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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위한 기도의 불길을 당긴다"… 은혜한인교회, 다민족 연합 기도대회 개최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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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위한 기도의 불길을 당긴다"… 은혜한인교회, 다민족 연합 기도대회 개최 예고...
- 9월 13일 오후 4시 은혜한인교회서 ‘다민족 연합 기도대회’ 본 행사 진행
- 대회장 한기홍 목사 "지금은 다민족이 연합해 미국을 위해 간절히 기도해야 할 때" 강조
미국의 영적 대각성과 회복을 위해 다민족 기독교 리더들과 교회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은혜한인교회는 지난 8월 17일 오전 10시, ‘다민족 연합 기도대회’ 개최를 앞두고 교계 지도자들과 목회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기자 설명회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설명회는 다민족 교계 리더들이 뜻을 모아 현재 미국이 직면한 영적 · 사회적 도전을 극복하고, 회개와 부흥의 기도를 드리는 대회의 취지와 방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교계 지도자들은 인종과 언어의 벽을 뛰어넘어 오직 복음 안에서 하나 되어 미국을 위해 부르짖어야 한다는 데 깊이 공감했습니다.
특히 대회장을 맡은 한기홍 목사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하며 기도의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
한기홍 목사는 "지금이야말로 다양한 민족 배경을 가진 크리스천들이 함께 모여 이 땅과 미국을 위해 눈물로 기도해야 할 때"라며,
"기도의 연합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고 이 나라를 다시 세우는 일에 모든 교계와 성도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힘주어 강조했습니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구체적인 일정이 발표된 ‘다민족 연합 기도대회’는 오는 9월 13일 오후 4시 은혜한인교회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대회는 미국 내 한인 교회와 타민족 교회가 긴밀히 협력하여 기도의 열기를 확산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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