 붙잡고 이런 조건을 이야기합니다. 주님의은혜로 감사하게도 학생들이 동의하고 시작했습니다. 기존에 성경 공부와 한글을 일대일로 공부해오던 학생들이 있기에 갑자기 많아진 학생들을 일대일로 모두 성경 공부를 할 수 없어서, 주일 오전 예배에 초대하기를 기도하던 중에 주일 예배 전, 그리고 예배 후에 한글 수업을 하자는 지혜가 와서 지금 두 달째 이런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마침 1월에 예배에 오신 동료 선교사님 가정이 5월까지 주일 한글수업과, 예배로 함께 섬겨주시기로 하셔서 저희에게 또 힘이 됩니다. 학생들이 주일 예배와 성경 공부를 통해 구속의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꼭 중보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주님을 인정하기... 큰아들 시온이가 작년 8월 중순에 헝가리 부다페스트로 대학 공부를 하러 떠난 지 7개월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기숙사 문제와 학교의 시스템과 수업에 관한 문제 등으로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었지만 저희가 실제로 도울 수 있는 부분이 없어서 그저 기도만 하고 있었습니다. 아들이 여러 가지 어려움으로 그 땅에서 홀로 눈물로 버텨내고 있을 때, 저희는 이 땅에서 알바니아 학생들을 가르치며 섬기며 때론 자취하는 학생들이 아플 땐 음식을 해서 갖다주며 격려하였습니다. 주님이 저희에게 맡겨주신 영혼들이기에 아들이 안쓰럽지만, 주님의 자녀와 일꾼으로 성장케 될 수 있도록 주님의 훈련 방법에 맡기는 연습을 매일 하고 있습니다.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라는 시편 기자의 고백처럼 시온이가 주님의 율례를 배워가기를 소망합니다. 알바니아에서 오판석, 정미라 선교사 드림.
    2019.04.09
  • 432
    오세아니아에서 온 소식- 파푸아뉴기니, 김운용, 남영미 선교사
    “ 오 직 성 령 의 열 매 는 사 랑 과 희 락 과 화 평 과 오 래 참 음 과 자 비 와 양 선 과 충 성 과 온 유 와 절 제 니 이 같 은 것 을 금 지 할 법 이 없 느 니 라 ” 하나님은 신실하시다! 하나님께서 이루신다! 성경 번역 필요한 25개 국가.87개 종족을 위해 동역 예정 03/30/2019 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사랑하는 마음 가득 담아 문안드립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접할 수 있도록 돕는 성경 번역 선교사들은 “하나님은 신실하시다.” “하나님께서 이루신다.”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루심’을 기억하지 않는다면, 열악한 환경과 지루하고 고된 시간이 있어야 하는 이 사역은 금방 지치게 됩니다. 파푸아뉴기니에는 200년 전부터 선교사들이 왔었고 성경 번역 사역은 60년 전에 시작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선교사가 사역하셨고 아직도 많은 선교사가 이곳에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파푸아뉴기니인들을 많이 만나면서 ‘어떻게 하면 이렇게 더디 변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게 됩니다. 그 생각은 곧 하나님 앞에서 쉽게 변하지 않았던 저의 지난날의 모습을 되짚어 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인류를 향한 사랑의 이야기인 성경을 통해 알게 하시고 믿게 하시고 지속해서 변화할 수 있게 하심을 감사를 드리게 됩니다. 또한 오랜 기간 동안 여러 가지 방법으로 저를 변화시켜서 주셨습니다. 그렇게 은혜로 변화시켜 주셔서 부족하지만, 저희가 하나님의 뜻에 조금이나마 순종할 수 있게 하셔서 성경이 없는 사람들과 함께하게 하신 주님께서 이분들도 진정한 주님의 자녀로 변화시키실 하나님을 바라보며 기도합니다.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송아지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라는 하박국 선지자의 감사 노래처럼 사람의 눈으로 보기에는 쉽게 변화치 않는 사람들처럼 보이지만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이 땅을 향한 변함없는 크신 사랑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계심을 알기에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보고 경험하면 경험할수록 하나님께서 이루실 것들에 대한 기대가 커집니다. 2015년 1월 14일, 하나님 아버지의 부르심에 순종의 첫발을 내디딜 때 저희의 사역은 아시아 문화 연구원에서 성경 번역 선교사 후보생들에게 언어학 훈련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2018년 메라메라 부족어 사역을 마치면서 파푸아뉴기니에서의 장기 사역에 마음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2019년 2월, 하나님께서는 아시아 언어문화 연구원에서의 사역을 마무리하게 하셨습니다. 선교 훈련을 받을 당시에는 6개월은 한국에서의 사역하고, 6개월은 파푸아뉴기니에서 사역하기로 하였었는데 현재는 파푸아뉴기니에 장기 비자를 신청하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 파푸아뉴기니에서는 장기 사역자가 줄어들고 단기 사역자가 늘어남으로써 현지인 조력자를 성경 번역자로 양성하는 훈련에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지인에게 언어학 훈련을 시켜서 자신들이 자신들의 언어로 된 성경을 번역하도록 하는 훈련 사역에 중점을 두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저희의 사역은 성경 번역자들을 위한 자문과 현지인 조력자들을 위한 언어학 훈련에 집중될 것 같습니다. 그 외에 성경 번역을 하는 여러 국가(25개국)와 부족(87개 종족)에서 필요로 할 경우 동역할 예정입니다. 중국에서의 소식과 성경 번역 사역 중국에서 선교사들을 추방하는 시점에서 반가운 소식이 왔습니다. 아시아 언어문화 연구원의 졸업생 중 중국인 자매가 중국에서 성경 번역 선교사들이 추방을 당하고 있는 지금,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번역을 공부하게 한 것은 이때를 위함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며 죽으면 죽으리라 고백했던 에스더처럼 중국에서 성경 번역을 할 테니 언어학 자문을 해달라는 연락을 해왔습니다. 현지 번역자들을 통해 하나님이 이루고 계심을 다시 한번 보게 되었습니다. 영적 전쟁이 치열한 가운데서도 승리하며 감사함으로 사역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셔서 늘 감사드립니다. 기도 제목 1. 주님의 뜻 안에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2. 주님의 사랑 전달자로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3. 사역에 지혜, 명철과 분별력을 더하여 주시도록 4. 아들의 장래에 은혜 베풀어 주시고 축복하여 주시도록 5. 비자 진행이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파푸아뉴기니에서 김운용, 남영미 선교사 드림.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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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에서 온 소식 II-베트남, 강00, 한00 선교사
    “ 여 호 와 께 서 그 를 황 무 지 에 서 , 짐 승 이 부 르 짖 는 광 야 에 서 만 나 시 고 호 위 하 시 며 보 호 하 시 며 자 기 의 눈 동 자 같 이 지 키 셨 도 다 ” 베트남 현지 적응기간 환경적응과 언어훈련을 위한 기도가 필요 03/31/2019 안녕하세요? 여기 베트남은 날씨가 상식적인 수준보다 더욱 많이 덮습니다. 몸이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린답니다. 어떤 일을 하거나 언어를 배우거나 여러 가지 필요하겠지만 우리에겐 일단 “이곳에서 어떻게 살아남느냐?”가 관건이 되었습니다. 오늘 25년 된 선배님 이야기가 공식적인 온도는 35~36도지만 햇볕에 5분만 노출되어도 피부가 익는다고 합니다. 언어를 배운다고 대학과 학원 등을 돌아다니다 부부 함께 여러 번 머리가 아파서 누워 지낸 것이 생각납니다. 적응 이곳 날씨에 잘 적응하고 색다른 환경, 언어, 생활습관과 특히 뜨거운 날씨에 잘 적응하고 변화의 스트레스를 잘 이겨냈으면 합니다벌써 한 달이 넘어가는데 갈수록 적응하는 게 힘든 느낌입니다. 특히 4월은 제일 더운 날씨라고 하는데 승리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언어 습득 지금 ㄸㄷㅌ 대학에서 베트남어를 집중코스(하루 오전 4시간)로 배우고 있습니다. 미리 본국에서 예습해 두어서 아직 아주 어렵지는 않지만 6성의 성조와 발음 등 유익한 학습이었습니다. 4월에도 기초를 잘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업 아직 사업을 구상하거나 수행할 단계가 아니라서 매 주말에 현지의 이곳저곳을 탐색하며 배우는 중입니다. 큰 사업 현장도 작은 현장도 가보고 있습니다. 일단가면 주소와 전화번호(영어 가능한 분)를 받아옵니다. 앞으로 동업도 할 수 있는 현지 분들을 많이 만났으면 합니다. 비전 선배들과 현지인들과의 접촉과 모임에 참석해 보면 한편의 희망이 보입니다. 사업 확장에 대한 열의는 아직 발견하지 못했지만, 사람들이 순순하고 나름의 소신과 밝음과 열심을 볼 수 있었습니다. 왠지 모르게 베트남과 이분들이 사랑스럽고 알싸한 마음이 들 때가 많습니다. 이 나라와 영혼을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 큰 부흥을 이루어질 그 날을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첫째는 날씨 적응과 환경 적응이 쉽지 않습니다. 둘째는 예상했던 것보다 생활 비용이 많이 듭니다. 다방면의 지원을 기대하고 예상했지만, 예상과 많은 차이가 있어서 숙제가 되었습니다. 셋째는 사업을 풀어가는 것이 접촉점이 필요하고 효율적인 길이 열려야 합니다. 이곳 사업자들의 공통적인 숙제입니다. 차차 풀어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베트남에서 강OO, 한OO 선교사 드림
    2019.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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