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국에서 정OO,OO 선교사 > 선교소식 (MISSION NEWS)

전체메뉴


  • 은혜선교
  • MISSION

MISSION NEWS선교소식

I국에서 정OO,OO 선교사

페이지 정보

WRITER : 은혜한인교회 DATE : 2016-06-27

본문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2 교회 건축 공사 막바지 돌입
I국의 소식 두 주 전에 공항 이미그레이션을 통과하면서 선생님 부부가 추방당하면서 한국인 가정들을 비자 목적에 맞게 거주하는지 아니면 선교 활동을 하는지 한국인 가정들을 이민국 경찰들이 조사할 예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8년 동안 비즈니스 비자를 가지고 I국에 거주한지라 모든 세금과 회사 오피스 주소와 주거지 주소를 확실히 하기 위해 회사 오피스 주소를 이전하고 저희가 사는 집도 이사를 마치고 모든 주소를 회사 서류에 정확하게 기입하고 I국 정부에 새로 바뀐 법에 시스템에 모든 것을 마쳤지만 앞으로 있을 한국 정부와 I국 정부의 협력 으로 한국에 있는 통장 잔고 확인도 내년에 조사하도록 I국 정부와 한국 정부가 협력한다면 한국에서 종합 소득 신고 뿐만 아니라 앞으로 있을 새로 바뀔 세무법에 충실히 신고하지 않으면 30배의 벌금을 물게 되는 불이익을 당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주에 저희 선교사 모임에서도 회의와 함께 앞으로 대책 회의를 통해서 한 분의 선교사님들도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기도하면서 많은 전체 소식통을 통해서 향상 서로를 중보기도 하면서 이번 사태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구하면서 어떤 악한 세력들도 저희가 마지막 때에 복음을 전하는데 방해 하지 못하도록 오직 하나님의 정의가 바로 설 수 있도록 저희는 기도하면서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은혜를 하나님께 구하고 있습니다. 몇 시간 전에도 한국인 전체 소식으로  신학교를 하고 있는 선생님의 자산과 모든 것을 재산권 행사를 못하게 하고 설교와 모든 기독교 선교활동을 못하게 하는 중앙정부 경찰의 경고와 함께 당신도 추방 명단에 들어 있다는 경고를 하고 떠났다고 합니다. 앞으로 있을 핍박과 함께 저희들의 믿음과 저희 사역지에 있는 사역자들과 성도들의 믿음이 떨어지지 않고 더욱더 기도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기를 부탁드립니다. 기술학교와 방과후 학교를 통한 은혜 저희는 지금 센타 교회에서 재봉틀 학교와, 컴퓨터 교실과 방과후 학교를 시작하면서부터 멀리 한시간 반 거리에 있는 사람들도 와서 등록을 하고 열심히 배우고 또한 복음에 대해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지금 인기있는 과목은 컴퓨터 교실인데 동네에 있는 아주머니들이 액셀 프로그램을 배우면서 너도 나도 등록을 하겠다고 해서 대기 인원들이 많이 대기 하고 있는 상태이고 배우는 열정들이 너무나 아름답고 희망이 샘 솟는 마을로 동네 사람들의 모습들이 너무나 밝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감사한 것은 카리카풀 은혜교회제 2교회가 건축 공사가 막바지가 되면서 앞으로 이 교회에서도 기술 센터와 함께 주민들을 위한 센타를 만들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 센타에 필요한 컴퓨터와 기술 센타 준비를 위한 모든 물품들이 채워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그리고 또한 감사한 일은 또 다른 센타 교회 제 3교회의 부지와 사역자가 선정되어서 건축을 할 예정입니다. 이 모든 일들이 주의 은혜 가운데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그러나,이 모든 사역에 사탄이 질투를 하는지 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힌두 정당인 BJP가 계속 순찰을 돌고 있고 감시를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핍박과 환경속에서도 믿음을 저버리지 않고 저희들의 사역자와 함께 깨어서 기도할 수 있는 은혜를 간구하면서 승리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I국에서 정OO,OO 선교사 올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994건 110 페이지
  • 13
    러시아(세인트 피터스버그) 조명숙 선교사
    크리스챤 대학교의 꿈 선 교지에서 항상 생각나는 것은 선교지를 위해 기도하는 기도모임과 청지기 회원 분들의 기도입니다. 이곳의 열정과 기도 때문에 선교사들이 일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조경호 선교사님의 뇌종양 문제는 뇌종양은 그대로 있지만 두통이나 다른 증세들이 다 사라졌습니다. 여러분들의 기도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들의 주요한 사역은 크게 3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첫째, 학교 사역, 둘째, 현지인 교회 사역, 셋째, 세인트 피터스버그 은혜한인교회 사역입니다. 세인트 피터스버그 은혜한인교회는 김나제가 재정적으로 어려운 시절에 강권적으로 개척하게 하신 교회입니다. 감사하게 이 교회 사역을 통해 매월 1만불 정도의 헌금을 받아 학교 운영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교회의 멤버들은 러시아의 현대나 삼성 회사의 주재원들을 중심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분들은 몇 년이 지나면 고국으로 돌아가시기 때문에 항상 개척의 분위기로 사역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현지인 교회는 3명의 현지인 목사님께서 사역하고 있습니다. 이 세 분의 목사님들은 고등학교 때부터 교사와 스승 관계로 시작해 지금은 동역자가 되었습니다. 30여 명의 목자들과 함께 교회사역을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제자를 삼는 사역을 하고 있고 뿌리가 내려지고 있습니다. 제자들은 물질의 사명을 받아서 이제 그들이 러시아 선교 사명을 이어받아 현재 여러 군데 물질로 선교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김나제 학교를 물질로 후원합니다. 한 세대는 어린 자녀가 장성해서 부모의 일을 계속 이어받는 기간입니다. 현지 사역자들의 나이가 바로 우리가 선교지로 갔을 때의 나이가 되었습니다. 이들이 우리 선교사들이 하지 못했던 일을 잘 할 수 있도록 뒤에서 물신양면으로 돕고 있습니다. 현지인 교회는 18 해가 되었는데, 김나제 졸업생 부모님들의 헌금으로 50만불의 건물을 구입했습니다. 여기에 한인교회가 개척되면서 건물 내부를 수리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200명 밖에 수용되지 않아 현지인 교회는 따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함께 예배할 수 있는 장소를 위해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김나제 학교는 개교한지 20년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하나님께서는 목적이 있으셔서 물질과 영적 공격의 어려움을 모두 넘어가게 하였습니다. 학생들과 교사들의 헌신과 기도로 지금까지 이어올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정부에서 보조를 받으며, 한달에 10만불의 운영 비용을 은혜 가운데 충당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 입학한 후에 신앙이 이어지지 못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이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데, 바로 국제 크리스챤 대학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가 되었습니다. 그럴 때에 김나제의 선교 비젼이 온전히 이뤄질 것입니다. 이것은 감당하기 힘든 사역입니다. 그러나 그것까지 되어야 온전한 열매가 되기에 이 꿈을 가지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물질과 기도로 후원해 주신 청지기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들의 사역을 통해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고 러시아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어질 수 있도록 계속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6.06.27
  • 12
    과테말라 최용준,재숙 선교사
    “나의 나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 GMI 과테말라 설립 준비 과테말라의 부흥을 위해 늘 중보해 주시는 동역자 여러분 그간 평안하신지요? 아름다운 계절 5월에 모든 성도님들의 생업과 가정과 교회 위에 주님의 놀라운 축복과 평강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이 저희 부부가 과테말라에 나온지 꼭 2년 반이 되는 날입니다. 그 동안 저희들은 생각하고 있던 사역들을 벌이기 보다는 매일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면서 앞으로의 사역비젼들을 이루어 나가기 위한 준비에 더욱 집중 했습니다. 특별히 스페니쉬 언어훈련에 매진했습니다. 언어공부는 저희들에게 전쟁과 같았습니다. 50대 후반의 늦은 나이에 언어공부를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몸소 체험했습니다. 이제는 주위 현지인 동역자들과 의사소통에 문제는 없지만 앞으로 본격적인 사역이 시작 되더라도 언어공부를 한시도 쉬지 않고 계속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앞으로의 사역에 필요한 준비로 그 동안 과테말라의 많은 교회와 선교기관 및 신학교들을 두루 섭렵함으로써 많은 목회자들과 교류를 맺었습니다. 특별히 작년과 올해에 걸쳐서 진행되었던 몇번의 목회자 세미나(십자가의 비밀,건강한 지도자,청지기 재정 세미나 등)를 통해서 많은 현지인 목회자들과 네트워크가  형성되었습니다. 그 결과로 자주 현지인 교회와 목회자협의회 에서 설교 요청도 받고 있습니다. 올 해초 부터 하나님께서 이제 파송 3년차에 접어든 저희 부부에게 구체적인 사역의 장들을 열어주고 계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그 동안 잠잠히 기도로 주님의 음성을 기다리던 중 주님께서 함께 동역할 준비된 젊은 동역자들 8명을 붙여 주셨습니다. 저희의 사역에 동참할 동역자들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동시에 주님께서는 한 후원자를 사용하셔서 동역자들 중 5명을 데리고 지난 5월초에 있었던 페루 AFA에 참여할 기회를 열어 주셨습니다. AFA를 통해 큰 은혜를 받고 돌아온 동역자와 기존 멤버들과 함께 지금 ‘GMI 과테말라’(Gracia Ministerio Internacioal en Guatemala)설립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이 기관을 통해 크게 3가지의 중점 사역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신학교와 영성 세미나 (AFA, 인카운터, 각종 세미나 등) 사역입니다. 둘째는 현지인 교회입니다. 지금은 성도가 20여명 밖에 안되지만 앞으로 크게 부흥할 것으로 믿고, 이 교회를 통해서 중남미의 선교를 이루어 가는 선교적 교회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세번째는 미션입니다. 정기적으로 저희 미션과 연결되는 모든 교회가 있는 마을마다 방문해서 복음을 전하는 종합미션팀을 구성할 계획입니다. 하나님께서 미션센터로 사용할 장소도 미리 예비하셨습니다. 현지인 동역멤버 한 가정이 소유하고 있던 건물을 상당히 낮은 가격으로 저희에게 렌트를 주었습니다. 150명 정도 예배드릴 수 있는 본당과 자그마한 GMI 미션사무실 및 친교실로 꾸밀 예정입니다. 다음 주부터 수리공사에 들어 갈 예정이고 8월 첫째주 주일에는 현지인 목회자들을 초청해서 ‘GMI 과테말라 미션’ 창립을 알리는 행사를 갖을 예정 입니다. 수리공사비와 각종 비품, 악기, 음향 등 준비에 필요한 모든 비용이 최소 1만불이 소요됩니다. 지금은 예산이 준비된 것이 없지만 하나님께서 돕는자를 붙여 주셔서 재정을 채워 주시리라 믿습니다. 과테말라를 위해 특별히 중보해주시는 여러분들의 기도와 후원을 기대합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지금까지 지내온 모든 것, 특별히 이 시간 이 과테말라에서 주님께서 애타게 기다리시는 불쌍한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 쓰임받을 수 있다는 것이 주님의 은혜인 것을 매일 주님과 교제하면서 깨달을 때마다 은혜가 너무나 감사해서 눈물 흘릴 때가 얼마나 많은지요. 과연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내가 무엇 하나 할 수 있을까? ‘나의 나된 것은 다 하나님의 은혜라’(고전 15:10) 사도바울의 고백이 늘 제 마음을 울립니다. 부족한 저희들을 위해 물질과 기도로 후원해주시는 모든 교회와 후원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저희 부부도 매일 여러분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 주십시요. 과테말라에서 최용준,재숙 선교사 올림
    2016.06.27
  • 11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서금순 선교사
    “여호와여 열납하시는 때에 나는 주께 기도하오니” 새 교회 건물 사용권 획득 사 랑하고 존경하는 선교 동역자 분들께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새로 건축한 교회 건물에 대한 재판이 만 1년 만에 끝이 났습니다. 하나님께서 많은 분들과 함께 기도하게 하시고 인내하게 하시며 우리를 힘들게 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그들을 위해 중보할 것인지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때때로 두려움이 엄습하고 불안하고 염려와 근심의 시간들이 있었으나 세상을 이기신 주님의 말씀을 븥들고 기도하며 견디도록 인도해 주셨습니다. 5월 31일에 마지막 재판을 끝으로 승리의 판결을 받았습니다. 약 10일 후에 법적인 승소에 대한 서류를 받으면 새 건물에 대한 여러가지 서류를 여러 기관을 통해 다 받은 후 마음놓고 교회로써 건물 사용을 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주일에만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기도해 주시고 마음으로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승리하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이 건물이 지역을 구원하는 방주의 역할을 잘 감당하고 오직 하나님을 예배하고 찬양하는 장소가 되도록 계속 기도해 주세요. 사랑합니다. 러시아(블라디보스톡)에서 서금순 선교사 올림
    2016.06.27
  • 10
    아르메니아에서 백승환 선교사
    “그 영광을 열방 중에 선포할찌어다” 아라랏 티디 4기를 은혜 가운데 마치고 뜨레스 디아스 트 레스 디아스(Tres Dias)는 어쩌면 아르메니아를 위해 준비된 영성 프로그램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주 161명(캔디 77명, 팀맴버 84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라랏티디 4기를 잘 마쳤습니다. 아라랏 티디를 인도하면서 느끼는 것은 티디의 모든 순서들이 아르메니아 분들의 정서, 신앙적 배경, 문화 등등 여러가지 조건에서 꼭 맞아들어 간다는 것입니다. 단 한명의 낙오자 없이 모든 캔디들이 은혜를 받는 모습을 보면서 이것이 바로 성령님과 환경이 함께 매치가 될 때 나타나는 현상이라는 확신을 하게 됩니다. GMI에서는 박유진 집사님이 렉터로, 이규성 집사님이 부렉터로 참석해 주셨습니다. 두분 모두 아라랏 티디와는 특별한 인연이 있는 집사님들인데 이번에도 아르메니아 분들을 섬겨주시면서 큰 사랑을 나눴습니다. 또한 볼고그라드에서 알렉세이 허가이 목사님을 위시해 4명이 참석해 티디 진행을 뒤에서 도왔습니다. 슈노라칼레춤! (감사합니다) 아래는 아라랏티디 4기 동영상 링크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ibOr1_jMtw 선교사 양성을 위한 제자훈련과 아웃리치 (Discipleship Training & Outreach) AMT(Ararat Mission Team) 멤버는 이달 중에 2차 중동지역 아웃리치를 나갑니다. 오직 성령님이 인도해 주시는 손길과 방법에 의지해서 모든 일을 신중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보안관계상 상세한 내용을 밝히지 못하지만, 복음들고 기꺼히 무슬람 국가를 향해 나가는 젊은 제자들을 위해 중보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예레반 지역에서도 조만간 또 한 팀의 제자훈련 그룹을 시작하게됩니다. 이번 티디를 통해서 선교에 마음을 두고 있는 귀한 젊은이들을 많이 알게되었는데, 저들과 함께 예레반 지역에서 선교사 제자훈련을 시작합니다. 중동권과 인도, 파키스탄에서 유학온 학생들을 위한 인터네셔널 AMT 그룹도 계속 기도하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중동권 선교는 모든 것이 성령님의 인도하시는 손길에 달려있습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Children’s Day in Armenia 아르메니아는 6 월 1 일이 어린이 날입니다. 1 백 여명의 동네 어린이들을 아르타샷 교회로 초청해 재미나는 연극, 노래 등의 순서를 갖고 아이스크림까지 나눠주는 어린이들만을 위한 신나는 잔치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름수양회 2016 올 해 여름수양회는 7 월 25-30 일까지 세반호수에서 갖습니다. 지난해보더 많은 150 여명의 청년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하고 수양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함께 수양회를 인도했던 남아프리카공화국 단기선교팀 5 명이 참석할 예정이고, 수양회의 주제는 “선교” (World Mission)로 정했습니다. 그루지아 티디 #1 준비중… 볼고그라드 팀과 함께 첫번째 그루지아 티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터키와 인접해 있는 그루지아 역시 아르메니아와 같이 중동권 복음화를 위해 선교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지역입니다. 첫번째 티디가 잘 성사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가족소식 막 내 예진이가 중학교를 졸업하고 이제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세리토스 위트니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날로 이쁘고 귀한 딸로 키워주시는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졸업식에 함께하지 못해 내심 마음이 아련했는데… 오히려 카톡으로 사진 보내주고 아빠를 위해 기도해 주는 딸이 너무도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사진 받아보고 마음껏 막내딸의 장래를 위해 축복, 축복을 빌었습니다. 큰딸 예은이와 아들 예찬이도 대학에서 공부하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희 가족을 위해 늘 기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6.06.27
  • 9
    I국에서 강OO,이OO 선교사 올림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6월 방학을 통해 고향에서 주님을 드러내는 학생들 되길... 샬 롬~ 5월은 I국에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계절입니다. 연일 낮 기온이 45~48도까지 치솟아 많은 노숙자들이 목숨을 잃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어지간히 더위에 익숙해진 저희들에게도 5월, 6 월은 견디기가 만만치 않은 계절입니다. 비자 I 국비자와 체류가 어려워지고 있어 항상 정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 뜻에 맡기며 일을 하고 있지만, I국가 정부 차원에서 압박을 가하고 있어 저희들도 심적으로 상당히 부담을 느끼고 있습니다. 5월 말에는 출국하여 다시 비자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저희의 새 비자를 위해 또 I국 정부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그레이스 센터 센터에 있는 학생들을 보면 은혜가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수업을 들을 때 그들의 살아있는 눈을 보면 참 귀합니다. 항상 뒤에서만 지켜 보다가 이제 수업을 이끌면서 앞에서 바라보는 학생들의 모습은 기쁨입니다. 제가 되려 은혜를 받고 수업을 마칩니다. 감사 밖에는 뭐라 할 말이 없을 만큼 좋은 학생들입니다. 그러나 43명의 학생들과 함께 새벽 6시부터 저녁까지 함께 하는 것이 매일 전쟁입니다. 몸이 아픈 학생들이 생겨서 애를 태웁니다. 설사로 병원을 가야겠다해서 보내면 입원을 하고 와서 돈을 청구합니다. 말씀을 읽는 시간에 스마트폰을 보고 있기도 하고, 센터의 것은 함부로 해도 괜찮다는 모습에 열불이 납니다. 그러면서 3달 반을 지냈습니다. 그리고 6월 한 달간 방학을 가지게 됩니다.  자신들의 고향에서 주님을 드러내고 아무 탈없이 잘 보내고, 건강하게 다시 복귀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현민 학교 아들 현민이는 한국으로 돌아가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많은 방황과 학교생활의 어려움 때문에 근 6개월을 집에서만 지냈는데 이제 다시 한국에서 학업을 재개 하기로 했습니다, 홀로 한국에서 학업을 하게 될 아들이 주님을 깊이 만나 소망과 비젼을 발견하고 자신의 길들을 잘 개척해 나갈 수 있는 건강한 청년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늘 기도로 함께 해 주시는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I국에서 강OO,이OO 선교사 올림
    2016.06.27
  • 열람중
    I국에서 정OO,OO 선교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2 교회 건축 공사 막바지 돌입 I국의 소식 두 주 전에 공항 이미그레이션을 통과하면서 선생님 부부가 추방당하면서 한국인 가정들을 비자 목적에 맞게 거주하는지 아니면 선교 활동을 하는지 한국인 가정들을 이민국 경찰들이 조사할 예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8년 동안 비즈니스 비자를 가지고 I국에 거주한지라 모든 세금과 회사 오피스 주소와 주거지 주소를 확실히 하기 위해 회사 오피스 주소를 이전하고 저희가 사는 집도 이사를 마치고 모든 주소를 회사 서류에 정확하게 기입하고 I국 정부에 새로 바뀐 법에 시스템에 모든 것을 마쳤지만 앞으로 있을 한국 정부와 I국 정부의 협력 으로 한국에 있는 통장 잔고 확인도 내년에 조사하도록 I국 정부와 한국 정부가 협력한다면 한국에서 종합 소득 신고 뿐만 아니라 앞으로 있을 새로 바뀔 세무법에 충실히 신고하지 않으면 30배의 벌금을 물게 되는 불이익을 당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주에 저희 선교사 모임에서도 회의와 함께 앞으로 대책 회의를 통해서 한 분의 선교사님들도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기도하면서 많은 전체 소식통을 통해서 향상 서로를 중보기도 하면서 이번 사태에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하나님의 긍휼하심을 구하면서 어떤 악한 세력들도 저희가 마지막 때에 복음을 전하는데 방해 하지 못하도록 오직 하나님의 정의가 바로 설 수 있도록 저희는 기도하면서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은혜를 하나님께 구하고 있습니다. 몇 시간 전에도 한국인 전체 소식으로  신학교를 하고 있는 선생님의 자산과 모든 것을 재산권 행사를 못하게 하고 설교와 모든 기독교 선교활동을 못하게 하는 중앙정부 경찰의 경고와 함께 당신도 추방 명단에 들어 있다는 경고를 하고 떠났다고 합니다. 앞으로 있을 핍박과 함께 저희들의 믿음과 저희 사역지에 있는 사역자들과 성도들의 믿음이 떨어지지 않고 더욱더 기도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기를 부탁드립니다. 기술학교와 방과후 학교를 통한 은혜 저희는 지금 센타 교회에서 재봉틀 학교와, 컴퓨터 교실과 방과후 학교를 시작하면서부터 멀리 한시간 반 거리에 있는 사람들도 와서 등록을 하고 열심히 배우고 또한 복음에 대해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지금 인기있는 과목은 컴퓨터 교실인데 동네에 있는 아주머니들이 액셀 프로그램을 배우면서 너도 나도 등록을 하겠다고 해서 대기 인원들이 많이 대기 하고 있는 상태이고 배우는 열정들이 너무나 아름답고 희망이 샘 솟는 마을로 동네 사람들의 모습들이 너무나 밝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감사한 것은 카리카풀 은혜교회제 2교회가 건축 공사가 막바지가 되면서 앞으로 이 교회에서도 기술 센터와 함께 주민들을 위한 센타를 만들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 센타에 필요한 컴퓨터와 기술 센타 준비를 위한 모든 물품들이 채워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그리고 또한 감사한 일은 또 다른 센타 교회 제 3교회의 부지와 사역자가 선정되어서 건축을 할 예정입니다. 이 모든 일들이 주의 은혜 가운데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그러나,이 모든 사역에 사탄이 질투를 하는지 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힌두 정당인 BJP가 계속 순찰을 돌고 있고 감시를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핍박과 환경속에서도 믿음을 저버리지 않고 저희들의 사역자와 함께 깨어서 기도할 수 있는 은혜를 간구하면서 승리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I국에서 정OO,OO 선교사 올림
    2016.06.27
  • 7
    탄자니아 정부진,재숙 선교사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부활절을 맞이하여 이루어진 다양한 사역들 귀하신 동역자님들께, 부 활하신 ㅈ님께 찬양과 경배를 드리며 아버지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아내 조선교사가 협심증으로 여러번 쓰러져서 힘들고 어려웠지만 다행히 여러분들의 기ㄷ와 하나님의 은혜로 많이 좋아지고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언제나 저희 사역을 위해서 기ㄷ와 물질로 동역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부활절 3월 27일 이번 부활절은 마음을 졸이면서 준비하였습니다. 지난 3월 20일은 잔지바 대통령 재선거로 이곳은 모두 주일 예ㅂ를 19일 토요일에 드렸습니다. 또 선거후 어떻게 될지 몰라 일주일치 비상식량을 준비하고 만약 상황이 좋지 않으면 부활절 초청 잔치는 다른 주일에 열겠다고 광고를 하였습니다. 아버지의 은혜로 평화로이 선거가 진행되었고 부활절 초청 잔치를 하게 된 것이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350명가량의 잔치음식을 준비하였는데 광고를 제대로 하지 못해 올해는 손님들에게 복음을 전하지 못할까 걱정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3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모여서 부활절 잔치를 하였고, 모두 일어서서 3시간씩 온몸을 흔들면서 땀으로 옷이 젖어도 힘을 다해 춤을 춘 다음 부활의 복음을 들었습니다. 점심으로 필라오(소고기와 향신료를 곁드린 전통음식)을 배부르게 먹고 2부 순서로 메트리스 40개와 옷과 신발 등을 선물했습니다. 모두들 자신들이 뽑히기를 간절히 기도하는 가운데 뽑힌 사람들을 보니 임신한 엄마들과 애기 엄마들, 혼자 사시는 할아버지 등이 뽑혔습니다. 모두들 다 놀랐습니다. 아버지 집에 처음 온 꼭 필요한 손님들에게 더 많은 선물이 돌아갔기 때문입니다. 복음은 생명이 있기에 언젠가 저들이 주님께 돌아올 것을 믿습니다. 우물사역 1월 23일부터 파기 시작한 음토페포 마을 우물이 2월 6일 성공했습니다. 물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터라 주민들이 나와서 감사하다 하며 많은 것들을 도와 주었습니다. 이 우물을 마시는 모든 주민들이 아버지 앞에 나오기를 소망합니다. 우물을 팔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신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교도소 사역 2 월 8일 작년 12월에 ㅇㅇㅇ 교도소에 우물을 파주었는데 재소자들의 열악한 환경에 대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차가운 시멘트 바닥에서 잠을 청하고, 옷은 한 벌 밖에 없어서 잘 빨아 입을 수 없다는 소식을 들은 것입니다. 저희는 메트리스 20개와 옷감 20벌을 준비하여 선물로 주었습니다. 며칠 후 재소자들에게 잠을 잘 잤느냐고 물었더니 웃으면서 너무 잘 잤다고 감사하다고 하였습니다. 잘 잔 것만 물어본 것인데 감사하다고 하여 눈물이 났습니다. 주님의 사랑이 꼭 필요한 곳들을 더 많이 섬길 수 있도록 기ㄷ하고 있습니다. 단기선교팀 2월 14일부터 24일까지 24명의 단기 선교팀이 오셔서 가는 날까지 쉬지 않고 열심히 사역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은 함께 사역한 아름다운 동역입니다. 2월 18일은 생일잔치를 열어 주었고 선교 공연을 하였습니다. 2월 19일은 잔지바 파크에 가서 동물들을 구경하고 수영을 하였습니다. 기ㄷ한데로 다른 손님들이 없어서 270명이 수영장 두 곳에서 마음껏 놀았습니다. 처음으로 수영장에 가본 아이들이어서 물속에 들어가면서부터 나올 때까지 소리를 지르며 기뻐하였습니다. 수영복도 거의 없어서 입고 있던 옷들과 속옷을 입고 뛰어들기도 하였지만 모두들 행복한 날들이었습니다. 꿈속에서도 계속 수영을 하였다고 하면서 또 데려가 달라고 합니다. 오후엔 우물을 파 주었던 감바 지역을 방문하여 선교 공연과 함께 선물들을 나누었습니다. 2월20일엔 OOO교도소를 방문하여 선교 공연과 함께 선물들을 나누었습니다. 2월 21일 주일은 어린이 초정잔치를 열어 복음을 전하고 선교 공연을 하였습니다. 300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복음과 함께 필라오 잔치와 아이들에겐 선물을 주었습니다. 예배 후엔 우물을 파 주었던 음토니 키다투 마을을 방문하여 선교 공연을 하였습니다. 오후엔 축구 대회를 열었는데 500명이 넘는 관중들이 함께 했고 8개 팀들이 저마다 역량을 발휘했는데 키짐바니팀이 일등을 하여 염소와 선물들을 받았고 2등부터는 축구복, 축구공, 등 선물들을 받고 모두 기뻐하였습니다. 2월 23일엔 500명이 넘는 키짐바니 초등학교 학생과 지역주민들 앞에서 선교 공연을 하였고 학생들에게는 작은 선물들을 주었고 주민들은 집으로 초청하여 옷과 신발들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리고 가는 마지막 날까지 30메타 유치원 벽화를 아름답게 장식해 주었습니다. 학교 아이들이 선교팀들이 있는 동안 얼마나 행복했던지 다른 날 보다 학교를 일찍 오고 선교팀들이 떠나는 날 과일 한 개씩 선물을 하자 선교팀들이 울고, 선교팀들이 떠나자 교실에서는 아이들이 울었답니다. 7번의 선교 공연을 하였는데, 선교팀들이 가는 곳마다 300-5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선교팀 공연에 감탄을 하고 또 와 달라고 하고, 무언극 공연을 보면서 하는 말이 “저거 기도하는 거다”라고 말을 하였습니다. 기도의 씨앗이 열매 맺는 날을 소망합니다. 가는 날까지 감사하다고 하면서 아낌없는 동역을 해 주신 선교팀들과 귀하신 목사님과 성도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학교사역 2012년부터 시작된 유치원 건축이 2016년 1월에 완공되었습니다. 유치원 건축을 위해서 후원해 주신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유치원 아이들은 새 건물에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자기들 집보다 더 좋은 학교와 화장실을 보면서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른답니다. 3월 18일 선거 때문에 2주간 방학을 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예쁜 벽화 앞에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2014년 35명으로 시작한 아이들이 이제는 270명이 넘습니다. 광고 한번 하지 않았는데 아버지께서 보내 주셔서 날마다 기적을 보고 있습니다. 크ㄹㅅ찬 학교에 보낸다고 모ㅅㅋ에서 쫓아내자 엄마가 집에서 종교 교육을 시키는 친구, 모ㅅㅋ에서 쫓아낸다고 하자 부모들이 찾아가서 쫓아내려면 쫓아내라, 그러면 우리는 우리 아이들 받아 주는 곳에 가겠다. 또 다른 곳에서는 학교가 잘 가르치니까 보내라 아이들이 배워야 모ㅅㄹ도 발전한다. 주변 모ㅅㅋ에선 도시에서 이맘들이 와서 비전 스쿨에 보내면 종교를 바꾸게 되니 보내지 말라고 한다고 합니다. 주변의 이ㅅㄹ학교들에선 우리학교에 가지 못하도록 유언비어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학교문을 열면 커다란 나무 십ㅈ가가 있고, 선생들 모두 십ㅈ가 목걸이에 십ㅈ가가 그려진 옷을 입고 있다. 아이들 종교 다 바뀐다하고 저희 학교에 보내는 부모들을 찾아가 믿음이 없다고 했답니다. 교육부에서는 검열 나와서 하는 말이 유치원부터 코ㄹ과 아랍어를 가르치지 않으면 학교 허가를 내 주지 않겠다고 합니다. 학교 허가가 나올 수 있도록 기ㄷ 부탁드립니다. 아이들이 갑자기 많아져서 3층짜리 학교와 체플실을 건축하려고 기ㄷ하고 있습니다. 교실이 부족하여 스텝하우스와 저희 집도 사용하고 있고 책상과 의자가 부족하여 바닥에서 공부하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껏 예배하고 찬양하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이곳에서 절실히 느낍니다. 저희들도 이곳에서 마음껏 아버지를 예ㅂ 하며 노래할 수 있도록 기ㄷ 부탁드립니다. 동역자님들의 삶에 부활하신 주님께서 날마다 함께 하시기를 기ㄷ 드립니다.. 탄자니아에서 정부진,재숙 선교사 드림
    2016.04.30
  • 6
    캄보디아손민지 선교사
    [gallery size="medium" ids="896,898,899"] 샬롬! 주 안에 평안하시지요. 2015년 새해에도 한이 없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가정과 하시는 일들과 사역마다 가득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요즘 캄보디아는 온도가 새벽에는 섭씨20도 초반 대로 떨어져서 비교적 서늘하고, 낮에는 30도를 훨씬 웃돌아 온도차가 아주 큽니다. 저도.. 그 덕에 2주째 감기가 걸려있어요.아무튼 캄보디아는 여전히 내내 여름입니다. 지난 달 성탄 주일 저녁에 있었던 성탄맞이 이웃초청 잔치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있었습니다. 처음 설교를 맡게 된 그 날 오후, 준비를 하고 오토바이를 타고 다시 교회로 향하는 길에 가방을 통째로 잃어버렸습니다. 그 안에는 저녁에 할 설교안, 악보들, 휴대폰, 테블릿 피씨, 지갑, 신분증들, 돈 등등 중요한 것들이 다 들어있었습니다.처음에는 믿기지도 않고 마음이 정리되지 않아서 눈물도 나지 낳은 채... 찾게 해달라고 기도만 했습니다. 그런데 점점 현실로 받아들여지고 시작할 시간이 가까워오자 이 마음 상태로는 설교도 반주도 워십댄스도.. 안될 것 같았습니다. 다행히 1시간정도 여유가 있어서 차분히 앉아서 기도했습니다. 기도 중에.. 알게모르게 내가 하나님 외에 의지했던 모든 것들을 주님이 잃어버리도록 허락하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자 내 안에 말도 안되는 기쁨이 샘솟았습니다. 솔직히 잃어버린 것들이 아까웠지만, 그래도 가장 중요한 하나님께서 나를 질투하도록 사랑하신다는 그 사실이 저를 너무나 기쁘고 행복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설교를 준비하고 온전히 하나님만을 의지해서 기쁨으로 그 날 온 아직 믿지 않는 이웃들을 맞을 수 있었습니다. 늘 새롭게하시는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찬양팀의 인도로 모두가 함께 성탄찬양을 배우고, 예수님의 탄생을 성극으로 보여주고, 통역하는 친구와 함께 복음을 증거했습니다. 그리고 촛불을 들고 각자에게 찾아오신 예수님을 맞아들일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었습니다. 하나님 안에 우연이란 없는데.. 이 곳에 여러모양으로 와서 복음을 듣고 기도하는 한 영혼 한 영혼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여러 준비한 공연들을 나누며, 다과와 함께 교제하며 예수님의 탄생을 함께 기뻐했습니다.이 모든 행사는 각각 다른 날에 프놈펜, 깜뽕스프 교회에서와 깜뽕쏘움에서도 섬겼습니다. 모두 선임선교사님들이 개척하신 현지인 교회입니다. 그 중에는 정말 주님을 영접하고 교회를 나오기 시작하는 친구들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날 하루 그 곳에서 복음을 들었을 것입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고 하셨는데..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시는 하나님께서 교회에 왔던 모든 사람들에게 루디아처럼(행16:14) 그들에게도 복음을 귀담아 들을 수 있도록 마음을 열어주셨기를... 들은 복음이 주님의 때에 그들 안에서 역사하시길... 다시 한 번 간절히 바라며 함께 기도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또 신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 전날 지방 교회에서1박2일 일정으로 섬기고 돌아와서 12/25 성탄절 저녁 집에서 쉬고 있는데  앞집 사는 형제가 찾아왔습니다. 저보다 나이가 5살 어린 형제인데.. 지난 성탄주일 초정잔치 초대장을 셋집주인을 통해 전해주었는데, 가지 못했다고 미안하다고 인사를 하러온 것입니다. 그리고 요즘 자기의 현황을 이야기 하는데 온통 돈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복음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영어와 캄보디아어를 섞어가며 복음에 대해 말하자, 그 형제가 ‘그럼 오늘 밤에도 내가 예수님을 만날 수 있냐”고 “나는 신을 만나면 2주정도는 함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순간, 속으로 기도했는데 저에게 있던 캄보디아어로 된 4영리 책자가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가져와서 그 형제에게 읽게 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 영접하기를 원하냐는 질문에 원한다고 해서 저를 따라 영접기도를 하게 했습니다. 주님은.. 이렇게 제발로 저를 찾아오게 하셔서 복음을 증거할 수 있도록 은혜를 주시기도 하셨습니다. 그 형제가 돌아가자마자 무릎꿇고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놀라우신 은혜의 하나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할 수밖에 없게 하십니다.. 매일 기도하고, 매 주일 교회에 나와서 예배를 드리면 좋겠다고 말해주었지만 주일에도 생계를 위해 일을 하기때문에 아직 교회에 가지 않고 있습니다.이 형제의 이름은 “Dy”입니다. Dy 형제가 주일성수 할 수 있도록.. 그리고 성령님이 Dy형제를 다스리시도록 기도해주세요. 1월 둘째 주 부터 키보드레슨 세번째 term을 시작했습니다. 첫번째 term부터 지금까지 계속 배우고 있는 학생은 2명이고, 두번째term부터 계속 배우고 있는 학생은 3명, 그리고 이번 term에 새로 시작하는 학생들은 11명으로 모두 16명의 학생에게 키보드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 레슨의 비젼은 교회에 필요한 일꾼(반주자)을 세우는 데 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 배우는 목적을 쓰게 하는데 이제까지 100% 모두가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라고 써주었습니다. 정말 이들이 소망하는 대로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을 마음껏 드려 영광돌리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이 청년들을 주님의 일꾼들로 세우기 위해 저에게 지혜와 능력을 주셔서 주어진 시간에 잘 지도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그리고 1월 둘째 주부터 어학교의 마지막 과정인 크마에 언어 배우기 4단계 과정을 시작하였습니다.  배울수록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끝까지 소망을 가지고 배우겠습니다. 현지인처럼 말하며 복음을 전하고 그들의 깊은 속 마음까지도 함께 나눌 수 있는 사역이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거리전도를 위한 워십댄스 팀 연습도 계속 이어갑니다. 가는 곳마다 인기가 아주 좋았습니다. 주님이 우릴 사용하셔서 그들의 복음의 문을 열어주시기를 원합니다. 다음 주에 다시한번 팀원을 모집하는데 준비된 자들이 모이게 하셔서 함께 마음을 합해 준비하길 원합니다. 이를 위해서도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한국어 성경공부 외에 한국어 가르치는 일은 교회 형제 한 명을 가르치고 있었는데, 얼마전에 집 앞에서 만난 같은 셋집에 사는 중국에서 온 26살 자매가 저희 집을 찾아와서 한국어를 가르쳐달라고 하고 또 저희 찬양팀 리더 자매가 배우고 싶다고 해서 다음 주 부터 3명의 형제자매를 가르치게 되었습니다. 이 중국인자매는 교회는 가본적이 있지만 예수님을 아직 모릅니다. "이 곳에서 뭐하냐"고 저에게 물어서 "나는 예수님을 믿고 선교사로 와있다"고 했습니다.  반응은.. 괜찮았습니다. 반감이 없어서 다행입니다. 한국이 좋아서 한국어를 배우고 싶다고 저를 찾아왔는데.. 하나님께서 제 삶을 통해 이 중국인 자매에게도 예수님을 증거할 수 있게 해주시기를 원합니다. 또, 같은 주인 집에 사는 케냐에서 온 자매가 있습니다. 언젠가 Hillsong찬양이 들려오기에 만나고 싶다고 주인 아주머니께 얘기도 했었는데..  연초에 드디어 얼굴을 보고 인사하게 되었습니다.아버지가 케냐에서 목사님이셨는데 5년전에 돌아가셨고, 이곳에 와서 아프리카인 교회를 나갔었지만 지금은 안나간지 2년이 되었다고 해서..  괜찮으면 우리 교회에 한 번 오라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 주일(1월 첫주) 부터 나오기 시작해서-예배인도나 찬양도 캄보디아어 라서 한 주만 오고 안올 줄 알았는데-지금 4주째 교회 자매의 라이드를 받아 우리 교회에 나오고 있습니다. 다행히 선임선교사님께서 영어로 설교를 하시기에 그 자매가 영어로 말씀을 알아들을 수 있어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또 주중에 저와 교제도 하고요.  아직 얼굴이 많이 어두워보이는데.. 언제까지 함께 섬길 지는 모르겠지만.. 바램이 있다면 저와 우리교회를 통하여 마음이 많이 치유를 받고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기를 그리고 이 캄보디아 땅에 복음전도자로 일어서기를 기도합니다. 신학교 건축을 위해서 계속해서 기도부탁드립니다. 그리고,현재 깜뽕츠낭 지방에 선임선교사님의 제자가 개척한 교회가 열악한 상태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어서 깜뽕츠낭 교회의 예배장소를 위해 또, 지난 번 소식을 전했던 소천한 소파앗자매 고향마을에 교회가 세워지도록 이 곳 청년들이 헌금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척되는 교회들에 세워질 리더들과 섬기는 일군들을 위해서도 기도하고 있습니다. 저는 특별히 찬양팀을 구성하고 가르치고 돕는 일을 주로 하게 될 것 같습니다.이를 위해 현재 세워진 세군데 교회의 찬양팀을 위한 Retreat program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지혜로 일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하게되길 간절히 원합니다. [기도제목] 저의 삶이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어 예비하신 영혼들이 예수님을 영접하기를.. 키보드 배우는 청년들이 끝까지 잘 배워서 모두 주님이 부르시는 곳에서 교회를 섬기는 반주자가 되도록.. 거리전도의 문을 열어주시고, 워십댄스 멤버들을 주님이 불러주시길.. 또한 성령님의 인도하심따라 한 마음으로 준비하도록.. Dy형제(캄보디아), Paris자매(케냐)-하나님이 만나주시길, Susu&Sinju(중국)자매-복음을 들을 수 있도록 마음을 열어주시도록.. 신학교 건축과 예비하신 학생들 모집, 필요한 일군들과 재정이 채워지도록 개척교회들의 예배장소와 섬기는 일군들이 세워지도록 찬양팀 retreat 준비에 지혜주시길.. 언어배움에 지혜와 총명주시고 맡기신 사역 건강하게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다음 달이면 제가 캄보디아 온지도 벌써 1년이 됩니다.그동안 보이지 않게 이 곳 캄보디아를 위해 늘 기도해주시고 사랑과 관심으로.. 함께 동역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복음 전함에 늘 두려움과 온유함으로 하나님과 동행하기를 원합니다. 또 파송해주신 마음들이 이 땅에 심어져서 30배 60배 100배의 좋은 열매를 거두며 하나님께 영광돌리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계속해서 강건하게 사역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우리의 주, 우리의 왕 되신 예수님 안에서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할렐루야! (고린도 전서15:57-58)“그러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굳게 서서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님의 일을 위해 자신을 드리십시오. 주님을 위해 일한 여러분의 수고는 결코 헛되지 않는 것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아멘.                                                                                       캄보디아에서 손민지 올림.
    2015.01.29
  • 5
    일본 송준호 선교사
    기도제목입니다. 1. 1월23일에 세째 예진이가 태어났음을 예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 2015년에는 교회가 개척될 수 있도록 3. 영적으로 얽매어져 있는  일본인들이 진리이신 예수님을 만나며  일본땅에 제사가 사라질 수 있도록 4. 제가 아는 일본인들이 예수님을 만날 수 있도록(토미타, 나카무라, 마츠시마, 데뷔 그리고 노인들) 5. 일본땅에 GMI이름으로 10개의 교회가 개척 되며 선교헌금을 많이 내는 교회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2015.01.29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