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소식 (NEWS 페이지)

전체메뉴


  • 행사소식
  • EVENT

NEWS은혜소식

Total 63건 1 페이지
  • 63
    2026년 제1차 성도양육과정 개강
    2026년 제1차 성도양육과정이 2월 11일 일제히 개강하였습니다. 이번 양육과정은 교회의 든든한 일꾼을 세우기 위한 말씀 중심의 훈련 과정으로 마련되었습니다.특별히 담임 한기홍 목사님이 인도하시는 부목자 세미나를 비롯해 총 14개 과정이 개설되었으며, 성도양육 필수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각 과정마다 많은 성도들이 참여하여 말씀을 배우고, 신앙의 기초를 더욱 견고히 다지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이번 양육과정을 통해 성도들이 영적으로 성장하고, 교회를 섬기는 충성된 일꾼으로 세워지는 귀한 자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하나님께서 배움의 모든 시간 위에 은혜를 더하시고, 각자의 삶과 사역 현장에서 열매 맺게 하실 것을 소망합니다. 
    2026.02.11
  • 62
    신생아 축복기도, 18명의 새 생명을 품고
    2월 8일 주일 3부예배 시간에 신생아 축복기도 순서를 통해 교회에 처음 나온 18명의 신생아들을 축복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담임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축복기도에서 성도들은 새 생명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아이들이 믿음 안에서 건강하게 자라나 하나님 나라의 귀한 일꾼으로 세워지기를 한마음으로 기도하였습니다. 부모들 또한 자녀를 주님의 뜻대로 양육할 것을 다짐하며 은혜의 자리에 함께했습니다.예배에 참석한 온 성도들은 기쁨과 감사로 축복의 박수를 보냈으며, 교회 공동체가 함께 다음 세대를 품고 기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아이들의 삶을 친히 인도하시고, 믿음의 가문으로 굳건히 세워 주시기를 소망합니다. 
    2026.02.08
  • 61
    2026 부서장 모임 은혜 가운데 마쳐
    교회는 2026 부서장 모임을 2월1일 오후 5시 비전센터 친교실에서 갖고 새해 사역을 계획하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 부서는 한 해 동안 감당할 사역 방향과 목표를 나누며, 맡겨진 사명을 충성되게 감당할 것을 다짐하였습니다.이날 모임에서는 부서장 이·취임식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그동안 수고한 부서장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새롭게 임명된 부서장들을 위해 축복과 기도로 격려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이임 부서장 소개 및 공로패 증정- 통역국: 남기봉 장로- Grace Freedom: 고양섭 장로- 선교사훈련원: 임명수 장로- 연합장로회: 박순성 장로- 성경적 재정교실: 전종필 장로- 가정사역국: 박기서 장로- 총권사회: 임낸시 권사신임 부서장 소개- 통역국: 이대호 안수집사- Grace Freedom: 정명섭 안수집사- 선교사훈련원: 김민성 장로- 연합장로회: 박기서 장로- 성경적 재정교실: 박병일 안수집사- 가정사역국: 황제필 안수집사- 총권사회: 황연희 권사또한 지난 한 해 동안 모범적으로 사역을 감당한 우수 부서를 시상하며 서로를 축하하고 격려하였습니다. 우수부서 시상- IT 지원국(정창희 안수집사)- 예배의전국 (김지훈 장로)- 예배음악국 (황규학 장로)모든 순서는 성령 충만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새해에도 하나 되어 교회를 세워갈 것을 다짐하며 은혜롭게 마쳤습니다. 
    2026.02.01
  • 60
    은혜한인교회 신년 축복성회, “믿음의 승부수를 던져라” 주제로 열렸습니다
    은혜한인교회는 1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비전센터 본당에서 신년 축복성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성회는 세계로 방주교회 담임 방재길 목사님을 강사로 초청해 진행됐습니다.이번 신년 축복성회는 **“믿음의 승부수를 던져라”**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새해를 맞이한 성도들이 믿음 안에서 결단하고 도전하는 시간을 갖도록 했습니다. 방재길 목사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믿음의 선택과 삶의 자리에서 믿음으로 승부수를 던지는 신앙의 자세를 강조했습니다. 집회에 참석한 성도들은 연일 선포된 말씀을 통해 영적 회복과 새로운 결단의 은혜를 경험했으며, 2026년 한 해를 믿음으로 살아갈 방향과 소망을 새롭게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은혜한인교회는 이번 신년 축복성회를 통해 모든 세대가 함께 말씀 앞에 서며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도전을 나누는 은혜의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2026.01.25
  • 59
    2026년 연합장로회 신년 기도모임, 비전센터 본당에서 열려
    2026년 연합장로회 신년 기도모임이 비전센터 본당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기도모임은 새해를 하나님 앞에 올려드리며 교회와 다음 세대를 위한 영적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으로 마련되었습니다.이날 말씀은 한기홍 목사가 전했으며, 새해를 맞아 장로들이 먼저 기도의 자리에 서서 교회와 성도들을 섬기는 영적 리더로서의 사명을 되새길 것을 권면했습니다. 한 목사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 앞에서 겸손히 자신을 돌아보고, 기도로 교회를 세워가는 장로회의 역할을 강조했습니다.참석한 장로들은 나라와 민족, 교회와 다음 세대, 선교 사역을 위해 합심하여 기도하며 2026년 한 해를 주님께 맡겨 드렸습니다. 또한 연합장로회는 이번 신년 기도모임을 통해 모든 사역의 출발을 기도로 시작하며, 하나님의 뜻 가운데 하나 되어 섬길 것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연합장로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기도모임과 섬김을 통해 교회와 공동체를 든든히 세워가는 역할을 감당해 나갈 예정입니다. 
    2026.01.11
  • 58
    은혜이슬 특별 새벽예배, 1월 5일부터 10일까지 비전센터 본당에서 열립니다
    은혜이슬 특별 새벽예배가 1월 5일부터 10일까지 비전센터 본당에서 시작되었습니다.이번 특별 새벽예배는 2026년의 첫 새벽을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시간으로 마련되었으며, 많은 성도들이 새해를 말씀과 기도로 시작하기 위해 함께 모입니다.예배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오전 5시 15분, 토요일은 오전 6시에 드리며, 이른 새벽임에도 불구하고 전 세대가 함께 참여하여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귀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이번 특별 새벽예배에는 한기홍 목사님을 비롯해 5분의 선교사님들이 말씀을 전해 주셨으며, **“모든 세대가 연합하여 땅끝까지”**라는 주제 아래 복음 사명과 선교적 삶에 대한 도전의 메시지가 선포될 예정입니다.성도들은 찬양과 기도, 말씀을 통해 개인과 가정, 교회와 열방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며 새해를 향한 믿음의 결단을 다지길 원합니다. 특히 선교 현장의 생생한 간증과 말씀은 성도들에게 깊은 은혜와 도전을 전해 주실 것입니다.은혜이슬 특별 새벽예배는 새해의 시작을 하나님께 맡기며, 모든 세대가 하나 되어 복음의 사명을 다시 붙드는 뜻깊은 시간이 반드시 될 것입니다. 
    2026.01.05
  • 57
    은혜한인교회, 신년주일예배 드리며 2026년 새해 비전 선포
    은혜한인교회는 1월 4일 비전센터 본당에서 2026년 첫 주일인 신년주일예배를 드리며 새해의 시작을 하나님께 올려드렸습니다. 이날 예배는 온 성도가 함께 성찬식에 참여하며 한 해를 정결한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다짐하는 은혜의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한기홍 목사는 말씀 선포를 통해 창세기 1장 26절부터 28절 말씀을 본문으로 전하며,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사명과 정체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목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우리는 세상에 충만하고, 정복하며, 다스리는 사명을 받은 존재”라고 강조하며, “2026년 한 해 동안 교회가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특히 ‘세상에 충만하고 정복하고 다스리는 교회가 되자’는 말씀을 통해 새해 교회의 비전을 선포하며, 모든 성도가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믿음으로 영향력을 나타내는 한 해가 되기를 권면했습니다.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은 성찬식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은혜를 깊이 묵상하며, 2026년 한 해를 거룩함과 순종으로 살아가겠다는 결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은혜한인교회는 신년주일예배를 시작으로 새해에도 모든 세대가 연합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해 나가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하며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2026.01.04
  • 56
    은혜한인교회 송구영신예배, 회개와 소망으로 새해 맞이
    은혜한인교회는 12월 31일 오후 10시 비전센터 본당에서 송구영신예배를 드리며 2025년 한 해를 은혜 가운데 마무리하고 새로운 2026년을 하나님께 올려드렸습니다. 이날 예배에는 본당 성전을 가득 메운 성도들이 함께 모여 한 해를 돌아보고 새해를 향한 믿음의 결단을 드렸습니다.이날 말씀을 전한 한기홍 목사는 지난 2025년을 돌아보며 회개와 결단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다가오는 2026년을 믿음과 순종으로 시작할 것을 권면했습니다. 특히 모든 세대가 연합하여 복음 사명에 헌신하고, 땅끝까지 선교에 최선을 다하는 교회가 되자고 도전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예배에 참석한 성도들은 찬양과 기도를 통해 지난 한 해의 삶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고, 새롭게 시작될 한 해를 주님께 맡기며 소망과 기대 가운데 새해를 맞이했습니다.은혜한인교회는 이번 송구영신예배를 통해 온 성도가 한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며, 새로운 해에도 복음 전파와 선교 사명에 충실한 공동체로 나아갈 것을 다짐하는 은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5.12.31
  • 55
    목자 송년의 밤, 한 해의 수고를 위로하며 감사 나눠
    은혜한인교회는 12월 30일 오후 8시 비전센터 친교실에서 ‘목자 송년의 밤’을 열고, 한 해 동안 헌신한 목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이날 행사는 지난 한 해 동안 묵묵히 사역의 현장을 지켜온 목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특별히 부흥과 성장을 이룬 그룹들을 시상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참석한 목자들은 서로의 수고를 격려하며 공동체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겼습니다.시상 시간에는 한 해 동안 눈에 띄는 열매를 맺은 그룹들이 소개되었으며, 모든 목자들에게는 따뜻한 격려와 감사의 마음이 전해졌습니다. 그리고 그룹토의 시간과 서로를 축복하며 송년의 정을 나누었습니다.은혜한인교회는 이번 목자 송년의 밤을 통해 헌신의 자리에서 섬겨온 목자들을 위로하고, 새해에도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함께 나아갈 것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5.12.30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