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소식 (MISSION NEWS 66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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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에서 온 소식 I - 영국 조성문, 김애자 선교사
    “그러므로 내가 나의 안수함으로 네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일듯하게 하기 위하여 너로 생각하게 하노니” “영국, 부흥의 진원지 모리야 교회에 새로운 부흥의 불길" Jul 14, 2018 최초의 개신교 순교자, Thomas의 고향, 1904년 대 부흥의 근원지인 웨일스에서, 천여 년이 넘는 기독교의 유산과 잃어버린 부흥의 노래를 되찾기 위한 우리의 여정은 이제 6년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지난 수년간, 잠자고 있는 웨일스와 유럽 교회들을 찬송으로 깨우는 비전을 마음에 품고, 그 열매로써, 차세대 음악가를 위한 제1회 “The Music Messengers(TMM)” Conference가 웨일스에서 6월 10~17일 개최되었습니다. 2018 년 새해에 다음 성경 구절들이 내 마음을 두드리면서 TMM 에 대한 비전이 확실해졌습니다. 전문 음악가로서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삶의 목표를 발견하여, 음악 선교의 비전을 받도록 하는 음악 제자 훈련이 TMM 의 목적입니다. 6 월 10~17일, 미국, 독일, 일본, 웨일스로부터 전문 음악인과 중보 기도자가 참가하였고, 지난 5년간 주님 안에서 우리와 만난 웨일스의 Evangelist, Revivalist, 예술담당 영국 성공회 목사, 오페라 성악가들의 특강을 통하여, 웨일스 기독교 유산과 현지상황을 직접 보고 배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대부흥의 근원지 Moriah Chapel, Thomas 선교사를 파송한 Hanover 교회, 우리가 다니는 Ty Gwyn Community Church, Stradey Castle, 어린 학생을 위한 음악회를 통해 지역 사람들의 마음에 부흥의 불길이 다시 타올랐고, 한국인의 높은 음악 수준에 감탄하며 다음과 같은 글들을 남겼습니다. “한국 음악가들은 토마스가 남긴 순교의 열매였다. 우리 웨일스 사람들의 마음을 깊게 터치 해주었다.” “웨일스 대부흥의 영향으로 기독교를 받아들인 한국인들이 ‘새 노래’를 가지고 와서, 부흥의 진원지, 모리야 교회에서 새로운 부흥의 불길을 일으켰다.” “콘서트에서 하나님의 강렬한 임재를 경험하면서, 나는 곧장 집으로 돌아와서, 계속 그분의 임재 속에 빠져들었다.” 참가자들은 잃어버렸던 선교의 비전을 되찾고 회복되는 간증들로 이어졌으며, 아름다운 웨일스의 바다와 초장에서, 참된 하나님의 휴식과 임재를 누리는 꿈과 같은 시간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우리 Korean은 웨일스에 빚진 자로서, 웨일스를 축복하는 새로운 노래를 선물하였습니다. 새로운 노래가 꺼져가는 이들의 마음에 부흥의 불씨를 일으켰습니다. 지금은 8월에 있을 Poland Auschwitz에서의 Concert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From Holocaust to Living Hope” Conference 가 백십만명의 생명이 죽어간 폴란드 아우슈비츠에서 8월 23일~26일 열립니다. 2018 년은 이스라엘이 국가로 세워진 지 70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해입니다. 여러 나라에서 믿는 자들이 모여서 수 세기에 걸쳐서 교회가 유대인에게 한 죄와 학대를 회개하는 모임입니다. 저는 Conference 중 25일 콘서트로 초청되어 연주합니다. 그 땅에 하나님의 임재가 빛으로 어두움을 밝혀 내기를 기도하면서, 그 땅에서 인류를 향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과 내 삶에 하나님께서 친히 계시하시는 음성을 듣기 원합니다. 음악 사역에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 주신 모든 교회와 동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국에서 조성문, 김애자 선교사 드림
    2018.08.07
  • 357
    아프리카에서 온 소식 I - 탄자니아 송규영, 오효숙 선교사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여호화께서 그의 모든 고난에서 건지시는도다” “탄자니아 35년 만에 기록적 폭우, 홍수로 둥가교회 침수" Jul 16, 2018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4월에서 5월까지, 탄자니아 역사상 35년 만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다 합니다. 그 여파로 도시 곳곳이 침수되어 물바다가 되고, 동역하고 있는 둥가교회가 침수되어 교회당 안에서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주변 망고나무 밑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저희집도 저지대 옆에 있어 집안으로 역류하여 들어오는 물난리로 내내 비상 대기하며 지내야 했습니다. 이런 재난으로 인해 현지교회와 성도들이 낙심하지 않고 인내하며 믿음을 굳건히 지키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에버그린 학교 사역 라마단 금식기도 기간에 이슬람 잔지바르 학교들은 대부분 교육부 방침에 따라 방학을 합니다. 저희는 계속 공부를 진행하고 싶지만 우리 학교만 교육부의 방침에 따르지 않으면 문제를 삼기에 중간 시험을 치르고 방학을 하였습니다. 또 필리핀에서 온 단기 선교사 러브리는 3년간 아이들을 잘 가르치고 돌아갔으며, 후임으로 자네사 선교사가 와서 앞으로 사역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훌륭하게 사역을 감당한 러브리 선교사에게 감사드리고, 또한 새로운 단기선교사를 보내 주심에 감사드리며, 아직 시작단계에 있는 자네사가 잘 적응하고 선생비자를 순적히 받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잔지바르 안디옥 성경대학(ZABC) 지난 4월 7일에 잔지바르 안디옥 성경대학 제 5기 졸업식을 마친 후, 다음 6기학생을 모집하였습니다. 6월 초에 제 6기 개강을 하였습니다. 지난 4월에 졸업한 5기 졸업생들이 모두 하나님의 인도하심 따라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그리고 새로 시작한 6기 신입생들이 도중에 낙오하지 않고 끝까지 공부를 잘 마치고 주님 나라에 귀하게 쓰임 받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기도 부탁드립니다. 밤비 교회 개척 군청 직원들과 셰하(지역책임자)가 교회 건축을 하지 못하도록 위협을 가해왔습니다. 정부의 방해로 인해 사역자가 거처할 집을 건축하는 것으로 설계를 변경하여 공사를 진행하고, 사역자가 입주한 후에 살면서 가정에서 예배드리기 시작하고, 얼마의 기간이 흐른 뒤에 기회를 보아 교회당을 건축하려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기도해 주신 은혜로 우물과 화장실 공사를 마쳤습니다. 우물은 사역자가 사용할 뿐만 아니라 주변에 주민들에게도 마음껏 사용하도록 개방하여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도구로 사용될 것입니다. 건축에 어려움이 있음에도 낙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굳건히 서서 함께 동역하는 현지 사역자의 모습을 보며 감사한 마음과 위로가 됩니다. 아무리 어려운 방해가 가로막을지라도 끝까지 잡초처럼 살아나서 인내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가족소식 저는 약 3달 전부터 신장에 통증이 생겨 계속 심해져서 견딜 수가 없을 정도로 되어 부득이 치료차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약 4~5년 전에 건강진단 했을 때 신장에 작은 결석이 있다는 진단을 받았었는데 이번 방문에는 다행이 결석 수술을 안 해도 된다고 해서 감사한 마음이며, 그동안 부족한 저희를 위해 기도해 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허리, 어깨관절, 고관절 부위의 염증 치료를 위 해서도 계속 기도 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1. 늘 성령 충만하고 무슬림 영혼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끝까지 사랑하는 은혜를 주시도록 2. 토요 전도 대원들이 한 영혼을 사랑하는 주님의 마음을 주시도록 3. 밤비교회 건축이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4. 둥가교회가 하루빨리 물이 빠져서 정상으로 예배드릴 수 있도록 그리고 도난당한 예배 장비들을 살 재정이 공급되어 목회자와 성도들이 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용기를 낼 수 있도록 5. 에버그린 학교운영과 복음을 방해하는 사단의 계략을 주님께서 막아 주시고, 학교 건축이 순적히 진행되도록 6. 성경대학(ZABC) 6기 학생들이 도중에 낙오하지 않고 끝까지 공부를 잘 마치고 주님 나라에 귀하게 쓰임 받을 수 있도록 7. 어머님 건강 주시고 여생 주님 의지하며 주님 품에 안기게 하소서 8. 민석이를 주님께서 선한 길로 ㅇ국해 주시며 믿음의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 9. 은석이가 가정예배를 드리는 믿음의 가장이 되도록 10. 송규영: 오른쪽 허리와 고관절이 적절히 잘 치료되도록 11. 워킹퍼밋 허가를 받게 됨을 감사합니다. 탄자니아에서 송규영, 오효숙 선교사 드림
    2018.08.07
  • 356
    아프리카에서 온 소식 II - 케냐 윤형로, 미나 선교사
    “여호와께서 나그네들을 보호하시며 고아와 과부를 붙드시고 악인들의 길은 굽게 하시는도다” “케냐, 고아들 13명 중 5명 대학진학" Jul 23, 2018 할렐루야! 케냐의 윤형로, 윤미나 선교사입니다. 기도와 후원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이번 학기에는 우리 고아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13명 중에 5명이 대학을 가고 나머지는 사회에 나갑니다. 부디 좋은 직장을 찾고 또 대학에 진학하는 아이들도 모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셔요. 새로운 환경과 친구들을 만나도 믿음 생활을 꾸준히 잘하고 만남의 축복을 받도록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월 중순에 윤미나 선교사 주최로 케냐 선교사 사모 세미나를 주최하였습니다. 아프리카에서 오랜 사역 끝에 외롭고 지치고 병든 몸과 마음을 회복하기 위하여 2박 3일간 세미나를 하였습니다. 35명의 사모님이 참석하여 찬양과 기도 그리고 서로의 간증하는 시간으로 교제하였습니다. 성령 충만을 받아 사모님들은 회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님의 은혜가 넘쳐서 울고 웃고 찬양 속에서 춤추고 사모님들은 마음의 문을 열고 교제하며 맛있는 한식도 먹었습니다. 다시 부름을 받은 모습으로 건강한 가족이 되시고 주님이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시기를. 케냐 선교사님들을 위해 기도해 주셔요. 요즘 케냐 나이로비에는 낮이고 밤이고 강도들이 많아져서 사고가 자주 나고 있습니다. 떼강도가 많아 조심하며 사역하고 있는데 주님이 보호해 주셔야 합니다. 온 세계가 테러와 재난 . 지진 . 사고가 끊임없이 나고 있지만 우리는 움츠려 들지 않고 계속해서 예수님을 잘 전하며 제자 양육에 최선을 다할 수 있기를 주님께 기도합니다. 케냐에서 윤형로,미나 선교사 드림
    2018.08.07
  • 355
    아프리카에서 온 소식 I - 탄자니아 여이주,최희정 선교사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 9월에 유치원 시공을 위한 기도 요청" Jul 10, 2018 주 안에서 평안하신지요? 저희는 지난 2~3개월의 우기기간을 매우 힘들게 보냈습니다. 작년과는 다르게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길이 완전히 망가져 차가 도저히 다닐 수 없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차가 진흙 속에 빠지는 일을 30번 정도 반복하다 보니 경제적인 손실도, 마음이 너무 어려워지고, 차도 망가져 버렸습니다. 우기가 끝났음에도 매일 새벽 30분 길게는 1시간 정도 계속해서 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우기 기간에 차량이 많이 파손되고 성능적으로도 많이 떨어져(1998년식 차량이라서) 차량을 다시 사야 할 것 같습니다. 이를 위해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지난 4월 선교편지 이후 진행된 사역들에 관해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저희 미션과 함께하는 교회들이 점점 성장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여러분들의 기도와 후원이 헛되지 않았음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저희 미션의 교회 중 가장 많은 성도가(150명) 있는 아루샤 교회에 갑자기 편지 한 통이 도착했습니다. 5월 31일까지 교회를 이전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전해야 하는데, 돈이 없으니 기도밖에 방법이 없어 기도하고 있는데, 어느 집사님이 3백만원을 헌금해 주셔서 천막 교회지만 전에 있던 교회보다 2배 정도는 큰 곳으로 이전을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저희 미션 본부가 있는 모시 교회에서는 케냐에서 전도자들이 찾아와서 4박 5일 동안 전도폭발이라는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저희 마을은 무슬림이 70% 이상이기 때문에 조금은 조심스러웠지만(라마단 기간 이라서)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전도폭발이라는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는 것, 그 자체가 참으로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아니라 할 수 없습니다. 물론 필요한 경비들은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헌금 덕분에 모든 것이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어느 집사님 부부의 헌신으로 2018년도 2차(2학기) 장학금이 많은 아이에게 전달되어 7월부터 시작될 신학기에도 눈치 보지 않고 공부하며, 마음껏 학교에서 급식도 받아먹을수 있을 것 같습니다. 김광신, 김태규 목사님과 서울은혜교회 팀이 탄자니아 다르에스살람에 오셔서 TD와 목회자 세미나로 섬겨 주실 예정입니다. 이 세미나를 통해서 목회자들이 다시 한번 하나님의 부르심을 확인하고, 교회로 돌아와 온전히 사역할 수 있도록 이를 위해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현지 교회들을 찾아다니며 교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며, 그들의 교회에 힘이 될 수 있도록 헌금으로 돕고 있습니다. 오고 가는 길에 사고로부터 안전하도록 차량에 이상이 없도록 이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의 사역부지에 9월부터 유치원을 먼저 건축하기로 했습니다. 유치원 뿐 만아니라 방과 후 학교 교실과 기숙사, 채플실 그리고 운동장(축구장,농구장, 족구장 등) 건축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방학기간에는 저희 미션 교회의 아이들을 초청하여 수련회와 보충학습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기숙사(목회자 교육과 함께)도 필요로 합니다. 그리고 이들을 위해 매 주일마다 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 전문 예배의 필요성이 있어 채플실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성인들의 예배 시간에 맞춰 예배를 드리기 위해 교실에 칸막이를 만들어 두 개를 연결해서 사용하는 방법과 채플실을 건축하는 방법을 놓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 함께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기도와 물질로 후원해 주심에 감사하며 저희 또한 주안에서 평안하시기를 기도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다음 소식까지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탄자니아에서 여이주, 최희정 선교사 드림
    2018.07.31
  • 354
    아시아에서 온 소식 I - 태국 심다솔, 강애리 선교사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만남의 축복으로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 Jul 10, 2018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동역자님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2년 동안 이곳 태국에 잘 적응하게 된 것 같습니다. 물론 여전히 언어의 어려움도 있고, 태국의 영혼들을 온전히 이해하지는 못하는 순간들도 있지만 지금까지 저희 가정을 이끌어 오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저는 영어와 성경을, 강애리 선교사는 한국어를 갓인어스 카페에서 계속해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기존에 함께 공부하던 친구들은 시간이 지나면서 동기부여도 되고 실력이 늘면서 더 즐겁게 공부하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영어와 한국어를 가르치지만, 이 만남과 시간을 통해서 이들에게 저희 안에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이 흘러가길 소망합니다. 감사한 것은 조금씩 새롭게 관심을 가지고 문의를 해오는 이들이 생겨나고 있고, 다음 주부터 또 한 자매가 공부를 시작하게 됩니다. 저희도 더욱 준비되고, 학생들이 더 모여서 정기 클래스를 오픈 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영어와 한국어가 좋은 만남의 통로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저희가 태국에 온 이후부터 꾸준히 함께 예배드리고 있는 판타싼야 교회(옴신 목사님)를 위해서도 함께 기도해주세요. 교회에 젊은 부부도 많고 아이들도 제법 많은 편입니다. 교회 사역자들과 계속해서 주일학교의 역할과 기독교 교육을 통하여 다음 세대를 길러내는 것에 대한 꿈과 비전을 나누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교회와 저희가 잘 알아 겸손히 잘 순종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지난달부터 셀에 들어가 매주 셀 모임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셀 모임을 참여하기 위해서 언어적(찬양, 기도, 나눔 등)으로 많은 준비를 하고 가야 하긴 하지만 성도님들과 교제도 하고 이들 마음과 삶 가운데 살아계신 하나님을 볼때면 많은 은혜를 받습니다. 저희가 함께 셀 모임을 하는 형제, 자매들에게 좋은 본이 되고 이들과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의 나라가 태국에 확장되길 소망합니다. 예나는 기존에 다니던 한인교회 유치원을 그만두고, 6월부터 강애리 선교사 주도로 홈스쿨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에 3번, 한 시간씩 유치원 선생님을 하셨던 태국 사역자 사모님이 와서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시작한 지 한 달 밖에 되지 않았는데 아이들이 이 시간을 즐거워하고 태국어에 대하여 더욱 관심을 가지고 조금씩 자신감도 자라나게 되어서 정말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살아가게 될 이 땅을 더 잘 이해하고 언어도 잘 습득해서 태국 친구들도 더욱 많이 생겨나길 함께 기도해주세요. 기도제목 1.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뿌리 내리고, 믿음의 눈으로 태국을 바라볼 수 있도록. 2. 가족 모두 건강하게 태국에서 기쁨으로 살아가도록. 3.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언어를 진보가 계속해서 있도록 4. 7월의 일정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이 태국 가운데 이루어지도록 5. 예나와 예안이의 삶이 하나님의 사랑의 통로가 되도록 태국에서 심다솔, 강애리 선교사 드림
    2018.07.31
  • 353
    중남미에서 온 소식 I - 베네수엘라 김도현, 강미애 선교사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것은 다만 그를 믿을 뿐 아니라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려 하심이라...” “26일간 진행된 글로벌 리더쉽 스쿨 소식” Jul 14, 2018 글로벌 리더쉽 스쿨(6/4~6/30) 주님의 놀라우신 은혜로 이번 한 달의 여정도 잘 마쳤습니다. 첫째 주는 4일간 신, 구약 성경을 1독 통독했습니다.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말씀의 열정과 깊이에 아이들이 마지막 날 저녁에 요한계시록을 통독할 때는 모두가 일어나 감격에 휩싸여 함께 읽었습니다. 이제 학생들은 요한복음이나 열왕기상같이 한 권의 말씀을 읽는 것을 어려워 하지 않고 항상 성경을 손에서 놓지 않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말씀의 능력을 경험하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남은 3주 동안 성경적 세계관과, 예수님의 삶, 가정과 결혼 세미나, 새 신자 양육을 위한 성경공부(Piedra Triangulo) 등을 배우며, 금식기도, 철야기도, 새벽기도, 통성기도, 침묵기도, 중보기도 등의 훈련을 하였습니다.  3월에는 처음 시작했을 때는 30분도 채 기도하기 힘들어하던 아이들이 지금은 3시간 4시간씩 깊게 기도하는 모습과 더욱더 갈망하는 모습에 힘들지만, 보람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베네수엘라의 상황과 들려오는 소식들을 보고 들으면 베네수엘라는 정말 소망이 없습니다. 그러나 학교에 와서 학생들을 보는 모든 사람이 고백하는 것처럼 학생들을 보면 정말 소망이 생깁니다. 이 학교를 통해 말씀과 기도로 무장한 하나님의 청년들이 10년간 1000여 명이 배출된다면 10년 후 우린 베네수엘라만이 아닌 중, 남미를 뒤바꿀 하나님의 비전을 보게 됩니다. 이것이 단지 이상이 아닌 현실이 되어 이미 학생들의 삶과 주변에 일하고 계심을 보고 있습니다. 이 사역은 정말 많은 열정과 시간 그리고 재정이 들어갑니다. 한 달간 학생들과 함께 사는 것 뿐만이 아닌 순간순간 발생하는 여러 문제와 사건들 그리고 때론 극심한 스트레스와 강력한 영적 공격이 있기에 정말 쉽지 않은 사역입니다. 그러기에 이를 위해 앞장서있는 우리 가족과 Enrique soto 목사님 가정 그리고 이를 위해 기도와 재정으로 함께 동역하시는 김두환 선교사님 가정과 Fundacion Genesis 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학생들은 모두 자기 도시로 돌아갔습니다. 이제 3개월간 이곳에서 배우고 경험한 하나님을 각자의 도시의 대학교에서 전하고 다시 말씀과 기도로 치열하게 싸울 것입니다. 이 시간을 통해 예전에 경험하지 못한 하나님을 만나고 이들을 통해 주님께서 소망 없는 이 나라에 참된 소망 되신 주님을 전함으로 베네수엘라에 진정한 부흥과 변혁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강력한 기도 부탁드립니다. 베네수엘라 신학교(7/15~7/20) 5월에 성경 1독 통독을 한 다음인데 감사하게도 강사님으로 김종옥 목사님 내외분이 오셔서 성경 뼈대 세우기 강의로 섬겨주십니다. 기도 부탁 드리기는 많은 도시에서 목사님들이 모여야 하는데 현재 베네수엘라 전체적으로 많은 교통 수단이 중단된 상태이거나, 현금이 없어서 차표를 사지 못하는 등의 여러 문제가 있습니다. 목사님들의 오가는 차편과 안전을 위해서, 강의와 모임을 통해 큰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한 것은 목회자 신학교 목사님들이 2월의 강의 후에는 각 교회와 도시마다 인카운터(새신자 프로그램)로 교회 성도들을 섬기며 전도와 훈련하고 있습니다. 또 5월 모임 후에는 도시마다 성경 통독을 하고 계십니다. 매번 순종과 오병이어로 교회에서 기적과 간증을 만드시는 신학교 목사님들이 저희에게 큰 은혜와 위로를 주십니다. 다시 한번 함께 기도해주시고, 교회와 목사님들을 섬겨주시는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목사님들을 통해 교회가 바뀌고 도시가 바뀌고 베네수엘라가 바뀌기를 소망해봅니다. 베네수엘라 이야기 어찌 이렇게 나아지는 게 없는지 참담한 상황입니다. 더욱 심해지는 상황에 매일 콜롬비아와 브라질 국경으로 떠나고 있는데 차비가 없는 사람들은 며칠을 걸어서 굶어가며 국경을 넘고 있습니다. 한 달 월급으로 이제는 1kg의 고기도 사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먹고살기가 힘들기 때문에 치안은 더욱 안 좋아지고, 관리가 안 되는 통에 전기, 수도 모든 곳에서 서비스가 사라지고 있습니다. 전기선을 다훔쳐 가 구리를 팔려는 사람들로 지방은 거의 전화와 인터넷도 불통입니다. 주님의 자비가 이 땅에 부어지고, 무엇보다 주님의 때에 이 나라가 일어날 수 있기를 기도 부탁 드립니다. 어려운 이때 교회들이 모여서 연합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여러 도시에 있는 중보기도센터들이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아마존 사역도 엘리야와 10명의 리더가 잘 이끌어 나가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가족 이야기와 한국 방문(7/26~9/4) 예림이가 어제 초등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 1살에 도착한 예림이가 이제 초등학교를 졸업하는 모습을 보며 많은 감사를 드리게 됐습니다. 지금까지 인도하신 에벤에셀의 하나님께서 또한 신실하시게 여호와 이레로 인도하실 것을 믿고 감사드립니다. 주님께서 계속해서 예림이와 예준이를 직접 은혜로 양육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이제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데, 주님의 인도하심이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특별하신 은혜로 저희를 위해 기도해주시는 귀한 동역자님께서 비행기 표를 섬겨주셔서 건강검진차 5년 만에 한국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슐라 선교사가 오랫동안 갑상선 문제로 많이 피로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도 많은 사역으로 인해 몸이 많이 약해진 상태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건강검진과 치료차 한국에 들어갑니다. 감사하게도 도착한 주간이 장인 어른 칠순이셔서 슐라 선교사에게 뜻깊은 시간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이 시간을 통해 우리 가족이 영, 육간에 다시 회복되고 건강해져서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9월 24일부터는 6기 목회자 티디를 앞두고 있고, 10월 1일부터 신학교 2기 입학과 신학교 모임이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한국 방문을 앞두고 미리 2기 신학생 모집과 티디 참석자와 봉사자 접수를 모두 마친 상태입니다. 감사하게도 80명의 목사님과 80명의 현지 봉사자들이 등록을 마쳤습니다. 남은 시간 동안 접수된 목사님들이 상황이 바뀌어서 못 오는 일이 없도록, 주님께서 주시는 모든 은혜받을 수 있는 마음이 되도록, 또 많은 상황을 주님께서 주관해주시도록 계속 기도 부탁 드립니다. 항상 변함없는 모습으로 이 나라와 저희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섬겨주시는 모든 동역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기회가 된다면 반가운 얼굴들을 보며 동역자님의 섬김을 통해 주님이 이 땅에 어떤 일을 하셨는지 나누는 시간 되길 원합니다. 베네수엘라에서 김도현, 강미애 선교사 드림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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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주 기도제목
    T국 김OO, 김O 선교사 1. 찬양팀이 원활히 구성될수 있도록(현재 악보 프로젝터, 율동, 드럼, 키보드가 공석) 2. 캔디 50명이 잘 모집되도록 성령 사역에 대한 현지교회의 거부감이 노골화되고 있습니다. 3. 팀멤버 교육(팀멤버 사전 교육에 많은 페스카도레스가 참석할 수 있도록) 4. 현지인 Rollista 교육(툴한, 잔, 일마즈, 앨리프의 로요 Critic이 잘 이뤄지도록) 5. GMI T국 사역자들이 TD(MEGL)사역에 잘 협력할 수 있도록 6. 영적리더이신 김광신 목사님과 김태규 목사님의 건강과 성령충만을 위해 미국 황인주, 정미 선교사 1. SUMMER V.B.S 를 위해서 (JULY 2-AUG 2) 2. 5주간 VBS를 통하여 약 500명의 어린이와 YOUTH 에게 예수님의 사랑이 전달되도록 3. 하모니교회가 렌트로 사용 중인 건물주 단체와 재계약이 잘 되도록 4. 프레스노 선교센터 구입을 위한 후원자 300명을 위해서 (한달에 $30불 36개월+$1,000) 5. 현재 사용 중인 건물주의 압력으로 다른 장소를 찾아야 함, 새로운 장소을 위해서 6. 자비량 선교사인 황인주 목사 가정을 위해서 7. 후원교회와 협력선교사 후원이 하모니교회에 절실히 필요함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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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에서 온 소식 I - 케냐 박서윤 선교사
    “주의 말씀이 너희 가운데서와 같이 퍼져나가 영광스럽게 되고, 또한 우리를 부당하고 악한 사람들에게서 건지시옵소서” “마사빗 청소년성경학교를 통해 비전을 심어주는 일이 되기를 소망” Jul 4, 2018 사랑하는 중보기도 동역자 여러분 안녕하셨습니까? 지난 3월의 2개국 종단 아웃 리치 사역 이후 5월 한 달간 한국에 머물며 내과 치료를 받았고, 6월 이후 현재까지는 미국에 머물며 손상된 양쪽 무릎연골 치료를 받는 중입니다. 단순히 임시적 통증이라 생각하던 중 점점 더 심해져서 X-RAY, MRI 검사 진단에 따라 치료를 결정하다 보니 아프리카와 한국, 미국 등의 스케줄이 무너져 버렸습니다. 아프리카 귀환은 한 달 연기되었고 8월 12일 마사빗 청소년성경학교 개교 프로그램 준비를 애 태우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상황을 잘 아시는 하나님의 섭리에 순종하며 기다리는 가운데 치료가 잘 이루어지고 때 맞추어 마사빗에 갈 수 있음을 믿습니다. 마사빗 청소년성경학교 개교 저희 EMA는 지난 20년 동안(two Decades) 동북 아프리카 3개국의 시골교회 목회자 훈련과 그에 따른 새로운 교회개척이 사역의 중심이었습니다. 사역의 열매로 참으로 많은 목회자와 교회들도 세워졌습니다. 그러는 가운데 시간도 많이 흘러 현지교회 목회자들, 선교사들까지도 자연스럽게 맞이하게 될 세대교체의 시기, 또 미래세대에 대한 선교전략에 대해서도 깊이 묵상하며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먼저는 지난 시간의 사역들에 대한 반성과 검토, 미래사역의 방향설정이었습니다. 지난 시간을 회고하면 많은 긍정적인 결과도 있었지만, 상대적으로 많은 부끄러움도 있었는데 그것은 평균적으로 목회자들의 부족한 사명감과 자질 부족, 가장 심각한 것은 그리스도의 신부로 불려야 할 교회들의 정체성 약화로 나타났습니다. 그것은 교회의 청소년세대들에게도 그대로 영향을 주게 되어 쉽게 인본주의 종교로 전환(결혼 등)도 하고, 아프리카의 전 대륙적 개발도상 붐에 영향 받아 물질화된 가치관의 변화, 전통적 교회의 영성에 반하는 영적 혼돈 등을 불러와 그리스도의 비전이라는 교회의 미래가 우려되기에 이르렀습니다. 지난 1월 13일에 일어났던 마사빗 무슬림 폭동사건 소망이 없어 절규하는 미래세대, 즉 기독교와 무슬림을 포함한 전체 광야권 미래세대들의 불행한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사건이었습니다. 지난 수년 동안 고등학교 학생 신분인 남, 여학생들이 적은 물질적 도움이라는 미끼로 세뇌되어 이웃 국가인 소말리아와 IS의 테러분자들 전사로 그들의 아내로 수없이 뽑혀 가면서 지역사회에서 소문 없이 사라져간 일이 폭동을 통해 국가적으로 그 실체가 충격적으로 나타났던 것입니다. 그러한 미래세대의 동요는 기독교 사회도 예외가 아니었었다는 사실입니다. 그 문제점은 지난 ‘마사빗 바이블칼리지’(2005 – 2011) 사역 시절부터 이미 간파되었었지만, 교회들과 그 지도자들은 비전도 없었고 무력했기에 시급을 다투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그냥 묻혀 왔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잊었어도 하나님께서는 잊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세상의 모든 일’ 은 반드시 사람을 통해서 하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이 시작될 그 시간이 마침내 왔습니다. 8월 12일에 시작되는‘마사빗 청소년성경학교’는 단순한 성경학교 만이 아닙니다. 모든 광야문화권의 꿈나무들에게 그들이 처한 환경 속에서 그들이 자신들을 지켜나가야 할 분명한 이유와 목적을, 그리고 오고 오는 세대들이 이어 나가야 할 그리스도의 비전을 심어주는 일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 일의 하는 곳이 ‘마사빗 청소년성경학교’ 이며 그 소명을 받은 사람이 바로 제인 선교사입니다. 저와 모든 동역자 여러분들은 중보기도로 그 병풍 역할을 해주어야 할 것입니다. 그 일이 바로 우리 모두가 공유할 기도의 제목입니다. 케냐에서 박서윤 선교사 드림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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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소련에서 온 소식 II - 몰도바 정석영 선교사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한국어센터를 잘 세울수 있도록” Jul 9, 2018 샬롬!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6월 여름 성경학교와 태권도팀의 여름 캠프가 있었습니다. 여름성경학교에 차량으로 도움을 드리고, 태권도팀은 캠프의 전반적인 일들을 보면서 도왔습니다. 태권도 팀은 불가리아로 캠프를 다녀왔고, 성경공부의 시간과 운동, 놀이 등으로 시간이 구성되었습니다. 태권도팀의 리더들과 아침에 말씀을 나누며 주님과 더 친근하고 친밀한 시간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이후 다양한 사역들로 주님께 영광을 돌리기 위한 귀한 시간이었음을 고백합니다. 현재까지 비자를 선임 선교사님으로 계시는 분의 도움을 받고 진행을 하고 있었는데, 이 부분에 비용이나 여러 가지의 문제점이 발견되어 조정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비용을 줄이고 좀 더 안전하고 효과적인 방법을 찾아 주님의 일을 하는데 효율을 높이고자 합니다. 그리고 좀 더 많은 학생과 사람들을 만나고 제자화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학기가 시작되는 9월에 학생들을 가르치던 곳 중에 한 대학기관에서 한국어센터를 열려고 준비 중입니다. 지금은 준비단계를 지나 자리를 확고하게 세우기 위한 마무리 단계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8월이 되면 조금 더 정확하게 윤곽이 드러날 것 같습니다. 더 잘 준비해서 주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는 자리를 만들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주님이 하실 그 일을 기대하며... 기도제목 1. 주님만 따르는 자가 될 수 있도록 2. 한국어센터를 세우는 일이 잘 준비될 수 있도록 3. 언어(루마니아어)가 잘 배워지고 익혀질 수 있도록 4. 주님이 예비하신 배우자를 속히 보내주시도록 5. 한마음으로 사역을 도울 동역자를 만날 수 있도록 6. 주님이 예비하신 일에 사용할 수 있도록 부족하지도 넘치지도 않는 재정을 잘 채워주시도록 7. 이번 달 말경에 T국으로 티디를 섬기러 다녀오게 됩니다. 사랑을 나누고 섬기는 일에 부족하지 않도록 은혜를 주시기를 구합니다! 선교사님들과의 교제 가운데 주님의 넉넉한 은혜가 더해지시기를 또한 구합니다! 몰도바에서 정석영 선교사 드림
    201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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