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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에서 온 소식 I - 탄자니아 정부진,조재숙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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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 은혜한인교회 DATE : 201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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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컨대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 “음부지니 초중학교 우물사역 성공”

Dec 22, 2017

12.20. 음부지니 초.중학교 우물성공 감사! 함께 동역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요즘 음부지니 초.중학교에 우물을 파고 있었습니다. 학생수 천오백명이라고 합니다. 이지역은 식수로 많은 어려움이 있는 곳입니다. 정부 수도가 있지만 일주일에 몇번씩 주기도 하지만 안 줄 때가 더 많아 어려웠다고 합니다. 이지역은 모래 땅이어서 자꾸 무너지기 때문에 우물 공사비가 비싸 업자들도 파지 않으려고 해서 주민들도 엄두를 못내던 곳 이었습니다. 저희는 우물 기계 셋팅한 다음 하나님께 이 우물을 마시는 모든 사람들을 구원해 주시라고 기도드렸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기술자들도 꺼려하는 모래땅에 33메타 성공하여 물을 얻었습니다. 모래땅은 지반이 약해서 쉽게 무너지기 때문에 한번에 성공하기가 어렵습니다. 인근 동네에선 한 달 넘게 고생을 한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로 한번에 성공했습니다. 우물 케이싱 다 박고 펌프 연결해서 시도를 하는데 전기가 약해서 물을 끓어 올리지 못했답니다. 전기 된다고 해서 발전기를 안가져 갔는데. . . 오후 늦은 시간이어서 집에 갔다 오면 작업을 할 수 없어서 일단 철 수 했답니다. 다음날 아침 발전기를 가지고 가서 물을 뽑아 올리는데 하나님에 은혜로 많은 물을 얻었습니다. 아이들이 물을 마시며 웃으면서 하는 말이 “물의 자유를 얻었다” 라고 기뻐하였답니다. 물맛도 좋아 난리입니다. 운동장에서 축구하던 친구들도 물을 마시러 와서 맛보더니 물맛이 좋다고 감사하다고 하였답니다. 물탱크 작업 들어가려고 합니다. 계속 중보 기도부탁드립니다. 12월 22일 행복한 성탄절에 천사20명에게(고아 친구들) 염소선물 나눈 기쁜 날! 오늘 ZBC방송국에서 나와서 취재했답니다. (잔지바방송국) 또한 지역 국회의원께서 감사인사를 하셨답니다. 아이들이 소리를 지르며 기뻐하였습니다. 웃음 소리를 함께 들을 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이들이 각자의 꿈을 위해 잘 키우겠다고도 하고 또 자기처럼 어려운 친구에게 나눌거라고도 했습니다.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탄자니아에서 정부진,조재숙 선교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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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사 멤버케어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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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Lois Dodds & Heartstream Resource (1992) 선교사 멤버 케어는 파송 받은 선교사 자신들과 선교사를 파송한 모든 교회들과 선교단체들에 필수적으로 필요한 중요한 내용이기에, 필자는 본교회에서 “선교사 멤버 케어 세미나”를, 2018년1월20일에 인도하였다 (40명 참석, 선교사 멤버 케어에 관한 이론 설명, 디브리핑 실습, 선교사 멤버 케어 시스템 , 정책 , 규정 및 선교사 멤버 케어의 실제적인 내용에 관한 토론 등 & 122페이지 강의안 제공). 그 전체적인 내용 (Dr. 켈리 오도넬, Dr. 로라 메 가드너, Dr. 로이스 돗즈의 선교사 멤버 케어 내용)을 개략 (槪略)하면 다음과 같다. 선교사 멤버 케어 참고서적 선교사 멤버 케어의 이해를 위한 자료로는 “선교사 멤버 케어: 세계적 관점과 실천” (2002, Kelly O'Donell 편저 & 2004, 최형근 외 번역, 기독교문서선교회, 1158 페이지)과 “선교사 멤버 케어 핸드북” (2015, Laura Mae Gardner & 2016, 백인숙 외 번역, 아바서원, 348페이지) 및 “잃어버리기에는 너무 소중한 사람들”(1997, William D. Taylor 편저 & 1999, 백인숙 외 번역, 조이선교회출판, 358페이지) 등이 있다. 선교의 정의 선교의 정의는 ‘보내다’의 라틴어인 ‘미토’(mitto)에서 유래한 ‘미션’ (mission)의 뜻으로서, 헬라어 ‘아포스텔로’(ἀποστέλλω) 와 ‘펨포’(πέμ-πω)에 해당이 되며, 그 뜻은 ‘파송’을 의미한다. 역사적으로 선교는 해외에 나가서 땅 끝까지 이르러 복음을 전파하는 것으로 이해되어져 왔다. 다른 말로서 선교는 경계를 넘어서 복음을 전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러한 경계는 자연적이고도 지리적인 경계를 포함하여, 국가, 언어, 문화, 종교, 민족, 세계관 등이 해당된다. 2017년 통계에 의하면, 전 세계에서 사역하고 있는 선교사의 수는 통계적인 관점 ( https://www.gordonconwell.edu/ockenga/research/documents/StatusofGlobalChristianity2017.pdf 참조)에 의하면, 전 세계의 해외선교사 파송기관은 5,300여 곳이 되며, 해외에서 사역하고 있는 선교사는 약 43만 명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국은 2016년 말 현재 27,205 명, KWMA 자료). 선교사 멤버 케어의 정의 “선교사 멤버 케어”라는 용어는 1988년, 미국의 선교기관에서 선교사 인턴십 과정에서 “선교사 멤버 케어와 발전”이라는 주제로 워크숍을 하면서 샘 로웬 (Sam Rowen)과 켄 하더 (Ken Harder)가 사용함으로써 본격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선교사 멤버 케어란 선교사들이 그들의 단체와 교회에 의하여 돌봄과 지지 (支持)를 받는다고 느끼도록 하고, 그들이 효과적으로 사역하고, 자신과 가족을 잘 돌보는데 필요한 자원을 갖고 있다는 확신을 품을 수 있도록, 합당한 모든 조치 (措置)를 취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때, 요한복음 13장 34절과 35절의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라는 말씀처럼, 사랑으로 선교사 멤버 케어를 서로 해야 하는 것이다 (선교사와 파송기관 및 파송교회의 양 방향적 관점). 즉, 선교사로 선발되는 과정부터, 훈련과 파송 및 후원과 관리가 은퇴 혹은 영구 귀국 및 소천 할 때까지의 돌봄 (케어, care)로 볼 수 있다 (은퇴가 아닌, 중간에 여러 사정으로 영구 귀국하는 경우는 별도의 규정에 의함). 선교사로 선발되어, 훈련을 받고, 파송을 받아 사역하는 선교사의 모든 과정을, 주님의 사랑으로 돌봄으로 말미암아, 주님의 지상명령을 끝까지 강건 함 (영적, 육체적, 정신적, 행동적, 관계적, 사역적, 후원적 등)으로 잘 감당하게 함을, 선교사 멤버 케어의 정의 및 목적으로 볼 수 있다. 선교사 멤버 케어의 범위 사명을 생명보다 귀하게 여기며 (행 20:24), 사명을 감당하고 있는 선교사들의 멤버 케어는 크게, ① Pre-field (선교지 파송 전), ② On-field (선교지 사역 중), ③ Re-entry (선교지에서 본국에 일시 방문, 혹은 안식년 시), ④ Post-field (선교지 사역 후, 영구 귀국 및 소천까지)의 기간의 돌봄이 된다. 즉, 상기 네 가지 범주 (範疇)의 선교사 멤버 케어를 받을 수 있는 선교사 범위는 첫 번째 범주에서 정식으로 선발되어 선교사 훈련을 받고, 파송을 받은 선교사로 볼 수 있다 (이는 각 파송기관의 정책과 규정에 따름). 이러한 선교사 멤버 케어는 크게 다섯 개의 틀로 볼 수 있는데, 이는 ① 주님의 케어 (Master Care), ② 자신의 케어와 상호 케어 (Self Care & Mutual Care), ③ 파송자 케어 (Sender Care), ④ 전문가 케어 (Specialist Care), ⑤ 네트워크 케어 (Network Care)로 볼 수 있다. 이 중, 세 번째 틀인 파송자 케어는 ① 부임 전 (pre-field): 모집, 선발/ 후보자 단계, 모금, 훈련, ② 선교지 (on-field): 첫 임기, 재임 기간, 직무/ 장소/ 단체의 변경, ③ 재입국 (re-entry): 안식년, 본국 사역, 훗날 다시 선교지로 돌아감, ④ 영구 귀국 (post-field): 사역 종료, 은퇴, 소천가 된다. 또한, 네 번째 틀인 전문가 케어는 크게 여덟 가지로 분류가 되는데, 이는 ① 목회적/ 영적 케어 (Pastoral/ Spiritual Care), ② 신체적/ 의학적 케어 (Physical/ Mental Care), ③ 훈련/ 직업 케어 (Training/ Career Care), ④ 팀 빌딩/ 대인관계 케어 (Team Building/ Interpesonal Care), ⑤ 가족/ 선교사 자녀 케어 (Family/ MK Care), ⑥ 재정/ 병참지원 케어 (Financial/ Logistical Care), ⑦ 위기/ 우발사고 케어 (Crisis/ Contingency Care), ⑧ 상담/ 심리학적 케어 (Counseling/ Psychological Care)가 된다 (2000, Kelly O'Donnell & David Pollock, 도표 참조). 선교사 멤버 케어: 세계적 관점과 실천 (켈리 오도넬 편저) 이 책은 전체 50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는 3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저자는 56명이 되며, 켈리 오도넬이 편저자가 된다. 제1부는 멤버 케어의 상황 (1장-5장), 제2부는 지역적 이슈와 통찰 (6장-20장), 그리고 제3부는 멤버 케어의 제공과 개발 (21장-50장)으로 되어 있다. 제2부의 지역은 아시아, 남아시아, 아프리카, 라틴아메리카, 아랍권으로 크게 구분이 되어 있다. 제3부는 켈리 오도넬 (Kelly O'Donnell)과 데이브 폴락 (Dave Pollock)의 멤버 케어의 최상의 실천 모델의 형식인, 5가지 원의 개념에 의한 멤버 케어의 제공과 개발의 내용으로 되어 있다. 이는 ① 주님의 케어 (21장-22장), ② 자기/상호 케어 (23장-25장), ③ 파송자 케어 (26장-30장), ④ 전문가 케어 (31장-47장), ⑤ 네트워크 케어 (48장-50장)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은 선교사 멤버 케어의 전체적인 큰 그림을 보게 하는데 탁월 (卓越)하며, 수많은 실제적인 이론과 예들을 통하여, 선교사 멤버케어를 종합적으로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주기에, 선교사 멤버 케어 실무자 및 관심 있는 모든 분들의 필독서로 볼 수 있다. 켈리 오도넬 & 미셜 루이스 오도넬 부부 및 딸 에린과 애쉴링 선교사 멤버 케어 핸드북 (로라 매 가드너 저) 이 책은 전체 18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1부는 “든든한 토대를 쌓으려면”의 관점에서 1장에서 9장까지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제2부는 “도전을 직면하고 극복하려면”의 관점에서 10장에서 18장까지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위클리프 성경번역선교회 (Wycliffe Bible Translators, WBT, 1942)와 여름언어연구소 (Summer Institute of Linguistics, SIL, 1934) 소속 선교사로서 50여 년간 사역을 하였었으며, 성경번역과 상기 단체의 멤버 케어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수많은 강의와 세미나로 후진 (後陣)들을 양성하고 있다. 동료이자 친구인 로이스 돗즈 박사 (Dr. Lois Dodds)에 의하면, 전 세계 선교단체가운데 위클리프 성경번역선교회 (WBT)와 자매기관인 S.I.L.과 J.A.A.R.S. 의 선교사 멤버 케어 매뉴얼이 잘 되어 있는 그룹 중의 하나라고 하였다 (WBT는 2011년에 WGA 로 개명하여, 성경번역을 하고 있는 120여 선교단체들이 연합하여, 성경번역 사역을 감당하고 있으며, 현 디렉터는 컥프랭클린 박사 (Dr. Kirk Franklin)으로서 필자가 호주의 위클리프 성경번역선교회 (WBT)에서 게스트 헬퍼 (Guest Helper)로서 6개월간 아시안 교회 담당자로 사역을 했었던 1999년에, 호주 위클리프 성경번역선교회의 디렉터로 부임하였으며, 이 때, “Vision 2025"를 발표하게 되었다). 이 책은 실제적인 선교사 멤버케어의 시스템 (System), 정책 (Policy), 규정 (Manual)에 관하여, 이론과 실제적인 예들이 잘 설명되어 있기에, 선교사 멤버 케어 담당자들과 모든 관심자들은 반드시 참고해야 할 책으로 볼 수 있다. Dr. 로라 메 가드너 & 선교사 멤버케어 핸드북 (Healty, Resilient, & Effective...) 선교사 멤버 케어 보충 (Dr. Lois Dodds 자료) 필자가 2주일 간, 로이스 돗즈 박사에게서 배운 내용 (영문)은 그 방대한 양으로 인하여, 본 지면에서 생략하기로 하며, 원하시는 분들께는 이메일로 보내 드림 (강의안 10권의 분량을 스캔한 것으로써, 허락을 받았음)으로, 그 방대한 내용을 갈음하고자 한다. 참고로, 실제적인 선교사 멤버 케어 정책 (Policy)과 규정 (Manual)의 초안 (예수교장로회 국제총회 GMI의 초안)은 다음과 같다. 선교사 멤버 케어 정책 (Policy) 초안 1. 국제총회 선교부장이 선교사 멤버 케어 디렉터로서 선교사 멤버 케어 옹호자 (Member Care Champion)와 선교사 멤버 케어 코디네이터 (Member Care Coordinator, MCC)로서 전체 선교사 멤버 케어를 기획, 관리, 감독한다. 2. 국제총회 선교부안에 선교사 멤버 케어 담당국을 두고, 국제총회 선교부장의 지시를 받아, 실무를 담당한다. 3. 각 권역 (지역) 팀장이 선교사 멤버 케어 촉진자 (Member Care Facilitator, MCF) 로서, 또한 각 국가별 팀장이 선교사 멤버 케어 제공자 (Member Care Provider, MCP)로서, 선교지 필드 선교사들의 멤버케어를 담당한다. 4. 선교사 멤버 케어는 선교사 동원부터 시작되어, ① 훈련, ② 파송, ③ 후원, ④관리적인 측면에서 크게 4가지로 나누어 실행한다. 5. 선교지 파송 전 선교사 멤버 케어는 ① 선발, ② 개인적 준비, ③ 후원 팀의 결성, ④ 선교지 오리엔테이션으로 한다. 6. 선교사 선발 시 ① 영적 건강, ② 신체적 건강, ③ 정서적 건강, ④ 관계적 건강의 검토를, 검사 도구 (예: MMPI-2, Million Inventory, 16PP 설문지 등), 인터뷰, 추천서, 관찰 (공동체 생활 중 관찰) 등을 통하여 한다. 7. 선교사 선발 시 필요 서류들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① 선교사 허입 신청서, ② 이력서, ③ 교리 동의서, ④신앙 간증서, ⑤ 사역 계획서, ⑥ 참조 의뢰인 명단, ⑦ 여권 (영주권, I-94, Visa), ⑧ 시민권 사본 ⑨ 건강 진단서, ⑩ 증명 혹은 여권사진 (3매), ⑪ 신원 보증서, ⑫ 가족사진 (1매), ⑬ 기타 자격증 사본, ⑭ 최종학위 증명서, ⑮ 재정 보증서 (자비량 선교사 경우) 8. 선교지 사역 중에는 ① 문화 적응 (언어습득 포함), ② 선교지 관리 (영적, 개인적, 사역적, 소명적), ③ 후원 팀 (후원 팀의 지속적인 후원과 개발)이 된다. 9. 선교지에서 선교사에게 위급 상황이 발생 시, 국제총회 GMI 선교본부에서 조직된 선교사 위기관리 팀이 이동 멤버 케어 팀 (상담가, 메디칼 닥터, 변호사, 영어 능숙자, 기타 도울 자들)을 조직하여, 신속히 처리한다 (현장 방문 및 처리 포함). 10. 선교지에서 선교사가 본국에 일시 방문 시에는 선교본부에서 해당 방문 선교사에게 디브리핑을 함으로써, 전체적인 선교사역 현황과 개인적인 건강 상태 (행동적, 정서적, 육체적, 관계적, 영적인 건강 상태)를 확인함과 동시에, 필요한 사항들을 확인하여 조치한다 (선교사 멤버 케어 디렉터이자, 옹호자이자, 코디네이터인 선교부장이 직접 디브리핑을 하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선교부장이 위임한 선교본부 멤버 케어 담당자가 대신 하여, 비밀 보장의 사항을 제외한 내용을 선교부장에게 보고한다). 11. 선교지 사역 후, 선교사가 영구 귀국 시에는 선교부장이 디브리핑을 한 후, 필요시에는 지도자의 디브리핑을 받도록 하며, 필요한 사항들을 조치한다. 12. 국제총회 소속 교회의 GMI 선교사로서 20년 이상, 선교지 사역을 하고 은퇴 (65세부터 가능)한 경우, 각 소속 교회별로 일정액의 생활비 후원을 하게 되며, 국제총회 GMI 선교내규 (초안)에 자세한 내용을 참조한다. 13. 국제총회 소속 GMI 선교사들의 선교사 멤버 케어는 GMI 선교사로서 훈련을 받는 때부터 완전히 은퇴 및 소천할 때까지의 전 삶과 사역의 기간을, ① 주님의 케어, ② 자신의 케어 및 상호 케어, ③ 파송자 케어, ④ 전문가 케어, ⑤ 네트워크 케어를 제공한다. 14. 상기 선교사 멤버 케어 정책 (Policy) 초안과 멤버 케어 규정 (Manual) 초안은 결정기구의 결정에 의하여, 수정 및 보완할 수 있다. 디브리핑 시행 규정 (초안) 1. 모든 선교 사역자들은 지도자 (파송 선교단체, 파송교회) 또는 선교사 멤버 케어 담당자로부터, 사역에 관한 정기 디브리핑 (매 6개월에 1회 이상)과 중요한 전환기 (사역 변경 시, 임기 종료 시, 영구적으로 선교지를 떠날 때 등)에의 디브리핑과 위기상황 (자연재해, 사고 등)후의 디브리핑을 받아야 한다. 2. 선교지에서는 각 권별 (지역) 및 국가별 팀장이 선교사 멤버 케어 촉진자 (Member Care Facilitator, MCF)및 제공자 (Member Care Provider, MCP)로서 상기 디브리핑을 해당 선교사들에게 제공해야 한다. 3. 선교본부에서는 국제총회 선교부장이 선교사 멤버 케어 옹호자 (Member Care Champion)와 선교사 멤버 케어 전체 디렉터 (Member Care Director) 및 선교사 멤버 케어 코디네이터 (Member Care Coordinator, MCC)로서 전체 선교사 멤버 케어를 기획, 관리, 감독한다. 4. 디브리핑 시에는 해당 선교사 개인적인 측면의 신체의 건강, 영적인 건강, 정서적인 건강, 재정적 건전성 등을 확인한다. 이때, 선교사 멤버 케어 촉진자 (MCF) 혹은 선교사 멤버 케어 제공자 (MCP)는 비밀 보장의 원칙을 준수한다. 5. 디브리핑 시에는 해당 선교사의 관계적인 측면으로, 가족 간, 동역자 간, 현지인 사역자 및 신자 간, 파송 교회 간, 파송 선교단체 간, 후원자 간, 선교본부 간 등의 관계성을 확인한다. 6. 디브리핑 시에는 해당 선교사의 타문화와 관련된 이슈들인, 현지 언어 습득, 현지 문화 적응, 현지 이웃과의 관계, 현지 동역자 등과의 관계성을 확인한다. 7. 디브리핑 시에는 해당 선교사의 일반적인 사항들과 애로사항, 필요사항, 건의 사항 등을 확인한다. 8. 위기상황 디브리핑은 가능한 신속하게 행하며, 필요한 조치에 대한 지원이 필요시에는 선교본부로 보고한다. 9. 선교사들의 일시적 본국 귀국과 영구 귀국 시에는 국제총회 선교부장이 1차적으로, 해당 선교사들에게 디브리핑을 실시하며, 추가 디브리핑 혹은 지원 (병원치료, 상담, 요양, 물질 등 필요사항)이 필요시에는 지도자 (GMI 총재, 부총재, 국제총회 회장단)에게 보고하여 조치를 받도록 한다 (이 때, 비밀 보장의 원칙을 준수한다). 10. 선교지 각 권역 (지역) 별 팀장인 선교사 멤버 케어 촉진자 (MCF)와 각 국가별 팀장인 선교사 멤버 케어 공급자 (MCP)와 선교사 멤버 케어 디렉터로서의 국제총회 선교부장인, 선교사 멤버 케어 옹호자 (MCC) 및 선교사 멤버 케어 코디네이터 (MCC)는 비밀 보장의 원칙을 준수한다. 상기 디브리핑 시행규칙 (초안)은 수정 및 보완할 수 있다. 위기상황 시행 규정 (초안) 선교지 위기상황들로는 자연재해 (지진, 홍수, 해일, 산불, 기근, 전염병 등)들과 사고들 (교통사고, 살인, 자살, 사망, 강도, 상해, 강간, 테러, 전쟁, 쿠테타, 납치, 투옥, 추방, 발병 등)로 인한 것들이 있으며, 이로 인한 행동적, 정서적, 신체적, 영적, 관계적 위기가 종합적으로 오게 됨을 의미한다. 이를 방지 및 해결하기 위하여 다음의 사항을, 선교지 각 권역 (지역)별 및 국가별로 행하는 시행 규정으로 하며, 추후 수정 및 보완할 수 있다. 1. 위기관리를 위하여 특별히 모의실험과 역할극을 통하여, 각 권역 (지역) 및 국가별 팀장 주관으로, 선교 사역자들을 주기적으로 훈련 한다 (매 6개월 마다). 2. 위기와 지원 요청에 관한 정보를 계속적으로 전달 할 수 있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네트워크를, 각 권역 (지역) 팀장이 선교사 멤버 케어 촉진자 (Member Care Facilitator, MCF)로서, 또한 각 국가별 팀장이 멤버 케어 제공자 (Member Care Provider, MCP)로서 구축한다. 3. 위기사건 발생 시 취할 수 있는 행동으로, 신망 있는 현지인 신자들과 친숙해 지며, 정보수집과 같은 활동을 통하여,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매 6개월 별로 갱신 및 보완한다. 4. 각 권역 (지역) 및 국가별 팀장들은 현지인 변호사, 인권옹호 단체, 동조를 표하는 외교관, 위기 상황 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을 파악 및 연락처를 수집하며, 그들과 관계를 유지하도록 한다. 5. 각 권역 (지역) 및 국가별 팀장들은 종교의 자유에 관한 현지 국가의 법률과 헌법을 연구 (이것은 교회 운영과 복음전파, 개종, 기독교 서적의 분재 등에 대한 입장에 대해 이해하는 것을 의미 함)하여, 해당 선교지의 선교사들에게 전달한다 (매 6개월 마다). 6. 각 권역 (지역) 및 국가별 팀장들이 선교사 멤버 케어 담당자로서 위기 상황 시 로비할 수 있는 주요 정부 지도자들의 이름, 주소, 이메일 주소, 팩스 번호, 전화 번호 등에 관한 자료를 조사 (주요 지도자들로는 대통령, 수상, 외무부 장관, 내무부 장관, 법무부 장관, 인권 담당 장관 <혹은 담당자>)하여, 그 자료를 해당 선교지 선교사들과 나눈다 (매 6개월 마다 갱신 및 보완). 7. 위기상황 처리를 위하여 금전이 필요한 경우, 해외에서 신속히 송금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확인하여, 각 권역 (지역) 혹은 국가별 팀장이 그 통로가 되어 처리 후, 선교본부에 보고한다 (단, 인질금은 선교본부에서 지원하지 않는다). 8. 긴급히 필요한 경우, 위기상황 가운데 선교사를 신속히 다른 곳으로 이동시키는 최선의 방법과 그 개인을 받아 줄 수 있는 나라에 관한 자료를, 각 권역 (지역) 및 국가별 팀장이 확인하며 (예: 비자, 체류기간, 은신처, 연락처 등), 처리 후 선교본부에 보고한다. 9. 각 권역 (지역) 및 국가별 팀장은 해당 선교지에서 사역하는 모든 선교사들 (부부 포함)로 하여금, 유언장과 유언 신탁서를 작성하도록 하며, 그 사본을 보관하도록 한다 (해당 유언 신탁서의 법적 효력을 위한 수속은 본국 일시 귀국 시, 선교본부의 도움을 받아 변호사를 통하여, 공증을 받도록 격려한다). 10. 각 권역 (지역) 및 국가별 팀장은 매 6개월 단위로, 해당 선교지의 선교사들의 위기상황 및 발생가능성 (자연재해들과 사고들 및 기타)여부에 대한 확인을 한 후 (첵크 리스트에 의한), 선교본부에 선교사들의 행동적, 정서적, 신체적, 영적, 관계적 위기 관점으로 보고한다. 결론적으로, 선교사 멤버 케어는 선교사 전 과정의 삶과 사역의 케어 (돌봄)를 의미한다. 필자는 29년 째 은혜한인교회를 섬기는 가운데, 26년째 은혜한인교회 (GMI) 파송 선교사와 목사 (25년째)로서 사역을 해 오면서 (9년간의 러시아와 호주의 필드 선교사, 15년간의 은혜한인교회 선교목사 및 선교팀장, 2년째의 국제총회 선교부장으로서의 사역 & 호주 WEC 선교사훈련원에서의 2년간의 훈련 & 호주 위클리프 성경번역선교회에서의 6개월간의 사역 & 호주와 미국에서의 선교학 공부 (선교학 박사) & 선교학 교수로 15년간의 사역 & KWMC, KIMNET, 남가주선교단체협의회, 미주선교단체협의회의 사역 등) 기도해 오길, 국제총회 GMI의 선교가 한국 교회의 선교 및 전 세계 선교의 롤 모델이 되고, 세계선교에 불을 붙이는 사명을 감당함으로, 물댄 동산, 물이 끊어지지 않는 축복의 통로 (사 58:11)가 되길, 기도해 오고 있다. 그 일환으로, 필자는 2015년2월4일부터 2월6일까지 2박3일 간, 미국 버지니아 주 리치몬드 시에 위치한 남침례교단 (Southern Baptist Convention, SBC, 1845)의 국제선교본부 (International Mission Board, IMB, 1845)를 방문하여, 18명의 각 부분의 실무자를, 각 1시간 씩 인터뷰를 하면서 큰 도전을 받았었다. 미국 전체의 46,000여 남침례교단 소속 교회들이 매 년 두 가지 헌금을 함으로, 4,700여 명의 남침례교단 소속 선교사들의 종합적인 멤버케어를 감당함에 큰 도전을 받았다. 첫 번째 헌금은 46,000여 교회 중, 30,000여 교회들이 매월 헌금 가운데, 약 10%에서 30%을 자발적으로 선교비로 헌금을 하는데, 그 헌금액 1년 총액이 약 1억5천만 달러가 된다 (형편이 가능한 교회만 자발적으로 참여). 두 번째 헌금은 매년 크리스마스 때에 로티 문 (Lottie Moon, 1840-1912) 선교사를 기념하는 로티 문 선교헌금을 하는데, 전체 46,000여 교회가 약 1억5천만 달러를 헌금을 한다. 그리함으로, 매년 약 3억 달러의 선교비로 전체 남침례교단 선교사들과 그의 자녀들을 후원하고, 종합적인 멤버 케어 (4 단계별, 종합적 돌봄)로 돌보고 있다. 일예로, 45명의 전문 상담가가 4,700여 명의 소속 선교사들을, 주기적으로, 그리고 종합적으로 멤버 케어를 감당하고 있다. 따라서 선교사 멤버케어는 선교사 자신과 상호 (부부, 자녀, 동역자)간의 케어와 파송자 케어 (파송 선교단체, 파송교회)와 전문가 케어와 글로발 네트워크 케어가 주님의 케어 하심 가운데, 종합적으로 잘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 그리함으로 말미암아, 선교사의 영적, 육체적, 정신적, 행동적, 관계적, 사역적, 후원적 관계가 원활히 이루어짐으로, “생존하는 (Surviving)"하는 선교사역이 아닌, ”번성하는 (Thriving)" 선교사역이 되도록 하는 종합적인 돌봄이 되도록 해야 한다. 이를 위하여, “보냄을 받은 자 (a goer)"와 ”보낸 자 (a sender)"가 연합하여, 선교사 멤버케어를, 주님의 사랑으로, 서로 사랑함으로 감당해야 한다 (선교사 멤버케어에 관한 문의는 양태철 목사 <714-553-5800, 이메일: danieltaiyang@gmail.com>에게 문의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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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09
  • 267
    중남미에서 온 소식 I - 파나마/베네주엘라 김재한,그레이스 선교사
    “너희는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이니라” “새 보트를 통해 엔바레 인디안종족 선교 활발히 이어져” Dec 26, 2017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는 한 기홍목사님과 은혜한인교회성도님들께 이곳 파나마에서 선교소식을 전합니다. 어느덧 12월의 막바지에서 2017년 한해를 마무리하며 올해에도 많은 축복으로 함께 해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리며 기도와 물질로 동역해 주신 은혜한인교회와 성도님들께 또한 감사를 드립니다. 11월 3-5일 2박 3일동안 파나마시에 있는 교회들의 연합으로 이곳에 세워진 중앙 하나님의 기적교회를 방문해 교회에서 이웃 주민들을 초청해 헌옷, 음식, 의료봉사를 가졌습니다. 이제는 이곳 야비사에 세워진 교회가 파나마시 교회들에 알려져 해마다 교회들이 이곳을 방문해 봉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마을 사람들을 교회로 초청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 주일에는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방문해 복음을 듣고 주님을 영접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11월 9-11일에는 저와 동역하고 있는 파나마시에 있는 Mas Que Vensedores 교회 지도자 수련회를 콜롬비아에서 사역하는 김성환 선교사님과 함께 인도하였습니다. 성도 3천명의 큰 교회로 오랜 전부터 한국 교회의 영성을 사모하는 목사님의 요청으로 황 성주박사등 여러 한국 목회자들을 초청해 한국교회 영성을 전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에는 함께 한국을 방문해 부산 수영로교회 등을 방문해 직접 한국교회의 영성을 체험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안토니뇨담임목사님과 파나마교회들의 성장을 위해 한국 교회 영성을 보급하기로 계획하고 이를 위해 황 성주박사등 한국교회 목회자들을 지속적으로 초청해 쎄미나등을 갖기로 했습니다. 12월 4-8일간 뉴져지 베다니교회 장로님 2분이 방문해 주셔서 이곳 야비사지역 목회자 및 교회 지도자 30명이 모인 쎄미나를 인도해 주시고 선교지 개척 교회들도 둘러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특별히 2분의 장로님은 약 25년간 저의 사역을 기도와 여러가지로 동역해 주시던 분들로 이번에 은퇴 장로님이 되시면서 앞으로 계속해서 매년 선교지를 방문 하셔서 성경공부 등 이곳 사역자들이 필요한 부분들에 대해 봉사를 해 주시기로 약속을 해 주셨습니다. 이번 쎄미나는 올해 1년간 선교관을 건축하고 완공한 곳에서 처음으로 열린 쎄미나여서 지금까지 인도해 주신 주님께 더욱 감사했고 이를 위해 기도와 물질로 동역해 주신 우리 은혜한인교회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이를 계기로 그동안 기도해 오던 목회자 교육을 위한 신학교를 내년 2월에 개강하기로 참석한 모든 목회자 지도자들과 약속을 하였습니다. 지난 10월에 두 분의 권사님 후원으로 구입된 보트를 통해 콜롬비아국경을 잇는 추쿠나케강을 오르내리며 엔바레인디안종족의 선교가 더욱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통나무배로 3-4시간씩 걸리던 시간이 보트를 통해 1-2시간으로 단축 되면서 교회 개척과 기존 교회들을 방문하는 사역이 훨씬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물질로 동역해 주신 성도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콜롬비아 국경지역 정글 Pino Gana마을에 교회 개척을 시작했습니다. 오랫동안 여러 교회에서 방문해 교회를 개척하려 했으나 모두 실패하고 버려둔 지역에 신실한 폴로목사부부 동역자 와 함께 4개월째 매주 마을을 방문해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몇 년간 여러 목회자들이 방문하고 여러 영적 문제로 교회가 세워지지 못해 실망한 마을 사람들이 새롭게 모여 말씀을 듣고 변하고 있습니다. 내년 2월에 교회 건물 건축을 위해 부지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통나무배로 3시간씩 걸리던 거리를 보트로 1시간으로 단축되어 얼마나 감사한지요. Palmera마을에 동역자 모란목사와 함께 교회를 개척하고 있습니다. 이곳 제가 사는 야비사마을이 계속 주민들이 늘어 나면서 외부로 마을이 확장 되면서 이곳에서 교회까지 걸어오는 성도들을 위해 Palmera마을에 교회를 새롭게 개척을 시작했습니다. 아직은 10여명의 마을 사람들과 성도들이 모여 예배를 드리지만 계속적으로 마을 전도를 통해 복을 전할 예정입니다. 최근에 콜롬비아 선교사님으로부터 좋은 책을 소개 받았습니다. 구원에 관해 간단 명료하게 소개 된 책인데 감사하게도 스페니쉬로 번역이 되어 나왔습니다. 특별히 이곳 지역에 이단들이 많이 활동하는데 성경에 대한 많은 지식이 없는 성도들과 지역 사람들이 많이 현혹되어 넘어가는 것을 보면서 구원을 소개한 짧막한 책자를 위해 기도해 왔는데 지난번 강의 차 방문하신 콜롬비아 선교사님이 좋은 책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달라스에서 목회 하시는 신 인훈목사님이 쓰신 구원의 복음이라는 책입니다. 한국에서 1불에 인쇄되고 있습니다. 5천권을 인쇄해 보급하려 합니다. 또한 요한복음 쪽복음도 인쇄를 하는데 1불이라고 합니다. 두 권을 한국에서 인쇄해 이 지역과 파나마시에 보급을 하려 합니다. 인쇄비와 운송경비 세관통관비등을 포함해 만 오천불의 물질이 필요합니다. 이곳 파나마와 콜롬비아 국경지역 정글에 엔베라 인디안종족의복음화를 위한 책자가 인쇄 되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이곳 교회 성도님들과 지역 주민들의 삶의 향상을 위해 여러 가지로 연구하며 기도 하던 중 파나마 한인교회에서 이곳에서 나는 계란과 닭(유기농)을 구입하기로 하여 파나마시로 올라 갈 때마다 성도님들이 집에서 기르는 닭과 계란을 구입해 한인교회와 식당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도들이 많이 키우지 않아 많은 양을 확보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곳 성도님들이 날마다 영적으로는 말씀으로 채워져 풍부해져 가지만 그들이 삶이 가난에 찌든 모습을 보면서 그들에게 이 땅에서도 축복받아 풍성한 삶을 살기를 원하는 선교사의 마음에 성도들과 체계적으로 유기농 닭을 키우고 고수입을 올릴 수 있는 과실수를 심어 성도들에게 풍성한 삶을 나누기 위해 농지를 구하려 합니다. 현재 강 건너 땅에 5헥타르의 농지가 만 불에 나왔습니다. 통나무 가옥도 있고 부지 전체 철조망도 쳐져 있어 선교사가 기도하는 땅입니다.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선교사 건강을 위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거의 30년을 정글 열대성 기후 속에 살다보니 육신이 많이 지쳤습니다. 지난 8월부터 건강이 많이 안 좋습니다. 지난 10월에 한국을 방문해 검사 받은 결과로는 당료초기와 여러 가지 수치가 좋지 않게 나왔습니다. 이곳 저곳을 다니다 보면 금방 지치고 낮은 혈압으로 현기증을 자주 느낍니다.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2017년 한해도 이곳 파나마 야비사지역과 엔베라 인디안 종족 구원을 위해 동역해 주신 은혜한인교회 한 기홍목사님과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주님과 함께하는 즐거운 연말과 새해가 되시길 축복합니다. 파나마/베네주엘라에서 김재한,그레이스 선교사 올림
    2018.02.06
  • 266
    구소련 및 동구권에서 온 소식 I- 러시아(블라고베쉔스크) 은성식,김경희 선교사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 “새 예배당 건축하는 일” Dec 26, 2017 주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6월부터 8월까지는 아무르 소망교회를 섬겼습니다! 8월말부터(여름) 지금(겨울)까지 거의 4달 동안 새로 개척한 은혜사랑교회를 섬기면서 예배당 건축에 죽도록 충성하면서 한글공부로 청년들을 돕고 있습니다! 새 교회를 개척하고 새 예배당을 건축하는 일이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계속 건축하는 일을 하면서 “하나하나의 모든 물건들을 제자리에 놓고 세우는 일이 건축이구나!” 깨달으면서 “모든 주의 백성들이 제자리를 올바르게 찾아가는 것이 구원이고 성화의 일이요! 영화로운 그 날을 예비하는 것이구나!” 하는 교훈 과 도전을 주셨습니다! 우리의 모든 삶에 완전한 영원한 주인 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제가 러시아에서 선교 사명을 더 잘 감당하길 원합니다! 은혜사랑교회의 개척과 교회건축을 위해 간절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축성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은성식, 김경희 선교사 올림
    2018.02.06
  • 265
    아시아에서 온 소식 I - 필리핀 박성용,미경 선교사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그레이스교회 창립 3주년 행사” Dec. 25, 2017 할렐루야! 모두들 평안하신지요? 하나님의 은혜와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과 중보기도를 보내주심으로 저희들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동안 선교지에서 기도와 생활했던 소식을 감사한 마음으로 전합니다. 저희 부부가 사역하고 있는 지역에서는 평소와 같이 평안하고 활기차게 생활들을 하고 있습니다. 감사한 일은 지난 8월달에 서울 강북노회 송천교회 선교팀들이 이곳에 방문해서 저희들이 섬기는 그레이스교회(Charis Church)와 바랑가이 발락박(Brgy. Balagbag)을 돌아보고 기도와 격려를 해 주셨습니다. 특별히 송천교회 윤여민 목사님께서 그레이스교회(Charis Church)의 기도제목이었던 빔프로젝트를 선물해 주셔서 그레이스교회(Charis Church)의 모든 성도님들이 행복한 마음으로 매주 감격의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9월달에는 그레이스교회(Charis Church) 창립 3주년 행사를 지역 주민을 초청하여 마을 체육관을 이용하여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레이스교회(Charis Church)는 변함없이 착실하게 성장해 가고 있습니다. 바랑가이 발락박(Brgy. Balagbag) 지역은 약간의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바랑가이 발락박(Brgy. Balagbag)은 두 지역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저희들이 섬기고 있는 지역은 아랫마을 지역입니다. 이곳은 전기와 물이 없는 곳으로 여전히 어려운 환경 속에서 주민들이 생활하고 있어 늘 마음이 아파하던 중, 필리핀 선교를 함께 하고 있는 선교사님을 통해 전기와 물이 해결되었지만 그 과정에서 마을 주민과 지역의 땅 주인과 분쟁이 발생하였습니다. 따라서 저희들은 더 이상 아랫마을 지역에서 선교활동을 할 수 없게 되어 위쪽 마을 쪽으로 옮기는 결정을 하고 진행 중에 있습니다. 계속해서 바랑가이 발락박(Brgy. Balagbag)지역의 선교를 위해 후원과 기도해 주십시오. 아울러 2018년도에는 현지인 Pastor(Luis Talastas) 한 명을 추천받아 저와 선교사역을 함께 하기로 하였습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 신학공부를 마쳤지만 생활 형편상 목회활동을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한달 Pastor 사례비로 한화 30만원이 지출될 예정입니다. Pastor(Luis Talastas)이 저와 함께 선교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저희부부는 계속해서 언어공부(따갈로그)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있는 지역에서는 따갈로그를 배울 수 없어 선교사님이 가르치시는 지역까지 찾아가서 배우는데 한 주간에 3일씩 공부합니다. 왕복 5시간 정도 걸리는 관계로 심신은 피곤하고 지치지만 현지 언어에 진전이 있었고 계속해서 내년에도 언어공부는 진행하고자 합니다. 가족 소식은 부모님(어머니)께 자주 연락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지만 그래도 저희들을 위해 기도해 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큰딸(박지연-계원예술대학교 2학년 재학 중)과 막내딸(박성은-한일장신대학교 간호학과 1학년 재학 중)은 하나님의 은혜로 2학기를 잘 마쳤습니다. 두 딸은 아직까지 저희가 있는 곳에 와보지 못했습니다. 이번 방학기간 동안에는 아이들이 보고 싶어 은근히 이곳에 오길 기대했는데 두 녀석들이 방학동안 아르바이트를 해야 한다고 해서 서운한 마음도 들지만 고맙고 대견합니다. 두 딸 모두 재정적 어려움으로 학업에 어려움이 없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계속해서 사랑과 섬김으로 함께 동역해 주실 교회와 성도님들, 그리고 존경하는 목사님들과 후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이 계시기에 앞으로도 저희들 행복하게 선교에 임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풍성하신 사랑하심과 성령님의 인도하심이 모든 분들에게 가득하시길 축복합니다. 필리핀에서 박성용,미경 선교사 올림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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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에서 온 소식 II - I국 주OO 선교사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첩경을 평탄케 하라” “새로운 환경에 적응 잘 하도록 인도하시는 은혜” Dec 25, 2017 2017년은 저도 본교회 성가제와 금요예배 영상으로 인해 성탄절다운 성탄절을 지냈습니다. 이곳은 베들레헴, 나사렛, 텔아비브에는 성탄 트리가 있지만, 정통 유대인이 있는 J도시에서는, 며칠 전에 8일간 지낸 “하누카(Chanukkah)”의 불빛이 꺼진 후에는 아주 조용합니다. 그러나 복음이 물밀듯이 조금씩, 그러나 빠르게 확산되는지 히브리 대학에서도 금년에 성탄 트리가 세워졌고, J도시 중앙에 있는 호텔 정원에도 성탄 트리가 있어 기뻐하는 모습들이였습니다. 저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 잘 하도록 인도해주시는 주님의 은혜와 사랑가운데, 주님 부르신 곳에서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언제인가 “아하밧 엘로힘 제2기”를 하라고 CD를 허락하실 것을 잠잠히 기다리고 있으며, 나름대로 수업에도 충실히(?) 임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저를 이곳에 부르신 뜻이 반드시 있으심으로, 환경적으로는 겨울나라에서 여름나라로 옮겼기에 여름에는 너무 뜨거워서 좀 힘들고, 육신적으로는 나이가 있어 비록 연약하고 힘든 부분도 있으니, 중보 부탁 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다싶이, “J도시을 I국 수도로 인정하여, 옮긴다”는 뉴스는 마치, 끓는 가마솥에 기름을 끼얹은 것 처럼 아랍인들은 대단했었습니다. 대사관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인 곳에 가지말라고 경고 이메일이 수없이 날라오고, 여기 저기서는 테러로 방화, 살인, 등 대단했었는데, 며칠 전 UN에서 128개국의 반대 투표한 후 (한국도 반대투표했다고 하네요), 네타냐후 I국 수상은 유네스코를 떠나겠다는 발표까지 어제 했습니다. 한국 쪽을 보나, 이곳 중동쪽, 그리고 온세계에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 주님오시는 발자욱 소리가 점점 크게 들리는 듯 하지요? I국은2017년 한 해에 테러 공격을 400여건의 공격은 예방했으나 불행이도 54건을 실패했다는 외무부와 국방부의 발표라고 합니다. 한편, I국 정부는 2018년 독립 70주년을 기념하게 위해, 시온주의 개혁 정신으로 활량한 네게브에 나무 심기 한다고 합니다. 북쪽 갈릴리 지역은 감람나무가 무성하게 자라지만, 남쪽 네게브에 그렇지 못하여, 감람나무를 2헥타르 땅에 심는다고 합니다. 감람나무는 I국 백성들에게도, 또 우리 크리스챤들에게도 의미있는 나무이기도 합니다. I국 연구원에 따르면, 예수님께서 기도하신 겟세마네 동산에는 오래 된 감람나무 8개가 있는데, 그 중에 3그루는 1000년이 지난 것이라고 하며, 또 어떤 고고학자는 5천년이 넘었을 수 있다고도 합니다. 사도바울은 열방이 구원받기 위해 참감람나무에 접부침을 받았다고 했으며, 올리브 기름 제일 처음 체취한 것은 성전에 불밝히는 것에 사용할 뿐 아니라, 엄청난 올리브유 생산으로 I국의 자부심이 대단하다고 합니다. 네게브 사막에 “내 이름으로 나무를 심어, 3년 후에는 그 나무에서 기름을 체취하는 기쁨”을 가지자는 캠패인입니다. 그런데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말씀 성취가 점점 더 구체적으로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사로잡혔던 I국의 뭇자손은 가나안 사람에게 속한 땅을 사르밧까지 얻을 것이며, J도시의 사로잡혔던 자, 곧 스바랏 (Sepharad)에 있는 자는 남방의 성읍들을 얻을 것이니라” (오바댜1:20) 영어 성경과 히브리어 성경에는 “남방”이 “네게브 Neggev”로 되어 있습니다. 즉, “Sepharad will possess the towns of the Negev” 스파랏은, 스페인 중심으로 폴투칼, 프랑스, 스위스 등 지역을 말하고, 그곳에서 사는 사람들을 “스파라임 유대인”이라 부르는데, 이들이 네게브로 불러 오신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현재 그곳이 너무 황량하여 나무도 없고, 집도 몇채 되지 않는 곳이라 도시가 형성될 수 없는 곳인데, 정부 차원에서 나무를 심는다는 것은 엄청 놀라운 사실입니다. 최근 몇 년전에 I국을 위해 기도하며 사역하던 한국 선교사님 몇 분과 같은 비젼을 받은 미국 선교사 단체가 우연히 만나서 구체적인 기도를 하며 네게브에 스파랏에서 오는 유대인들 거주를 위해 특별기도와 기초 작업을 시작하려는 단계에 있는데, I국 정부가 “네게브에 나무심기 운동”은 결코 우연이라 할 수 없고, 주님께서 새 일을 행하신다는 징조라고 생각합니다. 주님의 일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처럼, 이 땅에서도 하루 속히 이루어 질 것을 믿습니다. I국과 유대인을 위해 중보기도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참고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하나님의 축복 많이 받으세요. 샬롬! I국에서 주OO 올림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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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소련 및 동구권에서 온 소식 I - 러시아 김성민,지경 선교사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어려움 가운데 박차를 가한 뽀로나이스크 교회 사역” Dec 23, 2017 2017 년 한 해 동안 저희를 위해 마음껏 기도와 사랑과 물질로 섬겨주신 그 사랑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새로운 지역의 뽀로나이스크 교회에 11월에 왔습니다. 온지 2주만에 차를 도난 당했어요. 그리고 이 곳은 전번에 있던 곳보다 북쪽이라 -28에서 -32 까지 춥습니다. 한국에서 사할린 들어오기 전에 발목을 삐어서 깁스를 하고 휠쳐를 타고 왔지요. 발목에 차까지 참 암담한 시간을 지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와 보니 4명의 성도밖에 없던 이곳에 지금은 10명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지경선교사는 다리는 다쳤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고 차는 훔쳐 갔지만 나의 구원은 그 누구도 훔쳐 갈 수 없고 영적으로 어두운 이 지역에서 영적전쟁은 치열합니다. 매일 새벽기도로 부르짖고. 금식 하면서 주님의 뜻을 구합니다. 한 해 동안 주님께 받은 은혜가 더 많기 때문에 오늘도 감사하며 생각과 마음을 다 잡아 봅니다. 주님이 허락하신 시간 안에 함께 기도로 선교로 동역하며 주님 나라 확장 하는데 함께 쓰임 받기를 소망합니다. 2018년 새 해에는 더 많은 사랑과 은혜와 감사와 찬양이 가정에 건강과 일터에서도 만나는 모든 사람들과의 형통한 삶을 사시기를 기도합니다. 기도하시는 기도제목들이 응답되는 새 해 되세요. 저희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아껴주신 그 사랑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더 잘 섬기라는 격려로 알고 영혼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가진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환경과 사람 바라보지 않고 더 많은 영혼들이 주께 돌아 오는 역사들이 일어 나리라 믿습니다. 믿지 않는 자들에게 담대히 복음을 전하고 주님 주시는 마음을 잘 깨닫고 순종하며 이 마지막 시대에 주님 마음에 흠족한자 되길 기도합니다. 함께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러시아 사할린 뽀로나이스크에서 김성민 & 지경 선교사 드림
    2018.01.30
  • 열람중
    아프리카에서 온 소식 I - 탄자니아 정부진,조재숙 선교사
    “원컨대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 “음부지니 초중학교 우물사역 성공” Dec 22, 2017 12.20. 음부지니 초.중학교 우물성공 감사! 함께 동역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요즘 음부지니 초.중학교에 우물을 파고 있었습니다. 학생수 천오백명이라고 합니다. 이지역은 식수로 많은 어려움이 있는 곳입니다. 정부 수도가 있지만 일주일에 몇번씩 주기도 하지만 안 줄 때가 더 많아 어려웠다고 합니다. 이지역은 모래 땅이어서 자꾸 무너지기 때문에 우물 공사비가 비싸 업자들도 파지 않으려고 해서 주민들도 엄두를 못내던 곳 이었습니다. 저희는 우물 기계 셋팅한 다음 하나님께 이 우물을 마시는 모든 사람들을 구원해 주시라고 기도드렸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기술자들도 꺼려하는 모래땅에 33메타 성공하여 물을 얻었습니다. 모래땅은 지반이 약해서 쉽게 무너지기 때문에 한번에 성공하기가 어렵습니다. 인근 동네에선 한 달 넘게 고생을 한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로 한번에 성공했습니다. 우물 케이싱 다 박고 펌프 연결해서 시도를 하는데 전기가 약해서 물을 끓어 올리지 못했답니다. 전기 된다고 해서 발전기를 안가져 갔는데. . . 오후 늦은 시간이어서 집에 갔다 오면 작업을 할 수 없어서 일단 철 수 했답니다. 다음날 아침 발전기를 가지고 가서 물을 뽑아 올리는데 하나님에 은혜로 많은 물을 얻었습니다. 아이들이 물을 마시며 웃으면서 하는 말이 “물의 자유를 얻었다” 라고 기뻐하였답니다. 물맛도 좋아 난리입니다. 운동장에서 축구하던 친구들도 물을 마시러 와서 맛보더니 물맛이 좋다고 감사하다고 하였답니다. 물탱크 작업 들어가려고 합니다. 계속 중보 기도부탁드립니다. 12월 22일 행복한 성탄절에 천사20명에게(고아 친구들) 염소선물 나눈 기쁜 날! 오늘 ZBC방송국에서 나와서 취재했답니다. (잔지바방송국) 또한 지역 국회의원께서 감사인사를 하셨답니다. 아이들이 소리를 지르며 기뻐하였습니다. 웃음 소리를 함께 들을 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아이들이 각자의 꿈을 위해 잘 키우겠다고도 하고 또 자기처럼 어려운 친구에게 나눌거라고도 했습니다.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탄자니아에서 정부진,조재숙 선교사 올림
    201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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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소식 I - C국 유OO 선교사 (12/22/17)
    그동안 연락을 자주 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저는 1~2 개월마다 병원체크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달에는 종양크기가 작아졌다고 나왔답니다. 현재 제 몸이 면역역이 너무 낮은 상태라 몸과 마음이 안정된 곳에서 ㄱㄷ하기 위해 ㄱㄷㅇ에 와 있습니다. 계속적으로 ㄱㄷ 부탁드립니다. C국 유OO 선교사 드림
    201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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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남미에서 온 소식 I - 멕시코 임한곤,길손 협력 선교사
    “너로 이방의 빛을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어서” “빈민가 출라비스 교회 성장” Dec. 23, 2017 유일한 구주이신 예수님께서 “땅끝까지 이르러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부탁하신 말씀이 성취되도록 은혜교회 성도님들께서 기도제목대로 기도해 주시고, 물심양면으로 큰 힘을 실어주심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덕택으로 2017년에도 이전(1989년초-2016년말) 선교지였던 파라과이에 개척하여 자체 예배당까지 건축한 “선교센터교회”를 비롯한 열여덟 군데 교회들은 은혜 중에 잘 성장하여 하나님께 많은 영광을 돌리고 있습니다. 또한, 금년 초부터 새 선교지로 발령받은 북미의 멕시코(등록 인구 약1억 3천만)에 잘 적응하며, 빈민가에 개척한 “출라비스타 교회”도 잘 성장하고 있으며, 멕시코 반석신학교(학장 Mark Landis)에서 교수사역을 통해서 차세대 목회자 양성도 활발하게 하고 있습니다. 새해에도 하나님의 말씀이 풍성히 전하여져서, 주님의 교회가 건강하게 세워지고 더 많은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 드리며,기쁨의 열매를 풍성히 맺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님이 사랑하시고 축복하시는 나라 멕시코 선교사 임한곤,이길선 올림
    201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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