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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LA 글로벌 복음통일 컨퍼런스 성료…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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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한인교회에서 개최된 제3차 LA 글로벌 복음통일 컨퍼런스가
지난 7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성도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은혜롭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이사야 43장 19절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를 주제로 열렸으며,
하나님께서 이 시대 가운데 이루실 새로운 역사와 복음통일의 비전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집회에는 박한수 목사, 한기홍 목사, 호성기 목사, 이춘근 박사, 이용희 교수 등
국내외에서 사역하는 말씀의 사역자들과 강사들이 참여하여 복음과 통일,
다음 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선포했습니다.
참석한 성도들은 말씀을 통해 복음통일의 비전을 품고,
민족과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매 예배마다 이어진 뜨거운 찬양과 기도는 성도들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하게 했으며,
한국과 미국, 그리고 북한을 위해 간절히 중보하는 기도의 열기가 예배당을 가득 채웠습니다.
참석자들은 민족의 회복과 복음통일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하나님께서 이루실 새 일을 기대하는 믿음을 함께 고백했습니다.
또한 회개와 회복의 역사가 집회 가운데 나타났습니다.
많은 성도들이 십자가 앞에 자신을 내려놓고 눈물로 회개하며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은혜를 경험했고,
말씀과 성령 안에서 새 힘과 새로운 결단을 얻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은혜한인교회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복음통일을 향한 교회의 사명을 다시 한번 확인하며,
앞으로도 한국과 미국, 북한을 비롯한 열방을 위해 쉬지 않고 기도하며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헌신해 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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