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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한인교회, 은퇴 선교사·목사 위한 따뜻한 위로 오찬 베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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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 은혜한인교회 DATE :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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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가 귀한 헌신을 마치고 은퇴하신 목회자와 선교사들을 위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11월 19일(수) 낮 12시, 교회 비전센터 친교실에서 은퇴하신 선교사님들과 목사님들을 위한 특별 위로 식사 대접 행사가 마련되었습니다. 이 행사는 평생을 복음 전파와 목양에 헌신한 분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남은 삶을 격려하며 교회가 함께 동역할 것을 다짐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헌신에 감사, 영육간의 위로를 나누다

이날 오찬에는 한기홍 목사를 비롯한 교회 관계자들과 초청된 은퇴 목회자 및 선교사 부부들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교회가 정성껏 준비한 만찬을 함께 나누며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기홍 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평생을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섬기며,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신 은퇴 선교사님들과 목사님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은혜한인교회는 앞으로도 여러분의 건강과 사역을 위해 기도하며, 영육간의 필요를 돕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감사와 기도로 하나 된 공동체

참석자들은 식사를 나누는 동안 그간의 사역 경험을 공유하고, 서로의 건강과 사명을 위해 기도하는 등 따뜻한 교제를 이어갔습니다. 교회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은퇴하신 분들에게 소정의 예물을 전달했으며, 참석자들은 교회의 세심한 배려에 감사함을 표했습니다.


이번 위로 식사는 은퇴하신 분들이 외롭지 않도록 돌보고, 그들의 귀한 사역의 열매를 기리는 아름다운 섬김의 본보기가 되는 자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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