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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타이 최정진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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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 은혜한인교회 DATE : 201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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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밤새워 운전해야만 도착하는 중장비들...

할 레루야! 선교국과 성도님들의 눈물의 기도로 이만큼 올수 있었습니다. 기도해 주신 한분 한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주 중 가장 중요하고 힘든 작업에 절대 비오지 않도록 하도 웅장한 장비와 차들이 사용되니 이웃들 맘과 입을 하나님이 잠잠케 해 주시길. 이 일을 위해 그동안 많은 분들이 비오는 날도 더운 날도 추운 날도 일해 왔습니다. 지상 일층 성전 천장과 벽, 기둥들에 시멘트 타설을 단 하루에 끝내야만 되는 작업 절대 절대 비오지 않도록 모든 분들 기도해 주세요. 장비도 이곳은 없어서 왕복 9시간 이상 거리에서 출동하니 밤세워 새벽 5시에 도착해야만 새벽 6시부터 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작업장이 언덕이고 큰차가 참 힘든 여건과 잠자는 이웃들이 불평할 만 합니다. 모든 여건이 어렵지만 이곳을 하나님 택하시고 선물로 주셨으니 아무리 환경이 어렵다 할지라도 하나님 함께 하심을 순간순간 겪으며 금식과  기도로 인내하며 많은 눈물로 앞만 보고 달려갈 길 끝까지 달려가 마침내 이 성전에서 하나님을 예배하고 경배하고 찬양드리므로 샤만으로 마귀 종되어 살아온 이 민족이 모두 예수님 믿고 천국에 오길 전 그곳에서 기도하며 이 영혼들을 기다리렵니다.
 
알타이 최정진 선교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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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M국 김ㅈㅎ,ㅇㅈ 선교사
    “살아계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함이라” M&G 학원을 통한 복음 전파 사역 밍글라바!! 언제나 주안에서 한 영으로 영적 울타리가 되어주시고 복음의 열매를 향한 한 마음으로 이 땅을 향한 귀한 중보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중보로 저희가 이곳에서 오늘도 영적 호흡을 통해 다시 오실 주님을 예비하는 일들을 감당해 나가고 있음에 감사드리며 진행된 소식 전해 드립니다. M&G EDUCATION CENTER 우 기철에 접어 든 이곳에서는 비를 맞아가며 밭을 갈고 모종을 심는 바쁜 일손을 보며 씨 뿌리는 자의 비유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좋은 땅에 씨를 뿌려 많은 열매를 맺는 일과 좋은 땅이 되도록 밭을 기경하는 일 역시 ㅅ교사의 사명임을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M&G 학원 4역은 미전도 마을 개척과 차세대 복음 4역을 진행하기 위해 부어주시는 성령의 단비를 맞으며 밭을 기경해 나가고 있습니다. 학원 4역을 통해 신분적 안정을 얻게 되었으며 차세대를 위한 만남과 교육의 장소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특별 수업으로 진행된 영어 특강을 중심으로 방과 후 학교를 진행하고 있으며 특별히 여러 사정으로 교육적 기회를 얻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장학생 제도」를 통해 교육의 기회를 주고자 학생들을 추천 선발하는 일을 진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한국어 수업을 진행하며 수강생들에게 효과적인 의사전달과 삶의 방향성을 나눌 수 있는 과정을 준비하는 일환으로 지난 5월에 일주일간 크리스토퍼 리더십 교육과 강사 교육을 받았습니다. 앞으로 한국어 수업을 통해 만나게 될 청년과 직장인들에게 가치관과 삶을 나누는 다음 과정을 준비해 한국어 수업과 연계해 진행해 나가려 합니다. 학원 현관문으로 비가 많이 들어치기에 비를 막아줄 차양막이 필요하여 발품을 팔아가며 알아보니 설치비용이 만만치 않아 기도하던 중 건물주께서 학생들이 오고가는데 불편하다며 현관 차양막을 설치해 주셨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요!! 다른 한편으로는 외국인이 운영하는 학원이기에 동사무소에서 바깥에 내건 학원 홍보 현수막을 문제 삼아 웃돈을 요구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합당한 요구가 아니기에 현수막을 철거하는 것으로 정리를 했습니다. 이곳에서 살아가는 모든 것이 주님의 돌보심과 인도하심의 은혜가 아니면 한 발자국도 나아갈 수 없다는 것을 한 번 더 경험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주말 학교 주 말학교 3분기 과정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과정은 1년 동안 가르쳤던 음악 기초이론과 발성을 바탕으로 합창연습과 악기 지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말학교는 두 가지의 즐거움이 있습니다. 하나는 열심히 배우는 ‘배움의 즐거움’과 준비한 간식을 먹는 ‘먹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주말이 되면 아이들의 밝은 모습과 더불어 즐거운 주말학교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주말학교에 모이는 학생들의 종족분포는 샨 종족, 거야종족, 친종족, 빠오종족, 이수종족, 버마종족, 거친종족으로 다양합니다. 많은 수확을 기대하며 비를 맞고 씨를 뿌리는 이곳 농부의 모습처럼 저희는 성령의 비를 맞아가며 복음을 받아들일 수 있는 좋은 마음 밭이 되도록 주말학교 학생들의 구원과 학생들을 통해 부모님과 유대관계를 맺어가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지난 주간에는 강화읍 CH 장로님 내외분이 오셔서 주말학교 학생들과 저희 이웃분들께 미용4역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한국 드라마를 통해 보았던 헤어 스타일을 기대하며 모인 이웃분들과 아이들에게 멋진 선물이 되었습니다. 특별히 아이들 가운데 석회와 이가 있어 준비해 오신 약과 참빗을 가정에 전해드렸습니다. 미용 4역을 통해 한국의 유행 스타일을 경험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었을 뿐 아니라 이웃분들과 학생 부모님들께 좋은 이미지를 심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1. M&G 교육센터 운영과정가운데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차별적인 일들이 발생하지 않도록 2. M&G 학원 4역이 학생들에게 복음의 통로가 될 수 있도록 그리고 교사들을 위해서 (와와, 함, 샌드토, 프레이즈라) 3. 진행되고 있는 주말학교 사역을 위해서 4. 우기철 가족의 영육의 강건함을 위해서
    2016.07.11
  • 22
    T국에서 최바나바,이에스더 선교사
    “나로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테러의 위험 속에서의 사역 나의 주인 되시는 분의 이름으로 평안하시길 ㄱㄷ합니다. ㅌㅋ의 최 바나바, 이 에스더입니다. 은혜 가족 여러분 평안하신지요. ㅌㅋ는 정치적, 경제적, 주변 국가들의 혼란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지난 6월 28일 ㅇㅅㅌㅂ 공항에서 폭탄 테러로 인해 많은 인명 피해가 있었으며, 지난 1년 동안 최소 14 차례의 테러 공격을 받아 200명 이상이 사망했습니다. 여러 차례의 사건들이 있었지만. 공항을 지난 1년 동안 100여 번 이상 다녔던 곳에서 테러가 있어서 저는 불안한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곳 ㄱㅎ 성도들과 사람들은 두려움 가운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들이 겪는 공포와 두려움은 이방인으로 살아가는 저보다 더 큰 것 같습니다. 사건이 있고 나면 ㄱㅎ에 나와 주일예배를 출석하는 형제들이 줄고, 거리를 다니는 사람들도 적어집니다. 최근 ㅌㅋ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줄어 경제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 땅을 덮고 있는 어둠의 영은 테러를 통해 더 큰 두려움으로 ㅌㅋ인들의 삶을 누르고 있습니다. 이 땅을 위해 ㄱㄷ부탁드립니다. 지난 6월 3일 3명의 형제가 9개월간의 세미나 과정을 수료하여 각 자의 ㄱㅎ로 돌아갔습니다. 형제들이 ㄱㅎ를 튼튼히 세워가며, 한 알의 밀알이 되어 이 땅을 변화 시킬 수 있는 역량을 가질 수 있도록 ㄱㄷ부탁드립니다. 지 난 5월 6월, 저와 같이 일하시는 3명의 선생님들의 ㄱㅎ에 믿음의 형제, 자매 14명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저는 믿음으로 거듭나는 곳에 있는 것만으로 큰 은혜였습니다. 비록 제가 수고하여 맺은 열매들은 아니지만, 이 땅에서 수고하시는 선생님들과 세상 권세의 두려움을 이겨내고 거듭나는 형제들을 통해 소망과 나의 주인 되시는 분의 은혜에 감사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14명의 형제, 자매들이 믿음으로 잘 지켜나가고 제자들을 세워 나가길 ㄱㄷ합니다.   저 는 7월1일 강도사 고시를 응시하여 시험을 보기 위해 한국에 나갈 예정입니다. 아내와 아들도 함께 가게 되었습니다. 오고 가는 길 안전하게 인도해 주시고, ㄱㄷ하는 마음으로 시험을 준비하고, 좋은 결과가 있길 소망합니다. 한국에 있는 동안 아내의 건강 검진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좋은 검사 결과가 나오고, 육체적으로 아픈 병들이 깨끗이 치유되길 ㄱㄷ 부탁드립니다.   T국에서 최바나바,이에스더 선교사 올림
    2016.07.11
  • 21
    N국 사역자 김OO 선교사
    “너희 들은바 복음의 소망에서 흔들리지 아니하면” 종교 문제에 강경해지는 N국 정부 * N국의 요즘 상황 N 국을 쉽게 보지 마십시오. 최근 N국 정세 혼란의 관심을 외국인에게 돌리는 것 같습니다. 특히 정치 종교적 문제 외국인이기 때문에 자유롭지 못합니다. 돌카 보딩스쿨에서 전도지 나누어 주고 설교하다 종교법 26항에 의해, 쩌리콧 사립 학교 전도지와 성경 나누어 준것 종교법 156 항에 따라서 구속되었습니다.  Nepal Christian Society를 위한 중보 기도, 이 땅을 위한 중보기도가 멈추지 말아야 합니다. * 야외에서 대중 모아놓고 영화를 보여 주거나 기독교 집회를 못함, 교회 건물 안에서만 가능 * 오스트랄리아 선교사가 예배 참석했다 인근 주민 신고로 폭행, 감옥, 5천불 벌금 지불 후 추방 * 교회 방문 설교 까지는 가능하나 대중 집회는 위험 * 신학교 강의 불법, 비자 내용과 다른 행위로 외국인들 명목상 추방 이유가 됨 * 먹을것 주며 전도, 추방 요인 됩니다. 현지인 한달 감옥, 외국인 1 주후 추방 사례가 있습니다. * 현 정부 비방으로 추방당한 캐나다 사역자(사업 비자로 4 년 거주) 머데시 시위 참가로, 훼이스 페인팅 도왔던 프랑스  사람(여행 비자)  때문에 정부에서 이민국과 협조로 N국 거주 모든 외국인 신상 정보와 하는 일을 모을 예정 (대부분 선교사들 사업 비자 사용 하고 있음) 비자 내용에 충실하라, 특히 정부에 반하는 행동 규제가 목적인 것 같습니다. * 단기팀, 학교 사역, 지방 방문시 사전 준비 및 중보기도 절실합니다. * 간단한 수술, 의료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만, 진통제, 감기약, 삐콤 영양제, 파스 위주사역, 때론 유통기간 지난 것 사용, 지켜야 할 법율 위반 (의료 사역엔 현지인 의사 대동해야 함), 혹은 사전 정부 보고서 미비 등 으로 신뢰감 하락, 의료팀 사역에는 좀 더 많은 사전의 준비가 있어야 합니다. * 정부 공식 발표 = 내각이 75 질라와 비자 추천부 포함 각 부처에 보낸 공문에 따르면 힌두 외 다른 종교 전도 행위 제한함, 외국인 비자 추천시 비자 현황을 잘 지키는지, 확인 공문이 국장급에 내려왔습니다. * N국 정부에서는 현지 교회를 향한 실사도 진행되고 있는데 새신자로 위장, 교회 동태 파악하며, 기독교 이름 NGO 에게는 새로 연장 안할거라 함 * 이 틈에 현지인 목회자들 세미나 집회 찾아다녀 이단으로 빠지는 사례가 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단으로부터 사역지와 목회자를 보호해야 할 것 같습니다. *** 순간 순간 주님의 지혜와 인도가 함께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N국 사역자 김OO 올림
    2016.07.11
  • 20
    러시아(하바롭스크)정소남,미선 선교사
    “여호와께서 그 높은 성소에서 하감하시며” 러시아 종교법 개정안에 관하여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며 부여하신 지상명령을 수행하기 위하여 열심히 선교에 매진하며 기도하는 여러분 안녕하십까? 러시아 하바롭스크 정소남 선교사 입니다. 이번 러시아 종교법 개정안을 보내드립니다. 저희 교회는 다 갖추었기에 별로 해당이 되는 것이 없습니다만, 앞으로 가정에서 모이는 구역예배가 문제가 될 것같습니다. 참고하시고 기도해 주세요.저의 생각에 이번 종교법 개정안을 여호와 증인, 신천지 등의 포교활동을 겨냥한 것같습니다. 개정내용 1. 교회나 종교기관에서 인쇄물을 발간시 반드시 발행하는 교회 이름을 써야 함 2. 종교기관에서 외국인을 초청하여 선교활동을 할 수 있다. 그러나 계약을 해야 한다. 3. 러시아 헌법과 종교법에 위반이 안되면 종교활동을 할 수 있다. 4. 모든 교회활동은 교회 정관대로 해야 한다. 5. 집에서 선교활동을 할 수 없다. 6. 건물에서 예배드릴 때는 허락이 있어야 한다. 7. 종교단체의 대표로 일할 때는 종교단체의 허락서가 있어야 한다. 8. 외국인, 무국적자도 허락을 받으면 종교활동을 할수 있다. 9. 종교단체에서 그 지역에 보냈으면 그 지역을 벗어나 활동할 수없다. 10. 종교단체에서 온 사람은 선교를 그 지역에서만 할 수 있다. 11. 선교활동이 러시아 법에 허락이 없으면 할 수 없다. 12. 극단 활동할 수 없다. 13. 선교활동이 가정을 파괴할 수 없다. 14. 선교활동 하면서 마약, 약물 등을 사용하면 안 된다. 15. 선교활동 하면서 종교를 이유로 수혈 금지, 자살권유, 의무교육 방해하면 안 된다. * 선교활동 허락 없이, 교회 이름 없이 하면 벌금30,000~50,000 루불 * 양심의 자유, 종교의 자유, 종교기관에 대한 법을 어기면 벌금 5000~100만 루불. * 법인 없이 활동하면 100,000~100만 루불. * 아파트를 비주거지로 바꾸면 안 된다. (참고) 앞으로 가정에서 드리는 구역예배를 드릴 수 없게 됩니다. 하바롭스크에서 정소남 선교사 드림
    2016.07.11
  • 19
    알타이 최정진 선교사
    “내가 보니 하늘에 증거 장막의 성전이 열리며” 알타이 성전 건축 진행 소식 6월 24일 할 레루야. 오늘도 새벽 3시부터 비가 엄청 쏟아졌습니다. 6월 28일(화요일)은 지난번 말씀드린 성전 천장과 기둥들 벽 시멘트 타설하는 날입니다. 밤을 새워도 하루에 끝마쳐야만 될 제일 중요한 일이라서 또 이렇게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절대 비오지 않을 것, 작업중 장비가 고장나는 일 없도록(지난번 땐 눈보라 속에 일하던 중 장비 고장으로 몇시간 작업 중단), 장비 실고 오는 차는 왕복 10시간 쯤 소요되기에 기사 분 밤세워 운전 잘 도착되도록, 위치가 높아서 노동 하시는 분들이 직접 힘들여 작업하는데 모두에게 힘 주시고 사고나는 일 없도록, 이 현장에 할머니 선교사 안타까움으로 기도하며 여러분들의 절실한 기도를 부탁합니다. 모든 분들 성령 충만하시고 건강하시길 저 또한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6월 30일 가장 힘든 세맨트 500톤의 공사위해 기도해 주신 선교국 모든 한분 한분께 진정한 감사를 드럽니다. 밤11시에 끝나도 다행으로 여겼는데 밤 8시에 완벽하게 끝났습니다. 새벽 기도중 비가 주룩 죽죽 내릴 때 무너자던 저의 심장, 앉지도 못하고 구부정 구부린 채 통곡하며 울던 그 새벽 잊을 수가 없습니다. 어느 순간 갑작스레 성령님 큰 감동 속에 손을 하늘로 뻗쳐 올리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비는 멈출자어다 계속 반복 반복 새벽 4시 30분 시작한 기도는 8시에 비가 이슬비로 바뀌었고 비는 끝. 할레루야! 하루종일 구름 기둥으로 하늘을 덮어 주셔서 59 리터의 물을 얼렸는데요 많이 남았습니다. 만약 전날 공사하려면 그 얼음물도 모자라게 따라 왔습니다. 정말 기도해 주신 분들의 작품입니다. 알타이 건축이 다 끝날 때까지 계속 기도 부탁드립니다. 알타이에서 최정진 선교사 드림
    2016.07.11
  • 18
    파나마 김재한,그레이스 선교사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2박 3일의 신약성경 통독대회의 기쁨 주 님의 이름으로 파나마와 베네주엘라를 위해 사랑으로 동역해 주시는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선교 소식을 띄웁니다. 계속되는 우기철 비로 인해 습한 날씨가 계속되지만 덕분에 시원한(?) 날씨도 맛보고 있습니다. 비가 멎고 해가 뜰 때는 전형적인 열대성 기후로 되돌아 가지만... 26일은 파나마 운하를 증축하여 개통식을 화려하게 열었습니다. 나라 전체가 축제 분위기에 하루를 보냈습니다. 기존의 운하가 좁아 며칠씩 기다려야 하고 운하를 통과 못하는 커다란 배들은 남미를 돌아가야 했는데 옆으로 새로 크게 도크를 만들어 모든 화물선들이 이제는 파나마 운하를 통과하게 되어 이 나라의 운하를 통과하면서 얻은 수입은 더욱 늘어나게 되엇습니다. 올 해부터 시작한 이곳 파나마 한인교회에서 인디안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에 우리 야비사 지역 학생 2명이 선발되어 지난 5일 주일에 장학금 수여식이 있어 학생들과 부모님들을 모시고 함께 파나마 한인교회 장학금 수여식에 참여해 제가 말씀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작은 미약하나 앞으로 더 많은 한인교인들이 참석해 더 많은 인디안 학생들에게 장학금이 지급되어 마음껏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지길 소원합니다. 일정이 끝난 후 한번도 바다를 구경해 보지 못한 학생들을 데리고 바닷가로 가 처음으로 바다를 구경 시켜 주었습니다. Union Choco 마을 교회 건축이 본격적으로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Pueblo Nuevo 지역 교회 건축으로 미루워지던 이곳 건축이 6월 둘째주에 자재들을 실고 방문하여 현지 교회 성도들과 벽돌 쌓는 기술자를 불러 곧 바로 공사를 시작하게 하였습니다. 일일이 자재들을 통나무 배에 실고 3시간을 가야 하고 그곳에서 교회 건축 장소까지 자재들을 직접 성도들이 운반해야 하기에 건축 공정 하나 하나가 쉽지 않은데 성도들이 비가 오면 진흙 바닥에서 예배를 더 이상 드리지 않고 교회 건물이 지어진다는 기쁨에 도착한 건축 자재들을 일일이 날으며 수고를 하였습니다. 7월말까지는 지붕 얻기를 소원합니다. Pueblo Nevo 마을(야비사 강 건너) 하나님의 기적교회 건축이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베다니교회 성도님들의 기도와 이곳 성도님들의 수고로 이제 바닥과 천장, 페인트 공사가 남았습니다. 의자도 80개를 구입하려 합니다. 마지막 공사를 위해 계속해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23일부터 2박 3일로 처음으로 아가페 교회 수양관에서 신약 성경 통독대회를 열었습니다. 6개월간 성경을 읽을 강사들을 훈련시켜 처음으로 시작하여 42명의 성도 및 목사님들이 참여하여 은헤 속에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곳 사람들이 책을 잘 읽지 않는 사람들이라 2박 3일동안 계속 성경만 읽을 수 있을까 걱정하며 기도로 준비하고 시작하였는데 첫날부터 성령님이 역사하셔서 많은 간증들을 만들어 냈습니다. 처음에는 지루해 하던 성도들도 요한 복음에서 에수님의 십자가 못 박히시는 대목에서 강사와 성도들이 울음을 참아가며 읽고 바울 서신으로 넘어가면서 아멘 아멘 소리가 끝치지 않고 한권 한권 끝날때마다 박수를 치며 감격해 했습니다. 점심 식사 후 늘 한두시간씩 잠을 자는 이곳 사람들에게 졸지 않도록 주님께 간구 했더니 폭우가 오후 내내 쏫아져 지붕을 두들기는 빗 소리에 더욱 목소리를 높여 성경 낭독을 했습니다. 둘째날 저녁은 저녁 식사가 제 시간에 준비가 되지 않아 점심먹고 시작된 성경 읽기가 저녁을 미뤄가며 밤 10시에 끝나 8시간을 계속해서 성경을 읽어 나갔고 마지막 요한계시록 22장은 모두 일어나 한 목소리로 읽으며 감격해 했습니다. 그리고 곧바로 이어진 감사의 찬양과 기도가 밤 12시가 넘어서 끝이 났습니다. 다음날 아침에 수려증 수여식과 간증이 이어지며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 성경을 한번이라도 통독한 성도는 손을 들어 보라하니 단 3명이엿는데 이렇게 단 시간에 신약을 모두 읽었다는 감격에 자신들도 놀라워 했습니다. 올해 후반기에 신약 읽기를 한번 더하고 매년 전반기에 구약, 후반기에 신약을 읽는 성경 통독 대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계 속해서 7월 한달도 이곳 파나마 사역들이 바쁘게 펼쳐집니다. 하나님의 기적교회 교회 건축 마무리와 새롭게 시작하는 Union Choco 마을 교회 건축, 정글 교회들의 방문, 8월 단기 선교팀 맞을 준비, 그리고 8월 중순에 베네주엘라 제2회 인카운터, 7월 2일 처음으로 시작하는 야비사 지역 연합예배 등 바쁜 가운데 건강과 주님과의 교제가 소원해지지 않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다 시 한번 기도와 물질로 동역해 주시는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계속해서 이곳 사역들을 위해서 그리고 선교사와 자녀들을 위해 건강을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지난주 폐렴으로 입원했던 작은 아이 크리스틴은 이제 퇴원했습니다. 기도해 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파나마에서 김재한,그레이스 선교사 올림
    2016.07.11
  • 열람중
    알타이 최정진 선교사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밤새워 운전해야만 도착하는 중장비들... 할 레루야! 선교국과 성도님들의 눈물의 기도로 이만큼 올수 있었습니다. 기도해 주신 한분 한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주 중 가장 중요하고 힘든 작업에 절대 비오지 않도록 하도 웅장한 장비와 차들이 사용되니 이웃들 맘과 입을 하나님이 잠잠케 해 주시길. 이 일을 위해 그동안 많은 분들이 비오는 날도 더운 날도 추운 날도 일해 왔습니다. 지상 일층 성전 천장과 벽, 기둥들에 시멘트 타설을 단 하루에 끝내야만 되는 작업 절대 절대 비오지 않도록 모든 분들 기도해 주세요. 장비도 이곳은 없어서 왕복 9시간 이상 거리에서 출동하니 밤세워 새벽 5시에 도착해야만 새벽 6시부터 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작업장이 언덕이고 큰차가 참 힘든 여건과 잠자는 이웃들이 불평할 만 합니다. 모든 여건이 어렵지만 이곳을 하나님 택하시고 선물로 주셨으니 아무리 환경이 어렵다 할지라도 하나님 함께 하심을 순간순간 겪으며 금식과  기도로 인내하며 많은 눈물로 앞만 보고 달려갈 길 끝까지 달려가 마침내 이 성전에서 하나님을 예배하고 경배하고 찬양드리므로 샤만으로 마귀 종되어 살아온 이 민족이 모두 예수님 믿고 천국에 오길 전 그곳에서 기도하며 이 영혼들을 기다리렵니다.   알타이 최정진 선교사 올림
    2016.07.11
  • 16
    멕시코 이종식 선교사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여름 단기선교팀 준비를 위한 센타 정비 샬 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센타와 모든 셀교회들이 평안을 찾고 있습니다. 여름 단기선교팀을 위해 센타를 정비하며 분주하게 지냅니다. 저희는 3월과 5월 두차례 치아팟스 사역에 주님께서 마음을 주셔서 신학교 강의와 교회,주일학교 세우기에 전념을 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신학을 배우지 못한 지도자들이 삼사천이 사는 부락에 두세개의 작은 교회를 지어놓고 2~30명의 장년예배를 일주일에 한번 드리고 있습니다. 저희는 제자가있는 숄족이 사는 숄틱에 자리를 잡아 작은 분교를 세울 계획을 가지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복음의 불꽃이 어두운 가운데 빛을 발할 때의 기쁨은 이루 말할수  없이 영광입니다.교사세미나 2박 3일 재교육 4박 5일을 잘마치고 2번째 사역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찬양사역과 율동사역자 찾습니다. 1600 미터의 고산지이지만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붙들고 갈 것이고 밝힐 것입니다. 부족함을 아시는 주님께서 모든 것을 채우시리라 믿습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께 드리며 인디오 섬김이 이종식 선교사 올림 * 부고 알림: 모친께서 6월 22일 수요일 12:10 분에 주님의 부르심으로 소천하셨습니다. 월요일(27일) 나침반 교회 오후 6:30 입관 및 장례식이 있습니다. 화요일 오전 10:30 하관예배는 로즈힐에서 있습니다. 기도해 주세요.
    201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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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네수엘라 김도현,미애 선교사
    “하나님이여 이스라엘을 그 모든 환난에서 구속하소서” 총체적 난국에 접어든 베네주엘라의 상황 올란도 장로교회 선교집회 및  콜롬비아 집회 지 난 5.13 -1에 올란도 장로교회 선교집회를 통해 귀한 목사님과 성도님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짧은 시간 이었지만 선교에 대한 주님의 마음과 사랑을 나누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 교회를 통해 선교의 역사가 일어나길 축복합니다. 그 후 5.20~30 일정으로 콜롬비아에 다녀왔습니다. 이번이 두번째 방문이었는데 생각보다 많이 컸던 수도 보고타를 중심으로 여러 교회와 집회, 모임 등에서, 말씀과 비전을 전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많은 목사님들을 만나며 콜롬비아를 보고,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감사한 것은 이번 방문을 통해 귀한 만남이 있었습니다. [변화]라는 비디오가 있는데 중보기도를 통해 도시와 나라가 바뀐 주님의 역사를 생생하게 전해주는 다큐멘타리 입니다. 그중에 콜롬비아 칼리라는 도시도 소개됩니다. 이번 만남에서 칼리라는 도시가 변화되었을때 변화의 중심에 있었던 목사님을 만났습니다. 이분은 현재 보고타의 변화를 위해 오랫동안 연합과 기도로 사역을 하시고 계셨습니다. 베네수엘라에서 하고 있는 24시간 중보기도 센터에 대한 비전을 나눴을때 목사님께서 본인의 비젼으로 받아들이고 보고타에 24시간 중보기도 센터를 세우기로 했습니다. 보고타가 너무 크기 때문에 북부, 중심, 남부 세지역으로 나누어 중보기도 센터를 세우려고 계획했는데, 제가 베네수엘라로 출발하기 전에 보고타 중심에 있는 건물 2층을 중보기도센터로 쓸 수 있도록 도네이션을 받았습니다. 주님께서 일하시는것이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그래서 7월 2~9일 다시 한번 방문을 하여, 중보기도 교회 연합집회를 통해 보고타에 본격으로 중보기도 센터가 세워질 예정입니다. 6월 한 달간 잘 준비해서 월에 꼭 보코타에 중보센터가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또한 이번 방문을 통해 만난 3분의 목사님들이 베네수엘라 5기 사랑의 불꽃에 참여합니다. 많은 분들이 오시지는 않지만 콜롬비아에 영향력 있는 분들이기에 이 분들이 은혜 많이 받으셔서 곧 콜롬비아에서도 사랑의 불꽃이 시작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보고타에만 2500개가 넘는 교회들을 보며 콜롬비아도 할 일이 정말 많음을 봤습니다. 참 열정적으로 배우려고 하는 모습, 준비된 마음과 자세, 그리고 무엇보다 한국 선교사에 대한 열린 마음과 배우고자 하는 마음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베네수엘라와 콜롬비아 두나라를 통해 중,남미 전체에 큰 부흥이 일어나기를 소망해 봅니다. 베네수엘라 5기 사랑의 불꽃 오 는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목회자 사랑의 불꽃이 시작됩니다. 매해 사랑의 불꽃이 그렇지만 이번에도 정말 치열한 영적전쟁과 어려움들이 있었습니다. 특별히 베네수엘라의 여러가지 어려운 상황과 더욱 불안한 치안으로 10일 전까지도 불투명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현지 팀멤버들과 함께 금식하며 주님께 부르짖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이런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12분의 귀한 성도님들이 오셔서 섬겨주시기로 하셔서 연기될 뻔한 사랑의 불꽃을 올 해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어려운 상황에 은혜를 더욱 갈구하여 한달 전부터 이미 80명의 캔디데이트 목사님들과 50여명의 현지팀멤버들이 접수를 마쳤습니다. 보통은 일주일전에 또는 삼, 사일전에 접수를 마치는데 이번에는 정말 너무 많은 목사님들이 신청해서 20여명의 목사님들은 접수를 받지 못하였습니다. 항상 그렇듯 이런 어려움이 있은 후에 더 큰 은혜가 있었기에 이번 사랑의 불꽃이 더 기대가 됩니다. 이 나라가 이렇게 어렵기에 이 사역이 더 필요함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이번에는 스피리쳐 리더에 김 종옥 목사님, 랙터에 박 효성 집사님, 그 외 10분의 성도님들이 섬겨주십니다. 사랑의 불꽃을 마친 후 6분의 성도님과 제가 4일간 콜롬비아에 방문합니다. 이 방문을 통해 콜롬비아를 향한 주님의 마음을 알 수 있길 원합니다. 제 2회 아마존 선교컨퍼런스 아 마존 선교 마무리를 위해서 6월 18일 제2회 선교 컨퍼런스를 합니다. 8개 부족에서 간증과 찬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마을마다 과일도 가져온다 하고, 악어도 잡고, 사슴도 잡고 잔치 분위기입니다. 사랑의 불꽃 이후 미국 팀멤버들과 함께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일정이 바뀌어 부득이 저희는 참석하지 못하고, 현지 선교 간사와 현지 리더들이 인도를 할 예정입니다. 이번에는 저희가 없이 현지 리더들이 컨퍼런스를 인도합니다. 주님 주시는 지혜와 힘으로 잘 섬길 수 있도록 그리고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인디언 형제들이 자기 부족 선교를 향한 마음을 품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제 4회 신약성경 통독 남 미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말씀 사역의 일원으로 베네수엘라 여러 도시에서 신약 통독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6. 25일에 시우닷 볼리발 도시에서 토요일 하루를 금식하며 신약통독을 합니다. 이 도시는 특별히 4개월간 쉬지않고 24시간 중보기도를 하고 있는 도시로, 10명의 통독 강사들이 준비되었고 드디어  기도와 함께 통독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이 도시의 성도들이 말씀으로 충만케 되는 부흥이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베네수엘라와 가족 이야기 현재 이 나라는 경제, 정치, 치안 모두 총체적 난국입니다. 전기도, 물도 안나오고, 갈수록 먹을것마저 구하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수도나 대도시의 현지인들은 하루 한끼를 겨우 먹고 있으며, 전체국민의 50%이상은 하루 세끼를 못먹을 정도로 힘든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주님의 사역이 멈추지 않도록, 교회들이 일어나 기도하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전기공급을 아끼겠다는 이유로 모든 국,공립,사립학교들은 주 4일 수업을 하고 공공기관은 월,화만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나마 월,화,수는 수업을 하고 목요일은 생일파티등을 하니 결국 주 3일입니다. 거기에다 중간중간 공휴일이 끼거나 학교 행사가 겹치면 주 1일 수업하기도 합니다. 이제 2학년 4학년에 다니는 예림이와 예준이의 학업이 심히 걱정됩니다. 홈스쿨을 해볼까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님 앞에 예림이와 예준이가 부족하지 않은 주님의 일꾼으로 자랄 수 있도록 기도부탁 드립니다. 끝으로 간절히 기도 부탁드리는 것은 항상 그랬지만 지금도 저희가 많은 일들로 인해 많이 지쳐있는 상태입니다. 정말로 주님이 주시는 힘으로 이 모든 사역들을 넉넉히 감당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동역자님과 저희의 섬김으로 주님 다시오심을 준비하기 원하며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베네수엘라에서 김 도현, 강 미애, 김 예림, 김 예준 선교사 가족 드림
    201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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