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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이스라엘/ 과테말라 선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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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 은혜한인교회 DATE :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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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작년 10월부터 시작된 태양광 우물사역이 이제 총 50개 지역에 진행되어 전기도 물도 없던 곳에서 태양광으로 물을 퍼올리고 빨래터가 되며 더 나아가 침례를 베푸는 곳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10개학교 학생들 중,고등학년들만 약 1000여명이 모여, 체육행사를 열어 귀한 침목과 교제를 나누며 하루를 즐겁게 보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를 통하여 전혀 사회적인 교류가 없이 지내는 학생들이 귀한 천국의 기쁨을 맞이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더불어 10여년 전부터 복음학교 형식으로 열어온 신학교가 이제 2년전부터 정식 커리큘럼으로 운영되어 그간 30여명의 학생들이 이를 수료하였습니다. 이 신학교를 통해 이곳 사역자들의 영성과 자질을 풍성해지기를 소망합니다. 이 모든 사역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
전쟁의 한 가운데서 날마다 평범한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지역은 아랍지역인데 전쟁으로 인해 긴장감 이 올라가고 모두가 너무나 조용해 졌습니다. 이러한 속에서 복음을 전하고 제자 훈련을 하는 일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와중에도 아시아인인 저희를 향한 현지인들의 따가운 시선이 느껴집니다. 또한 이방인인 저희가 유대인들과 함께 하는 것조차 상당히 제한적임 입니다. 그럼에도 예배하신 사람들을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하며 정진하고 있습니다. 한 달에 두번 정도 음식을 준비하여 노숙자 60명을 섬기고 있습니다. 이 섬김을 통해 그들의 육체, 정신, 영이 온전히 회복되길 소망합니다. 계속해서 저희 가정과 이 사역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
2024년 새해가 시작된지도 벌써 두달이 다 되었네요. 새해 첫 날에 기도 가운데 주님께서 저에게 주신 말씀은 “마음을 강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를 가든지 내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수1:9)입니다. 모세가 죽은 후 가나안 정복을 눈 앞에 두고 두려움에 떨고 있는 차기 지도자 여호수아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과테말라 선교사로 나온지 이제 10년이 지나고 이제 새로운 10년을 바라보며 제 2기의 사역을 준비하는 첫 해에 이 말씀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몇년 전부터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 주님 오실 길을 준비하기 위한 중미 6개국 교회연합 및 대각성 사역의 비젼을 주셨습니다. 이 비젼이 앞으로 10년간 펼쳐나갈 저의 제 2기 선교에 핵심적인 사역이 될 것입니다. 특별히 중미의 젊은 청년들을 말씀으로 깨우는 사역이 중심이 될 것입니다. 동역자 여러분들의 기도를 요청합니다.  엘살바도르 그레이스 인카운터 1기에 캔디 49명 팀멤버 35명이 참여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앞으로 인카운터 사역이 중미 6개국 교회연합 부흥사역에 중심적 역할을 담당할 것입니다. 특별히 감사한 것은 작년에 쑴빵고에 세번째로 세워진 은혜교회가 창립 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또한 2022년 시작된 신학교 1기 졸업생 14명이 배출되어 2명이 멕시코와 니카라과로 파송되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계속해서 젊은 주의 사역자들이 배출되어 중미의 복음전도자들로  크게 쓰임 받을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더불어 니카라과의 선교를 다시 시작합니다. 니카라과 목회자 컨퍼런스를 유치하기 위해 3월 중순에 니카라과 목회자들을 만나러 현지 답사를 갑니다. 기도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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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키스탄/이스라엘/ 과테말라 선교소식
    할렐루야! 작년 10월부터 시작된 태양광 우물사역이 이제 총 50개 지역에 진행되어 전기도 물도 없던 곳에서 태양광으로 물을 퍼올리고 빨래터가 되며 더 나아가 침례를 베푸는 곳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10개학교 학생들 중,고등학년들만 약 1000여명이 모여, 체육행사를 열어 귀한 침목과 교제를 나누며 하루를 즐겁게 보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를 통하여 전혀 사회적인 교류가 없이 지내는 학생들이 귀한 천국의 기쁨을 맞이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더불어 10여년 전부터 복음학교 형식으로 열어온 신학교가 이제 2년전부터 정식 커리큘럼으로 운영되어 그간 30여명의 학생들이 이를 수료하였습니다. 이 신학교를 통해 이곳 사역자들의 영성과 자질을 풍성해지기를 소망합니다. 이 모든 사역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전쟁의 한 가운데서 날마다 평범한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지역은 아랍지역인데 전쟁으로 인해 긴장감 이 올라가고 모두가 너무나 조용해 졌습니다. 이러한 속에서 복음을 전하고 제자 훈련을 하는 일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와중에도 아시아인인 저희를 향한 현지인들의 따가운 시선이 느껴집니다. 또한 이방인인 저희가 유대인들과 함께 하는 것조차 상당히 제한적임 입니다. 그럼에도 예배하신 사람들을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하며 정진하고 있습니다. 한 달에 두번 정도 음식을 준비하여 노숙자 60명을 섬기고 있습니다. 이 섬김을 통해 그들의 육체, 정신, 영이 온전히 회복되길 소망합니다. 계속해서 저희 가정과 이 사역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2024년 새해가 시작된지도 벌써 두달이 다 되었네요. 새해 첫 날에 기도 가운데 주님께서 저에게 주신 말씀은 “마음을 강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를 가든지 내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수1:9)입니다. 모세가 죽은 후 가나안 정복을 눈 앞에 두고 두려움에 떨고 있는 차기 지도자 여호수아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과테말라 선교사로 나온지 이제 10년이 지나고 이제 새로운 10년을 바라보며 제 2기의 사역을 준비하는 첫 해에 이 말씀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몇년 전부터 하나님께서 마지막 때 주님 오실 길을 준비하기 위한 중미 6개국 교회연합 및 대각성 사역의 비젼을 주셨습니다. 이 비젼이 앞으로 10년간 펼쳐나갈 저의 제 2기 선교에 핵심적인 사역이 될 것입니다. 특별히 중미의 젊은 청년들을 말씀으로 깨우는 사역이 중심이 될 것입니다. 동역자 여러분들의 기도를 요청합니다.  엘살바도르 그레이스 인카운터 1기에 캔디 49명 팀멤버 35명이 참여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앞으로 인카운터 사역이 중미 6개국 교회연합 부흥사역에 중심적 역할을 담당할 것입니다. 특별히 감사한 것은 작년에 쑴빵고에 세번째로 세워진 은혜교회가 창립 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또한 2022년 시작된 신학교 1기 졸업생 14명이 배출되어 2명이 멕시코와 니카라과로 파송되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계속해서 젊은 주의 사역자들이 배출되어 중미의 복음전도자들로  크게 쓰임 받을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더불어 니카라과의 선교를 다시 시작합니다. 니카라과 목회자 컨퍼런스를 유치하기 위해 3월 중순에 니카라과 목회자들을 만나러 현지 답사를 갑니다. 기도해 주세요. ------------------------------------------------------------------------------------------------------------------------------------------
    2024.03.07
  • 834
    1분단상 125-2월호
    누구나 성경 안에서 살기를 원한다. 그렇지만 그렇지 못한 것이 우리네 고민이다. 어떻게 사는 것이 성경 안에서 사는 삶일까? 한 마디로 세속되지 않도록 내 자신을 순간 순간 채찍질하는 삶이다. 세상에 습관화 된 내 자신을 방관하는 것이 아니라 싸우는 것이다. 왜 그래야 하는가? 주를 믿는 자는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주님의 십자가에 죽었어야 마땅한데 죄에 대하여, 세상에 대하여, 또 내 생각과 욕심이 자꾸 살아나기 때문이다. 세속적인 신앙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채찍이 필요한 것이다. 많은 이들은 이 세상을 동물의 왕국이라고 말한다. 각기 멋대로 하고픈 대로 살기 때문이다. 그런데 더 가슴 아프게 하는 것은 이 세상을 하나님 나라로 변화시켜야 할 교회들이 세속화되어 모두가 죄인이므로 거기에서 거기로 별다른 것이 없다는 체념적인 사고가 편만하다는 이야기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믿을 필요가 있을까. 아무리 꼭 같이 보이더라고 그 속에서 몸부림치며 벗어나려는 발버둥이 있어야 생명줄을 잡을 수 있으며 세상과 구별될 수가 있는 것이다. 이것이 성경 안에 있는 자의 모습이 아닐까. 그런데 이런이들을 발견하기가 힘들다고 한다. 오히려 하나님의 자녀라고 하면서도 기도와 하나님의 말씀보다는 세상이 익숙하고 눈에 보이는 만족과 야망에 지배받고 현실의 성취감과 즐거움에 타성이 생겨 현세적인 신앙과 축복을 추구하며 주님이 원하시는 진정한 섬김과 배려와 사랑은 없이 세속화 된 신앙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어 오늘날의 많은 교회들이 사데교회와 같다고 하는 이들도 있다. 충격적이고 심각한 말이다. 나는 성경으로 돌아가야 한다. 어떤 신학이나 교리가 아니라 성경이 나의 삶, 생명이 되어야 한다. 구원은 어떤 직분과 사역이 가져다주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일대일 관계에서 성경으로 서 있느냐가 관건이다. 이 말에는 이웃과의 관계가 포함되어 있다. 내 주변에서도 그렇지 못한데 성경에 바로 서 있다고 착각하는 이들이 있음을 보게 된다. 당연하다. 교회에 세상의 것들이 들어와 세속화되기 때문이다. 누구나 온전하게 성경에 서 있지 못하지만 이런 풍조에 고민하고 저항하여 주를 찾으며 말씀이 가르치는 인품과 삶을 살고자 몸부림치는 것이 곧 성경 안에 있는 자로서의 삶인 것이다. 이는 영적전쟁에서 승리키 위한 기본적인 영적 무장이기도 하다. 나의 하루 하루는 사탄과의 영적전쟁이다. 내가 이 싸움에서 매일 승리해야 한다. 전신갑주를 입고 기도와 말씀을 가지고 대적하며 말씀대로 행해야 승리하는 것이다. 주님도 40일 금식후 사탄과의 싸움에서 말씀으로 승리하신 것을 기억하라. 주님도 현실과 유혹과 세상과 사탄에 타협하지 않으셨다. 성경으로 산다는 것은 말씀대로 성결과 거룩한 자세로 사탄의 세상이 된 이세상의 관념, 사고방식, 삶의 개념 등 내게 물든 세속적인 것들을 버리고 새로운 피조물로 하나님의 말씀과 속성과 뜻에 따라 구별된 삶을 사는 것이다. 아무리 세상은 바뀌고 변천되어도 사탄의 굴레 안에 있는 것이다. 따라서 눈에 보이는 합리성, 효율성에 현혹되어서도 아니되며 믿음의 본질을 훼손하는 경향을 쫓아서도 안된다. 이것이 세속된 신앙을 초래하기 때문이다. 물론 시대에 따라 복음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데에는 필요한 수단이 필요하지만 세상에 동화되어서는 안 된다는 말이다. 성경 안에 있다는 말은 나를 내려놓고 주님의 성품을 닮아가 성령의 열매로 나의 인품이 성숙되고 창조주이신 하나님 입장에 서서 하나님의 심정으로 모든 것에 순종하며 주가 가르쳐 주신 사랑으로 죽기까지 충성하는 것이다. 이는 하나님의 전적인 주권과 영원하심과 전능하심과 신실하심과 자비하심이라는 속성이 하나님의 사랑과 함께 나의 마음 속에 뚜렷하게 각인되었을 때 이루어지게 된다. 이리 될 때 성령충만과 함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게 되며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서로 사랑하라.”는 주님이 주신 새 계명을 행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성경 안에 있어야 할 나의 모습, 나의 삶인 것이다. 성경 안에 있으려면 성경의 말씀대로 나는 죄에 대해 죽어야 하며 나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세상적인 욕심, 야망, 만족, 사고 등 세속적인 것들을 버려야 한다. 주님의 의와 진리가 입혀져야 한다. 그렇지 않고서는 성경 안에 있기가 불가능하다 나는 부족한 피조물이다. 그러므로 완전하지 못하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 온전해지도록 결단하고 최선을 다할 때 나의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은 주의 길이요, 하나님 나라인 성경 안으로 인도해 주실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나를 창조하신 목적이 나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시고 영광 받으시고자 하시기 때문이다. 이런 하나님의 사랑과 심정을 안다면, 내가 영원한 복락을 누리려한다면 나는 성경 안에서 기도와 말씀대로 매일 새로워져야 한다. 항상 깨어 있어 영적싸움에서 승리해야 한다. 이것이 성경 안에 사는 자로 해내야 하는 일인 것이다.
    2024.03.07
  • 833
    1분단상 124-2월호
    -김대규 장로 우리는 카이로스의 시간을 다시 펼쳐지기 시작하는 시점에 서 있다. 365장의 화폭 위에 그림이 어떻게 그려질지 사뭇 기대가 된다. 한 장 한 장이 매번 새로운 맛을 내며 명화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 매일의 삶이 이렇게 변천되어 간다면 하나님의 백성인 우리는 매일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하나님의 영광이 될 것이다. 이러기 위해서는 내 자신이, 나의 삶이 매일 주님의 것으로 새로워져야 한다. 성경에서 매일 새로워질 수 있는 방법으로 나의 마음과 영(시51:10, 겔18:31), 심령(엡 4:23)을 기경하여 변화를 가져와야 하는 것을 말하고 있다. 이를 잘 나타낸 말씀은 다윗이 하나님 앞에 저지른 죄에 대한 회개와 간구의 기도인 “하나님이시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사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시 51:10).”이다. 이 때 “창조”는 천지창조와 같이 새롭게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윗이 사탄의 유혹으로 충성된 장군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와 간통을 하였고 임신하게 하여 이를 음폐하기 위해 그녀의 남편을 죽게 하였다. 선지자 나단의 책망으로 다윗은 자신의 죄를 보게 되었고 죽어야 마땅한 죄임을 깨닫고 참회를 하였다. 이것은 단지 자신의 생명을 얻고자 한 것 뿐만이 아니다. 자신을 왕으로 세워 통치하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에 차질을 범할까봐 더욱 애통하며 다시는 범죄치 않겠다고 다짐하는 전인격적으로 회개를 한 것이었다. 그리고 새롭게 태어나기를 원했다. 우리가 배워야 할 점은 다윗이 회개를 하면서 자기 속에 있는 것들을 버리지 않고는 새로운 것이 나올 수가 없는 것을 깨달은 점이며 주의 뜻대로 살려면 하나님께서 그 전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깨끗한 마음을 창조해 주셔서 진실되고 정직한 심령이 나날이 새롭게 되게 해달라는 그의 부르짖음이 우리 것이 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이것은 하나님과의 온전한 회복을 뜻한다. 여기서 “새롭게 하소서(하다쉬:רחׁ ש“)는 정직한 영으로 새롭게 바뀌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행동을 하게끔 하는 심령으로 변화하는 것을 말한다. 성령의 역사에 의해 세상을 좋아하는 우리의 낡은 심령이 깨어져 변혁을 가져와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피조물이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순종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려면 무엇보다도 죄에서 벗어나 정결해야 한다. 옛 사람의 성품인 세상에 젖고 욕심과 유혹, 탐심과 가식으로 물든 마음으로는 절대 새로워질 수가 없다. 옛사람은 죽고 새사람이 되었다면서도 아직도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새사람이 아닌 것이다. 이래서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창조된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이 될 수가 없다.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이다. 우리는 썩어진 구습을 쫓는 옛사람이라는 낡은 옷을 벗고 주의 의와 진리와 정결과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입은 새사람을 입어야 한다. 심령이 새롭게 되는 것은 새사람을 입어 모든 삶의 영역에서 하나님앞에 정직한 삶을 사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 다윗은 참회후 이와 같이 정직한 영으로 새롭게 되어 정결한 마음을 가지고 진실되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대로 정직하게 삶을 살기 위해 몸부림쳤다. 그렇다면 우리도 다윗처럼 진정 옛사람의 낡은 옷을 벗어 버리고 새로워진 영, 정결한 마음으로 변치 않고 주님앞에 매일 새롭게 살순 없을까? 우리 신앙의 뿌리는 믿음이다. 믿음은 마음의 결단이자 마음으로부터 나온다. 마음이 정결치 못하면 영도 혼탁해진다. 그러므로 우리에게는 매일 “하다쉬(רחׁ ש“(가 필요하며 이리 살아야 한다. 우리의 삶이 죄로부터 분리되고 세상으로부터 구별되는 것이 새롭게 되는 원동력이 된다. 그래서 우리에게 정결과 거룩이 요구되는 것이다. 그런데 에베소서 4장 23절에서는 우리의 마음과 영의 새로움이 한발 더 나가 날마다 지속될 뿐 아니라 매일 계속해 새롭게 갱신되어야 할 것을 의미하는 “아나네우스다이(ἄυαυεουσθαι,새홉게 되어)”라는 단어를 사용하였다. 날마다 우리의 마음과 영의 새로움이 더 깊이 있게 성숙해 나가야 함을 말하고 있다. 우리가 보화를 캐내듯이 매일 말씀속에서 새롭게 변화되어 간다면 날로 우리의 정결한 마음은 더욱 깊어지고 우리의 영이 견고해져 새로움으로 거듭케 됨을 스스로 알 수 있다. 고로 우리는 주 안에서 얼마든지 새롭게 될 수 있는 것이다. 진정 우리가 하나님 앞에 새롭게 되는 비결은 새사람의 본질에 충실하여 자신과 삶을 주께 맡기는 것이다. 세상의 것들을 내버리고 경건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이리될 때 우리는 성령님에 의해 변화된 심령으로 늘 세상과 죄의 유혹을 물리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변치 않는 마음으로 새롭게 매일을 살고 있게 된다. 이것은 우리가 구원의 기쁨 속에서 주를 중심으로 삶을 살고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다. 이러한 우리를 이미 시작된 365장의 화폭들에 옮겨 놓는다면 “아나네우스다이” 속에서 명화들이 될 것이다. 그래서 의와 화평과 희락이 넘치게 되어 주님이 기뻐하시는 영광의 나날들로 한 발짝 한 발짝 주께 가까이 다가가는 역사가 있기를 소망한다.
    2024.02.21
  • 832
    인도 선교소식
    인도는 계속해서 복음 전파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예배 도중 한 귀신 들린 여인이 찾아왔습니다. 동역자들과 함께 기도하였고 하나님께서 역사하셨습니다. 그녀가 온전케 된 것을 온 마을이 보고 들은 후 마을 전체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이후 찾아오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는데 죄에 눌렸던 그들의 얼굴이 환해지고 완전히 자유케 되었습니다. 한 학생은 한국어 수업 가운데 전해진 복음을 듣고 가슴에 손을 얹고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였습니다. 이 모든 놀라운 광경과 능력과 은혜와 구원을 보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이제부터가 더 큰 영적 전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계속해서 이 땅과 민족을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전도 집회를 주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많은 이들이 복음을 듣고 회심하였습니다. 함께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특별히 신학교를 졸업한 사역자들이 성령충만하여 곳곳을 다니며 집회를 열고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들과 함께 집회를 하면서 다니는 곳마다 많은 어린이들과 어른들이 복음을 받아들이고 있으며 또 사역자들이 하는 찬양 속에 주님의 임재하심을 통해 참여한 이들이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로 부르며 고백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결신자들이 세워지고 사역자들을 통해 이 땅 곳곳에 복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북인도 이쪽은 지금 겨울이 되었습니다. 추위와 스모그로 뿌연 도시이지만 도로와 높은 건물을 만드느냐고 바쁜 사람들과 완성되어지는 것을 볼 때마다 인도가 급속하게 발전하는 것이 느껴집니다. 그 어느 때보다 돈이 우선시 되고 우상숭배에 사로잡혀 있는 이 인도의 많은 영혼들이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하나님의 주권 아래에 사는 영적 풍성함이 넘치는 나라가 될 것을 소망합니다. 특별히 신학생들이 추운 날씨에 건강 지켜주시고 2024년에는 더욱 성장하고 성숙한 예수님의 제자가 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 주님이 행하실 일이 기대가 됩니다. 아멘
    2024.02.21
  • 831
    이라크 / 일본 선교소식
    하나님께 잊혀지지 않은 민족이 있습니다. 역사 속에서 ‘니느웨’라 불리운 나라. 요나 시대에 하나님 앞에 회개한 민족이 이라크 모술에 있습니다. 오늘날 이곳 아르빌에도 많은 앗수르 그리스도인들이 남겨져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요나를 사용하셔서 이 나라에 회개의 메시지를 전하게 하셨고 이곳에서 우리는 오늘날까지도 하나님께서 동일하게 일하고 계심을 보고 있습니다. 마지막 때에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은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마르하바! 여러분의 기도에 감사드리며 저는 하나님의 은혜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아랍어를 열심히 학습하며 또한 두 개의 난민학교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시리아 난민이고 다른 하나는 이라크(IDP) 난민입니다. 난민 학교를 통해 수많은 난민들과 특별히 어린 아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데 이 복음을 듣고 하나님의 마음을 더 깊이 알아 오직 그리스도를 자신의 삶의 종착점으로 정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또한 두 개 학교를 더 준비하려고 하는데 하나님의 계획 안에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1. 성령으로 충만하게 2. 아랍어를 잘 배울 수 있도록 3. 두 학교의 NEW HOPE 학생들이 예수님과 개인적인 관계를 맺고 이 땅의 리더들로 성장할 수 있도록 4.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두 개의 학교를 더 준비할 수 있도록 5. 재정적으로 안정될 수 있도록 6. 미래의 배우자를 위해서 --------------------------------------------------------------------------------------------------------------------------------------------------지난번 지진으로 수많은 희생자가 나왔습니다. 지진의 아픔을 겪고 있는 이 땅을 위해 함께 기도해주세요. 저는 많은 분들의 기도로 특별한 지진 피해는 없었습니다. 워낙 큰 지진이라 진원지에 계속 희생자가 나오고 있어 마음이 아픕니다. 제가 사역하는 지역은 무교회지역입니다. 1000년 이상된 절과 신사에 영혼들이 묶여있는 곳입니다. 외국인으로서는 제가 처음 이주자인것 같습니다. 현지인들과 관계를 맺어 나가며 오이코스전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계획하고 있는 문서전도와 찬양전도집회를 통해 4000여명의 주민들이 복음을 들을 수 있도록 더불어 코로나 후유증으로 아직 치료 중에 있습니다. 빨리 건강이 회복되어 정상적인 사역이 되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2024.02.21
  • 830
    <1분단상 123-1월호>
    -김대규 장로 준비하는 삶이란 지금의 현실에서 미래의 목표를 대비하여 성취시켜 나가는 삶을 말한다. 특별하게 무엇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일생생활에 충실하되 미래의 목표에 초점을 맞추어 사는 것이다. 다시 말해 지금의 삶이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현실적인 삶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작년 한 해를 마감하면서 우리는 무엇을 위해 무엇을 준비하며 살았는가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어떤 이들은 세상살이를 위하여 자기의 명예 또는 권력 아니면 재력이나 건강 등을 목적으로 관리하며 지내 온 것으로부터 이보다는 앞으로 다가올 내세를 대비하여 지금 준비하고 있는 삶을 살아온 이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이므로 세상의 것도 중요하지만 이보다는 내세를 준비 하는 삶에 초점을 맞추어 살고 있어야 하는 것을 말한다. 실제 예이다. 크리스천인 한 40대 중견 전문 경영인의 이야기이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승승장구하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위기가 찾아왔다. 회사사정으로 퇴직하게 된 것이다. 다행히도 동종업계 한 회사에서 스카우트 제의가 있어 좋은 조건의 대우로 회사를 옮겼다. 바쁜 업무 가운데 대외관계도 맡게 되어 자주 술자리에 있게 되었지만 처음엔 괜찮게 여겼다. 그러나 시간이 갈수록 마음에 갈등이 생겼다. 믿는 자가 이래도 될까 수없이 스스로에게 반문하기도 하였다.  평소 천국을 소망으로 살아왔는데 이러다간 세상에 주저앉게 되겠다는 불안감까지 생겼다. 결국 나부터 살아야겠다고 결단하고 사표를 냈다. 주위 사람들은 선망의 직장인데 왜? 만류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white color 에서 Blue color의 신세가 되었다. 그 후 그는 친한 믿음의 친구에게 “지금이 행복해. 천국을 바라보고 그 길로 마음 놓고 갈 수 있어서.” 이 전문 경영인은 내세를 바라보며 준비하는 삶을 살고자 한 것이다. 이와 같이 우리도 현재의 상황이 어찌됐던 간에 오늘의 삶에 충실하면서도 goal은 내세를 준비하고 있는 것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은 과거에 준비되었던 모습이나 미래에 계획될 준비가 아니라 우리가 지금 어떻게 하고 있느냐를 보시기 때문이다. 우리의 삶이 준비하고 있는 것이라면 우리의 삶이 이 순간 끝난다고 해도 그 삶은 성취된 삶으로 보시는 것이 하나님이시다. 왜냐하면 장성한 수준에 이르러야하는 성화과정을 걷다가 주 앞에 서게 될 때 영화되어 주를 만나게 된다는 점을 보면 알 수 있다. 우리가 이루어야 하는 것은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 하나님의 영광속에서 영원한 안식을 얻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의 미래이요 목표이다. 그러므로 지금의 현실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로 가고 있어야 이를 성취할 수 있게 된다. 무엇을 먹고 마시든지, 무엇을 생각하고 행동하든지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 나라 와 그의 의를 구하여 실천하는 하나님 우선주의의 삶을 살고 있어야 한다. 이것이 준비하는 삶의 방법이다. 여기에 가장 기초를 이루는 것이 회개와 기도와 말씀이다. 이를 바탕으로 하는 현실의 삶은 의와 성결과 거룩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속성에 속한 것으로 주를 따르려면, 하나님과 동행, 동거하려면, 그리고 현존하는 하나님 나라에 거하려면, 하나님 나라에 가려면 이러한 삶이 현실에 나타나고 있어야 한다. 이런 삶으로 현존하는 하나님 나라 안에 있다면 목표를 달성하고 있는 준비된 자인 것이다. 그런데 준비하는 삶을 산다고 하면서도 믿음의 본질을 놓치거나 세속화 된 모습에서 벗어나지 못하면서도 깨닫지 못하고 착각하고 있다면 불행한 사람일 수밖에 없다. 여기서 말하는 준비(πρόκωπος)는 철저하게 체계적으로 진지하고 견고하게 대비하는 것을 뜻하는데 과연 우리는 이렇게 천국을 향해 가고 있는 것일까? 우리는 주님이 주시는 깨끗하고 새하얀 세마포 옷을 입을 자신이 있는가? 우리는 주님이 주시는 새 이름이 새겨진 흰 돌을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성경은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다. “이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마24::44). 그렇다. 우리는 깨어 있어 신랑을 맞으려고 등과 기름을 준비하고 기다리는 다섯 처녀처럼 아니 그 성결한 다섯 처녀가 되어 철저히 준비하는 삶을 살고 있어야 한다. 그리하여 신랑 되신 주님이 다시 오실 때 기쁨으로 맞이하며 들림 받는 모두가 되기를 소망한다. 이러기 위해서는 우리에게 주어진 지금의 현실에서 우리 손에 등과 함께 기름이 넘쳐 흐르게 준비되고 있어야 한다. 하나님 나라의 속성인 의와 평강과 희락이 나를, 우리를 덮고 있어야 한다. 다시 한번 우리 자신을 점검해보자. 깨어 있어 들림을 받아 주와 함께 영원한 새 하늘과 새 땅의 천성문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분명하게 준비하고 있는가를 말이다.
    2024.02.02
  • 829
    페루/ 멕시코/ 알바니아 선교소식
    2024년도 섬기는 페루신학교와 줌을 통한 여성지도자신학교 그리고 신규로 개설되는 줌 청년지도  자신학교를 위해 그리고 빈민아동후원을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이를 통해 새해에는 처음으로 저희 신학생자녀와 프로그램 봉사자 대학생을 대상으로 갈렙 장학생을 선발하여 1년간 지원하기 위해 지원서를 받고 기도하며 선발 과정 중에 있습니다. 이 모든 사역에 함께 해 주신 은혜에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은혜로 인도하실 주님 앞에 페루 동역들과 함께 엎드려 기도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작년 한해도 저희들을 사용하셔서 복음을 전하게 하시고 이곳의 궁핍함을 풍요롭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티화나 난민사역을 통해서 싱글맘 그리고 어린 아이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며 그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생각한 것만큼 넉넉히 준비하지는 못했지만 어두운 난민숙소에 등을 달아 숙소를 밝게 하듯 어둠 속에 있는 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빛을 전하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특별히 마약재활원 성경공부반 제자들 30여명과 함께 세례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어두운 이 땅이 그리스도의 밝은 빛으로 가득한 그날까지 계속해서 함께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2024년을 시작하며 이곳에서의 지난 시간과 사역들을 되돌아 보았습니다. 현지인 사역자들과 팀사역도 하고 독립적으로 했던 사역들을 통해 수많은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 속에서 어떤이는 단박에 거절하였고 또 어떤이는 자신들의 이익만을 추구하고 떠났으며 어떤이는 여전히 망설이고 있고 또 어떤이는 그리스도를 주로 시인하고 계속해서 성장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 모든 시간이 우리의 말과 능이 아닌 오직 성령님께서 행하신 일이기에 묵묵히 주님만을 의지하게 됩니다. 2024년에도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2024.02.02
  • 828
    이스라엘 / 아르메니아 선교소식
    2023년 한 해를 마무리하고 2024년 새해를 시작하는 이 때에 여전히 끝나지 않은 이스라엘과 하마스간의 전쟁으로 인해 마음이 많이 무거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땅 가운데 함께하시는 주님의 은혜로 인하여 주님께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작년 연말에는 메시아닉 청년들,군인들과 함께 즐겁고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맛있는 음식, 찬양과 말씀 나눔, 그리고 게임을 통해 주님 안에서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 백성을 위로하라’는 이사야 40:1 말씀을 이곳에서 지난 2 달간 조금씩 실천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전쟁이 한창이던 시기에 저희 가족이 이스라엘에 있다는 것 자체가 우리의 유대인 친구들에게 많은 힘과 격려가 되었습니다. 우리 가족이 할 수 있는 건 너무나 미약하지만 주님은 저희들을 주님의 위대한 일에 작은 퍼즐로 사용하고 계십니다. 특히 아내를 통해 유대인 사역자 사모들과 교제하게 하시고 그들의 지친 마음을 함께 위로하고 품게 하셨습니다. 저희 아이들 역시 메시아닉 유대인 학생들 및 군인들과 교제하고 함께 예배하며 서로의 삶을 나누고 하나님의 일하심을 고백하며그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이 땅과 이 민족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의 전쟁이 하루 속히 잘 마무리 되게 하시고 이스라엘 군인들과 인질들 그리고 가자 주민들의 피해가 최소화되며 이스라엘 정부 지도자들과 군대 지도자들이 매순간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더불어 전쟁 이후 가자지구에 그들을 올바로 섬길 수 있는 건강한 리더를 허락해 달라고 또한 이스라엘 메시아닉 공동체가 영적 각성을 통해 더 깨어서 예배하고 기도하며 이제는 섬기는 메시아닉 공동체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 안에서 안부를 전합니다. 이 땅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해주시고 협력해주시길 바랍니다. 아르메니아가 어려움에 처하고 있는 동안 피난민 구제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신 은혜한인교회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르메니아 피난민들이 사는 상황은 크게 나아진 부분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저들이 어려움에 처해있는 가운데 오히려 진정한 소망인 예수님을 만나고 그 주님을 영접하는 일들이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이 땅과 이 민족을 향한하나님의 놀라운 섭리, 계획을 발견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피난민들이 주님을 영접하고 삶의 진정한 소망을 발견하는 일들이 지속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2024.02.02
  • 827
    멕시코/ 파나마/ 베네주엘라 선교소식
    한 해가 지나는 가운데 파나마는 정부의 부정부패와 외국 기업들의 만행으로 한 달째 전국에서 데모가 일어나고 모든 도로가 대규모 시위로 인해 봉쇄되었습니다. 파나마가 하루 빨리 안정을 되찾고 이번 기회를 통해 파나마 정부가 부정부패에서 벗어나 건강한 정부로 다시 태어나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토록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제3 차 인카운터를 주님의 은혜로 잘 마쳤습니다. 특별히 감사한 것은 이제는 1,2차를 통해 배출된 팀멤버들과 현지 강사들이 너무나 든든히 이 사역을 감당해주고 있습니다. 온라인 신학교 역시 내년 4월이면 그토록 기다리던 첫 졸업생들이 탄생합니다. 이들을 위해 계속해서 기도해주세요. 우리가 모르는 속에서도 씨를 뿌리시고 열매를 거두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2023 한 해 동안 부어주신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와 사랑으로 멕시코 현지인들을 섬길 수 있도록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계속해서 기도 부탁드리는 것은, 세워진 현지인 목회자들과 직분자들을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들이 말씀과 성령으로 충만하여 이곳만이 아닌 이들도 세계선교를 감당하기까지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또한 세워진 현지 교회들이 재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이제는 환경을 넘어 일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굳건히 설 수 있는 교회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더불어 순회 교회 사역과 까미노,임마누엘 신학교가 바로 세워지도록 끝으로 열악한 환경에도 기쁨으로 섬기고 있는 사역자들의 가정과 건강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할렐루야 ! 기도해주신 덕분에 10월 10-13일에 있었던 1기 콜롬비아 대학생, 청년 사랑의 불꽃이 은혜 가운데 너무 잘 마쳤습니다. 은혜한인교회 EM에서 30명의 팀멤버들과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팀멤버 35명이 84명의 목회자 자녀들과 대학생들을 섬겼습니다. 베네수엘라에서는 이번에 참석하기 위해 편도 32시간을 버스로 국경을 넘어 콜롬비아 보고타 까지 이동하며 참석하였습니다. 특별히 이번 콜롬비아 대학생 사랑의 불꽃 마지막날 밤에 김황신 목사님께서 학생들에게 목회자 또는 단기, 중기 선교사로 부르심이 있는 학생들을 콜링했는데, 84명중 50명이 넘은 학생들이 나와서 자기 삶을 드리며 고백하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사랑의 불꽃 후 2일간 보고타에서 EM팀과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팀들이 모두 함께 전도하며 많은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며 복음을 듣고 기도하는 모습에 콜롬비아에서 일하시는 주님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베네수엘라, 콜롬비아 전 남미의 청년들이 일어나 주님 앞에 헌신하며 장단기 선교사로 보내는 비전을 함께 기도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11월 한달은 글로벌 리더쉽스쿨이 선교센터에 모여 마지막 합숙 훈련을 합니다. 이번 주는 4일간 성경 전체 통독했고 새벽 5시 부터 밤 10시까지 말씀과 기도, 복음, 성경적 세계관, 성경 통독, 리더쉽 등을 배우며 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4기까지 오며 이제 ELG 도 신학교처럼 자리가 많이 잡힌 것들이 느껴집니다. 이들을 통해 전 남미가 주님 앞에 헌신하며 돌아올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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