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소식 (MISSION NEWS 80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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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 NEWS선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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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국 장O 선교사 소식 (10/25)
    현재 부산대 병원옆에 거주하며 통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저는 작년 10월 뇌경색으로 쓰러진후 그 후유증으로 신체 오른쪽 편마비를 앓고 있었는데 많은 성도님의 기도로 인한 주님의 도우심과 열심히 재활치료를 받아 이제는 휠체어 없이 혼자 걷는데 지장이 없을 정도로 많이 회복했습니다. 다만 두달 전부터 어지러움증이 심해 MRI 촬영결과 뇌 좀 깊은 곳 소뇌 부분에서 4×6센치의 뇌 자근종(물혹)이 소뇌를 press하는 것으로 진단을 받았습니다. 11월에 정밀검사후 필요에 따라 12월에 제거 수술을 받을 수 있다고 주치의 선생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자세한 상황은 11월에 정밀검사 후 최종 수술 결정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수술이 제 건강 회복의 마지막 단계가 될 것 같습니다. 또 이 뇌 자근종(물혹)이 눈을 눌러 그동안 수차례 눈 수술을 한 원인도 이 뇌혹 때문이라고 주치의 선생님께서 설명해주셨습니다. 이 뇌경색 재활치료 기간에 건강회복 후 선교지에서 필요할 것 겉아 외국인들을 위한 한국어 교사 2급 자격증 취득을 위한 on-line 강의를 들어 한 학기 8과목 24학점을 취득하기도 했습니다. 제 소원은 이 병을 주 예수의 이름으로 극복하여 남은 생애 선교지에서 마치는 것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장O 선교사 올림
    2017.11.07
  • 231
    선교현장 포토 (러시아 정소남 선교사) - 뜨레스 디아스 리유니온
    2017.11.07
  • 230
    아시아에서 온 소식 I - J국 고OO 선교사
    “추수하는 날에 얼음 냉수 같아서” “염소 나눔 사역을 통한 기쁨과 감사” Oct 30, 2017 “충선된 사자는 그를 보낸 이에게 마치 추수하는 날에 얼음 냉수 같아서 능히 그 주인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느니라” <잠 25:13> 샬롬! 파란 하늘과 곡식이 누렇게 익어가는 계절입니다. 한해의 추수로 수고한 농부의 노고가 보람되듯이 주님 앞에 추수군으로 주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하는 충성된 사자로 서기를 소원합니다. 지난 여름은 뜨거운 태양만큼 젊은 열정들이 이땅에 땀을 흘리는 수고가 있었습니다. 한국교회와 미국교회에서 온 청년들의 단기사역이 있었습니다. (1) 여름성경학교 대구에서 온 교회 청년들과 함께 한 이라크 난민 아이들을 위한 성경학교에 약 200여명의 아이들을 섬길수 있었습니다. 예상보다 아이들이 너무 많이 와서 예배실이 꽉차서 들어갈 수 없을 정도였지만, 모두가 구슬땀을 흘리며 찬양하고 예배를 드리고 조별 활동까지 2일간 난민 아이들과 소중한 시간을 나누었습니다. (2) 거리찬양과 노방전도 미국에서 온 팀과 함께 약 1주일 각 도시와 마을을 찾아가며 예비된 영혼을 찾고 그곳에서 복된 소식을 나누었습니다. 자유롭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미리 예비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고, 언어의 소통까지 해결해 주시는 놀라운 현장에서의 은혜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도하지도 못한 거리 찬양을 광장에서 이 땅의 사람들과 함께 율동하며 찬양으로 기쁨의 예배를 올려 드렸습니다. 한 영혼을 사랑하시는 주님의 마음이 이땅에 한 영혼이 주께로 돌아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눈물과 수고가 있어야 하는지, 그러나 지난 여름 이들이 흘린 땀과 전한 복된 소식 이 나라에 주의 나라가 세워지며 구원받을 한 영혼히 주께로 돌아오는 초석이 되리라 믿습니다. (3) 잃어버린 한영혼이 돌아오다 지난달 그동안 오랫동안 시리아에서 내려온 한 가정을 교제해 왔습니다. 이 가정에 저희외에 많은 사역자들이 방문을 했고, 아주머니가 저희 교회 나오게 된 것은 1년반 정도 됩니다. 지난 여름 드디어 아주머니께서 침례를 받으셨습니다. 예수님을 주로 영접하고 침례를 받기까지 수고한 손길과 그리고 결단한 이 아주머니 모두를 축복하고 주님께 의탁합니다. 앞으로 믿음으로 헤쳐가야할 험난한 길을 잘 이겨내어 십자가 지고 가는 생명의 길이 되길 기도합니다. (4)새로운 비자법 최근 갑작스럽게 비자법이 바뀌면서 혼란과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동안 간편하고 비용도 적게 비자를 받아왔는데, 새로운 비자법으로 바뀌면서 현재 모든 비자가 정지된 상태이고 각 부처간 새로운 비자법이 정착이 않되어서 약2개월 동안 비자가 나오지 않으며, 저희 가정은 신청조차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더 어렵게 절차를 바꾸고 비자 비용 많은 수수료 지불해야 하는 비자법으로 어려움이 있지만, 이 또한 능히 잘 헤쳐나가게 하실 주님을 의지합니다. (5) 저희 가정이 이땅에 온지 7년차가 되었습니다. 지난 7년간 은혜와 사랑으로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 주신 사랑하는 모든 교회와 동역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한텀 사역은 정말 좌충우돌 문화와 언어, 인종, 종교를 배우고 경험하며 앞으로의 사역의 초석을 놓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미 그동안 언어습득 과정이나 현지 교회와 동역자와의 사역을 통해 놀라운 일들을 행할 수 있도록 주님이 함께 하셨습니다. 여호와 이레 지금까지 주님이 함께 하셨던 것처럼 주님과 동행하며 두 번째 텀의 사역을 준비하고 진행하며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 날마다 주님 안에 동행하길 원합니다 - 오직 복음의 말씀으로 한 영혼을 주께로 인도하는 사역이 되길 원합니다. - 내 영혼이 잘 됨 같이 범사에 형통케 되는 은혜가 있길 원합니다. 영과 마음과 육체의 강건함을 위해 단련하며 잘 유지해 갈 수 있기를 원합니다. - 현지교회와 동역하고 있는 사역자들과 만나는 현지인과 난민들과의 모든 관계 속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만 나누며, 합력해서 선을 이루길 원합니다. - 예수님을 만난 이들이 믿음으로 잘 자라갈 수 있도록 섬기고 사랑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수 있길 원합니다. - 전 세계 흩어진 난민들의 상황 속에서 복음의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이를 위해서 함께 손모아 주시길 바라며,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역사의 현장 중동에서 고OO 올림
    2017.11.07
  • 229
    아시아에서 온 소식 II - P국 정ㅇㅌ,ㅎㅅ 선교사
    “내가 광야에 길과 사막에 강을 내리니” “변방에 자비량 사역자들을 훈련시켜 파송” Oct 30, 2017 P국에서 정ㅇㅌ/ㅎㅅ 선교사 주님의 평안과 사랑으로 문안인사 드립니다. 이곳 날씨는 아직도 낮 기온이 30도를 가까이 되기에 가을을 느끼기가 어렵지만 그래도 아침 저녁으로는 비교적 선선해서 오랬만에 쾌적한 기분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현 정부의 부정부패로 인하여 집권당의 수장이 최고법원의 판결로 권자에서 물러간 뒤로 약간의 소요가 있었으나 이제는 내년 선거까지 남은 잔여기간 동안 조용할 듯합니다. 다만 요즈음 갑자기 찾아아 온 어려움은 정부가가 비자를 단축하는 바람에 1년마다 다 받아오던 비자를 이제 3개월마다 연장하거나 비자를 연장히기 위해 주변 나라에 다녀와야 할 형편에 처해 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그동안 양육한 많은 사역자들이 비즈니스센터 학교 교회 직장에서 활발한 복음사역을 하고 있고, 선교사의 재정적 도움을 조금 필요한 것 외에는 스스로 모든 일을 할 수 있는 단계에까지 와 있어서.. 언제 자리를 비워야 할 지 모르는 상황에서도 그나마 다행스런 일입니다. 양육한 사역자 중 한 사람은 3,000여명의 모슬렘 학생과 70여명의 모슬렘 교사만 있는 학교에 단 한 명의 크리스챤 교사로 발령받아 들어가 급료를 받아가며... 매일 반을 이동하며 이동 수업을 하면서 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교사들에게도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며, 그동안 1년 반 만에 나누어 준 성경책만도 500여권 이상을 주어, 복음에 열심을 낼 뿐만 아니라 자기 동네에서도 두 가정의 모슬렘 가정교회를 이끌고 있습니다. 또 한 양육된 사역자는 모슬렘 학교에서 위의 형제와 같이 학교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다가 이제는 전문대학 교수시험에 합격되어 앞으로도 대학에 들어가 일반학교 보다 월등히 더 많은 월급을 받으며 더 좋은 조건에서 복음을 전하는 사역자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자비량으로 모슬렘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을 양육하고 파송하는 것을 목표로 이제 여러 곳에서 열매가 나타나... 이제는 이들을 더 먼 변방지역과 다른 모슬렘 나라로까지 파송하는 일들을 담당하고자 합니다. 특별히 2005년 지진이 나서 10만명의 사람들이 죽고 320만 가구 이상이 파손되어 많은 외국 크리스챤 NGO가 활동했던 지역, 2009년 홍수가 나서 피해를 많이 입었던 지역, 그리고 일반 선교사가 들어가기 어려운, P국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아프카니스탄, 이란... 그리고 많은 P국 근로자들이 나가 있는 듀바이와 사우디아라비아, 키타르, 쿠웨이트 등으로 훈련된 사역자들을 자비량으로 사역할 수 있게 준비시켜 보낼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현재 이러한 사역자를 훈련시키고 있고...훈련된 사역자들을 파송 할 미라클씨드 선교훈련센타가 완공되는 것이 무척 시급합니다. 특별히 이를 위해 기도부탁 드림니다. P국 라호르에서 정ㅇㅌ/ㅎㅅ 선교사
    2017.11.07
  • 228
    아프리카에서 온 소식 I - 탄자니아 정부신,조재숙 선교사
    “여호와께 감사하라 저는 선하시며” “염소 나눔 사역을 통한 기쁨과 감사” Oct 24, 2017 귀하신 동역자님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이곳은 시원한 아프리카 겨울이 지나고 뜨거운 여름으로 달려가고 있는 중입니다. 여러가지 사역과 건축으로 분주하게 지내고 있지만 이 모두 동역자님들의 사랑의 후원이었음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제 5회 지체 장애우 사역 8월 13일 올해로 지체 장애우 사역이 5회째가 되었습니다. 해마다 장애우 사역이 가까이 오면 어떤 선물을 할까 기도하는데 이번에 염소를 통해서 장애우들의 삶에 희망을 주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염소를 구하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많은 숫자를 한꺼번에 구하지 못했을 뿐 아니라 한 마리에 8만(한국돈 4만원) 실링하는 염소가 10만(5만원) 실링에서 15만(7만 5천원) 실링하는 것입니다. “왜 이렇게 비싸게 부르냐” 했더니 “당신들은 백인이기 때문” 이라고 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3주간 모았던 염소들 중 5마리가 죽어 나갔습니다. 저희는 주님께 제발 염소가 죽지 않고 건강하게 해 달라고 기도를 드렸습니다. 또한 염소가 있는 줄 알고 자꾸 밤마다 도둑이 들려고 해서 밤잠을 설쳤습니다. 모두 72명의 장애우들에게 염소 한 마리씩 섬겼습니다. 장애우들이 모두 놀라서 하는 말이 “정말 주는 거냐”고 물었습니다. “진짜로 여러분들께 드리는 선물입니다” 라고 하자 장애우들과 가족들 모두 행복한 웃음을 웃으며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귀한 사랑의 섬김에 감사를 드립니다. 신약 성경통독집회 7월 9일 신약 성경 통독 집회를 23명의 교사들과 함께 은혜롭게 마쳤습니다. 처음으로 신약성경을 완독한 선생님들과 방언을 받은 선생님들 병을 고침 받은 선생님들의 간증들이 이어졌습니다. 말씀을 통해서 교사들이 새롭게 변화되어 아이들을 믿음 안에서 가르치기를 기ㄷ합니다. 어린이 초청잔치 올 후반기 첫 번째 어린이 초청 잔치 예배를 7월 22일부터 8월 12일까지 섬기는 4 교ㅎ를 매주 연속 돌며 어린이 초청잔치를 벌였습니다. 각 교ㅎ마다 약 88~98명씩의 어린이들에게 복ㅇ을 전하고 영접기ㄷ를 시켰습니다. 두 번째 초청 복ㅇ 잔치는 9월 17일부터 10월 8일까지 열었는데 지난번 잔치 때 선물을 주니까 교ㅎ 갔다고 혼이 났는지 이번엔 잔치를 한다고 광고를 했는데도 많이 오지를 않았습니다. 이번엔 솜사탕 기계를 가지고 전도를 했는데 많은 아이들이 오지 않아 아쉬었지만 더 많이 기도해야겠다고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땅의 모든 어린이들에게 복ㅇ을 전할 수 있도록 중보기ㄷ 부탁드립니다. 교사 합창 발표회 7월 18-28일 뉴욕에서 오신 지휘자 집사님께서 교사들을 지도해 주셔서 7월 28일 합창단 발표회를 학생들 앞에서 했습니다. 모두들 떨리는 가운데 화음을 넣어서 복의 근원 강림하사를 불렸습니다. 처음으로 도레미파솔라시도 음계를 배우고 악보도 보게 되었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찬양에 모두들 감격했으며 또한 피리와 멜로디언으로 부르자 아이들이 깜짝 놀라 눈이 동그랗게 되었습니다. 집사님의 귀한 섬김에 감사를 드립니다. 단기선교팀 방문 7월 31일-8월 5일까지 단기 선교팀께서 아이들을 위해서 많은 선물과 성교육 강의를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아이들과 함께 에코오 가방에 아이들의 미래의 꿈을 그리게 하고 벽화를 그렸습니다. 특별히 8월 4일 옆 정부학교 친구들과 축구대회를 열었는데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3학년 친구들 대항전을 했는데 우리 학교 친구들이 시합을 하기 전 무릎을 꿇고 기ㄷ를 하는 모습이 너무 대견 스러웠습니다. 소낙비가 내리는 수중전이었는데 우리 팀이 한골을 넣자 전 교생이 운동장으로 뛰어나와 모두들 온몸을 흔들며 춤을 추었습니다. 마치 전시 때에 육박전을 위해서 “돌격” 하고 나오는 돌격대 같았습니다. 결과는 2대 0으로 저희가 이겼습니다. 우리가 이겼지만 정부학교 아이들에게 공 6개와 전교생 500명에게 노트 한권씩을 다 나누어 주었습니다. 너무 신이 난 정부 학교 아이들이 축구대회를 자주하자고 요청해 왔습니다. 귀한 시간과 물질로 섬겨주신 선교팀과 목사님과 성도님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 나사렛 교단 선교부에서 두 분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귀한 선물을 가지고 오셔서 함께 아이들을 섬기는 귀한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먼 곳까지 방문해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또 저희 큰아들과 청년 두명이 단기 선교로 와서 학교 행정 소프트 웨어를 만들어 주는등 귀한 선물과 함께 어린이 전도 집회도 하고 학교 벽화도 그려주었습니다. 두 청년의 섬김에 감사를 드립니다. CGN에서 두 분 선교사님께서 오셔서 위성 안테나를 달아 주셨습니다. 귀한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그레이스 나사렛 바이블 칼리지 시작 9월 22일 아이솜 교재를 가지고 신학을 공부하는 GNBC 가 시작되었습니다. 총 26명이 등록하고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공부하기 전에 신구약 1독을 마치고 하느라 좀 늦게 시작되었습니다. 말씀의 깊이에 목말랐던 부분들을 깨닫게 되어서 공부 시간이 기다려 진다고 합니다. 그룹 토의 시간엔 열띤 토론을 하며 서로 발표를 하려고 경쟁을 합니다. 26명 모두가 공부를 잘 마칠 수 있도록 기ㄷ 부탁드립니다. 사랑의 염소 나누기 10월 22일 올 2월 우물을 파주었던 킬리마 워워워 마을에서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할아버지와 할머니 31분께 사랑의 염소 나누기를 하였습니다. 판가웨 국회의원이 주민들과 함께 북을 치고 춤을 추며 저희들을 맞이해 주었습니다. 완전히 축제 분위기였습니다. 어떤 할머니들께서는 이름을 호명하자 춤을 추시면서 나오셨습니다. 할아버지 대표께서는 마을 생기고 처음으로 외국 사람들이 들어와서 우물 파주고 염소도 준다고 감사하다고 하였습니다. 우물을 파고나면 모ㅅ림이 강성인 지역은 우물 이름에 교ㅎ라고 이름을 쓰지 않았으면 하는데 이 지역은 강성임에도 불구하고 우물에 교ㅎ라고 이름을 써도 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우물을 후원해 주신 목포제일 교ㅎ 교우분들께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우물은 2천명이 넘는 마을 주민들이 마시고 있는데 골목 골목마다 파이프를 연결해서 마시고 있으며 어떤 집들은 파이프를 집안까지 연결해서 집에서도 물을 마시게 되었다고 너무 감사하다고 하였습니다. 복ㅇ을 전하기 위해 우물과 사랑의 염소로 동역해 주신 사랑에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드립니다. 학교, 고아원 건축 6칸짜리 교실 건축은 미장 공사를 마쳤고 이 번주부터 바닥 공사를 하고 다음주 부터는 타일 작업을 하려고 합니다. 고아원은 현재 지붕이 완성된 가운데 안팎으로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안전사고 없이 공사가 하루 속히 마무리 되도록 중보기ㄷ 부탁드립니다. 판가웨 지역주민들이 북을 치고 춤을 추며 저희들을 환영해 주셨을 때 사도행전 20장 35절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주는 자가 받는 자 보다 더 복되다라고 말씀하셨는데 때론 무언가를 나누는 쪽에선 대접을 받기를 원하고 받는 쪽에서는 주시는 분들께 대우를 해 주어야 된다는 생각들을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그날 판가웨 주민 모두 그리고 저희들도 모두 기쁜 날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주는 자도 복되고 받는 자도 복되기 때문입니다. 기쁘게 섬기시는 동역자님들의 삶에 하늘의 신령한 복들이 넘치시기를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기도제목 1. 전교생 500여명의 아이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 2. 40명의 스텝들의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하여 3. 조선교사가 협심증치료차 한국에 나갑니다. 협심증치료를 잘 받을 수 있도록 4. 어머니와 자녀들의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서 5. 모든 건축이 안전사고 없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6. 12월 유치원 84명 졸업식을 위해서 7. 12월 아류사지역 목회자 신약성경 통독 집회를 위해서 탄자니아에서 정 부진 조 그레이스 드림
    2017.11.07
  • 227
    금주 기도제목
    * 브라질 한인승,선희 선교사 1. 11월 17-19일까지 있을 청년 TD를 위하여 성령 충만한 집회가 되게 하시고 캔디 한사람 한 사람이 예수님을 만날 수 있도록 팀 멤버들도 성령 충만 하도록. 2. 주님께서 허락 하신 선교관을 통하여 영성 훈련이 이루어지고 예수님의 제자들이 많이 나올 수 있도록. 3. 브라질 목회자들이 말씀과 기도에 충만해 지도록. 4. 내년 3월에 미국 팀과 함께 할 그레이스 인카운터가 은혜가운데 이루어지도록. 5. 저희 내외가 성령 충만해서 주님의 뜻대로 잘 순종하도록, 건강해서 끝까지 사명 잘 감당하도록
    2017.10.31
  • 226
    아프리카에서 온 소식 I - 탄자니아 송규영,오효숙 선교사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밤비지역 교회 개척 건축 시작” Oct 24, 2017 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항상 뜨거운 기도에 힘입어 저희들은 열심히 사역하고 있습니다. 저희들을 위해 부어주시는 그 사랑에 무한 감사드리며 선교소식 드립니다. 에버그린 학교사역 요즘 이곳 생활이 참 어려워졌습니다. 우리 학교 아이들은 이곳 부자들이 누리는 통학버스도, 비싼 학비도 감당하지 못하기 때문에 걸어서 학교에 오는 가난한 아이들입니다. 그래서 적은 학비를 한달 한달 내는 아이들이 많은데 올해는 4월에 콜레라가 유행하여 농사 짓거나 길거리에서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학부모들이 정부로부터 3주일 간을 장사를 하지 못하게 하여 생활이 힘들었는데 6월에는 이슬람 라마단 금식기도가 시작되어 또 다시 1달 동안 장사를 하지 못해 형편이 더 어려워 졌습니다. 그런데 라마단이 끝난 이후에 정부에서 콜레라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하여 8월 중순까지 장사를 못하게 하니까 생활이 더욱 어려워져서 학부모들의 생활고가 한숨과 함께 들려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이들이 아침식사를 11시에 학교에서 먹으려고 도시락을 가져오는데 이전보다 더 형편없이 가져오는 것을 볼 때 성장기 아이들에게는 턱없이 부족함을 봅니다. 그래서 학교에서는 아주 어려운 형편의 25가정을 선택하여 학비 면제 및 감액을 해주면서 학부모들의 어려움을 돕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작년에 새 정부가 들어오면서 정부에 돈이 없어서 우리 학교에도 온갖 구실을 만들어 몇 년 전 것까지 세금을 소급해서 내라고 합니다. 학교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소규모 학교는 문을 닫을 수 밖에 없습니다. 올해 11월에는 4학년과 6학년 학생들이 정부시험이 전국적으로 있습니다. 특히 6학년은 시험에 통과하지 못하면 중학교에 진학을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방과 후에 4학년과 6학년은 시험 준비 공부를 시키고 있는데 아이들이 잘 깨닫고 공부하는데 기쁨으로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또 학교 아이들은 아침에 항상 성경을 읽고 공부를 시작합니다. 말씀을 통하여 예수님을 영접하고 믿음으로 자라갈 수 있도록 또한 우리 학생들이 이슬람 부모, 형제들에게 복음의 통로가 되어 가정마다 예수 믿고 구원 받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신유집회 사역 한국과 미국에서 소망기도원 사역하시는 권사님들 두 분이 오래 전부터 탄자니아를 품고 기도하셨는데 지난 3월에 바쁘신 일정 가운데서도 탄자니아에서 신유집회를 위해 방문하셨습니다. 의료시설도 없는 열악한 환경에서 사역하는 현지 동역자들이 사는 동네인 음파파, 키딤니, 둥가 지역을 우선으로 시작하여 우웰레조 와 시내 음부웨니 지역에서 치유사역을 진행하였습니다. 이 치유사역을 통하여 그 동안 몸이 아퍼도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쉽게 병원을 가지 못하던 사람들이 치유받는 역사가 일어났고 또한 사랑의 손길로 어루만지며 치유하시는 권사님들의 모습을 보며 주님의 사랑을 느끼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잔지바르 안디옥 성경대학(ZABC) 성경대학 학생들은 이제 공부 삼매경에 빠졌습니다. 할렐루야 주님께서, 성령님께서 이끌어가고 계심을 보고 믿으며 감사와 찬양 올려 드립니다. 날마다 생계걱정을 하며 살아가고 있는 우리 학생들인데 아무리 바빠도 공부 시간에 늦지 않으려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며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 학생들은 전체 교과 과정 5텀 중에 3텀 공부까지 마치고, 4텀째 교과 과정을 공부 하고 있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이렇게 열심히 공부할 수 있는 것은 계속적으로 기도해 주시는 덕분임을 감사 드립니다. 선교지는 영적 전쟁이 심한 곳이기 때문에 우리 학생들이 지치지 않고 낙심하지 않고 끝까지 마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기도 부탁 드립니다. 제작년에 졸업한 5명의 졸업생들은 지금 전원이 다 곳곳에 교회를 개척하여 나가 사역을 하거나 복음전도자로서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모습을 보며 주님께서 이끌어가시는 역사를 확신하며 감사 드립니다. 또한 작년에 졸업한 10명의 졸업생들도 계속 주님께서 그들의 삶을 주님나라 확장을 위해 헌신하도록 이끌어 가시기를 기도합니다. 앞으로도 저희가 게으르지 않고 열심히 사명을 감당하기를 소망하며 기도 부탁 드립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사랑의 불꽃 잔치 사랑의 불꽃잔치가 탄자니아 육지 동료 선교사님의 마핑가 사역지에서 있었는데 이 행사는 경제적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신앙생활을 하는 현지동역자들과 새신자들을 초청하여 육적으로 풍성한 음식을 공급하고 영적으로 복음과 말씀을 먹임으로 주님의 사랑을 충만하게 느낌으로 믿음에 굳게 설 수 있도록 하는 목적이었습니다. 저희 부부도 성경대학에서 공부한 동역자들 10명을 데리고 오랜만에 바다를 건너가서 참석하여 섬기면서 은혜를 흠뻑 받았고, 함께 참석한 동역자들도 난생 처음으로 융숭한 대접을 받으며 영의 양식을 흡족히 먹으며 감동과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큰 은혜 부어주신 주님과 그리고 귀한 사랑으로 섬겨주신 서울은혜교회에 감사 드립니다. 밤비 교회 개척 건축 할렐루야! 그동안 기도해 주신 은혜로 밤비지역에 교회를 개척하기로 하고 건축을 시작했습니다. 이 지역은 지난 몇 년간 계속해서 노방전도를 하며 결신자를 많이 만났던 곳으로 교회개척 적지로 기도하면서 감동을 받고 작년에 부지를 어렵게 구입하였었는데 올해 주님께서 건축하도록 열어 주시어서 감사하며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원래 공사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정부기관으로부터 적법한 허가를 받고 진행하는 것이 순리입니다. 그러나 교회 건축 허가를 정부에서 받기 위해서는 최하 몇 년이 걸릴지 예측을 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원인은 이 나라 정부가 이슬람 정부이기 때문에 교회건축에 대해 극도로 민감하여 이유없이 허가를 내주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정부를 믿고 허가를 기다리다가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무조건 시작하여 최대한 빨리 건축을 마무리하는 계획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에 갑자기 어떤 사람이 나타나서 이 땅이 자기 땅이라고 우기고 있습니다. 부지구입 서류와 영수증 등 모든 서류는 지역 책임자인 셰하가 확실히 확인을 했는데도 이런 일이 발생하여 공사가 중단되었습니다. 이 이슬람 땅에서 어째 조용히 공사가 진행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역시 이런 방해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결국은 주님께서 어떤 방법으로든지 잘 해결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아래 사진은 측량작업 사진입니다. 기도제목 1. 새로 개척하는 밤비교회 건축을 방해하는 모든 괘계를 주님께서 해결해 주시고 순적히 건축되고, 건축 재정이 부족하지 않게 공급해 주시도록 2. 무슬림 영혼들을 끝까지 사랑하는 은혜를 주시도록 3. 토요 전도대원들이 영혼을 사랑하는 열정을 회복시켜주시도록 4. 에버그린 학교 아이들이 복음을 잘 받고 구원받도록 5. 성경대학(ZABC) 학생들이 말씀을 통하여 주님의 신실한 일군들로 훈련되도록 6. 어머님 건강 주시고 남은 여생 주님 의지하며 주님 품에 안기게 하소서 7. 민석이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 되도록, 주님의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시도록, 믿음의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 8. 은석이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 되도록, 가정예배를 드리는 믿음의 가장이 되도록, 선물로 주신 손녀,손주들 건강하게 자라도록 탄자니아 잔지바르에서 송규영, 오효숙/민석,은석 선교사 드림
    201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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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남미에서 온 소식 I - 페루 최갑순,미희 선교사
    “영광과 능력을 여호와께 돌리고 돌릴찌어다” “페루 신학교 1기생 졸업식 가져” Oct 18, 2017 감사드립니다. 그간에 주신 사랑과 기도로 1기 졸업식을 잘 마쳤습니다. 계속적인 기도를 부탁 드리며 소식을 전해 올립니다. 하나의 비젼을 끝까지 파고 들어 본 사람은 비젼과 노력에 본질적으로 통하는 것이 많다고 느끼게 됩니다. 무엇보다 영감 받은 것에 우선순위를 정한다는 점이 그렇습니다.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하고 싶지만 오직 주님의 말씀을 선택할 때 그 열매는 달고 알차게 맺힙니다. 산 꼭대기에 올라가 본 사람이 정상에 오른 기쁨을 만끽하듯이 믿음으로 한 우물을 파서 자연스레 다른 분야에 대한 이해의 폭도 넓혀 가는 것이 우리 신학생들의 모습입니다. 저희 페루신학교는 서로의 상황은 달라도 선택과 우선순위에 말씀이라는 본질에 흔들림이 없었습니다. 그런 결과로 신학생들의 열심과 후원의 사랑이 심겨지고 양육되어 1기생 졸업이란 3년간의 섬김을 아름답게 마무리 할 수 있는 기쁨의 열매가 맺히게 되었습니다. 재학생 56명과 졸업생 20명, 그리고 졸업생 가족과 축하객 40명이 함께 하는 축복의 장이었습니다. 모든 순서는 국제총회 상임총무 김종옥 목사님의 인도로 은혜롭게 마무리 되었고 창 41장을 본문으로 한 “하나님께 쓰임 받는 자” 라는 말씀으로 졸업하는 신학생들을 축복하셨습니다. 지난 3년이 선교사에게 자신 없던 시간도 있었고, 의문을 가졌던 이유와 원인이 있었지만 그 고민을 통해 축복의 열매를 맺게 하셨습니다. 이 모든 과정과 진행에 함께 해주신 후원교회와 후원자 한 분 한 분을 기억하며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말씀 부흥에 비젼을 향해 배우고 가르치는 자원을 선발하고 육성하여 이 땅에 복음화와 교회 부흥에 주역이 되도록 기도하며 나갈 것입니다. 입학하는 분들이 모두 함께 졸업할 수 없었던 것은 합당한 이유를 제출했음에도 단 한번의 결석이 있어도 졸업장을 받지 못했습니다. 이 분들[35명]은 부족한 학업을 지속하여 다음 기수 졸업 때 졸업토록 할 것입니다. 그런 그들의 눈에는 파송의 노래를 제창하며 눈물로 지금까지의 수고와 감사를 은혜의 눈물로 보여 주었습니다. 페루를 향해 주신 사명을 바라보며 축복을 더할 수 있었습니다. 사랑으로 함께 해주시며 걸어와 주신 모든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모든 영광 주께 올려 드립니다. 페루 기도제목 1. 페루 신학교 건물 구입을 위하여 2. 재학생 90명의 섬김을 위한 재정이 채워지도록 3. 아동후원 권역[현재 5권역]이 더 많은 아동들을 지원할 수 있도록 1:1 결연 후원자가 지속적으로 증가 하도록[월 1인 30불 1 아동 후원하기] 4. 신학교 졸업생 교회 개척 지원을 할 수 있도록[개척1인당 월 100불 후원 3년간 1:1 결연] 5. 계속적인 신학생 교회 건축 후원을 위하여 페루에서 최갑순,미희 선교사 올림
    201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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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남미에서 온 소식 II - 파라과이 김정훈,남영자 협력 선교사 (선훈 9기)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아메리칸 미션스쿨 사역을 통한 미래 지도자 양육” Oct 19, 2017 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파라과이는 봄에 들어서면서 서서히 불볕 더위를 내뿜고 있습니다. 그 동안도 파라과이에 주님의 나라가 이루어지 위해 동역하시는 ‘은혜 한인 교회’ 한목사님을 비롯한 성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1) ‘아메리칸 미션 스쿨’ - 사회 과학 포럼 지난 주 금요일 학교 어린이들이 사회 과학에 관한 포럼을 가졌습니다. 교장인 남영자 선교사가 금년 주제를 ‘파라과이’로 정했습니다. 각 반별로 소주제(파라과이 역사. 문화. 고유음식. 산업. 과거와 현재 미래. 세계 속의 파라과이)에 따라 아이들과 학부형들은 열심히 인터넷으로 연구를 하고 작품을 만들어 예배당 겸 강당에 전체 학급별로 전시를 했습니다. 그리고 각 반별 아이들이, 참석한 학부모형들 앞에서 발표를 하고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통해 아이들은 고국인 파라과이에 대해 더 알게 되었고 자신감과 자긍심을 더 갖게되어 미래에 파라과이 크리스쳔 리더로 세워져 해야 할 일을 생각하게 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2) ‘아메리칸 미션스쿨 중고등학교’ 건축 공사 ‘아메리카 미션 스쿨 중고등학교’ 3층 공사가 지붕과 외벽 공사를 마치고 이제 바닥 및 내벽, 그리고 교실 등 마지막 공사를 남겨두고 았습니다. 주님께서 나머지 필요한 물질을 채우실 것을 바라며 또한 내년부터는 중학교를 시작하기 위한 문교부의 허가증이 나오기를 기도 부탁 드립니다. 3)목회자 부부 세미나 현지인 ‘목회자 부부 재교육 세미나’는 매월 정기적으로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매번 집회 때마다 주님께서 귀한 은혜로 함께 하셔서 많은 목사 및 사모들이 주님의 살아계심을 경험합니다. 특별히 현지인 목회자들이 주님과의 친밀함에서 더 자라나 온 존재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길을 따라 행하며 신실하게 주님의 사역을 감당하는 종들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4) ‘엠보스까다 교도소’ 집회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하는 ‘쎌히오’ 목사의 소개로 지난 달 ‘엠보스까다 교도소’에서 집회를 가졌습니다. 교도소에는 전체 1,700여명의 재소가 있는데 그중에 370여명이 크리스쳔들입니다. 이번 집회에서 많은 형제들이 주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눈물로 혹은 무릎을 꿇고 혹은 엎드려 주님을 찾을 만큼 주님의 귀한 은혜가 함께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도소 집회를 위해 주님의 뜻과 길을 구하고자 합니다. <기도 제목> 1. 김정훈, 남영자 선교사의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 2. 목회자 부부세미나 위에 주님의 기름부음이 더 부어 지도록 3. ‘아메리칸 미션 스쿨 중고등학교’ 건축에 필요한 건축금이 채워지도록 4. 협력할 단기 선교사를 위하여(영어 및 학교 관련 사역) 파라과이에서 김정훈, 남영자 선교사 드림
    201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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