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소식 (MISSION NEWS 90 페이지)

전체메뉴


  • 은혜선교
  • MISSION

MISSION NEWS선교소식

Total 1,012건 90 페이지
  • 211
    선교부 워크샵(09/30)
    지난 9월 30일(토) 은혜한인교회 선교팀에서는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선교 워크샵을 하였습니다. 3년 만에 열린 이번 워크샵에서는 지난 워크샵 때에 실천사항들이 그동안 다 실행되었음을 보며 하나님께 감사하고, 이번에도 꼭 실행해야 할 사항들을 살펴보며 귀한 나눔과 토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크게 3가지 주제를 집중적으로 토론하였고 이에 대한 실천사항을 다짐하였습니다. 3가지 주제는 1) 단기선교의 발전 방향, 2) 선교사 멤버케어 발전 방향, 3) 미디어 선교의 발전 방향 이었습니다.
    2017.10.17
  • 210
    중남미에서 온 소식 I - 멕시코 이종식 선교사
    “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의뢰하라” “단기팀들과의 은혜의 사역” Sep 28, 2017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하루 하루 순종으로 나아 갑니다. 늘 기도와 후원으로 돕는 귀한 손길에 감사와 성령님의 동행하심을 기도합니다. 어느 작은 교회에서 15년만에 단기선교를 와서 1박 2일의 사역을 하며 은혜를 많이 받고 주님께 영광을 돌리고 어린이 사역과 의료 사역을 하고 돌아갔습니다. 한 영혼 한 영혼을 만나게 하시는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우리의 순종을 보시고 계신답니다. 싱0틀에서 친구 한의사가 와서 일주일 내 셀교회 5곳을 돌며 마음과 육신이 아프고 괴로운 이들에게 말씀과 치유사역에 동역해 주었습니다. 여름내 단기팀의 선교 훈련으로 지쳐 있어도 주님 주신 사명 뒤로 하지 않으려고 늘 기도로 나갑니다. 티화나에 셀이 생겼어요. 10년 전에 함께 동역하던 고매가 복음 사역에 올인하게 되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자립할 때까지 일일 선교로 동역하려고 합니다. 특별히 산텔모 깜보에 살던 50여 가구가 새집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그곳을 우리는 2 라스 브리사스라고 부릅니다. 어린이 사역과 예배가 시작되어서 주님께서 기뻐 하시리라 믿습니다. 나이는 있지만 체로키 짚차를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 센터 주위 셀예배 때에 사용할 것입니다. 다음 주는 몸이 안좋아서 버스로 나보호야(20시간)를 가서 겨울 인카운터 행사 준비 모임을 하려고 합니다. 세미나도 해야 되구요. 제 자동차도 큰 수리를 해야 하는데 그 기간에 하려고 합니다. 우물 물이 나왔어요. 아직 마무리를 해야 하지만 감사와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립니다. 어린아이 제자반들의 양육은 여전히 잘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티화나에도 어린이 제자반을 운영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여름 더위 몇달 동안 기도로 후원으로 단기팀으로 도우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영광을 주님께 모두 드립니다. 기도제목 1. 우물 수도라인 공사 마무리를 위해 2. 내륙사역 재개를위해 3.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는 제자들이 되도록 4. 모든 영광을 주님께 드리도록 멕시코에서 이종식 선교사 드림
    2017.10.17
  • 209
    지난 주 선교부 디보션
    지난 주일(10월 1일) 선교부 디보션에서는 한국의 이정호 선교사님과 키르기즈스탄 강형민 선교사님의 사역보고 및 기도제목 나눔이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새터민 사역을 하고 있는 이정호 선교사는 은혜교회의 인카운터 사역을 탈북민 교회들에게 접목하는 것의 중요성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키르기즈스탄의 강형민 선교사님은 어떻게 키르기즈스탄에서 선교사님을 입국 거부했는지 이유을 알게 되었음을 알려 주시고, 이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울러, 전날(9월 30일) 있었던 선교팀 워크샵 때 나눴던 내용과 실행사항들을 발표하고 선교부 사역의 발전을 위해 비젼을 나누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7.10.10
  • 208
    아시아에서 온 소식 II - I국 마이클 강, 사라 리 선교사
    “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학생들과 21일간 저녁금식” Sep 28, 2017 샬롬, I국는 이제 우기가 거의 지나갔습니다. 우기동안 비 피해로 많은 사람들이 삶의 터전을 잃었습니다. 인재로 인한 사건 사고의 소식들로 이 땅에 주님의 긍휼하심을 구합니다. 뉴델리 ㅅ학교는 2학기를 시작한지 세 달이 훌쩍 지나가고 있습니다. 2기 학생 21명의 학생들 중에 가장 말이 없고, 사람과 눈이 마주치는 것도 힘들어 하는 듯 해서 어떻게 복음을 전하겠나 싶은 모띠랄이 10일간 작정 금식을 합니다. 물도 마시지 않고 금식을 하기에 불러서 기도제목을 물었습니다. 대뜸 자신은 세상 욕심을 버리겠다고, 복음을 전하는 자로 살아 가겠다고 이를 위해 금식한다고 또박 또박 이야기를 하기에 내심 놀랬습니다. 그리고 4살난 막내 아들이 말을 못해서 말하게 해 달라고 기도한답니다. 이 막내 아들을 살리기 위해 주님께 매달리면서 헌신하게 되었습니다. 네 명의 자녀와 아내를 두고, 세상 직업을 버리고 훈련받으러 들어온 그로서는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입니다. 주님의 뜻과 저희들이 보는 눈은 다르기에 집으로 돌려 보내는 것을 접고, 주님의 인도하심을 구합니다. 점점 다듬어져 가는 2기 학생들에게서 I국의 소망을 봅니다. 푯대를 향해 달려가는 모두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저녁 금식기도회 학생들과 생활하면서 그들이 몸과 마음 그리고 믿음이 자라가는 것을 보는 것은 일을 하는데 있어 무엇보다 큰 기쁨입니다. 수업을 하느라 앉아 있는 그들의 뒤통수만 보아도 눈물이 납니다. 학생들은 이 곳에서 지내면서 멋지게 변해갑니다. 그런데 잘 자라가는가 싶다가도 새벽기도시간에 조는 것을 보면 열불이 납니다. 어떻게 이 상황에서, 이제 두 달 후면 졸업이고, 각 지역으로 가서 교회를 세워야 하고, 말씀이 준비 되어야 하고, 상황들은 쉽지 않을 것이고, 기도로 모든 일들을 이겨나가야 하는데 기도시간에 잠을 자다니 왜들 이러나 싶습니다. 모두가 저희의 잘못이란 생각이 듭니다. 학생들과 21일간 저녁금식을 하며 매일 저녁 한 시간씩 더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학생들이 주님께만 매달리는 훈련이 될 수 있도록, 기도로 승리할 수 있도록, 성령충만하도록 위하여 기도해 주십시요. 1기 학생들의 기도제목 1기생들은 각처에서 일들을 하면서 소식을 전해 옵니다. 그리고 말씀을 전하는데 모르는 것이 있으면 그 뜻을 묻기도 하고, 사역을 하는데 있어 문의를 해 오기도 합니다. 성경책과 주일학교교재 그리고 복음전도지의 필요를 요청합니다. 1기생들은 자신의 교회에 믿음의 사람들이 더 늘어나도록, 예배처소 위해, 가족과 성도들의 믿음 위해, 교회를 핍박하는 사람들 위해, 건강과 결혼 또 필요들이 채워지도록 기도 부탁해 왔습니다. 각처에서 일하고 있는 1기생들의 성령충만과 영육간의 강건함, 가정과 사역에 은혜주시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10월 팀 10월 말 LA단기 팀이 8지역의 리더들, 1, 2기생들과 함께 일을 하게 됩니다. 만날 사람들을 예비하시고 그들의 마음 밭을 기경해 주시길 기도해 주십시요. 모두가 복음을 전파하는 기쁨과 위로 부터의 능력을 얻게 될 것입니다. 팀원들과 학생들 모두 건강과 성령충만, 그리고 무엇보다 안전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요. 제너레이터 제너레이터을 설치했습니다. 전기사정이 좋지 않은 이곳은 하루 종일 전기가 안 들어오면 충전기도 2-3시간이면 바닥이 나고 더운 것은 고사하고, 전등도 들어오지 않아 어둠 속에서 아무 것도 못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컴퓨터를 강의하러 오셨던 정홍재선생님이 도네이션 해 주셔서 설치되었습니다. 수업시간에 전기가 나가면 수업진행이 안 되서 마음이 조마조마 했었는데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건강 그리 힘든 일을 하고 있는 것도 아닌데, 지난 우기 때에는 숨이 안 쉬어져서 4-5주를 고생하고, 강선생은 장염으로 고생을 하고 그랬네요. 마음은 의욕이 충만한데 몸이 안 따라 주는듯 합니다.^^ 영육간에 강건함위해 성령충만 위해 기도해 주십시요. 뉴델리 ㅅ학교를 운영하면서 김회장님과 강원장님이 어떠한 마음이셨을지가 느껴집니다.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마이클 강, 사라 리 올림
    2017.10.10
  • 207
    아시아에서 온 소식 IV - I국 주OO 선교사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아하밧 엘로힘 제2기 준비” Oct 1, 2017 샬롬! 부족한 여종과 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시는 목사님과 온 교회 성도님들, 특히 선교국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수많은 성도님들의 기도의 응답으로 건강하게 맡은 일을 잘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이곳의 특수한 종교법으로 인해 활발하게 사역을 못했지만, “아하밧 엘로힘 제2기”를 위해 메시아닉 쥬 목사님들과 성도들을 contact 하면서 주님의 은혜로, 학교에 결석도, 지각도, 조퇴도 없이 잘 다녔습니다. 지난 학기 중에 왼쪽 눈이 갑자기 아퍼 응급실에 갔었고, 방학 며칠 전에는 앞부분의 치아가 절반 부러져서 급히 3주 일정으로 한국을 다녀왔습니다. 제 평생 처음으로 화려(?)하게 5명 이상의 의사들을 순회하기도 처음이였습니다. 안과, 무픞관절 수술한 병원, 종합 검진과 검진 결과를 위해 병원 방문, 또 부러진 치아로 인해 치과에 갔더니, 2개를 임플란트를 해야된다고 하여, 강렬한 폭염과 폭우속에서 11번 병원에 다니다가 지쳐서 J도시에 왔습니다. 그런데 다행히 종합검진 결과도, 무릎도, 눈도 다 정상이라 기뻤습니다. 이제 긴 여름방학이 끝나가고 가을학기가 곧 시작됩니다.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I국, 사탄의 방해가 제일 많은 이곳은 끊임없는 테러가 발생하여, 며칠 전에도 I국 경찰 2명이 살해당했는데, I국 국적을 가진 아랍계 청년이라고 합니다. 이웃 모슬렘 국가와 테러집단이 모든 유대인들을 지중해에 밀어넣고, I국 지도를 없애려고 하지만, 하나님의 눈동자인 I국은 하나님의 경륜대로 움직일 줄 밈습니다. 며칠 전, 새해가 시작되는 9월21일이 나팔절 (Rosh Hashanah)이였는데, 유대력 5778년이 열리는 시점에서 I국 통계청에 따르면, 70년 전 I국 인구는 100만명 미만이였으나, 6778년이 시작되는 지금은 873만3천명이라고 합니다. 이중에 74%가 유대인이며, 2-.9%는 아랍계라고 합니다. 어제 9월30일은, 대속죄일(Yom Kippur)이 있었습니다. 일년에 한번, 하루 금식하면서 일년동안 지은 모든 죄를 회개하는 날이라고 하는데, 9월29일 오후 2시부터 시내버스, Tram, 택시, 자가용 등 모두 all stop이였고, 거리에는 차량이 다니지 못하도록 길을 막았으며, 벤구리온 국제 공항도 비행기 이.착륙은 물론 비행장도 close했습니다. 오직 동네 아이들이 타고 노는 자건거와 도보만 허용되어, I국 거리는 자동차 한 대도 다니지않는 한산하고도 깨끗한 거리였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원죄의 속죄함을 이미 받았으며, 또한 때때로 지은 자범죄, 고범죄는 수시로 회개하고 있기에, 유대인들의 대속죄일 행사가 생소하여, 그들이 지키는 순서대로 하루 금식하며, 지내기로 몇몇분이 그대로 해 보았습니다. 요나서를 읽으며, 레위기, 민수기 등...그리고 메시아닉쥬 목사님들이 뽑은 로마서 말씀과 히브리서를 mach해 가면서 말씀과 기도, 그리고 찬양으로 우리 나름대로 하다가---유난히 레위기 18장을 왜 이렇게 일일이 자세히 기록했을까 생각했었는데, 현재 I국은 어느 나라에도 들을 수 없는 충격적 법이 있었습니다. 유대인들은 모세오경(Torah)를 생명걸고 지키는데,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말씀이 있어서 자녀들은 무제한(?)으로 낳는지 보통 한가정에 5-6명이 되기에, 이 나라는 낙태 수술이 별로 없을것이라는 생각했지요. 그런데 I국 현재 법이 낙태수술을 일인당 3번까지 수술비를 정부에서 대준답니다. 정부에서 낙태 수술비를 3번까지....??? 성지 I국에서 어찌 이런 법이 생겼을까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물론 주님의 때가 가까워옴으로 온 세계가 올때까지 온 것 같은 각종 타락이 날마다 뉴스에 나오지만.....전, 정말 충격이였습니다. 낙태수술비의 혜택(?)을 받는 사람들은 정식 결혼한 사람들이 아니고, 남녀가 함께 근무하는 군대에서 제일 많이 있고, 더 충격적인 사실은 정통 유대인들 가정의 미혼 자녀들의 낙태가 두 번 째로 많다고 합니다. I국의 3대 절기 중에 하나인 초막절(Sukkot)이 10월5일부터 12일까지 계속되면, 각 가정 마당이나 베란다 혹은 광야에서 텐트를 치고, 출애굽하여 광야생활하던 추억의 History들으면서, 쓴나물과 양의 고기를 먹으며 지낼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명하신 3대 절기 중에 하나라고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지만....애석하게도 예수님을 알지못하고, 오히려 예수님과 예수님께 속한자들을 저주하는 저들의 죄가 이번에 용서받고, 그들의 영혼이 열이어 예수믿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 제목입니다. 모슬렘 국가에 에워쌓인 I국과 수많은 반유대주의자(Anti-Semitism)들에게둘러쌓인 이수라엘을 주님의 강력하고도 특별하신 은혜의 손길이 있으시기를 기도해 주시고, 하나님만 사랑하고, 예수님을 배척하는 유대인들의 영혼히 열리고 눈과 귀가 열리어 구약성경 곳곳에 나타난 메시아인 예수님을 만나도록 기도해 주시고, 이번 초막절을 맞이하여 많은 한국교회와 미국교회들이 J도시에서 집회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와 모임들이 되도록 기도해주시고, 특히 메시아닉 쥬 목사님들이 주최가 되어 열방을 초대하는 집회에 성령님의 기름부으심이 충만하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저의 삶이 예수님안에서 더욱 친밀하고, 주님께 신뢰받고, 건강한 영혼과 건강한 육체를 유지하는 삶이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I국에서 주OO 선교사 올림
    2017.10.10
  • 206
    구소련 및 동구권에서 온 소식 I - T국 최OO 선교사
    두메산골 티디를 위해서 힘써 구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를드립니다. 구해주신 대로 150명 모두가 은혜를 받고 서진의 비젼을 받았습니다. 위의 높고 높으신 여호와 하나님에게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립니다. 위의 여호와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셨고 큰 은혜를 부어 주셨습니다. 지난 4달동안 지어졌던 무거운짐을 여호와 하나님이 벗겨 주셨습니다. 장소도 좋은 곳으로 찾게 해 주셨고 걱정하던 주변의 간섭도 없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지켜 주셨습니다. 이제 달려갈 먼 길을 준비하기 위해서 잠시 몸도 마음도 쉬려고 합니다. 망가진 몸도 속히 회복되어서 서진 예루살렘까지 전하며 갈수 있도록 계속 구해 주십시요. 두메산골에서 보냅니다.
    2017.10.10
  • 205
    구소련 및 동구권에서 온 소식 II - 몰도바 정석영 선교사
    “땅에 있는 성도는 존귀한 자니 나의 모든 즐거움이 저희에게 있도다” “몰도바 티디를 섬기며” Sep 21, 2017 살롬~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합니다! ^^ 몰도바에서는 9월에 신학기가 시작이 됩니다. 제가 속한 방과후 수업도 9월에 시작이 되었습니다. 많은 학생들과 청년들이 모였고, 각 수준과 시간에 맞추어 강의를 신청하였습니다. 저는 지난 봄에 가르쳤었던 학생들과 일부의 학생이 추가되어 수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학생들과 주님이 주시는 그 은혜도 나누게 되기를 바랍니다. 9월 14일 ~17일까지는 이전에 강충원 선교사님이 도움을 주셔서 진행했던 것으로 알고 있는 MTD(Moldova Tres Dias)에 다녀왔습니다. 팀멤버를 하면서 처음으로 식당부에서 섬기게 되었고, MTD가 어떻게 진행이 되고 운영이 되는지 조금 보게 되었습니다. 미국에서의 경험과 이전에 한국에서의 팀멤버의 경험을 바탕으로 티디를 보면서, 오랜만에 섬긴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제 기도 제목은 ... 1. 주님과 24시간 동행할 수 있도록~ (삶의 작은 부분까지도 주님의 말씀따라 은혜따라 살아가기 원합니다.) 2. 언어(루마니아어)의 진보가 있도록~ 3. 한국어 수업을 통해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임재하심을 전할 수 있도록~ 4. 함께 살아가며 동역할 배우자 주시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보태기 : 기도해주셨는데 아직 몰도바 운전면허 시험을 보지 못했습니다. 언어의 부족과 경험의 부족으로 서류에 문제가 있어 시간을 조금 미루게 되었습니다. 이번 달 12일에 다시 도전을 하게 됩니다. 지금은 국제 운전면허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현지 면허가 있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주심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도 부탁을 드립니다.) 주님이 하실 그 크신 일을 기대하며 몰도바에서 정석영 선교사가 올려드립니다.
    2017.10.10
  • 204
    금주 기도제목
    이태리 박상연,병희 선교사 1. 유럽 청소년 훈련사역 2. 유럽 현지인 목회자 훈련 (신학교 설립) 3. 선교관리 모델링 4. 한.이 성경 발행 (1만 5천불) 5. 선교사의 영력과 건강 인도네시아 김태환,주애니 선교사 1. 인도네시아 사랑의 불꽃 #01기를 위해서. *일시/장소: 2018년 1월 23(화)-26(금), 인도네시아 칼리만탄 반자르바루. 1)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영혼들이 캔디로 참석하게 하시고, 모든 팀멤버들이 예수님의 사랑과 겸손으로 섬기도록 2) 하나님의 사랑을 팀멤버와 캔디 모두 충만하게 경험하고 부흥의 불꽃이 타오르는 인도네시아가 되게 3) 준비하는 모든 과정가운데 주님께서 하실 일들을 기대하며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하고 아름답게 준비되고, 진행될 수 있도록 2. 은혜선교센터와 고아원 설립을 위해서 1) 정부로부터 정식적으로 은혜선교센터 및 고아원으로 설립허가를 받아, 2018년도에 공사를 시작하고 하나님의 뜻 안에서 아름답게 세워질 수 있도록 2) 칼리만탄 내륙지역의 복음전파와 선교사역에 쓰임 받는 은혜선교센터가 되고, 고아와 학생들이 하나님의 사람, 예수님의 제자로 세워질 수 있도록 3) 땅(4,000m2 (50x80m))을 제공한 현지교단(Gereja Kalimantan Evangelis)과 복음의 아름다운 동역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3. 인도네시아와 저희 가정을 위해서 1) 인도네시아 교회의 신앙이 말씀위에 굳게 서게 하시고, 불같은 시험과 어려움 가운데서도 신앙을 굳게 지키고 복음을 전하는 교회되게 2) 저희의 영혼을 붙들어 주옵소서. 믿음을 더하여 주옵소서
    2017.10.03
  • 203
    아시아에서 온 소식 I - L국 제OO,박OO 선교사
    “우리를 회복시키소서” “방과 후 홈 스쿨 사역” Sep 16, 2017 새 가족 (New Family) 9월 새 학년이 시작하면서 저희도 가족이 좀 늘 어났습니다. 나쿵 교회에서 자라고 있는 3명의 청소년 꾸키, 칸킨, 하이 세 친구가 시골 마을을 떠나 저희와 함께 살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비자를 받지 못해 불확실한 신분에서 아이들을 양육하고 등록하는 부분이 힘들었지만, 박진경 선교사가 일단 워킹 비자를 먼저 받게 되어서 3명의 청소년들의 보호자로 등록하여 시내에서 같이 살게 되었습니다. 고민들을 많이 했습니다. 시골에서 유학 온 대학생들과 함께 살 생각들, 시내에 있는 청소년들 중에 같이 살 친구들.. 그러나 아직 어리고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도 우리가 지속적으로 관계 맺고 있는 나쿵 교회 믿음의 지체들의 자녀들을 좀 더 나은 교육 환경에서 키우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기도하며 결정했습니다. 8월 31일에 시골에서 올라와 시장에 가서 교복을 사고 학용품을 사고 새 신발, 새 가방을 샀습니다. 어린시절 새 학년 올라갈 때 새 공책, 새 연필을 사주시고 새 교과서에 아버지가 달력표지를 찢어서 겉표지를 만들어주던 모습이 아련하게 떠오르더군요.. 이제는 제가 그런 아버지의 자리에 서서 아이들을 키우고 양육하는 위치에 있는 보호자가 되었네요.. 담날 9월 1일부터 새 학교에 보내게 되었습니다. 공립학교보다 좋은 교육기관인 사립학교에 등록을 해 주니 아이들의 눈빛도 더 초롱초롱 해진 듯합니다. 낯선 환경에서 새 학년 새로운 시작을 시작하는 우리 세 친구들이 더욱 큰 꿈을 가지고 귀한 모습으로 자라길 응원하며 손 모아주세요..아울러 아이들을 1:1 결연 연결해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며 후원을 해 주실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방과 후 센터 건립(After school program) 폰 시누완 초등학교 내에 방과 후 센터를 DGB 금융(대구은행)그룹 지원으로 짓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으로 이제 영어와 컴퓨터 수업을 조만간에 들어가게 됩니다.. 여름동안 들어온 여러 팀들이 방과 후 교실을 위해 많은 노력봉사를 해 주셨습니다. 이제 이 공간이 잘 사용되어지는 일만 남았습니다. 교장 선생님과 커리큘럼을 짜고 아이들 20여명 정도로 수업을 조만간에 시작할 듯합니다. 나쿵 교회 2년 전에 세 가정으로 시작한 나쿵 교회가 이제 70여명 모이는 귀한 믿음의 공동체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20여명의 기존 성도 이외엔 거의 1년 미만의 신앙생활을 한 초신자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아직 예배를 드릴 때 기독교식 예배가 익숙치 않아 목사님이 설교하실 때 중간 중간에 질문도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게 예배를 방해하는 모습이 아니라 알아가고 싶고 신앙생활에 대한 궁금한 부분을 알고 싶은 것이기 때문에 누구하나 제지하지 않습니다. 뿌리 깊은 삶의 모든 영역에서 불교가 영향을 미치는 분들이 교회에 나와서 예배를 드리며 알아가는 그 모습 자체가 귀하게 여겨집니다. 요즘은 작은 예배당이 꽉 찹니다. 뒤 현관문을 열고 앉아서 예배드리는 분들도 계십니다. 이 작은 믿음의 터전을 통해 지역 10개 마을이 변화되어지고 예배의 전이 세워 지는 것이 우리들의 꿈입니다. 나쿵교회가 지역 10개 마을을 품고 곳곳에 아버지의 집이 세워지기를 위해 손 모아주십시오.. Great Joy story - 4명의 직원들(짠, 미, 너이, 와이) 예수님을 영접한 짠이 친구가 제자 훈련을 끝내고 인도로 2주간 아웃리치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까페 사역을 가장 오래 돕는 친구이며, 선교사로서의 삶을 준비하고 있는 라오스 소수민족 몽족 친구입니다. 앞으로의 삶이 기대되며, 이 친구에게 영적으로 육적으로 더 많은 것들이 흘러가길 소망합니다. 나머지 3명의 친구들에게도 복음이 전해지길 기도하고 있습니다. - GJ에서 얻어지는 수입금은 현재 짠 학비 지원과 3명의 직원들에게 외국어 공부 지원비등 장학금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 방과 후 홈 스쿨이 시작되면 그 곳에서 교육받는 아이들에게 간식으로 GJ의 빵을 지원하게 됩니다. 드디어 우리 빵이 위력을 발휘할 때입니다. 우리 손으로 만든 간식을 먹는 아이들 영육으로 튼튼하게 자라는 모습을 볼 것이 기대됩니다. - 현재 체육 대학 및 축구 교실 아이들에게 빵을 간식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 더디지만 사업주 변경이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는 명의를 가지고 있는 전 사업주분이(현재 한국거주) 라오스에 들어오셔서 저희에게 명의를 이전한다는 서류를 법원에서 인증해 주셔야 하는데 그 분들이 라오스에 들어와서 싸인 하는 작업을 조율중입니다. 그런 가운데 워킹비자없이 라오스에 거주하는 사람들 단속이 요즘 많아져서 일단 박진경 선교사가 먼저 GJ카페 직원비자를 받을 수 있다고 에이전시에서 소개해 주어서 아내가 먼저 비자를 받았습니다. 더디지만 법적으로 우리가 이곳에서 확실한 거주의 신분을 가지고 가는 최선의 방법이 사업주 변경입니다. 계속 손 모아주십시오.. - 지속적으로 GJ cafe가 성장할 수 있도록 손 모아주십시오.. 작은 공간이지만 이 공간에서 정말 귀한 사역과 만남들이 더욱 크게 진행되어질 수 있도록 소망합니다. 가족 이야기 제ㅎㅈ, 박ㅈㄱ, 제래미야, 제로이 네 가족은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래미야는 두 달 동안의 긴긴 유치원 방학동안 한글을 깨치기 위해서 지금도 열심히 고전하며 노력중이고 제로이는 몇 달 전에 기저귀를 떼고 아기에서 어린이로 승급한 것 같습니다. 제 건강을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셔서 나눕니다. 이제 허리수술을 한지 만 2년 8개월이 지났습니다. 허리는 무리가 없지만 6개월 후면 돌아온다는 오른 쪽 엉덩이부터 새끼 발가락까지의 신경은 아직 정상적인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감각이 무디니깐요. 그래서 아직 걸을 때 자세가 제대로 나오지 않고 조금만 많이 걸으면 발가락이 잘 펴지지 않아 물집이 잡히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래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걸을 수 있고 다닐 수 있고.. 아내 박진경 선교사를 위해 특별히 손 모아주세요.. 요즘엔 팔목과 어깨를 많이 사용해서 그런지 늘 파스를 붙이고 다닙니다. 카페 사역으로 인한 수고와 애씀, 두 사내 녀석들을 또 양육하는 부분에서 에너지 소모가 많아서 그렇겠지요. 저희들의 사역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아 가도록 손 모아주세요.. 언제나 우리가 주인공이 되어서 사역을 하는 것이 아니라 주 안에서 라오스 친구들과 협력하여 선을 이뤄가 온전히 그 분의 이름만이 선포되어지는 사역이 되길 함께 소망해 주세요.. L국 제OO,박OO 올림
    2017.10.03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