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소식 (NEWS 1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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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은혜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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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1
    부활절 연합예배 열려
    2026년 4월 5일 오전 11시, 비전센터 본당에서 부활주일 연합 대예배가 은혜 가운데 드려졌습니다. 이날 예배는 한기홍 목사가 말씀을 전하며, 부활의 신앙으로 세상을 이기는 믿음을 가질 것을 성도들에게 권면하였습니다.예배는 연합 찬양팀의 웅장한 찬양으로 시작되어 그리고 연합성가대가 함께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뜨거운 찬양의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또한 EM 대학부가 준비한 특별 찬양이 더해져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감동적인 예배가 되었습니다.특히 이날 말씀을 통해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단순한 기념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승리와 소망의 능력이 됨을 다시금 마음에 새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부활주일 연합 대예배는 전 세대가 함께 모여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뻐하고, 믿음으로 세상을 이기는 삶을 결단하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으며, 교회 공동체가 하나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뜻깊은 자리로 마무리되었습니다. 
    2026.04.05
  • 70
    은혜한인교회 널서리 봄소풍, 교회 정원에서 은혜와 기쁨의 시간 가져
    2026년 은혜한인교회 널서리 봄소풍이 4월 4일 오전 10시 교회 정원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아이들과 부모님을 포함해 약 200여 명의 성도들이 함께 모여 따뜻한 봄날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이번 봄소풍은 어린 자녀들과 가족들이 함께 교제하며 신앙 안에서 하나 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행사에서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스킷(연극)과 다양한 게임이 진행되어 현장에 웃음과 활기를 더했습니다.또한 정성껏 준비된 맛있는 점심 식사를 나누며, 성도들은 서로 교제하고 사랑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은 밝고 즐거운 모습으로 뛰어놀며 행복한 추억을 쌓았습니다.한기홍 담임목사님은 “다음세대인 아이들이 교회 안에서 사랑과 기쁨을 경험하고 믿음 안에서 건강하게 자라가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이번 널서리 봄소풍은 가족과 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져 하나님 안에서 기쁨을 나누는 은혜로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2026.04.04
  • 69
    2026년 상반기 침례식
    2026년 4월 4일 오후 1시, 미라클 센터 본당에서 은혜로운 침례식이 거행되었습니다. 이날 예식은 한기홍 목사의 인도로 진행되었으며, 유아세례와 함께 총 30명의 세례교인이 새롭게 탄생하는 뜻깊은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예배는 경건한 찬양과 기도로 시작되었으며, 말씀을 통해 세례의 의미와 신앙의 결단에 대해 깊이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어진 세례식에서는 유아세례를 받는 가정들이 하나님 앞에서 자녀를 믿음으로 양육할 것을 서약하며 공동체의 축복을 받았습니다.특히 30여명의 세례교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고백하며 새로운 삶의 출발을 선언하였습니다. 성도들은 이들의 결단을 함께 기뻐하며 뜨거운 박수와 기도로 축복하는 감동적인 장면이 이어졌습니다.이번 침례식은 교회 공동체 안에서 믿음의 다음 세대와 새 신자들이 함께 세워지는 은혜의 시간이었으며,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구원의 역사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귀한 자리였습니다.교회는 앞으로도 세례를 받은 성도들이 믿음 안에서 더욱 성장하며,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가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2026.04.04
  • 68
    2026 고난주간 특별새벽예배, ‘다 이루었다’ 주제로 은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은혜한인교회는 2026년 고난주간을 맞아 3월 30일(월)부터 4월 4일(토)까지 비전센터 본당에서 특별새벽예배를 드렸습니다.이번 고난주간 특새는 “다 이루었다(테텔레스 타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십자가에서 이루신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깊이 묵상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담임 한기홍 목사는 말씀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역 안에 담긴 여섯 가지 영적 의미를 전했습니다. 구원, 속죄, 화평, 해방, 승리, 성취와 사명 완성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성도들이 십자가의 은혜를 더욱 깊이 깨닫고 삶 속에서 적용하도록 도전했습니다.특별히 성도들은 새벽마다 말씀과 기도로 나아가며,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사랑을 묵상하는 가운데 영적으로 새로워지는 은혜를 경험했습니다.이번 고난주간 특새를 통해 모든 세대가 십자가의 능력을 다시 붙들고, 부활의 소망을 향해 나아가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2026.04.04
  • 67
    성금요예배, 부활절 칸타타로 은혜의 시간 가져
    4월 3일 오후 7시 30분 비전센터 본당에서 성금요예배가 드려졌습니다. 이번 예배는 부활절 칸타타로 진행되며, 성도들에게 깊은 감동과 은혜를 전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이날 예배에서는 은혜성가대와 그룹 16이 함께 연합하여 찬양을 올려드렸습니다. 찬양을 통해 예수님의 고난과 십자가에 달리심, 그리고 부활하심의 의미를 되새기며, 성도들은 구원의 은혜를 다시 한번 깊이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특히 칸타타 형식으로 진행된 찬양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과 희생, 그리고 사망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영광을 생생하게 전달하며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성도들은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하고, 부활의 소망을 마음에 새기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이번 성금요예배는 십자가의 의미를 되새기고 부활의 기쁨을 준비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2026.04.03
  • 66
    가정교회 분가식, 7개 가정교회 새롭게 출발
    지난 3월 22일 주일 3부 예배 시간에 가정교회 분가식이 은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예배에서는 총 7개의 가정교회가 새롭게 분가하며 하나님 나라 확장을 향한 귀한 발걸음을 내딛었습니다.이번 분가식을 통해 기존 가정교회에서 건강하게 성장한 성도들이 새로운 공동체로 파송되었으며, 각 가정교회는 지역과 영혼을 섬기는 사명을 가지고 새롭게 출발하게 되었습니다.특별히 이날 예배에서는 1명의 목자가 새롭게 임명되었습니다. 임명된 목자는 하나님께서 맡기신 영혼들을 사랑과 헌신으로 돌보며, 가정교회를 통해 복음의 통로로 쓰임받을 것을 다짐하였습니다.교회는 가정교회 분가를 통해 더욱 많은 영혼을 품고, 삶의 현장에서 복음을 전하는 공동체로 세워져 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분가와 세움이 이루어져 하나님 나라가 더욱 확장되기를 기대합니다.이번 분가식은 성도들에게 큰 도전과 은혜의 시간이 되었으며, 모두가 함께 기도하며 새로운 가정교회들의 사역을 축복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가정교회 분가: 7 / 가정교회 임명: 1 / 지도자패 수여: 1No1. G9: 주님의 돕는 손: 목자, 전향섭 권사 / 분가, 임명 가정교회: 기쁨으로 돕는 손: 박혜경 사모: 분가No2. G10: 주님의 청지기: 민건호 안수집사, 민주현 집사 / 분가, 임명 가정교회: 주님의 손길: 윤정훈 집사, 윤혜승 집사: 분가No3. G17: 오직 믿음으로 순종: 노우종 안수집사, 노미숙 권사 / 분가, 임명 가정교회: 오직 경배와 찬양: 안세환 집사, 안세은 집사: 분가No4. G18: 고넬료: 신사무엘 집사, 신정아 집사 / 분가, 임명 가정교회: 작은 발걸음: 김기홍 집사, 이시내 집사: 분가No5. G18: 하나 더: 정성윤 안수집사, 정정미 권사 / 분가, 임명 가정교회: 축복: 송찬용 집사, 송나미 집사: 분가No6. G21: 비젼의 샘: 김준규 장로, 김은주 권사 / 분가, 임명 가정교회: 말씀의 샘: 고로버트 집사, 고성정 집사: 분가 No7. G22: 주 영광: 양동찬 집사, 우만실 집사 / 분가, 임명 가정교회: 주 사랑: 이기준 집사, 이수정 집사: 분가No8. G23: 플러튼 믿음: 임여산 안수집사, 임수정 성도 / 분가, 임명 가정교회: 성령의 공동체: 김계원 안수집사, 김경숙 집사: 임명  
    2026.03.22
  • 65
    2026년 미래 목회 선교 포럼, 비전센터 웨딩채플에서 개최
    2026년 미래 목회 선교 포럼이 지난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비전센터 웨딩채플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포럼은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교회의 사명과 방향성을 재조명하고, 미래 목회와 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포럼에는 다양한 목회자와 선교사, 사역자들이 참석하여 말씀과 강의, 그리고 사례 나눔을 통해 깊이 있는 통찰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디지털 시대에 따른 교회의 변화, 다음 세대 사역, 글로벌 선교 전략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실제적인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강사들은 미래 목회 환경 속에서 교회가 감당해야 할 역할과 사명을 강조하며,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지혜와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가는 영적 리더십의 중요성을 전했습니다. 참석자들은 각자의 사역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제적인 방향과 도전을 받는 은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또한 포럼 기간 동안 참석자들은 서로의 사역 경험을 나누며 교제하는 시간을 통해 연합과 협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이번 미래 목회 선교 포럼은 시대적 변화 속에서도 변함없는 복음의 본질을 붙들고, 보다 효과적인 목회와 선교를 향한 새로운 비전을 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2026.03.16
  • 64
    2026 은혜 연합 인카운터, 새가족 환영 속 은혜의 시간 열려
    은혜한인교회는 3월 5일 오후 7시 비전센터 친교실에서 **‘2026 은혜 연합 인카운터’**를 열고 교회에 새롭게 등록한 새가족들을 환영하며 함께 은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이날 모임에는 교회에 새로 정착한 새가족들과 성도들이 함께 참석하여 따뜻한 환영과 교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참석한 성도들은 새가족들이 교회 공동체 안에서 믿음의 뿌리를 내리고 하나님 안에서 풍성한 은혜를 누리기를 함께 기도했습니다.특별히 이날 인카운터는 새가족들이 교회 공동체와 더욱 깊이 연결되고, 신앙 안에서 서로를 격려하며 하나 되는 시간을 갖도록 마련되었습니다. 성도들은 찬양과 기도 강의 가운데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며 서로를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교회 관계자는 “새롭게 교회에 오신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앞으로도 은혜한인교회 공동체 안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사랑과 은혜를 풍성히 경험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한편 은혜한인교회는 앞으로도 새가족들이 교회 공동체에 잘 정착하고 믿음 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양육과 교제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입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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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제1차 성도양육과정 개강
    2026년 제1차 성도양육과정이 2월 11일 일제히 개강하였습니다. 이번 양육과정은 교회의 든든한 일꾼을 세우기 위한 말씀 중심의 훈련 과정으로 마련되었습니다.특별히 담임 한기홍 목사님이 인도하시는 부목자 세미나를 비롯해 총 14개 과정이 개설되었으며, 성도양육 필수과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각 과정마다 많은 성도들이 참여하여 말씀을 배우고, 신앙의 기초를 더욱 견고히 다지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이번 양육과정을 통해 성도들이 영적으로 성장하고, 교회를 섬기는 충성된 일꾼으로 세워지는 귀한 자리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하나님께서 배움의 모든 시간 위에 은혜를 더하시고, 각자의 삶과 사역 현장에서 열매 맺게 하실 것을 소망합니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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