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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메니아 백승환,올가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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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 은혜한인교회 DATE : 2017-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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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아르메니아 2016년 선교소식 종합

주안에서 안부를 전합니다. 아르메니아 를 사랑하시는 주님께서 지난 2016년 한해에도 아르메니아에 큰 은혜를 부어주셨습니다. 한해를 보내면서 간단하게 나마 아르메니아 선교지에 함께해 주셨던 주님의 역사를 돌이켜 보면서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를 맞이하며 60일 성경통독을 시작했습니다. 매일 아침 8시에 모여 1시간 통성기도 시간을 갖고 2시간 성경통독을 해 4월까지 성경 신,구약을 일독했습니다.

1

 아르타샷교회에서 창고로 사용하던 부속건물을 개조, 수리해서 아라랏선교센타 사무실로 사용하는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예산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믿음으로 시작한 사무실 개조작업 5개월만에 방을 꾸미고 소 예배실을 완공해서 선교사역, 그리고 제자훈련 영어학교 등의 간접선교사역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2

-2월 겨울수련회: 60여명의 청년들이 참석해서 “The Truth, 진리”를 주제로 3박4일도안 큰 은혜를 나눴습니다. 특별히 LA에서 케이시 리 목사님이 주 강사로 참석해 아르메니아 청년들에게 진리와 말씀 사랑에 대한 큰 도전을 던져 주셨습니다.

-2월말에는 모스크바 은혜신학교에서 성막론을 강의했습니다. 제자훈련하고 있는 12명의 아르메니아 제자들이 동행해 신학교 강의에 참석했습니다. -3월에는 AMT 청년제자들 10명이 이란 선교 아웃리치를 다녀왔습니다. 테헤란을 중심으로 중보기도 사역, 그리고 현지 아르메니아 교회를 방문해 예배를 인도했습니다. 첫 아웃리치후에는 2-3명이 한 조가 되어서 지속적으로 이란 아웃리치를 실시했습니다. 또한 아라랏티디에 이란교회 지도자들을 매번 6-7명씩 초청해서 티디를 통한 은혜를 나눴습니다. 내년에는 이분들이 중심이 되서 이란에 적은 규모라도 최초의 무슬람권 티디를 할 수 있다는 비전을 가지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아르타샷교회 청년부에서 고아원과 양로원 사역 시작 -GMI 선교국 홍석구 장로님 아르메니아를 방문해 12시간 연속철야기도회및 선교강의를 인도했습니다. -4월에는 GMI EM에서 다니엘 윤 전도사님을 포함한 4명이 방문해 산골가정교회 방문및 청년들과 한주간 산교사역을 함께했습니다. -5월 아라랏티디 4기…82명 캔디/75명 팀맴버 참석… GMI 박유진 집사님이 렉터로 참석했습니다. -6월 터키 미션 아웃리치 -6월 40일 성경통독 시작 -8월 청년 여름수련회 140명참석 / 25명이 침례받고 거듭남 -장애인 아동들 30여명을 초청해 세반호수에서 하루 피크닉을 가졌습니다. -9월 GMI 세계선교대회에 현지인 목사님들 3분등 모두 5명이 참석했습니다. -8월 볼고그라드 티디 8명 참석 -9월 GMI EM에서 데이빗 김 청년을 영어교사 단기 선교사로 파송해 아르타삿교회에서 영어교실을 시작… 40명이 3개월동안 영어교육을 받았음/ 영어교실을 데이빗이 귀환한 후에도 계속해서 영어교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현지인 자매들이 바톤을 이어받아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무료영어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9-10월 아라랏 티디 5기… 이규성 집사님이 렉터로 참석했고 캔디 68명/ 팀맴버 85명이 참석했습니다. -10월 YWAM Armenia 의 DTS Program 가운데 중보기도에 대한 강의를 한주간 했습니다. -11월에는 Word of Life Church Mission School에서 사도행전강의를 또한 한주간 했습니다. 40일 신약성경 통독을 시작해 12월16일 마쳤습니다. 이로서 지난한해동안 전체성경통독 2번 그리고 신약성경통독 1번을 마쳤습니다. 오직 말씀과 기도만이 성령충만을 유지하고 힘있는 신앙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12월에는 아라랏티디 페스티발을 했습니다. 150명이 참석했고, 4th day 간증을 통해서 큰 은혜를 나눴습니다. 아르메니아에는 520여명의 페스카도레스들이 있고 트레스디아스에 대한 반응이 너무 좋아서 앞으로 재정자립만 할 수있다면 한해에 4차례 티디를 할 수 있는 여건이 되있습니다. 2017년 새로운 비전과 사명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아르메니아는 주님께서 중동권 선교를 위해 예비하신 각별한 나라입니다. 2017년에도 계속 중둥권 선교 아웃리치및 지도자를 아르메니아로 초청해 복음과 은혜를 나누는 사역을 계속할 것입니다. 또한 내년도에는 아동구호사역을 좀더 체계적으로 시작합니다. 100명의 아동(4-14살 사이)을 가슴으로 입양해 내년초부터 이들에게 필요한 것들… 교육기회, 건강점검 그리고 주일학교, 수련회등을 통해 영적 필요를 충족시켜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직 주님만이 이 사역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 공급해 주실줄로 믿고 믿음으로 Ararat Mission for Children 사역을 시작합니다. 많은 기도지원을 부탁드립니다. 마라나타!

아르메니아에서 백승환, 올가 선교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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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994건 101 페이지
  • 94
    C국 천OO,OO 선교사
    살롬! 사랑하는 동역자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올 한해도 주님의 귀한 사명 감당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희도 귀한 섬김과 기도로 함께 해 주셔서 여기까지 올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올 해는 GMI 선교대회를 통해서 하나님의 크신 위로와 만져주심을 경험할 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사랑과 수고로 섬겨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상반기에는 현지교회와 신학교 사역 외에 C국에서 ㅂㅎ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모단체로부터 도움 요청을 받고 동북 여러 지역에 흩어져 살고 있는 탈북민들을 여러 가정을 상담과 기도로 섬겼습니다. 이분들은 C국에서 가정을 이루고 살고 있으나 호구(국적) 획득을 하지 못해서 언제 추방될지 모르는 불안함으로 살아가는 분들이었습니다. 그 어려운 상황 가운데서도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그분들이 하나님의 돌보심과 보호하심 가운데 살아갈 수 있도록 그리고 국적 획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올 하반기부터는 C국 S지역에 있는 가정교회에서 새롭게 신학교를 정기적으로 섬기게 되었습니다. 학교는 2년 과정으로 총18명의 학생들이 교회에서 마련한 장소에서 합숙하면서 학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2년 동안 잘 훈련되어 주님을 섬길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언제나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귀한 동역자님의 삶과 섬기시는 사역가운데에도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2016년 12월 7일 천OO,OO 드림
    2017.03.23
  • 93
    케냐 박서윤 선교사
    “여호와의 소리가 광야를 진동하심이여” 마시빗 땅을 5년만에 다시 방문 먼저, 사랑하는 한국, 미국 아프리카의 모든 동역자 여러분께서 금년 한 해 동안 이 동북 아프리카 3개국 사역에 쏟아 부어주신 그 사랑의 관심, 헌신, 눈물의 기도, 물질의 후원 등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귀한 섬김들 모두 하늘나라의 생명책에 기록 된 줄 믿습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가 아직 조금 더 머물러야 하는 이 세상은 격동하는 국제정세, 여러 면으로 심각한 위기에 놓여있는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 또 세계 최대의 코리안 디아스포라의 나라인 미국, 우리가 부르심 받은 선교의 현장인 아프리카 대륙의 현실, 그 어느 한 곳도 쉬워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 상황 가운데서도 우리로 하여금 섬기도록 부르신 동북 아프리카 3개국의 사역은 우리의 한계 역량을 넘어 설 수 있도록 은혜 내려 주셔서 이미 선교소식을 통해 알려드린 것처럼 금년 한 해 동안에도 3개국 여러 지역에서 많은 귀한 열매를 맺게 하셨습니다. 이제 금년도 마지막 사역의 모습을 나눕니다. ‘광야의 마사빗’ 참으로 오랜만에 듣는 이름이지요? ‘광야의 마사빗’~ 13차(년)에 걸쳐 수많은 팀멤버들이 교대로 더러는 개인적으로 2-4차례씩 더 참석하며 일구어낸 광야 사역의 대명사가 바로 마사빗입니다. 그 곳으로 향하는 길목인 엠부, 메루, 이시올로, 라이사미스 등에 산재한 여러 교회들이 바로 여러분들의 헌신으로 하나님께 드려진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들입니다. EMA가 바로 그 마사빗 땅을 5년 만에 다시 밟았습니다. 2011년 8월로 신학교 사역을 마치고 철수한 후, 5년 3개월 만인 2016년 11월 27일부터 12월 11일 기간 동안 마사빗 타운의 교회, 타운에서 15km 거리의 내륙지방에 ‘보루하루’ 교회 이렇게 두 개 교회가 이번 사역의 대상이었으나 차량 문제로 보루하루 교회는 끝내 방문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타운교회에서 9일(주일예배, 4일간의 세미나 포함)간 머물며 이 북부케냐 마사빗과 남부 이티오피아 오로모가 어떻게 한 선교지역으로 묶여가며 어떤 비전을 향해 나가야 하는지에 대해 말씀을 함께 듣고, 기도하며, 생각을 서로 나누는 매우 의미 있는 사역이었습니다. 한 종족이면서도 두 나라에 나뉘어 ‘오로모’와 ‘보란’으로 살게 된 이 두 나라 선교사역의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될 제인자매가 이제는 선교사로 정식 파송을 받아야 할 필요성도 더욱 절실해졌습니다. 제인의 고향은 마사빗이고 출신이며 부족의 본향은 남부이티오피아 입니다. 지난 6차례에 걸친 남부 이티오피아사역을 통해 깨닫게 된 것은 이 두 나라에 나뉘어 있는 종족사이에서 문화에 대한 이해와 오로모 언어사용능력, 풍부한 현장사역경험 등 제반능력을 두루 갖춘 사역자로서의 제인의 가치는 이미 하나님의 특별하신 뜻과 목적을 그녀 위에 두셨음을 모두가 알게 하셨습니다. 포장도로와 고장난 차량 2005년 처음 마사빗에 아웃리치 사역이 진출 할 당시, 3대의 차량에 두 명의 어린이를 포함 20명의 멤버들이 참가했었습니다. 나이로비로부터 670Km 정도의 거리를 이시올로부터 마사빗까지 비포장이었던 상황에서 무려 2박3일이 걸려 차량들이 반은 걸레가 된 채로 마사빗에 도착했던 기억이 납니다. 세월이 흘러, 불과 2차선이긴 하지만 전 구간이 포장도로가 된 5년만의 방문에서도 니산 미니밴 차량의 충전 시스템인 알터네이터가 타버려 차량이 속수무책으로 광야 한 복판에 주저 않았다가 7시간 만에 구조되어 다시 마사빗으로 견인되어야 했습니다. 그리고 5일간에 걸쳐 수리를 마쳤습니다. 포장이든 비포장이든 장거리 주행에서 얼마든지 나올 수 있는 경우의 고장입니다. 문제는 도로 하나 포장되었다고 해서 하루 아침에 모든 것이 바뀌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몇 시간이면 충분할 수리가 부속품을 구할 수 없어서 5일간이나 걸렸다는 것이 모든 것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제 겨우 문이 열린 셈이라 하겠지요, 사방이 800km인 광야 문화권의 복음화는 도로사정이 나아진 것과는 무관한 것 같습니다. 원래도 그랬지만 마사빗은 더 급속히 세속화, 무슬림화 되어가고 있음도 보았습니다. 포장도로의 등장은 원시 유목문화권에 인프라(the infrastructure)설치 시작 신호이며 그 도로를 통해 먼저 편의와 유익, 또 해악도 함께 들어오게 되겠지요, 우리가 이동하기 쉬워졌다고 생각하는 동안 악한 영들은 더 빨리 날아다닐 것입니다. 광야 문화권의 다음 세대들을 위한 그리스도의 비전기도가 더욱 절실해졌습니다. 우리가 다 알 수 없는 동북아프리카 3개국을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 다음 해에는 또 어떻게 나타내 보여주실 지를 묵상하며 처음 이 땅을 밟던 때의 그 첫 마음을 변함없이 간직할 수 있게 되기를 간구 드립니다. 성육신에 대한 감동과 축복, 우리들의 생애에 제한 적으로 주어진 새해의 의미를 함께 생각하며 감사와 사랑을 모든 동역자 여러분들께 전합니다. 케냐에서 박서윤 선교사 드림
    2017.03.01
  • 92
    M국 김OO,OO 선교사
    “복음은 들음에서 나며” 꿈의 방과 후 학교 2학기 과정 언제나 한 영 한 마음으로 영적 울타리가 되어주시는 은혜교회의 중보로 저희가 오늘도 영적 호흡을 하며 다시 오실 주님을 예비하는 일들을 감당해 나가고 있음에 감사드리며 소식 전해드립니다. M&G 교육센터 1) 청년 한국어 학교 복음적 메시지에 자연스럽게 접근하는 방법으로 영화를 상영했습니다. 잘 알려진 ‘크리스마스 캐롤’ 통해 학생들과 함께 성탄의 의미를 나누었습니다. 영화 속에 전개되는 과거–현재-미래 전개방식은 불교와 비슷한 점이 있으며 개방과 더불어 물질만능주의가 퍼져가는 현실에서 느끼는 점이 많다는 의견을 나누고 영화 속의 스크루지가 변화되어 “God bless you”라고 외치는 대사처럼 학생들에게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들이 예수님을 간절히 찾는 날을 기대하며 거두시게 하시는 분이 주님이심을 신뢰하며 오늘도 복음의 씨앗을 이들의 마음 밭에 뿌립니다. 앞으로도 매월 마지막 주에는 영화를 보며 함께 생각하고 의견을 나누는 방법을 통해 복음적 메시지에 자연스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좋은 내용의 영화를 추천 부탁드립니다. 2) 주말비전 학교 처음 기도를 가르칠 땐 부처에게 하는 줄 알고 합장을 했던 아이들이 지금은 기도의 손을 모으며 함께 기도를 하는 것과 한국말로 배운 워십의 가사 내용이 무엇인지 궁금하다며 질문을 해오는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천국에 대해 설명을 해 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복음은 들음(롬 10:17)에서 시작되는 것처럼 아이들에게 들음의 은혜가 더욱 부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 환경 안에 있는 주말학교 아이들에게 창의력 계발과 집중력을 키워나가는 패튼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조금씩 창의력과 표현력이 좋아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성탄절에는 태어나서 한번도 가보지 못한 놀이공원에 가는 특별한 선물을 나누었습니다. 해 맑은 웃음으로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는 아이들이 따뜻한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는 삶의 되기를 소망합니다. 3) 꿈의 방과 후 학교 현재 꿈의 방학 후 학교는 2학기 과정을 진행하고 있으며 학생들과도 이번 성탄절에 한국음식과 준비한 선물꾸러미를 나누었습니다. 학생들 중에는 무슬림 학생 2명과 힌두교 학생 1명도 있는데 한국음식과 선물 꾸러미를 나눌 때 무슬림 학생은 ‘선생님 저희는 구별된 음식과 과자만 먹을 수 있어요(할랄)’라고 말하는 학생과 무슬림의 생활방식에 대해 듣고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타종교권 학생들을 붙여주셨을 때는 분명한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늘 기도하며 학생들을 케어해 나가려고 합니다. 특별히 중보를 부탁드리며 또한 학생가운데 모모쵸(10학년) 모 사벳 트워(10학년) 두 학생은 내년 3월에 어려운 10학년 졸업시험(대입시험)이 있습니다. 두 학생을 위해서도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4) M&G 교육장학금 전/후반기로 지역책임자의 추천을 받아 환경이 어려운 가정을 선정하여 교육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습니다. 이번 성탄절에는 편모가정(자녀 3명)에게 교육 장학금과 성탄선물을 전달하며 자녀들을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해는 작년과는 다르게 성탄절에 마주치는 이웃 주민들이 먼저 저희에게 “메리 크리스마스”라고 인사를 건넸습니다. 기독교적 문화에서는 흔한 일이지만 불교권인 이곳에서는 흔한 일이 아닙니다. 이 지역에 거주한 2년이 넘는 시간동안 이웃 주민들과 교제하며 섬긴 영향력의 작은 열매라는 생각이 들어 하나님 아버지께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하나씩 놓아져 가는 복음의 징검다리에 마음을 모아 주시는 목사님과 은혜교회 성도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늘 강건하시기를 기도합니다. M국에서 김OO,OO 선교사 드림
    2017.03.01
  • 91
    L국 유OO 선교사
    2016년 한 해도 열방에서 주님의 일을 감당하시는 선교사님을 돌보시고 함께하셔서 영광을 드러내게 일하신 주님을 감사와 찬양합니다. 전반기 L국에서 커무족 교단 협력사역을 통해 많은 사역자들과 교제하시고 방비앙 폰캄교회에 후원을 하며 섬길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심에도 감사합니다. 후반기에 태국에 복귀에 다시금 우리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음에 감사드리고 두 곳에 셀예배를 열어주심도 감사합니다. 기도로 물질로 후원해 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사업장과 가족 섬기시는 교회와 사역에 부흥의 영이 함께하시길 무릎꿇겠습니다. L국에서 유OO 선교사 드림
    2017.03.01
  • 90
    캄보디아 김동규,이승향 선교사
    “열방들아 주의 백성들과 함게 즐거워하라” 목회자 훈련시키는 일에 힘써야... 사랑하는 선교 동역자분들께 2017년 새해인사를 드립니 다. 선교는 우리에게 주신 가장 귀한 선물이요, 축복의 기회입니다. 2016년도 바쁘게 지나갔습니다. 캄보디아에 현지 목회자들이 잘 훈련받고 교회들이 성장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너무나 기쁩니다. 그들도 곧 영적으로나 재정적으로 자립될 것을 믿고 나아갑니다. 목회자 훈련 사역 지역 교회별 성탄절 행사 각 지방 교회별로 성탄절이 진행되었습니다. 캄보디아는 12월 초부터 성탄절 행사를 시작하여 신년 1월 1일까지 돌아가면서 순서를 따라 성탄절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성탄절 행사도 좋은 영적 추수의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지역교회 사역 및 성경공부반과 학교사역 이제는 각 지방 교회별로 성경공부반이 목회자반과 평신신도 반으로 나누어져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교회별로 유치원을 개설하여 복음과 인재양성, 영적 지도자들을 길러나가고 있습니다. 중요한 어린이 사역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교회 건축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국의 후원원으로 지행되기도 하지만 이제 새해에는 자체적으로 교회 건축을 계획하고 있는 목회자들이 생겨나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할 일입니다. 우리가 더욱 힘써야 할 사역은 목회자들을 훈련시키는 일입니다. 이일을 위하여 더욱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비즈니스 선교사역 현지 사역자 중심으로 껌뽕 톰 지역에 다나 레스토랑 카페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재봉기술보급으로 자립화를 위한 기틀이 준비되고 있고, 또한 이 사역에 홀로된 한 부모 어머니들을 돕고 있습니다. 캄보디아 김동규,이승향 선교사 드림
    2017.03.01
  • 89
    I국 윤OO 선교사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사역을 인계인수하며... 2016년 한해 베풀어 주신 은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제가 있는 웃ㅌ라칸트 주의 외국인청과 경찰에서 저를 Black Listing 시켜서 저는 더이상 이곳에 머무를 수 없는 상황이 되었고요. 그래서 저는 월요일 새벽에 산으로 올라와 타 단체의 선교사님에게 이곳 사역을 인계인수하고 있는 중입니다. 다행이 초임 선교사 한분이 언어를 마치고 사역을 하고 싶어하시는 분이 있으셔서 급하게 그분에게 맏기기로 했습니다. 이곳을 정리하고 다음주 중에 산에서 델리로 내려가 다음 일정을 계획할려고 합니다. 미국 본부에서는 신병치료를 위한 안식년을 1년간 가지도록 허락하였습니다. 다음 주중에 앞으로의 계획이 결정되면, 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I국에서 윤OO 선교사 드림
    2017.01.22
  • 열람중
    아르메니아 백승환,올가 선교사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아르메니아 2016년 선교소식 종합 주안에서 안부를 전합니다. 아르메니아 를 사랑하시는 주님께서 지난 2016년 한해에도 아르메니아에 큰 은혜를 부어주셨습니다. 한해를 보내면서 간단하게 나마 아르메니아 선교지에 함께해 주셨던 주님의 역사를 돌이켜 보면서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를 맞이하며 60일 성경통독을 시작했습니다. 매일 아침 8시에 모여 1시간 통성기도 시간을 갖고 2시간 성경통독을 해 4월까지 성경 신,구약을 일독했습니다.  아르타샷교회에서 창고로 사용하던 부속건물을 개조, 수리해서 아라랏선교센타 사무실로 사용하는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예산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믿음으로 시작한 사무실 개조작업 5개월만에 방을 꾸미고 소 예배실을 완공해서 선교사역, 그리고 제자훈련 영어학교 등의 간접선교사역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2월 겨울수련회: 60여명의 청년들이 참석해서 “The Truth, 진리”를 주제로 3박4일도안 큰 은혜를 나눴습니다. 특별히 LA에서 케이시 리 목사님이 주 강사로 참석해 아르메니아 청년들에게 진리와 말씀 사랑에 대한 큰 도전을 던져 주셨습니다. -2월말에는 모스크바 은혜신학교에서 성막론을 강의했습니다. 제자훈련하고 있는 12명의 아르메니아 제자들이 동행해 신학교 강의에 참석했습니다. -3월에는 AMT 청년제자들 10명이 이란 선교 아웃리치를 다녀왔습니다. 테헤란을 중심으로 중보기도 사역, 그리고 현지 아르메니아 교회를 방문해 예배를 인도했습니다. 첫 아웃리치후에는 2-3명이 한 조가 되어서 지속적으로 이란 아웃리치를 실시했습니다. 또한 아라랏티디에 이란교회 지도자들을 매번 6-7명씩 초청해서 티디를 통한 은혜를 나눴습니다. 내년에는 이분들이 중심이 되서 이란에 적은 규모라도 최초의 무슬람권 티디를 할 수 있다는 비전을 가지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아르타샷교회 청년부에서 고아원과 양로원 사역 시작 -GMI 선교국 홍석구 장로님 아르메니아를 방문해 12시간 연속철야기도회및 선교강의를 인도했습니다. -4월에는 GMI EM에서 다니엘 윤 전도사님을 포함한 4명이 방문해 산골가정교회 방문및 청년들과 한주간 산교사역을 함께했습니다. -5월 아라랏티디 4기…82명 캔디/75명 팀맴버 참석… GMI 박유진 집사님이 렉터로 참석했습니다. -6월 터키 미션 아웃리치 -6월 40일 성경통독 시작 -8월 청년 여름수련회 140명참석 / 25명이 침례받고 거듭남 -장애인 아동들 30여명을 초청해 세반호수에서 하루 피크닉을 가졌습니다. -9월 GMI 세계선교대회에 현지인 목사님들 3분등 모두 5명이 참석했습니다. -8월 볼고그라드 티디 8명 참석 -9월 GMI EM에서 데이빗 김 청년을 영어교사 단기 선교사로 파송해 아르타삿교회에서 영어교실을 시작… 40명이 3개월동안 영어교육을 받았음/ 영어교실을 데이빗이 귀환한 후에도 계속해서 영어교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현지인 자매들이 바톤을 이어받아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무료영어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0월 아라랏 티디 5기… 이규성 집사님이 렉터로 참석했고 캔디 68명/ 팀맴버 85명이 참석했습니다. -10월 YWAM Armenia 의 DTS Program 가운데 중보기도에 대한 강의를 한주간 했습니다. -11월에는 Word of Life Church Mission School에서 사도행전강의를 또한 한주간 했습니다. 40일 신약성경 통독을 시작해 12월16일 마쳤습니다. 이로서 지난한해동안 전체성경통독 2번 그리고 신약성경통독 1번을 마쳤습니다. 오직 말씀과 기도만이 성령충만을 유지하고 힘있는 신앙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12월에는 아라랏티디 페스티발을 했습니다. 150명이 참석했고, 4th day 간증을 통해서 큰 은혜를 나눴습니다. 아르메니아에는 520여명의 페스카도레스들이 있고 트레스디아스에 대한 반응이 너무 좋아서 앞으로 재정자립만 할 수있다면 한해에 4차례 티디를 할 수 있는 여건이 되있습니다. 2017년 새로운 비전과 사명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아르메니아는 주님께서 중동권 선교를 위해 예비하신 각별한 나라입니다. 2017년에도 계속 중둥권 선교 아웃리치및 지도자를 아르메니아로 초청해 복음과 은혜를 나누는 사역을 계속할 것입니다. 또한 내년도에는 아동구호사역을 좀더 체계적으로 시작합니다. 100명의 아동(4-14살 사이)을 가슴으로 입양해 내년초부터 이들에게 필요한 것들… 교육기회, 건강점검 그리고 주일학교, 수련회등을 통해 영적 필요를 충족시켜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오직 주님만이 이 사역에 필요한 모든 것들을 공급해 주실줄로 믿고 믿음으로 Ararat Mission for Children 사역을 시작합니다. 많은 기도지원을 부탁드립니다. 마라나타! 아르메니아에서 백승환, 올가 선교사 올림
    2017.01.22
  • 87
    I국 주OO 선교사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학교 수업을 통해 문화를 익히며 한목사님과 온 교회에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이곳은 성탄절보다는 하누카(수전절)을 지키며 선물을 주고 받으므로, 거리에 나가도 크리스마스 캐롤은 들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저 개인적인 생각은, 하누카에 불을 밝히는 “빛의 축제”는 마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기뻐하는 것같아, 하누카가 참 좋습니다. 저는 예수님이 태어난 ㅂㄷ레헴에 가서 예수님께서 탄생했다고 추청되는 곳에 세운 “예수탄생교회”와 목자들이 들판에서 양을 치다가 별을보고 아기 예수께 경배했다는 “목자 들판교회”, 그리고 목자들이 양들과 밤중에 거쳐했다는 자연동굴 등을 보고, 또 캐롤도 부르고, 예ㄹㅅ렘에 돌아왔습니다. 저는 일주일에 4일간 학교수업을 하면서, 유대인 한사람, 한사람, 그리고 한가정, 한가정씩 사귀고 있는데, 귀한 분들을 많이 만나게 되었습니다. 몇 년전에 유대학을 통신으로 공부했기에 I국과 유대인들에 대하여 잘알고 있다(?)고 스스로 생각했었는데, 이곳에서 유대인 역사와 유대인에 관하여 공부하기 시작한 단계인데도, 제가 알았던 유대인에 관한 지식은 빙산의 일각이였습니다. 비록 비자를 위한 학업이였지만, 제게는 유대인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되어 기쁨으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지난 11월부터 우기가 시작되었는데, 바람이 엄청불어 새 우산이 며칠간에 두 개가 바람에 부러지네요. 그래서 우비를 사러 다녔더니, 살 수가 없어서 I국에 먼저 온 선교사들에게 물었더니, I국에서는 비홋을 살 수 없다고 합니다. 유대인들은 비가 오면 우산이나 비옷을 입지않는데, 그 이유는 “비오는 것이 축복”이라고 믿기 때문이랍니다. 그렇지 않아도, 목감기가 잘오는 저는 그 말을 듣고 어안이 벙벙했는데, 그 비를 맞고 다닌다면 내 건강은 어떻게 될까?였습니다. 그러나 다행히 I국 기후에 익숙한 선배들은 감기로 몇분이 고생하는데, 저는 감기가 도망갔는지(?) 제 근처에는 얼씬하지 않네요. 만나는 사람마다 “괜찮으세요?”라는 인사를 너무 많이 들어 “혹시 내가 아픈 것을 소망 중에 기다리고 계시나요?”라며 웃습니다. 제가 건강히 선교지에 잘 있는 것은, 많은 성도들의 중보기도와 저의 건강을 지켜주시는 주님의 크신 은혜입니다. 사랑하는 주 예수님께 감사와 찬양드립니다. 앞으로 남은 2개월의 우기철에도 감기 걸리지 않고, 씩씩하게 맡은 사명 잘 감당하도록 계속 기도 부탁드립니다.  샬롬. I국에서 주OO 선교사 드림
    2017.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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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국 최OO 선교사
    “해가 위로부터 우리에게 임하여 어두움과 죽음의 그늘에 앉은 자에게 비취고” 위험하고 어려운 사역지 사역을 마치고 기도해 주심에 A국 사역 잘 마치고 왔습니다. A국은 여전히 위험하고 어려운 사역지입니다. ㅋ불 도심에는 바리게이트와 실탄을 장전한 무장군인 경찰 경호원들이 삼엄한경계를 서고 있습니다. 제자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A국의 영혼들을 품에 안고 잘 견디며 사역하고 있습니다. 십여년전 12월 새벽 5시 기도시간에 기관총으로 무장한 7명의 알카에다 테러리스트들이 사역하고 있는 숙소를 기습했습니다. 10명의 사역자들이 있었는데 4명의 사역자는 전날 다른 도시 사역지로 떠났고 6명의 사역자들이 새벽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12월 어두운 새벽에 들이닥친 테러리스트들에 의해 모두 순교할 수 밖에 없는 순간이었습니다. 주님은급박한 순간에 천사들을 보내어 사역자 모두를 지켜주셨습니다. 알카에다들이 쏜 총을 천사들이 막아줘서 사역자들은 모두 무사했고 오히려 알카에다들이 발사한 총알에 테러리스트가 맞아 죽었습니다. 이 일이 있은 후 사역자들을 철수시키고 A국 사역을 중단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사역자들은 순교하더라도 어느날 주님의 심판대 앞에 설 때에 부끄럽지 않도록 죽더라도A국에 남아서 A국의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하겠다고 해서 A국에서 철수하지 않고 15년 동안 사역을 계속해 오고 있습니다. A국 사역은 여러가지 기술을 가르키며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번 A국 사역을 갔을때 파송된 제자가 가르친 A국 성도들이 고난 속에서 믿음을 지킬수 있도록 기도해달라고 부탁을합니다. A국 사역은 여러가지 어려움들이 많이있습니다. 잠시도 기도를 쉴 수가 없습니다. 기도해 주십시요. 동역자님들의 기도가 사역자들의 생명을 연장시키며 사역을 계속해 나갈 수가 있습니다. “보내던지 가던지 하라” 안전의 문제로 이곳 사역의 내용을 자세히 보낼 수가 없어서 대강 보냅니다. 부탁을 드립니다. A국 사역자들의 안전과 A국의 영혼 구원을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요. 두메산골에서 보냅니다. 최OO 선교사 드림
    2017.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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