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소식 (MISSION NEWS 10 페이지)

전체메뉴


  • 은혜선교
  • MISSION

MISSION NEWS선교소식

Total 943건 10 페이지
  • 862
    탄자니아/ 멕시코 선교소식
    할렐루야! 언제나 신실하시며 오늘도 우리를 선한 길로 인도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킬레오의 소식을 올리며 하나님이 얼마나 저와 이 땅의 사람들을 사랑하시는지를 다시 느끼며 감사하는 시간입니다. 작년 말에 준공된 싱글맘 쉘터에 저희 교회 성도가 첫 입주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처음 경험하는 새 물건들을 보며 그저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는 싱글맘 성도와 그 아이들이 이곳에서 복음의 굳건한 가정을 이루어 가기를 소망합니다. 작년 10월 이후로 계속 비가 와서 지체되어 있던 보건소 건축에 마을 사람들이 회의를 통해 자발적으로 동참하기로 하면서 건축이 다시 재개되었습니다. 이곳이 육신의 회복과 함께 복음 안에서 전인격의 회복이 이루어지는 곳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유치원 사역은 올해 26명이 등록하였습니다. 아이들을 통해 그 부모에게까지 복음의 영향력이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매주 토요일마다 교회에 오는 아이들이 너무 이쁩니다. 주일 찬양 연습을 마치면 교회청소를 한 후 축구공을 가지고 저녁까지 놀면서 교회 앞마당을 밟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꿈을 이루어갑니다. 아이들을 기다리는 어른들이 사랑의 교제를 나누는 모습이 점점 온전한 교회를 이루어가는 모습으로 보이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아내와 둘이서 학교와 교회를 건축하면서 만들어진 사역지가 이제 둘만으로는 어려울 정도로 사역의 장이 넓어졌습니다. 저희와 함께 이 사역들을 감당할 동역자를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모든 것으로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우리 하나님의 놀라운 인도하심에 그저 감사하며 그분께 영광올려 드립니다. -------------------------------------------------------------------------------------------------------------------------------------------------------몇년후 있을 북중미 월드컵으로 멕시코의 분위기는 벌써부터 뜨겁게 들썩이고 있습니다. 비록 그 이유가 세상의 즐거움과 기쁨일찌라도 우리는 하늘을 바라보며 이를 통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를 위해 멕시코 전체 개신교 노회들과 지역 교회들은 월드컵 기간동안 세계에서 몰려 올 약 1억명의 관광객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좋은 기회로 삼고자 기도하며 전도대 훈련과 실습 등으로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큰 행사를 통해 세상의 즐거움보다 복음이 밝히 드러나고 기쁜 소식이 이 땅 가운데 널리 전파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더불어 산타페 교회가 수적, 질적으로 성장하고 차사고 후유증으로 고생하고 있는 현지 목사님을 위해, 또한 주경야독하고 있는 신학생들과 그들의 신변과 안전 그리고 3월에 있었던 개신교 교단 노회들에서 새롭게 안수 받은 목회자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특별히 임선교사가 이번 학기에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벧엘신학교와 까미노 신학교에서 맡은 강의들을 잘 감당하고 함께 세워진 신학교 교수들과 스태프 및 장학회가 잘 운영되어 신학교를 통해 수많은 주님의 일꾼들이 배출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2024.05.16
  • 861
    <1분단상 127-5월호>
    우리에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신앙의 수준은 무엇일까? 여러가지로 말할 수 있으나 그것은 경건이라 할 수 있다. 경건은 기도나 정결, 도덕성을 뛰어 넘어 하나님 앞에 온전한 사람이 되어 그분께 순복하며 나를 드리고 바치는 삶을 말하기 때문이다. “경건”은 구약에서는 “헤씨드”로 충실한, 친절한, 성자 등의 뜻이며, 신약에서는 “유세베이아 (εὐσέβεια)”라고 하는데 공경, 존경, 경건 등의 뜻을 가지고 있다. 이 두 단어가 주는 공통적인 의미는 주를 믿는 자의 내면에 있는 심령의 실재를 나타내는 것으로 종교적 제도나 형식에 의해 거룩한 자태만을 흉내내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오히려 살아계신 하나님을 구체적으로 알고 믿으며 하나님의 속성을 깨달아 진심으로 정성을 다해 그분을 경외하고 그분의 가르침대로 순종하며 따르는 총체적인 심령과 삶을 말하는 것이다. 주님을 닮고 따라가는 삶인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피조물이다. 이것이 우리의 본질이다. 그런데 우리는 이를 놓치고 살았다. 사탄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단절되었기에 우리는 자아를 잃고 마치 하나님이 된 것처럼 주인이 되고 왕이 되어 사탄에게 속고 산 것이었다. 이런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고 따르므로 주의 십자가에서 이미 죽은 존재가 되어 나는 보이지 않고 주만이 내게서 나타나는 새로운 피조물인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아직도 하나님처럼 주인이 되어 마음대로 살려는 모습들을 보이고 있다. 왜 그럴까. 진정으로 우리의 마음 깊이 창조주와 피조물이라는 관계 개념이 뚜렷하게 자리를 잡고 있지 않아서이다. 이래서는 경건과는 거리가 멀다. 경건은 창조주 하나님의 개념과 그분의 전적인 주권과 영원하심과 전능하심과 신실하심과 자비하심이라는 속성이 우리 마음속에 뚜렷하게 새겨져 경외하고 하나님의 사랑이 함께 각인되었을 때 우리의 사고와 가치관이 변화를 가져와야 이루어진다. 경건은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성을 말하며 이에 따른 행동까지 포함된다. 칼빈은 경건에는 하나님으로부터 받는 부분과 우리가 하나님께 올려드리는 부분이 있다고 했다.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받는 것이며,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랑하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라고 관계성을 말했다. 경건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에게서 배울 수 있다. 그는 하나님의 지시대로 순종하여 본토 우르를 떠나 가나안으로 갔고, 100세에 얻은 이삭을 제물로 받치라는 명령대로 행하였으며, 순간 순간 일어나는 일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을 가지고 순종했던 것이 바로 경건이다. 물론 인간이기에 허물도 있었으나 그의 심령에는 경건이 지배하고 있었던 것이다. 성경에 나오는 믿음의 선조들의  인격과 행동은 한마디로 목숨까지도 아끼지 않은 순종으로 경건에 이른 결과인 것이다. 우리도 경건속에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 죄에서 멀어져 정결케 되고, 세상과 구별된 거룩함이 함께하며, 기도와 말씀 안에서 인내와 사랑과 순종으로 내 중심적인 모든 것을 버리고 하나님 중심의 심령과 행동으로 진실되이 나타나면 된다. 가령 남의 것을 탐한다든가 남을 모함하고 미워하거나 거짓이나 술이나 마약, 도박, 간음에 젖은 자가 하나님의 뜻대로 서야 됨을 깨닫고 대중이 있거나 홀로 있거나 이에 상관치 않고 나쁜 습관을 버리고 세상과 구별되어 하나님 앞에 올바로 서서 하나님이 원하시는대로 순종하여 모든 것이 드려질 때 이것이 경건인 것이다. 완벽하지 않더라도 매일 매일 주를 닮아가는 삶이 더해 갈 때 우리는 경건한 자로 하나님과 동행하며 현존하는 하나님 나라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 안에 있게 된다. 경건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세상의 것을 버리고 하나님 중심의 사고와 삶을 살면 이루어지게 된다. 문제는 참 믿음 위에 서서 순종하겠다는 결단을 하느냐에 있다. 진정으로 하나님의 사람이 되기 원한다면 지금 내가 주께 드려져야 된다. 경건한 자는 주를 닮은 자가 되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고 금생에 주와 함께 화평한 삶을 살며 내생에서도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약속이 있게 된다(막10:30,딤전4:8). 고로 우리 삶의 현재와 마지막이 경건이어야 한다. 성숙된 경건은 성령의 열매로 나타나게 된다. 따라서 경건은 주를 향한 자아의 변화이자 삶의 변화이다. 이는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삼위일체 하나님과 영원히 함께 살기 위함이다.
    2024.05.16
  • 860
    이스라엘/ 탄자니아/ 파푸아뉴기니 선교소식
    가난하고 열악한 자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으로 노숙자 사역을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이 자리에서 음식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대화하는 가운데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들 가운데는 세상에서 고립된 사람, 외로운 사람, 마음이 가난한 사람, 육체적으로 힘든 사람, 마약 중독자까지도 있습니다. 이 모든 사람들은 다시 정상적인 회복된 삶을 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 이들에게 전해진 복음이 이들의 삶을 바꾸고 온전히 회복되기를 소망합니다. 계속해서 저희 가정,전도 동역자들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특별히 유대인과 아랍인들이 모두 속히 주께 돌아오고 전쟁 가운데 있는 이 땅에 평화와 용서 그리고 화해, 더불어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회복과 치유의 역사가 있게 해달라고 함께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이슬람 나라인 잔지바르는 한창 라마단 금식기도의 한복판을 지났습니다. 우상숭배가 가득한 이땅이 하나님만을 예배하길 기도합니다. 노아학교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을 선발하여 유니폼, 가방, 학용품, 체육복 등을 무료로 나눠주며, 또 학비와 급식등을 무료로 섬기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였습니다. 또한 장애인 컴퓨터 학교를 개설하여 경증 시각장애, 청각장애, 지적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컴퓨터를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우리 제9기 성경대학 5명의 학생들은 마지막 텀 (그리스도 연결, 주기 위한 삶) 과정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잘 배우고 훈련받아서 성령 충만한 그리스도의 강한 복음의 용사들로 주님 나라에 귀하게 쓰임 받도록 계속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계속해서 톡피진어와 와기어 사전 편찬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성경번역도 AI를 활용할 수 있는 시대가 되어 이를 연구하고 있는데 이를 잘 활용하면 신약으로 구약을 번역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더욱이 파푸아뉴기니에는 890개의 언어가 있지만 신구약이 모두 번역된 성경은 아직 15개의 언어뿐입니다. 이 번역사역을 통해 성경이 온 부족과 민족들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남영미 선교사는 건강회복을 위해 기도와 노력중이며 이러한 가운데서도 이후의 사역들을 위해 심리 디브리핑 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계속해서 저희와 이곳의 사역들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2024.05.01
  • 859
    남아공/ 미얀마/ 라오스 선교소식
    최근에는 여성 5명과 남성 2명의 새로운 집사님들을 주일학교, 유스, 여전도회, 그리고 남전도회의 리더와 총무와 임명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일년 동안 성실하게 웨스트민스터 요리 문답을 공부하고 올바른 교회 생활에 대한 교육을 받은 후 면담을 거쳐 최종적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저희는 이들이 더욱 열심히 교회에 충성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직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또한, 저희 헤세드 프리 스쿨은 현재 4명의 선생님 계시며, 60명의 학생이 수업을 받고 있습니다. 총 90 명의 학생들이 채워지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부활 주일 아침에도 식사를 거르고 나오는 교인들이 있다는 말을 듣고, 모든 헌금을 모아 가족들이 식사를 할 수 있도록 각 가정당 일정 금액을 선물하였습니다. ----------------------------------------------------------------------------------------------------------------------------------------------------뿌린 씨를 열매 맺게하시고 거두시는 하나님의 놀라우심을 봅니다. 작년에 교회에 처음 발을 디딘 14살 소녀가 지난 1년여간 신앙을 키워오며 이제는 자신의 부모들까지 전도해 함께 예배에 나오고 있습니다. 또한 여자 그룹홈을 담당하는 보모는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삶이 변화되었는데 어린 시절부터 가지고 있던 큰 컴플렉스를 극복하였고 이제는 전도자로 변화되어 회피하던 대인관계를 넘어 오히려 길거리에 나가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기쁨 가운데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녀가 사명자로 우뚝설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또한 그룹홈에 믿음이 없고 불평이 많은 아이가 있었는데 이 아이가 성경을 읽던 중에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자신의 삶에서 돌이켜 회개하며 그 삶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계속해서 이 땅과 민족을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가정은 기도해주신 덕분에 지난 3월2일에 라오스에 무사히 도착하였습니다. 이미 들어와 살고계신 선생님들의 도우심을 힘입어 집을 얻고 기본적인 정착에 필요한 것들 마쳤습니다. 감사하게도 라오스에 들어온 지 일주일 만에 불가리아 출신으로 4년동안 세계를 여행 중인 34세의 여성분에게 복음을 전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이 분은 세계를 여행하며서 진정한 자유를 얻기 위해 여행을 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부족한 영어실력이지만 진정한 자유는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얻을 수 있음을 강조하며 2시간 동안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감사하게도 이 분이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하고 구원을 받는 기쁨을 함께 누릴 수 있었습니다. 새로운 땅에서 시작되는 삶을 통하여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만이 널리 증거되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2024.05.01
  • 858
    이라크/태국/팔레스타인 선교소식
    지난 1월말 미국을 떠나 새선교지 이라크를 향하기 전에 러-우 전쟁으로 지난 2년간 막혔던 저희 첫 선교지 러시아 사할린을 주님의 은혜 가운데 다녀왔습니다. 이라크로 향하기 전에 사할린을 다녀오는 것이 일이었지만 사할린에 들어가서야 그 길을 인도하신 하나님의 세밀하신 은혜였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 섬겼던 사할린 최남단 지역 꼬르샤코브 복음교회, 유주노 사할린은혜중앙교회, 돌린스크 훈련원 그리고 북쪽 뽀로나이스크 은혜교회 성도님들과의 만남은 아직 전쟁가운데 생각지 못한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혜였고 감사와 기쁨 그 자체였습니다. 또한 10년간 함께 동역하며 섬겼던 러시아 목회자들, 1-2기 목회자 훈련원 출신들과의 만남과 교제의 순간은 짧은 시간이 그저 아쉽기만 했습니다. 3월 11일 이스탄불을 거쳐 13일 새벽1시에 이라크 에르빌에 도착했습니다. 모든 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는듯 했는데 공항에서 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성령님은 첫날부터 기도로 시작하게 하셨습니다. 하지만 새벽 2시가 넘도록 기다리며 반갑게 맞아주신 이곳 선교사님들의 모습 속에 “주님께서 미리 이곳에 오셔서 기다리고 계셨구나!” 감동을 받았습니다. 도착 이틀만에 4박5일 온 종일 사역지들과 사역자들을 방문하고 만나 섬기며 사역하고 저녁에는 이 땅의 선생님들과 사역들을 위해 기도하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덕분에 시차적응도 바로 되어 1주일을 한 달처럼 바쁘게 보냈습니다. 할렐루야! 이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며 우선적으로 숙소마련과 VISA 신청을 준비하며 이 땅에도 함께 하시는 성령님을 의지하며 이곳에서의 사역을 준비합니다. 선교의 동역자로서 기도와 사랑으로 동역해 주시는 교회와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계속해서 여러분의 강절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저희 방콕은혜교회를 개척한지 벌써 1년 4개월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현재 15-20 여명이 함께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인원이 늘어감에 따라 저희는 기도로 이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올해말쯤 이전을 계획 중인데 이를 위해 함께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매주 어린 자녀들도 함께 예배드리며 따로 말씀으로 양육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많은 어린이들에게 전도하여 함께 예배를 드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2월에 시작했던 전도폭발 및 개척 선교팀 사역을 통해 3명이 전도되어 현재 예배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4월 중순부터 두 달간 기도하며 준비해 온 인카운터 8주 과정을 시작합니다. 대상은 7명 정도입니다.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이 넘쳐서 참여하는 성도들을 만지시고 만나주시길 기도해주세요. -------------------------------------------------------------------------------------------------------------마르하바! 주 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이곳에 온 지도 어느덧 두 달이 되어갑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벌써 팔레스타인 사람들에게 정이 많이 든 거 같습니다. 이들의 아픔과 고통이 조금씩 더 느껴지고 이들을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사랑이 더 확실해 지는 것 같습니다. 또한 저희를 사용하셔서 이들을 구원하시려는 주님의 인도하심과 일하심이 너무나 많이 느껴집니다. 현지 교회 목사님들과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이들이 적극적으로 저희를 도와주려 하고 있습니다.  저희 또한 이 교회 사역 외에도 참석 가능한 여러 사역, 모임, 봉사 활동에 가서 보고 듣고 경험하며 이곳에 적응해가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저희와 이곳 사역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특별히 저희 체류비자를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2024.05.01
  • 857
    중국/미얀마/파키스탄/탄자니아 선교소식
    할렐루야! 사랑과 기도로 섬겨주시는 본 교회와 성도님들께 감사를 전합니다. 저는 계속해서 이 거대한 땅과 그 안에 있는 수많은 민족들을 섬기며 맡겨주신 중국인들을 전도하고 양육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 땅은 갈수록 빠르게 닫혀져만 가는 것을 봅니다. 그래서 작년부터 새로운 선교지에 대한 마음을 품고 고민하는 가운데 있습니다. 우연히 탈북자 선교단체를 알게 되어 얼마동안 북한선교에 대한 세미나와 교육도 받았습니다. 앞으로 어떻게 사용 받을지 모르나 계속해서 하나님께 여쭙고 고민하며 그 때와 방법을 위해 기도하며 준비하려고 합니다. 이를 위해 함께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연초부터 내전이 확산되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저희가 머무는 이곳마저 순식간에 혼돈의 상태가 되어버렸습니다. 대사관에서는 만약의 상황에 대비해 대피 준비를 권고하였고 매일마다 확인된 교전 상황을 보내오며 예의주시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더욱이 4월부터는 이곳 청년들을 강제징집하여 교회와 복음자리 청년 및 교사들 그리고 고아원 아이들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속에서 저희는 계속해서 이들을 안정시키는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 땅을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하루 속히 무력충돌이 멈추어 이 나라가 속히 회복할 수 있도록, 또한 저희를 통해 한국에 일자리를 준비하고 있는 청년들 및 복음자리 청년들 그리고 고아원 아이들까지 성경적 세계관을 안에서 굳건히 설 수 있도록, 이 나라가 이 위기를 통해 도리어 하나님께로 돌이킬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3년 전 비지니스 비자로 복음을 전한다고 비자가 연속으로 2번이나 거부당한 뒤로 3개월씩 비자를 연장해가며 사역해오느라 정말 쉽지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처음으로 5년 비자가 말도 안되게 나왔습니다.  더욱이 이와 함께 산간 오지 고속도로를 사역자들과 함께 다니며 사역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직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계속해서 기도 부탁 드리는 것은 세워진 모든 학교와 교회 및 현지 선교단체가 모두 자립,자치, 자전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또한 이번 선거에서 간신히 세워진 연합정부와 주권자들이 비록 크리스쳔은 한 명도 없고 모두가 무슬림들이지만 그럼에도 하나님께서 이 나라를 주관하여 주시고 이 나라에 복음이 마음껏 전해질 수 있는 상황이 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탄자니아의 가난한 동네에서 선교사로 섬기며 참 많은 상황들 을 보게 되고 또 그러면서 여러가지 사역들을 하게 됩니다.  어린 나이에도 홀로 아이들을 키우는 과부들과 그저 돈이 없어 간단한 치료를 받지 못해 심각한 상황에 이르는 현지 사람들을 만나며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만이 아니라 그들을 삶과 육체를 치료하고 회복시키는 일을 배워가며 어느새 능숙하게 하고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  이러한 가운데 아이 둘을 키우는 젊은 과부가 영양실조에 이어 면역력이 약한 상황에서 생긴 종기로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해 다리가 썩어가는 상황에 있었습니다. 저희가 간단히 소독하고 항생제를 주며 함께 기도하였는데 몇일 후 다리에 새살이 올라왔습니다.  부족하디 부족한 저희를 사용하셔서 이 땅과 이 민족을 회복시키시고 살리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
    2024.04.18
  • 856
    몰두바/인도네시아/ 인도 선교소식
    샬롬! 몰도바에서 기도 제목과 평안의 소식을 전합니다. 지난 1월부터 구제 사역이 진행되었으며 그 사역은 다음과 같이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한 달에 한 번씩 몰도바 각지역 교회를 통하여 준비한 푸드 박스를 배송해서 전달한 후, 각 교회들을 통하여 필요한 가정에 푸드박스를 나누고 있습니다. 이 푸드박스는 1개가 약 15KG으로 각종 음식 재료를 담아 만든 것으로 가정당 1개씩 전달이 됩니다. 또한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땔감을 준비하여 각 교회를 통하여 필요한 가정에 나누었습니다. 이 겨울용 땔감은 한 포대에 약 30KG으로 구성된 압축탄으로 각 가정에 약 30개 정도씩 개별 전달이 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우크라이나 난민을 위한 푸드박스를 준비하여 각 거점지역 교회와 단체를 통해 약 1,000개의 박스가 우크라이나 난민가정에 전달이 되었습니다. 받은 이들이 조금이나마 하나님의 위로와 그분의 돌보심을 느낄수 있길 소망합니다. 사역의 필요로 센터 인근에 창고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 창고 설치 작업은 사역자들이 모두 힘을 합쳐 조금씩 만들어가고 있는데 주님의 사랑의 보급처 귀히 쓰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한 것은 기도 응답으로 왼쪽 손가락 떨림 증상이 어느 정도 회복되었습니다. 함께 기도해주심에 감사드리며 계속해서 이곳에서의 사역과 저의 언어 적응 그리고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 그리고 무엇보다 이 땅과 민족들이 주님 앞에 서기까지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2024년에도 어김없이 성경 통독 및 성경 공부를 17명이 온라인으로 함께 시작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작년말부터 시작했던 성도 양육 및 제자훈련을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참여하는 이들의 마음이 열려서 성실함과 신실함으로 말씀을 읽으며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특별히 금년에는 대학교와 주변지역을 방문하여 기도하는 사역을 시작하였습니다. 기도하는 가운데 영적 지형이 바뀌고 예비된 영혼들을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더불어18명의 학생들을 후원하며 이와 함께 은혜기숙사를 마련하여 선별된 학생들에게 영적 훈련 및 생활 훈련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이 모든 사역을 통해 이 땅에 귀한 그리스도의 사람들이 세워지도록 함께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은혜로 GIGL 8기 TD 훈련을 잘 마쳤습니다. 시작부터 수많은 방해와 난관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역경을 이겨내고 참가한 사역자들은 피곤을 잊어버리고 매시간마다 팀멤버로 섬기며 은혜와 감격 가운데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오직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이와 함께 교사 세미나가 은혜 가운데 열렸습니다. 3월부터는 교사들을 주중에 줌미팅으로 만나 서로 기도하며 교제하는 줌미팅 그룹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교사들이 먼저 말씀으로 훈련되어 아이들을 잘 가르칠 수 있도록 교육 시스템을 보다 더 체계적으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교사 세미나에 계속해서 많은 은혜가 있기를 기도해주시고 특별히 계속해서 종교적 탄압과 단속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저희의 안전과 사역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2024.04.18
  • 855
    1분단상 126-4월호
    -김대규 장로 길하면 오솔길로부터 고속도로, 뱃길, 비행항로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길이 있다. 우리는 이런 길들을 접하며 살고 있다.그런데 어떤 길이든 그 길을 벗어나면 헤매게 되고 위험할 수 있다. 눈에 보이는 길도 이런데 눈에 보이지 않는 길은 더욱 조심을 요한다. 인생을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길은 눈에 보이지 않는 길이다. 영안이 떠져야 볼 수 있는 길로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이 있다. 우리가 가야할 길은 생명의 길인 구주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다. 이 길은 천국으로 가는 길이다. 낙타와 바늘귀(쪽문)의 비유처럼 모든 걸 내려놓아야만 들어가는 결코 순탄한 길이 아니다. John Bunyan이 쓴 그의 신앙고백서와 같은 천로역정(Pilgrim Progress)을 보더라도 이를 알 수 있다. 크리스천이라는 이가 천국을 향해 나갈 때 수많은 유혹과 역경들을 오직 믿음과 인내와 소망을 가지고 싸우며 기도와 말씀을 붙잡고 이겨나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우리가 그렇게 가고 있어야 하는 길인 것이다. 혹자는 구원을 받으면 쉽게 그냥 천국에 갈 수 있는 듯이 말하지만 성경에도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라고 했고, 행함이 있는 믿음을 요구하며, 성결과 거룩과 경건을, 종국적으로는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라고 한 것만 보아도 성화의 과정을 통해 그리스도의 삶을 살아야만 한다는 것으로 우리는 끝까지 사탄과의 영적 싸움에서 승리해야 함을 가리키고 있다. 우리의 길은 생명의 길이다. 이는 진리의 길이자 십자가의 길인 것이다. 이 길은 주님이 십자가를 지고 가신 길이며 내가 나의 십자가를 지고 주를 따라가야 하는 길이다. 주님도 고난을 받으신 것처럼 때로는 고난이 오고, 절망하며, 시험이 불같다 할지라도 굴하지 않는 믿음으로 주만을 의지하고 나갈 때 성령께서 승리케 하심으로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우리는 그 영광의 길에 참여하게 되는 것이다. 이 길을 가기 위해서는 세상에 있는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버려야 한다. 죄를 멀리하고 정결하며 세상과 구별되어야 한다. 나를 내려놓고 하나님의 피조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대로 순종하며, 경건의 모양만을 나타낼 것이 아니라 온전한 경건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도 십자가를 지시기까지 이렇게 사셨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런 삶을 회피하거나 게을리해서는 안 된다. 생명의 길, 영광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이리 살아야 한다. YWAM(예수전도단)의 설립자 로렌 커닝햄 (Loren Cunningham)목사의 이야기를 인용한다. 엄청난 물결이 전세계 대륙을 덮더니 그 물결이 수많은 청년들이 전도하는 모습으로 변하는 하나님이 주신 환상을 보고 순종코자 젊은이들을 세우는 초교파 선교단체인 YWAM을 설립케 되었다. 그 이유로 교단을 떠나야 하는 일로부터 좋은 청빙자리의 포기 등 그는 여러 현안을 정리해야 했다. 오직 하나님께 순종코자 자신에게 유익이 되는 것들을 미련없이 내려놓았다. 어느 날 선교회가 있는 California로 가다가 대형교통사고가 일어나 병원에 실려 갔다. 그가 깨어났을 때 옆자리에 있던 아내는 숨이 끊어져 있었다. 주께 순종코자 발을 내딛었는데 절망적인 상황이 된 것이었다. 그렇지만 그는 변함없이 하나님을 의지하고 기도를 하는데 하나님께서 이런 상황인데도 순종하겠느냐고 물으셨다. 예라고 답했을 때 그러면 아내를 위해 기도하라고 하셨다. 그는 하나님을 의지하여 아내(Darlene)에게 손을 얹고 기도를 하였다. 기적이 일어났다. 그리고 로렌 커닝햄 목사(87)부부는 YWAM의 세계적인 사역을 감당해 오던 중 목사님은 지난 10월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소천하였다. 생명의 길을 가고 있는 사람들의 진정한 믿음과 순종은 바로 이런 것이다. 우리는 지금 이런 믿음과 순종의 삶을 살고 있는가? 혹시 허울 좋은 믿음과 순종으로 생명의 길을 가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보아야 한다. 오직 하나님에 대한 전적 신뢰, 전적 믿음,전적 순종으로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겨야 한다. 우리를 구원하신 성자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성부 하나님의 뜻대로 자신을 드리며 사셨고 십자가에 달리셨던 것이다. 하물며 우리는 말할 필요가 없다.  우리가 가야 할 길, 생명의 길은 믿음과 인내와 소망을 가지고 기도와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을 신뢰하며 모든 것을 드리며 죽음도 마다하지 않는 여정이다. 이는 성삼위일체 하나님과 동행, 동거하는 현존하는 하나님 나라에 거함을 의미하기도 한다. 지금 우리는 진정으로 어느 길에 서 있는 것일까? 저 천성을 바라보며 생명의 길에 우뚝 서서 “주님 제가 여기 있사오니 함께 하소서” 자신있게 외칠 수 있어야 한다.
    2024.04.18
  • 854
    탄자니아/ 페루/ 키르기즈스탄 선교소식
    이곳은 이상기온으로 큰비가 3개월 넘도록 내리고 또 비가 그치고 나면 너무 더워 전기가 갑자기 정전되어서 가전제품을 사용하기 어려운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속에서도 감사한 것은 초,중학교가 국가시험에서 모두 좋은 성적을 받았습니다. 특별히 아이들이 국가시험을 보는 동안 선생님들과는 신구약 성경 통독집회를 열었는데 모두가 기쁨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생명의 말씀이 이들의 심령 속에서 열매 맺기를 소망합니다. 부족하고 열악하지만 저희 부부는 17년을 티디를 위해서 준비를 했습니다. 더운 날씨와 전기가 자주 나가서 고생하고, 땀띠가 나고 큰 비가 내려 힘들었지만 모두들 최선을 다해 캔디들을 사랑으로 섬겼습니다. 이를 통해 모두가 하나님의 사랑과 죄의 두려움, 예배의 자세와 섬김과 나눔 등을 배웠다고 눈물을 흘리면서 감사했습니다. 바라기는 이 땅에 계속해서 티디가 계속되기를 기도드리고 있습니다. 키보제 전도집회를 열어 60명의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열악한 환경 속에 있는 사람들에게 물품들을 지원하였습니다. 실감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예수님의 선물이라며 전달하였습니다. 돌레교회에서도 전도집회를 열어 270명에게 복음을 전하였고 동네 어르신들과 아이들에게 사랑의 후원을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이들이 주님의 사랑을 깊이 느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저희는 이번 AFA에 말씀과 기도로 나누며 131명이 하나되는 축복에 AFA프로그램을 섬길 수 있었습니다. 한 주간 폭염으로 인해 걱정도 앞섰지만 축복의 동역들은 이번에도 아름답게 희생하며 섬겨주셨고 한국에서 오신 4명의 팀멤버는 페루 팀멤버의 아름다운 섬김에 칭찬하며 하나되어 돕는 은혜 일색이었습니다. 그 수많은 기수 중에서도 가장 적극적인 반응과 열정에 페루 젊은 영혼들의 변화된 물결을 체감할 수 있었고 처음 참여한 팀멤버들도 그 어떤때보다 많은 헌신의 섬김을 기쁨으로 간증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감사한 소식은 그간 여성 신학생들의 사역을 돕기 위해 어린이후원 결연을 통해 지원했던 열매들이 맺어져 총 5명이 후원혜택을 잘 마칠수 있었고 그중에 경찰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이 하나님 앞에 감사의 편지를 써왔습니다. 또한 신학생이 운영중인 빈민학교 2층 건축을 지원할 수 있게 되었고 신학생 장학지원을 실시하여 교회 청년 리더쉽 육성과 청년줌 신학교 개척을 통한 말씀 부흥의 영성을 세우도록 기도하며 선발 중에 있습니다. 이 모든 사역을 통해 이 땅에 주님의 귀한 청년들이 굳건히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키르기즈스탄은 새로운 종교법 초안이 나와 교회와 사역자들에게 많은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이 종교법에 따르면 외국인 사역자들은 종교활동 허가를 위해 1년에 한번씩 현지 성인 500명의 서명을 받아야하고 교회 역시 매 4년마다 종교부에 재등록을 해야 합니다.  고로 현지인들의 도움이 절실한데 모두가 국가로부터 피해를 당할까 쉽사리 나서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또 한 가지 기도제목은 저희 교회 주변에 아파트가 들어섰는데 건축업자 및 주민들로부터 고발이 들어오더니 이제는 정부로부터 한 달 동안 거의 매일 조사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도가 절실합니다. 법이 수정되고 교회가 굳건히 설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신학교는 3달간의 신약과정이 시작되어 51명의 학생이 등록하였습니다. 교회 알파 코스에도 100여명이 참여중이고 방과후 학교와 더불어 50여명의 노숙자 무료급식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사역을 통해 이 땅에 아름다운 열매가 맺어질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2024.04.04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