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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 아르메니아 선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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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 은혜한인교회 DATE :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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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한 해를 마무리하고 2024년 새해를 시작하는 이 때에 여전히 끝나지 않은 이스라엘과 하마스간의 전쟁으로 인해 마음이 많이 무거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땅 가운데 함께하시는 주님의 은혜로 인하여 주님께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작년 연말에는 메시아닉 청년들,군인들과 함께 즐겁고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맛있는 음식, 찬양과 말씀 나눔, 그리고 게임을 통해 주님 안에서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 백성을 위로하라’는 이사야 40:1 말씀을 이곳에서 지난 2 달간 조금씩 실천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전쟁이 한창이던 시기에 저희 가족이 이스라엘에 있다는 것 자체가 우리의 유대인 친구들에게 많은 힘과 격려가 되었습니다. 우리 가족이 할 수 있는 건 너무나 미약하지만 주님은 저희들을 주님의 위대한 일에 작은 퍼즐로 사용하고 계십니다. 특히 아내를 통해 유대인 사역자 사모들과 교제하게 하시고 그들의 지친 마음을 함께 위로하고 품게 하셨습니다. 저희 아이들 역시 메시아닉 유대인 학생들 및 군인들과 교제하고 함께 예배하며 서로의 삶을 나누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고백하며그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이 땅과 이 민족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의 전쟁이 하루 속히 잘 마무리 되게 하시고 이스라엘 군인들과 인질들 그리고 가자 주민들의 피해가 최소화되며 이스라엘 정부 지도자들과 군대 지도자들이 매순간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더불어 전쟁 이후 가자지구에 그들을 올바로 섬길 수 있는 건강한 리더를 허락해 달라고 또한 이스라엘 메시아닉 공동체가 영적 각성을 통해 더 깨어서 예배하고 기도하며 이제는 섬기는 메시아닉 공동체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
주 안에서 안부를 전합니다. 이 땅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해주시고 협력해주시길 바랍니다. 아르메니아가 어려움에 처하고 있는 동안 피난민 구제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신 은혜한인교회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르메니아 피난민들이 사는 상황은 크게 나아진 부분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저들이 어려움에 처해있는 가운데 오히려 진정한 소망인 예수님을 만나고 그 주님을 영접하는 일들이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이 땅과 이 민족을 향한하나님의 놀라운 섭리, 계획을 발견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피난민들이 주님을 영접하고 삶의 진정한 소망을 발견하는 일들이 지속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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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44
    이라크 / 일본 선교소식
    하나님께 잊혀지지 않은 민족이 있습니다. 역사 속에서 ‘니느웨’라 불리운 나라. 요나 시대에 하나님 앞에 회개한 민족이 이라크 모술에 있습니다. 오늘날 이곳 아르빌에도 많은 앗수르 그리스도인들이 남겨져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요나를 사용하셔서 이 나라에 회개의 메시지를 전하게 하셨고 이곳에서 우리는 오늘날까지도 하나님께서 동일하게 일하고 계심을 보고 있습니다. 마지막 때에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은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마르하바! 여러분의 기도에 감사드리며 저는 하나님의 은혜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아랍어를 열심히 학습하며 또한 두 개의 난민학교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시리아 난민이고 다른 하나는 이라크(IDP) 난민입니다. 난민 학교를 통해 수많은 난민들과 특별히 어린 아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데 이 복음을 듣고 하나님의 마음을 더 깊이 알아 오직 그리스도를 자신의 삶의 종착점으로 정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또한 두 개 학교를 더 준비하려고 하는데 하나님의 계획 안에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1. 성령으로 충만하게 2. 아랍어를 잘 배울 수 있도록 3. 두 학교의 NEW HOPE 학생들이 예수님과 개인적인 관계를 맺고 이 땅의 리더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4.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두 개의 학교를 더 준비할 수 있도록 5. 재정적으로 안정될 수 있도록 6. 미래의 배우자를 위해서 --------------------------------------------------------------------------------------------------------------------------------------------------지난번 지진으로 수많은 희생자가 나왔습니다. 지진의 아픔을 겪고 있는 이 땅을 위해 함께 기도해주세요. 저는 많은 분들의 기도로 특별한 지진 피해는 없었습니다. 워낙 큰 지진이라 진원지에 계속 희생자가 나오고 있어 마음이 아픕니다. 제가 사역하는 지역은 무교회지역입니다. 1000년 이상된 절과 신사에 영혼들이 묶여있는 곳입니다. 외국인으로서는 제가 처음 이주자인것 같습니다. 현지인들과 관계를 맺어 나가며 오이코스전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계획하고 있는 문서전도와 찬양전도집회를 통해 4000여명의 주민들이 복음을 들을 수 있도록 더불어 코로나 후유증으로 아직 치료 중에 있습니다. 빨리 건강이 회복되어 정상적인 사역이 되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2024.02.21
  • 843
    <1분단상 123-1월호>
    -김대규 장로 준비하는 삶이란 지금의 현실에서 미래의 목표를 대비하여 성취시켜 나가는 삶을 말한다. 특별하게 무엇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일생생활에 충실하되 미래의 목표에 초점을 맞추어 사는 것이다. 다시 말해 지금의 삶이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현실적인 삶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작년 한 해를 마감하면서 우리는 무엇을 위해 무엇을 준비하며 살았는가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어떤 이들은 세상살이를 위하여 자기의 명예 또는 권력 아니면 재력이나 건강 등을 목적으로 관리하며 지내 온 것으로부터 이보다는 앞으로 다가올 내세를 대비하여 지금 준비하고 있는 삶을 살아온 이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므로 세상의 것도 중요하지만 이보다는 내세를 준비 하는 삶에 초점을 맞추어 살고 있어야 하는 것을 말한다. 실제 예이다. 크리스천인 한 40대 중견 전문 경영인의 이야기이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승승장구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위기가 찾아왔다. 회사사정으로 퇴직하게 된 것이다. 다행히도 동종업계 한 회사에서 스카우트 제의가 있어 좋은 조건의 대우로 회사를 옮겼다. 바쁜 업무 가운데 대외관계도 맡게 되어 자주 술자리에 있게 되었지만 처음엔 괜찮게 여겼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마음에 갈등이 생겼다. 믿는 자가 이래도 될까 수없이 스스로에게 반문하기도 하였다.  평소 천국을 소망으로 살아왔는데 이러다간 세상에 주저앉게 되겠다는 불안감까지 생겼다. 결국 나부터 살아야겠다고 결단하고 사표를 냈다. 주위 사람들은 선망의 직장인데 왜? 만류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white color 에서 Blue color의 신세가 되었다. 그 후 그는 친한 믿음의 친구에게 “지금이 행복해. 천국을 바라보고 그 길로 마음 놓고 갈 수 있어서.” 이 전문 경영인은 내세를 바라보며 준비하는 삶을 살고자 한 것이다. 이와 같이 우리도 현재의 상황이 어찌됐던 간에 오늘의 삶에 충실하면서도 goal은 내세를 준비하고 있는 것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은 과거에 준비되었던 모습이나 미래에 계획될 준비가 아니라 우리가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느냐를 보시기 때문이다. 우리의 삶이 준비하고 있는 것이라면 우리의 삶이 이 순간 끝난다고 해도 그 삶은 성취된 삶으로 보시는 것이 하나님이시다. 왜냐하면 장성한 수준에 이르러야하는 성화과정을 걷다가 주 앞에 서게 될 때 영화되어 주를 만나게 된다는 점을 보면 알 수 있다. 우리가 이루어야 하는 것은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 하나님의 영광속에서 영원한 안식을 얻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의 미래이요 목표이다. 그러므로 지금의 현실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로 가고 있어야 이를 성취할 수 있게 된다. 무엇을 먹고 마시든지, 무엇을 생각하고 행동하든지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 나라 와 그의 의를 구하여 실천하는 하나님 우선주의의 삶을 살고 있어야 한다. 이것이 준비하는 삶의 방법이다. 여기에 가장 기초를 이루는 것이 회개와 기도와 말씀이다. 이를 바탕으로 하는 현실의 삶은 의와 성결과 거룩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속성에 속한 것으로 주를 따르려면, 하나님과 동행, 동거하려면, 그리고 현존하는 하나님 나라에 거하려면, 하나님 나라에 가려면 이러한 삶이 현실에 나타나고 있어야 한다. 이런 삶으로 현존하는 하나님 나라 안에 있다면 목표를 달성하고 있는 준비된 자인 것이다. 그런데 준비하는 삶을 산다고 하면서도 믿음의 본질을 놓치거나 세속화 된 모습에서 벗어나지 못하면서도 깨닫지 못하고 착각하고 있다면 불행한 사람일 수밖에 없다. 여기서 말하는 준비(πρόκωπος)는 철저하게 체계적으로 진지하고 견고하게 대비하는 것을 뜻하는데 과연 우리는 이렇게 천국을 향해 가고 있는 것일까? 우리는 주님이 주시는 깨끗하고 새하얀 세마포 옷을 입을 자신이 있는가? 우리는 주님이 주시는 새 이름이 새겨진 흰 돌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성경은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다.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마24::44). 그렇다. 우리는 깨어 있어 신랑을 맞으려고 등과 기름을 준비하고 기다리는 다섯 처녀처럼 아니 그 성결한 다섯 처녀가 되어 철저히 준비하는 삶을 살고 있어야 한다. 그리하여 신랑 되신 주님이 다시 오실 때 기쁨으로 맞이하며 들림 받는 모두가 되기를 소망한다. 이러기 위해서는 우리에게 주어진 지금의 현실에서 우리 손에 등과 함께 기름이 넘쳐 흐르게 준비되고 있어야 한다. 하나님 나라의 속성인 의와 평강과 희락이 나를, 우리를 덮고 있어야 한다. 다시 한번 우리 자신을 점검해보자. 깨어 있어 들림을 받아 주와 함께 영원한 새 하늘과 새 땅의 천성문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분명하게 준비하고 있는가를 말이다.
    2024.02.02
  • 842
    페루/ 멕시코/ 알바니아 선교소식
    2024년도 섬기는 페루신학교와 줌을 통한 여성지도자신학교 그리고 신규로 개설되는 줌 청년지도  자신학교를 위해 그리고 빈민아동후원을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이를 통해 새해에는 처음으로 저희 신학생자녀와 프로그램 봉사자 대학생을 대상으로 갈렙 장학생을 선발하여 1년간 지원하기 위해 지원서를 받고 기도하며 선발 과정 중에 있습니다. 이 모든 사역에 함께 해 주신 은혜에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은혜로 인도하실 주님 앞에 페루 동역들과 함께 엎드려 기도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작년 한해도 저희들을 사용하셔서 복음을 전하게 하시고 이곳의 궁핍함을 풍요롭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티화나 난민사역을 통해서 싱글맘 그리고 어린 아이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며 그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생각한 것만큼 넉넉히 준비하지는 못했지만 어두운 난민숙소에 등을 달아 숙소를 밝게 하듯 어둠 속에 있는 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빛을 전하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특별히 마약재활원 성경공부반 제자들 30여명과 함께 세례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어두운 이 땅이 그리스도의 밝은 빛으로 가득한 그날까지 계속해서 함께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2024년을 시작하며 이곳에서의 지난 시간과 사역들을 되돌아 보았습니다. 현지인 사역자들과 팀사역도 하고 독립적으로 했던 사역들을 통해 수많은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 속에서 어떤이는 단박에 거절하였고 또 어떤이는 자신들의 이익만을 추구하고 떠났으며 어떤이는 여전히 망설이고 있고 또 어떤이는 그리스도를 주로 시인하고 계속해서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 모든 시간이 우리의 말과 능이 아닌 오직 성령님께서 행하신 일이기에 묵묵히 주님만을 의지하게 됩니다. 2024년에도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2024.02.02
  • 열람중
    이스라엘 / 아르메니아 선교소식
    2023년 한 해를 마무리하고 2024년 새해를 시작하는 이 때에 여전히 끝나지 않은 이스라엘과 하마스간의 전쟁으로 인해 마음이 많이 무거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땅 가운데 함께하시는 주님의 은혜로 인하여 주님께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작년 연말에는 메시아닉 청년들,군인들과 함께 즐겁고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맛있는 음식, 찬양과 말씀 나눔, 그리고 게임을 통해 주님 안에서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 백성을 위로하라’는 이사야 40:1 말씀을 이곳에서 지난 2 달간 조금씩 실천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전쟁이 한창이던 시기에 저희 가족이 이스라엘에 있다는 것 자체가 우리의 유대인 친구들에게 많은 힘과 격려가 되었습니다. 우리 가족이 할 수 있는 건 너무나 미약하지만 주님은 저희들을 주님의 위대한 일에 작은 퍼즐로 사용하고 계십니다. 특히 아내를 통해 유대인 사역자 사모들과 교제하게 하시고 그들의 지친 마음을 함께 위로하고 품게 하셨습니다. 저희 아이들 역시 메시아닉 유대인 학생들 및 군인들과 교제하고 함께 예배하며 서로의 삶을 나누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고백하며그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이 땅과 이 민족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의 전쟁이 하루 속히 잘 마무리 되게 하시고 이스라엘 군인들과 인질들 그리고 가자 주민들의 피해가 최소화되며 이스라엘 정부 지도자들과 군대 지도자들이 매순간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더불어 전쟁 이후 가자지구에 그들을 올바로 섬길 수 있는 건강한 리더를 허락해 달라고 또한 이스라엘 메시아닉 공동체가 영적 각성을 통해 더 깨어서 예배하고 기도하며 이제는 섬기는 메시아닉 공동체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 안에서 안부를 전합니다. 이 땅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해주시고 협력해주시길 바랍니다. 아르메니아가 어려움에 처하고 있는 동안 피난민 구제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신 은혜한인교회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르메니아 피난민들이 사는 상황은 크게 나아진 부분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저들이 어려움에 처해있는 가운데 오히려 진정한 소망인 예수님을 만나고 그 주님을 영접하는 일들이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이 땅과 이 민족을 향한하나님의 놀라운 섭리, 계획을 발견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피난민들이 주님을 영접하고 삶의 진정한 소망을 발견하는 일들이 지속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2024.02.02
  • 840
    멕시코/ 파나마/ 베네주엘라 선교소식
    한 해가 지나는 가운데 파나마는 정부의 부정부패와 외국 기업들의 만행으로 한 달째 전국에서 데모가 일어나고 모든 도로가 대규모 시위로 인해 봉쇄되었습니다. 파나마가 하루 빨리 안정을 되찾고 이번 기회를 통해 파나마 정부가 부정부패에서 벗어나 건강한 정부로 다시 태어나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토록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제3 차 인카운터를 주님의 은혜로 잘 마쳤습니다. 특별히 감사한 것은 이제는 1,2차를 통해 배출된 팀멤버들과 현지 강사들이 너무나 든든히 이 사역을 감당해주고 있습니다. 온라인 신학교 역시 내년 4월이면 그토록 기다리던 첫 졸업생들이 탄생합니다. 이들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해주세요. 우리가 모르는 속에서도 씨를 뿌리시고 열매를 거두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2023 한 해 동안 부어주신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와 사랑으로 멕시코 현지인들을 섬길 수 있도록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계속해서 기도 부탁드리는 것은, 세워진 현지인 목회자들과 직분자들을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들이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하여 이곳만이 아닌 이들도 세계선교를 감당하기까지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또한 세워진 현지 교회들이 재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이제는 환경을 넘어 일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굳건히 설 수 있는 교회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더불어 순회 교회 사역과 까미노,임마누엘 신학교가 바로 세워지도록 끝으로 열악한 환경에도 기쁨으로 섬기고 있는 사역자들의 가정과 건강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 기도해주신 덕분에 10월 10-13일에 있었던 1기 콜롬비아 대학생, 청년 사랑의 불꽃이 은혜 가운데 너무 잘 마쳤습니다. 은혜한인교회 EM에서 30명의 팀멤버들과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팀멤버 35명이 84명의 목회자 자녀들과 대학생들을 섬겼습니다. 베네수엘라에서는 이번에 참석하기 위해 편도 32시간을 버스로 국경을 넘어 콜롬비아 보고타 까지 이동하며 참석하였습니다. 특별히 이번 콜롬비아 대학생 사랑의 불꽃 마지막날 밤에 김황신 목사님께서 학생들에게 목회자 또는 단기, 중기 선교사로 부르심이 있는 학생들을 콜링했는데, 84명중 50명이 넘은 학생들이 나와서 자기 삶을 드리며 고백하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사랑의 불꽃 후 2일간 보고타에서 EM팀과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팀들이 모두 함께 전도하며 많은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며 복음을 듣고 기도하는 모습에 콜롬비아에서 일하시는 주님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전 남미의 청년들이 일어나 주님 앞에 헌신하며 장단기 선교사로 보내는 비전을 함께 기도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11월 한달은 글로벌 리더쉽스쿨이 선교센터에 모여 마지막 합숙 훈련을 합니다. 이번 주는 4일간 성경 전체 통독했고 새벽 5시 부터 밤 10시까지 말씀과 기도, 복음, 성경적 세계관, 성경 통독, 리더쉽 등을 배우며 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4기까지 오며 이제 ELG 도 신학교처럼 자리가 많이 잡힌 것들이 느껴집니다. 이들을 통해 전 남미가 주님 앞에 헌신하며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2023.12.20
  • 839
    타타르스탄/ 씨에라리온/ 인도 선교소식
    8월부터 두 지역에서 시작된 한글 학교는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주님을 모르는 영혼들이 주의 사랑을 느끼고 주님을 알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더불어 마침내 현지 교회에도 임직들이 세워졌습니다. 이들이 새로운 열정과 사명으로 함께 교회를 세워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이러한 가운데 전쟁이 시작된지도 벌써 600일이 넘었습니다. 긴 전쟁으로 인해 여기 저기서 가슴 아픈 소식들이 전해지고 또 계속해서 다양한 연령의 사람들이 여러 이유로 자진입대를 하고 있습니다. 이 나라와 이 민족이 주를 바라보며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특별히 다리 수술을 준비중인 세아를 위해서도 기도해주세요.  ----------------------------------------------------------------------------------------------------------이곳에서의 지난날들을 돌아보며 참으로 하나님께서 지켜주셨고 저희를 붙들어 주셨으며 또한 성장시켜주셨음을 고백합니다. 교회 바로 앞에 큰 스피커를 틀고 매일 거짓 목사를 데려와 사탄의 방언으로 예배를 방해하고 성도들을 회유하는 등 수많은 훼방과 공격 속에서도 하나님께서는 도리어 교회를 굳건히 하셨고 이제는 우리를 공격하던 지역 유지들마저 함께 예배드리고 있는 말도 안되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음을 보며 오직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학교는 올해도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수많은 학생들과 훌륭한 교사들과 함께 새롭게 학교를 세워나가는데 힘을 쏟고 있습니다. 이 귀한 아이들을 통해 주님의 나라가 이곳에도 굳건히 세워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인도는 지금 흰두 축제로 거리는 시끄럽고 분주한 가운데 있습니다. 이러한 속에서 저희 교인들은 연합하여 부흥회를 열었습니다. 각 교회마다 말씀과 찬양으로 순서를 준비하였고 특별히 모든 교회의 아이들과 청년 그리고 어른 모두가 한 마음으로 기도하는 가운데 회개의 눈물과 함께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불일듯 일어났습니다. 이들을 통해 이제는 인도에 복음의 역사가 널리 퍼져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사역자들이 5박 6일 동안 TEC 훈련을 받았습니다. 여러번의 테스트와 설교 훈련을 통과한 사역자들이 생명을 걸고 하나님의 나라 확장에 쓰임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더불어 크리스마스 전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주님의 사랑이 전해질 수 있도록 함께 기도 부탁드립니다.
    2023.12.20
  • 838
    탄자니아 선교소식
    열악한 환경에도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세워진 16개의 교회가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교회와 함께 유치원 그리고 학교도 크게 성장하여 아이들의 수가 늘어갑니다. 특별히 구제 사역으로 고아원과 수많은 에이즈 환자 그리고 어려운 학생들과 더불어 목회자 자녀 및 신학생들을 계속해서 지원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20개 교회와 학생들에게 양600마리와 송아지 68마리를 나누었습니다. 이들이 물질적으로만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자들로 설 수 있도록 계속 함께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어느덧 2023년이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에도 주님의 귀한 영혼들이 주님께로 돌아오는데 저희 부부가 쓰임 받기를 소망합니다. 지난 10월 15일 키보제 교회 어린이 전도집회를 열어 150명이 넘는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영접기도를 시켰습니다. 놀라운 것은 새로운 아이들이 계속해서 온다는 것입니다. 태권도 시법을 보여 줬더니 모두들 눈이 휘둥그래졌습니다. 더불어 이제 얼마 남지 않은 국가 시험을 위해 150여명의 초등학교와 중학교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이 귀한 아이들이 이 땅의 복음의 씨앗들로 자라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함께 기도해주세요. --------------------------------------------------------------------------------------------------------지난날들을 돌아보면 오직 하나님의 인도하심이고 은혜였음을 고백합니다. 맨 처음 저희가 기도하는 중에 하나님께서 유치원을 시작하라는 마음을 주셨을때 무슬림이 98%이상인 이곳에서 사방에 에워쌈을 당해 어찌해야 좋을지 모르겠 다는 생각뿐이었습니다. 그런데 매를 맞으며 무슬림 교육을 받는 아이들이 눈에 밟혀 시작한 크리스천 유치원이 무슬림들의 공격과 방해 속에서도 성장하여 초등학교가 되었고 몇번씩 장소를 옮기는 속에서도 국가시험에서 1등을 하여 지역의 자랑이 되고 매스컴을 타는 학교로 성장하였습니다. 비록 여전히 열악한 환경 가운데 있지만 초등학교 이후 다시 무슬림 중학교로 돌아가야 하는 아이들을 보며 이제는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준비하려 합니다. 기도가 많이 필요합니다.
    2023.12.20
  • 837
    <1분단상 122-11월호>
    김대규 장로 사도바울은 빌립보 성도들에게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고 권면하였다. 당시 빌립보 교회는 대내외적으로 고난과 분열을 겪고 있었던 상황이었다, 우리네 처지도 마찬가지이다. 짧은 하루를 지내는데도 많은 사적이 생겨 기쁨으로만 가득 찰 수가 없다. 그런데도 “항상 기뻐하라”고 한다. 원래 기쁨이 충만했던 시절은 에덴동산에서 아담이 하나님의 대리인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능력으로 만물을 다스리고 관리하던 때였다. 의와 평강과 희락이 넘쳐나는 속에서 하나님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었던 그 기쁨. 그것이 원천적인 기쁨인 것이다. 그런데 이 기쁨을 우리는 상실하고 말았다. 아담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수고와 땀과 고통이 찾아와 원천적인 기쁨을 상실했을 뿐 아니라 그것을 생각할 겨를도 없게 되었다. 그저 눈에 보이는 만족, 성취감에 즐거워하는 세상적 관념의 충동적인 기쁨이 모두인양 착각 속에 살게 된 것이었다. 이것은 세상에서 익혀진 것이지 하나님의 것이 아니다. 나의 노력이나 행동의 댓가로 얻어지는 상대적인 기쁨인 것이다. 그러나 “항상 기뻐하라”의 판토테 카이레테 (Πάντοτε χαίρετε)는 원하는 일이 성취되었을 때 얻는 기쁨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역경과 고통 속에서도 기뻐하는 것을 포함한다. 이러한 기쁨은 인간의 감성만 가지고는 나타낼 수가 없는 부분이다. 이는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오셔서 죽음으로 우리의 죗값을 지불하시고 구원하시므로 totally 회복시켜 주셨기에 이에 따라 상실했던 원래의 기쁨도 누릴 수 있게 된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주 안에서 기뻐하라”고 한 것이다. 이때 “주 안에서(엔 퀴리오: Εν Κνριοζ)”라고 한 것은 기쁨의 원천이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말해준다. 이는 주님이 “내 계명을 지켜 내 사랑 안에 거하라, 이는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케 하려는 것(요15:10,11)”이라고 한 말씀에 기인한 것이다. 여기서 “내 기쁨”이란 말은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 기뻐하신 기쁨을 말한다. 따라서 우리가 “서로 사랑하라”는 주의 계명 안에 있을 때에 주님이 누렸던 기쁨을 받아서 우리도 그렇게 기뻐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될 수 있는 것은 오직 성령님의 역사로 말미암아 오는 것이다(갈5:22). 이 서신을 보냈을 당시 사도바울은 고난과 함께 로마옥에 갇혀 있었는데도 믿음에 굳게서 이러한 기쁨의 생활을 하고 있었다. 걱정과 근심에 쌓여 있어야 마땅한데 이보다는 주님만을 의지하였기에 성령님께서는 당면한 것들을 극복하고 뛰어 넘을 수 있는 믿음을 주셔서 어느 하나 변한 것이 없는데도 마음에 기쁨이 넘치게 된 것 이었다. 오히려 이 기쁨을 가지고 걱정하는 빌립보 성도들을 위로하였던 것이다. 나의 이야기이다. 얼마 전 갑자기 폐렴이 생겼다. 엘러지성 감기가 원인이었다. 응급실에 들어갔으나 불안이나 걱정은 없었다. 늘 하듯이 첫 기도가 생사화복의 주권은 아버지께 있으니 원하시는대로 하시라고 모든 것을 주께 맡겼다. 나의 마음은 평강으로 충만했다. 나도 모를 기쁨이 솟아나 폐렴이 상관없는 듯이 여겨져 초월할 수 있었다. 그 후 마치 과녁을 맞춘 화살처럼 “주가 채찍을 맞음으로 나음을 받았도다 (사53:5)”의 말씀이 내 가슴 속으로 파고 들었다. 그리곤 4일만에 퇴원을 했다. “항상 기뻐할 수 있는 것”은 필요에 따라 구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말씀 안에서 믿음으로 늘 우리의 삶을 전적으로 주께 맡길 때 이루어지는 것이다. 성령님은 이러한 우리의 중심을 보시고 우리의 환경이나 처한 처지에 상관없이 그것들을 초월할 수 있는 능력을 주시고 어떤 경우에도 흔들리지 않는 주의 기쁨으로 충만케 하신다. 이것이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는 삶”을 유지할 수 있는 하나의 원리이다. 믿음의 선진들을 보더라도 온갖 수난과 역경에도 믿음을 지키며 복음을 생명 같이 여긴 것은 주님이 주시는 능력과 평강과 희락이 큰 힘이 되었기 때문이다. 우리도 믿음의 본질대로 나를 내려놓고 주만을 의지하고 신뢰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그 때 주님이 공급하시고자 하는 모든 것을 받을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에 사도 바울은 “우리가 근심있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케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고후6:10)”라고 고백하였다. 이것은 남의 이야기가 아닌 나의 고백, 우리의 고백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주변만 맴도는 믿음이 아니라 믿음의 본질로 들어가 항상 주님이 주시는 기쁨을 누리고 즐기는 주의 참 된 제자가 되어야 한다. 세상을 뛰어넘고 세상을 이기는 믿음 위에 서서 주님이 주시는 의와 평강과 희락을 누리는 삶을 살아야 한다.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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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냐 / 파푸아뉴기니 / 파키스탄 / 요르단 선교소식
    할렐루야! 올 해도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곳 케냐는 더위가 일찍 시작되어 10월 한 달은 낮에 바깥 온도가 40도를 넘나들며 얼마나 더웠는지 모릅니다. 그러다가 11월이 되면서 갑자기 케냐 전국에 비가 왔는데 어떤 지역은 홍수가 나 물에 잠길 정도로 비가 쏟아졌습니다. 매년 예측하기 어려운 기후와 그로 인한 변화들 속에서 우리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음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에 맡기고 그 분이 이끄시는 대로 따라가는 삶 살기를 기도합니다. 이러한 가운데 꽐레 지역에 시카라코 은혜교회를 다녀왔습니다. 킬리피에서는 차로 4-5시간 정도 걸리는 케냐 북동부 해안에서 내륙 시골쪽으로 들어가는 곳입니다. 특히 이 지역에는 GMI 은혜교회가 20개 이상 있는데 매년 교회 리더들이 교회가 없는 곳에 개척을 하고 있습니다. 학교는 지난달 제6회 유치원 졸업식과 초등학교 첫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300명이 넘는 전교생과 학부모들, 이웃들이 모여 함께 축하하며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제 곧 국가고사가 시작되는데 시험만이 아닌 이 땅과 이민족 그리고 어린 아이들이 복음 안에서 잘 자랄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손 모아 기도하였습니다. 특별히 감사한 것은 지원을 통해 유치원부터 신학교에 이르기까지 정수필터와 물탱크를 설치하였는데 흙탕물로 밥을 짓고 빨래를 하며 사용하던 아이들부터 학부모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기뻐하며 감사하였습니다. 이 땅에 맑은 물로 모두가 기뻐하였듯이 계속해서 복음의 생명수가 이들 가슴 깊이 퍼져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이곳에서 성경번역 사역을 하며 가장 필요한 것은 자료입니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 자료들을 찾아가며 부족들의 언어로 성경을 번역하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인데 하나님께서 여러 방편의 돕는 손길을 붙여주셨습니다. 더불어 기존에 사용하던 프로그램이 단종되어 더 이상 사용할 수 없게 되었던 자료들마저 너무나 기적적인 다른 선교사님과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남영미 선교사는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어 면역력과 체력이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진과 홍수의 여파가 아직도 마무리 되지 않은 가운데 기존 정부가 군부와의 갈등으로 실각을 당하고 현재 무정부 상태로 국정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더욱이 총선을 할 비용이 없고 IMF로 인해 폭발적인 고물가와 부패정치로 힘없는 서민들만 고통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혼란을 틈타 강경 무슬림들은 많은 교회들을 공격하고 있는데 너무나 놀랍게도 수많은 사람들이 도리어 교회로 나아오고 있습니다. 매일 같이 질병과 귀신이 떠나가고 지하가정교회들이 세워지며 무슬림들이 개종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함께 기도해 주세요.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전쟁은 이제 나라를 넘어 서방과 아랍이라는 이념의 전쟁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기독교는 다시 어려운 길을 걷게 될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이 땅과 민족을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난민 사역을 하며 수많은 영혼들이 스쳐지나 갑니다. 이 사역 가운데 만나게 되는 여러 돕는 손길들이 끊어지지 않고 또 그들을 통해 다시 널리 복음이 퍼져갈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특별히 이제 현지교회를 통해 종교거주 비자를 신청하려고 합니다. 이를 위해 간절히 기도 부탁드립니다. -------------------------------------------------------------------------------------------------------------------------------------------
    202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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