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소식 (NEWS 페이지)

전체메뉴


  • 행사소식
  • EVENT

NEWS은혜소식

Total 77건 1 페이지
  • 77
    제11회 담임목사배 은혜 족구대회 성황리 개최
    제11회 담임목사배 은혜 족구대회가 5월 9일 오전 8시 교회 정원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총 28개 그룹이 참가하여 열띤 경기와 함께 즐겁고 화합된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대회는 조별 리그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참가한 각 그룹들은 팀워크와 열정을 발휘하며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습니다. 경기마다 선수들의 뜨거운 승부와 응원 열기가 이어지며 현장은 웃음과 함성으로 가득했습니다.특히 각 그룹별로 준비한 응원과 다양한 먹거리는 대회의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성도들은 함께 음식을 나누고 응원하며 서로를 격려하는 가운데 아름다운 교제와 하나됨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이날 성도들은 단순한 경기 이상의 의미를 나누며 믿음 안에서 함께 웃고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고, 세대와 그룹을 넘어 더욱 가까워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참석한 성도들은 “함께 뛰고 응원하며 큰 즐거움과 행복을 느낄 수 있었다”며“교회 안에서 사랑과 연합을 경험하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이번 제11회 담임목사배 은혜 족구대회는 건강한 교제와 공동체의 기쁨을 나누는 은혜로운 축제의 장이 되었으며, 성도 모두에게 아름다운 추억을 남긴 뜻깊은 행사로 마무리되었습니다.대회 성적우승=22그룹MVP=박대현집사준우승=13그룹3등=16그룹4등=21그룹 
    2026.05.09
  • 76
    창립 44주년 기념 음악예배 개최, 감사와 감동의 찬양 울려 퍼져
    창립 44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음악예배가 5월 8일 금요일 오후 7시30분 비전센터 본당에서 은혜 가운데 열렸습니다. 이날 예배는 주일 2부 할렐루야 성가대와 찬양팀 연합으로 진행된 Worship Concert 형식으로 마련되어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이번 음악예배에서는 성가대와 찬양팀이 아름다운 찬양과 웅장한 하모니로 하나님을 높여드렸으며, 지난 44년 동안 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돌아보며 기쁨과 감사가 가득한 찬양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특히 다양한 찬양과 은혜로운 무대는 참석한 성도님들에게 큰 감동과 은혜를 전하였으며, 온 성도들이 한마음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찬양 가운데 드려진 감사와 헌신의 고백은 교회의 창립 정신을 다시금 되새기게 하였고,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이루실 새로운 역사에 대한 기대를 품게 하였습니다.성도들은 “44년 동안 교회를 지켜주시고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며 “찬양을 통해 큰 위로와 은혜를 받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이번 창립 44주년 기념 음악예배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의 사명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며, 앞으로도 복음과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로 나아갈 것을 다짐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2026.05.08
  • 75
    은혜한인교회, 어린이 주일 맞아 다음세대 위한 기도의 시간 가져
    5월 3일 어린이 주일을 맞아 은혜한인교회에서는 우리 자녀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예배는 다음세대를 향한 사랑과 소망을 나누는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한기홍 담임목사는 말씀을 통해 “다음세대인 우리 자녀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나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감당하는 믿음의 일꾼으로 세워지길 소망한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자녀들이 장차 세계선교를 감당하는 귀한 주님의 도구로 쓰임 받기를 바라는 마음을 강조하며, 성도들에게 지속적인 기도와 관심을 당부했습니다.이날 성도들은 한마음으로 자녀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며, 하나님 안에서 올바르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은혜한인교회는 앞으로도 다음세대를 세우는 사역에 힘쓰며, 믿음 안에서 자라나는 건강한 공동체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2026.05.03
  • 74
    은혜한인교회, ‘Grace Kids Day’ 통해 가정의 달 기쁨 나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일, 은혜한인교회 본당과 교회 정원에서는 ‘Grace Kids Day’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많은 어린이들과 부모님들이 함께 참석하여 신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가정의 소중함과 기쁨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행사는 한기홍 담임목사의 기도로 시작되었으며, 하나님께서 주신 가정의 의미를 되새기고 모든 어린이들과 가정 위에 은혜가 넘치기를 기원하는 시간으로 문을 열었습니다.이어진 프로그램에서는 말씀과 찬양 율동등 예배와 이벤트가 진행되어 어린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또한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게임과 활동들이 마련되어 가족 간의 사랑과 유대감을 더욱 깊게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특히 교회 정원에서는 야외 활동과 함께 맛있는 음식이 제공되어 참석자 모두가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나누었으며, 아이들과 부모 모두에게 잊지 못할 최고의 하루가 되었습니다.이번 ‘Grace Kids Day’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다음 세대와 가정을 향한 교회의 사랑과 비전을 다시금 확인하는 자리로, 참석한 모든 이들에게 큰 감동과 기쁨을 선사했습니다. 
    2026.05.02
  • 73
    2026 Fullerton Prayer Breakfast
    2026 플러튼 시 조찬 기도회, 미국의 회복과 부흥을 위한 기도의 자리 마련지난 5월 1일 오전 7시 30분, Hope International University에서‘2026 Fullerton Prayer Breakfast(플러튼 시 조찬 기도회)’가 개최되었t습니다. 이번 기도회는 지역 교계와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여 도시와 나라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되었습니다.이날 행사에서 한기홍 담임목사는 대표기도를 맡아 하나님 앞에 간절히 무릎 꿇고 미국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중보했습니다. 한 목사님은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이 땅을 긍휼히 여겨주시고, 무너진 신앙과 도덕이 다시 세워지기를 간구했습니다. 또한 플러튼 시와 California, 그리고 United States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보호하심이 임하기를 기도하며, 지도자들에게 지혜와 공의를 더해 주시기를 간절히 구했습니다.이어 다음 세대가 하나님을 경외하며 진리 위에 바로 서도록 인도해 주시기를 간구했고, 교회들이 깨어 기도함으로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게 해달라고 기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성도들이 하나 되어 나라와 민족을 위해 쉬지 않고 기도하는 믿음의 사람들이 되기를 소망하며 대표기도를 마쳤습니다.참석자들은 플러튼 시를 비롯해 플러튼과 캘리포니아, 더 나아가 미국의 회복과 부흥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특히 지역 사회의 안정과 지도자들을 위한 축복, 다음 세대를 위한 영적 각성이 주요 기도 제목으로 올려졌습니다.이번 조찬 기도회는 단순한 모임을 넘어 지역과 나라를 향한 연합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며, 참석자들은 기도를 통한 변화와 회복의 소망을 품고 각자의 자리로 돌아갔습니다. 
    2026.05.01
  • 72
    뮤지컬 ‘신 천로역정’, 은혜 한인교회에서 감동의 무대 펼쳐져
    은혜한인교회에서는 부활절을 맞아 기독교 고전 천로역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뮤지컬 ‘신 천로역정(The Pilgrim’s Progress)’을 지난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은혜 한인교회 본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이번 공연은 교회 성도들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한인들도 함께 참여하며 큰 관심 속에 진행되었고, 3일간 이어진 무대는 매 회차마다 많은 관람객들로 가득 차 깊은 은혜와 감동을 전했다.뮤지컬 ‘신 천로역정’은 인생의 여정을 믿음으로 걸어가는 한 순례자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고난과 유혹, 그리고 구원의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특히 원작자인 존 번연의 메시지를 현대적인 음악과 연출로 풀어내어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출연진들의 열정적인 연기와 수준 높은 찬양, 그리고 무대 연출은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이며 공연 내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관람객들은 “삶을 돌아보게 되는 귀한 시간이었다”, “신앙의 본질을 다시 붙잡게 되었다”는 등의 소감을 전하며 깊은 감동을 나누었다.은혜 한인교회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많은 이들이 믿음의 여정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 사역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이번 뮤지컬 ‘신 천로역정’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신앙과 삶의 의미를 되새기는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으며, 참여한 모든 이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감동의 무대로 남았다. 
    2026.04.10
  • 71
    부활절 연합예배 열려
    2026년 4월 5일 오전 11시, 비전센터 본당에서 부활주일 연합 대예배가 은혜 가운데 드려졌습니다. 이날 예배는 한기홍 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하며, 활의 신앙으로 세상을 이기는 믿음을 가질 것을 성도들에게 권면하였습니다.예배는 연합 찬양팀의 웅장한 찬양으로 시작되어었으며,그리고 연합성가대가 함께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뜨거운 찬양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또한 EM 대학부가 준비한 특별 찬양이 더해져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감동적인 예배가 되었습니다.특히 이날 말씀을 통해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단순한 기념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승리와 소망의 능력이 됨을 다시금 마음에 새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부활주일 연합 대예배는 전 세대가 함께 모여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뻐하고, 믿음으로 세상을 이기는 삶을 결단하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으며, 교회 공동체가 하나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뜻깊은 자리로 마무리되었습니다. 
    2026.04.05
  • 70
    은혜한인교회 널서리 봄소풍, 교회 정원에서 은혜와 기쁨의 시간 가져
    2026년 은혜한인교회 널서리 봄소풍이 4월 4일 오전 10시 교회 정원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아이들과 부모님을 포함해 약 200여 명의 성도들이 함께 모여 따뜻한 봄날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이번 봄소풍은 어린 자녀들과 가족들이 함께 교제하며 신앙 안에서 하나 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행사에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스킷(연극)과 다양한 게임이 진행되어 현장에 웃음과 활기를 더했습니다.또한 정성껏 준비된 맛있는 점심 식사를 나누며, 성도들은 서로 교제하고 사랑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은 밝고 즐거운 모습으로 뛰어놀며 행복한 추억을 쌓았습니다.한기홍 담임목사님은 “다음세대인 아이들이 교회 안에서 사랑과 기쁨을 경험하고 믿음 안에서 건강하게 자라가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이번 널서리 봄소풍은 가족과 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져 하나님 안에서 기쁨을 나누는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2026.04.04
  • 69
    2026년 상반기 침례식
    2026년 4월 4일 오후 1시, 미라클 센터 본당에서 은혜로운 침례식이 거행되었습니다. 이날 예식은 한기홍 목사의 인도로 진행되었으며, 유아세례와 함께 총 30명의 세례교인이 새롭게 탄생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예배는 경건한 찬양과 기도로 시작되었으며, 말씀을 통해 세례의 의미와 신앙의 결단에 대해 깊이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어진 세례식에서는 유아세례를 받는 가정들이 하나님 앞에서 자녀를 믿음으로 양육할 것을 서약하며 공동체의 축복을 받았습니다.특히 30여명의 세례교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고백하며 새로운 삶의 출발을 선언하였습니다. 성도들은 이들의 결단을 함께 기뻐하며 뜨거운 박수와 기도로 축복하는 감동적인 장면이 이어졌습니다.이번 침례식은 교회 공동체 안에서 믿음의 다음 세대와 새 신자들이 함께 세워지는 은혜의 시간이었으며,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구원의 역사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귀한 자리였습니다.교회는 앞으로도 세례를 받은 성도들이 믿음 안에서 더욱 성장하며,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가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2026.04.04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