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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단기선교 (2017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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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 은혜한인교회 DATE : 201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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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943건 81 페이지
  • 223
    아시아에서 온 소식 I - 태국 심다솔,강애리 협력 선교사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태국어 능력시험 준비” Oct 19, 2017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태국은 국왕의 서거 1주기를 맞아 장례식 준비를 위해 차분하면서도 분주합니다. 장례식을 참여하기 위하여 지방에서도 많은 태국민들이 모이기 시작했고, 장례식이 있는 10월 26일에는 더 복잡해 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모든 장례절차들이 잘 마무리 되고, 태국과 태국민들을 위해서 계속해서 기도 부탁 드립니다. 1. 비자 11월 14일이면 저희 6개월 비자가 만료가 됩니다. 현재 정부기관에 1년 연장 신청을 해놓은 상태인데 1년 비자 연장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 언어 저희는 11월 25일 태국어 능력시험 준비로 늘 같은 일상 속에서 분주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말하기, 듣기, 쓰기, 읽기 4가지 능력을 확인하기 위한 시험입니다. 일정 등급 이상을 받아야 하기에 부담이 많이 되지만, 이 시기를 지나며 언어의 발전이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시험이 끝난 후에는 계속해서 언어공부를 계속하되, 성경언어와 사역에 필요한 언어들을 집중적으로 공부하게 될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언어습득을 잘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3. 예나 / 예안 최근 3주 가량 아이들이 감기와 독감으로(현재 태국에 독감 바이러스가 유행이라고 합니다.)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아이들의 건강과 앞으로 받아야 할 교육을 위해서도 함께 중보해주세요. 시험이 끝나면 하나님께서 열어주시고 계신 사역의 길들을 위해서 더 자세히 나누며 기도 요청하겠습니다. 매 순간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들 잘 감당하는 저희 가정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저희를 기억해 주시고 여러 모로 섬겨주시는 여러분들께 늘 감사 드리고, 저희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특별한 기도제목이 있으신 분들은 언제든 메일이나 카카오톡으로 나눠주시면 기억하며 기도하겠습니다. (카톡 아이디: shimda 123, haeun84, 이메일: daviddshim@gmail.com) *기도제목* 1.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뿌리 내리고, 믿음의 눈으로 태국을 바라볼 수 있도록. 2. 가족 모두 건강하게 태국에서 기쁨으로 살아가도록. 3.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언어를 공부할 때에 인내함으로 언어의 진보가 있도록. 4. 앞으로의 사역의 방향이 하나님께서 저희를 가장 필요로 하는 곳으로 갈 수 있도록 5. 비자 연장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태국에서 심다솔,강애리,예나,예안 선교사 가족 올림
    2017.10.31
  • 222
    선교부 워크샵(09/30)
    지난 9월 30일(토) 은혜한인교회 선교팀에서는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선교 워크샵을 하였습니다. 3년 만에 열린 이번 워크샵에서는 지난 워크샵 때에 실천사항들이 그동안 다 실행되었음을 보며 하나님께 감사하고, 이번에도 꼭 실행해야 할 사항들을 살펴보며 귀한 나눔과 토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크게 3가지 주제를 집중적으로 토론하였고 이에 대한 실천사항을 다짐하였습니다. 3가지 주제는 1) 단기선교의 발전 방향, 2) 선교사 멤버케어 발전 방향, 3) 미디어 선교의 발전 방향 이었습니다.
    2017.10.17
  • 221
    중남미에서 온 소식 I - 멕시코 이종식 선교사
    “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의뢰하라” “단기팀들과의 은혜의 사역” Sep 28, 2017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하루 하루 순종으로 나아 갑니다. 늘 기도와 후원으로 돕는 귀한 손길에 감사와 성령님의 동행하심을 기도합니다. 어느 작은 교회에서 15년만에 단기선교를 와서 1박 2일의 사역을 하며 은혜를 많이 받고 주님께 영광을 돌리고 어린이 사역과 의료 사역을 하고 돌아갔습니다. 한 영혼 한 영혼을 만나게 하시는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우리의 순종을 보시고 계신답니다. 싱0틀에서 친구 한의사가 와서 일주일 내 셀교회 5곳을 돌며 마음과 육신이 아프고 괴로운 이들에게 말씀과 치유사역에 동역해 주었습니다. 여름내 단기팀의 선교 훈련으로 지쳐 있어도 주님 주신 사명 뒤로 하지 않으려고 늘 기도로 나갑니다. 티화나에 셀이 생겼어요. 10년 전에 함께 동역하던 고매가 복음 사역에 올인하게 되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앞으로 자립할 때까지 일일 선교로 동역하려고 합니다. 특별히 산텔모 깜보에 살던 50여 가구가 새집으로 이사를 했습니다. 그곳을 우리는 2 라스 브리사스라고 부릅니다. 어린이 사역과 예배가 시작되어서 주님께서 기뻐 하시리라 믿습니다. 나이는 있지만 체로키 짚차를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 센터 주위 셀예배 때에 사용할 것입니다. 다음 주는 몸이 안좋아서 버스로 나보호야(20시간)를 가서 겨울 인카운터 행사 준비 모임을 하려고 합니다. 세미나도 해야 되구요. 제 자동차도 큰 수리를 해야 하는데 그 기간에 하려고 합니다. 우물 물이 나왔어요. 아직 마무리를 해야 하지만 감사와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립니다. 어린아이 제자반들의 양육은 여전히 잘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티화나에도 어린이 제자반을 운영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여름 더위 몇달 동안 기도로 후원으로 단기팀으로 도우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영광을 주님께 모두 드립니다. 기도제목 1. 우물 수도라인 공사 마무리를 위해 2. 내륙사역 재개를위해 3.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는 제자들이 되도록 4. 모든 영광을 주님께 드리도록 멕시코에서 이종식 선교사 드림
    2017.10.17
  • 열람중
    아르헨티나 단기선교 (20170804)
    2017.10.13
  • 219
    지난 주 선교부 디보션
    지난 주일(10월 1일) 선교부 디보션에서는 한국의 이정호 선교사님과 키르기즈스탄 강형민 선교사님의 사역보고 및 기도제목 나눔이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새터민 사역을 하고 있는 이정호 선교사는 은혜교회의 인카운터 사역을 탈북민 교회들에게 접목하는 것의 중요성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키르기즈스탄의 강형민 선교사님은 어떻게 키르기즈스탄에서 선교사님을 입국 거부했는지 이유을 알게 되었음을 알려 주시고, 이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울러, 전날(9월 30일) 있었던 선교팀 워크샵 때 나눴던 내용과 실행사항들을 발표하고 선교부 사역의 발전을 위해 비젼을 나누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7.10.10
  • 218
    선교팀 워크샵 (9/30)
    2017.10.10
  • 217
    아시아에서 온 소식 II - I국 마이클 강, 사라 리 선교사
    “나의 기뻐하는 금식은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학생들과 21일간 저녁금식” Sep 28, 2017 샬롬, I국는 이제 우기가 거의 지나갔습니다. 우기동안 비 피해로 많은 사람들이 삶의 터전을 잃었습니다. 인재로 인한 사건 사고의 소식들로 이 땅에 주님의 긍휼하심을 구합니다. 뉴델리 ㅅ학교는 2학기를 시작한지 세 달이 훌쩍 지나가고 있습니다. 2기 학생 21명의 학생들 중에 가장 말이 없고, 사람과 눈이 마주치는 것도 힘들어 하는 듯 해서 어떻게 복음을 전하겠나 싶은 모띠랄이 10일간 작정 금식을 합니다. 물도 마시지 않고 금식을 하기에 불러서 기도제목을 물었습니다. 대뜸 자신은 세상 욕심을 버리겠다고, 복음을 전하는 자로 살아 가겠다고 이를 위해 금식한다고 또박 또박 이야기를 하기에 내심 놀랬습니다. 그리고 4살난 막내 아들이 말을 못해서 말하게 해 달라고 기도한답니다. 이 막내 아들을 살리기 위해 주님께 매달리면서 헌신하게 되었습니다. 네 명의 자녀와 아내를 두고, 세상 직업을 버리고 훈련받으러 들어온 그로서는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입니다. 주님의 뜻과 저희들이 보는 눈은 다르기에 집으로 돌려 보내는 것을 접고, 주님의 인도하심을 구합니다. 점점 다듬어져 가는 2기 학생들에게서 I국의 소망을 봅니다. 푯대를 향해 달려가는 모두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저녁 금식기도회 학생들과 생활하면서 그들이 몸과 마음 그리고 믿음이 자라가는 것을 보는 것은 일을 하는데 있어 무엇보다 큰 기쁨입니다. 수업을 하느라 앉아 있는 그들의 뒤통수만 보아도 눈물이 납니다. 학생들은 이 곳에서 지내면서 멋지게 변해갑니다. 그런데 잘 자라가는가 싶다가도 새벽기도시간에 조는 것을 보면 열불이 납니다. 어떻게 이 상황에서, 이제 두 달 후면 졸업이고, 각 지역으로 가서 교회를 세워야 하고, 말씀이 준비 되어야 하고, 상황들은 쉽지 않을 것이고, 기도로 모든 일들을 이겨나가야 하는데 기도시간에 잠을 자다니 왜들 이러나 싶습니다. 모두가 저희의 잘못이란 생각이 듭니다. 학생들과 21일간 저녁금식을 하며 매일 저녁 한 시간씩 더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학생들이 주님께만 매달리는 훈련이 될 수 있도록, 기도로 승리할 수 있도록, 성령충만하도록 위하여 기도해 주십시요. 1기 학생들의 기도제목 1기생들은 각처에서 일들을 하면서 소식을 전해 옵니다. 그리고 말씀을 전하는데 모르는 것이 있으면 그 뜻을 묻기도 하고, 사역을 하는데 있어 문의를 해 오기도 합니다. 성경책과 주일학교교재 그리고 복음전도지의 필요를 요청합니다. 1기생들은 자신의 교회에 믿음의 사람들이 더 늘어나도록, 예배처소 위해, 가족과 성도들의 믿음 위해, 교회를 핍박하는 사람들 위해, 건강과 결혼 또 필요들이 채워지도록 기도 부탁해 왔습니다. 각처에서 일하고 있는 1기생들의 성령충만과 영육간의 강건함, 가정과 사역에 은혜주시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10월 팀 10월 말 LA단기 팀이 8지역의 리더들, 1, 2기생들과 함께 일을 하게 됩니다. 만날 사람들을 예비하시고 그들의 마음 밭을 기경해 주시길 기도해 주십시요. 모두가 복음을 전파하는 기쁨과 위로 부터의 능력을 얻게 될 것입니다. 팀원들과 학생들 모두 건강과 성령충만, 그리고 무엇보다 안전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요. 제너레이터 제너레이터을 설치했습니다. 전기사정이 좋지 않은 이곳은 하루 종일 전기가 안 들어오면 충전기도 2-3시간이면 바닥이 나고 더운 것은 고사하고, 전등도 들어오지 않아 어둠 속에서 아무 것도 못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컴퓨터를 강의하러 오셨던 정홍재선생님이 도네이션 해 주셔서 설치되었습니다. 수업시간에 전기가 나가면 수업진행이 안 되서 마음이 조마조마 했었는데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건강 그리 힘든 일을 하고 있는 것도 아닌데, 지난 우기 때에는 숨이 안 쉬어져서 4-5주를 고생하고, 강선생은 장염으로 고생을 하고 그랬네요. 마음은 의욕이 충만한데 몸이 안 따라 주는듯 합니다.^^ 영육간에 강건함위해 성령충만 위해 기도해 주십시요. 뉴델리 ㅅ학교를 운영하면서 김회장님과 강원장님이 어떠한 마음이셨을지가 느껴집니다.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마이클 강, 사라 리 올림
    2017.10.10
  • 216
    아시아에서 온 소식 IV - I국 주OO 선교사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아하밧 엘로힘 제2기 준비” Oct 1, 2017 샬롬! 부족한 여종과 사역을 위해 기도해 주시는 목사님과 온 교회 성도님들, 특히 선교국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수많은 성도님들의 기도의 응답으로 건강하게 맡은 일을 잘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이곳의 특수한 종교법으로 인해 활발하게 사역을 못했지만, “아하밧 엘로힘 제2기”를 위해 메시아닉 쥬 목사님들과 성도들을 contact 하면서 주님의 은혜로, 학교에 결석도, 지각도, 조퇴도 없이 잘 다녔습니다. 지난 학기 중에 왼쪽 눈이 갑자기 아퍼 응급실에 갔었고, 방학 며칠 전에는 앞부분의 치아가 절반 부러져서 급히 3주 일정으로 한국을 다녀왔습니다. 제 평생 처음으로 화려(?)하게 5명 이상의 의사들을 순회하기도 처음이였습니다. 안과, 무픞관절 수술한 병원, 종합 검진과 검진 결과를 위해 병원 방문, 또 부러진 치아로 인해 치과에 갔더니, 2개를 임플란트를 해야된다고 하여, 강렬한 폭염과 폭우속에서 11번 병원에 다니다가 지쳐서 J도시에 왔습니다. 그런데 다행히 종합검진 결과도, 무릎도, 눈도 다 정상이라 기뻤습니다. 이제 긴 여름방학이 끝나가고 가을학기가 곧 시작됩니다.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I국, 사탄의 방해가 제일 많은 이곳은 끊임없는 테러가 발생하여, 며칠 전에도 I국 경찰 2명이 살해당했는데, I국 국적을 가진 아랍계 청년이라고 합니다. 이웃 모슬렘 국가와 테러집단이 모든 유대인들을 지중해에 밀어넣고, I국 지도를 없애려고 하지만, 하나님의 눈동자인 I국은 하나님의 경륜대로 움직일 줄 밈습니다. 며칠 전, 새해가 시작되는 9월21일이 나팔절 (Rosh Hashanah)이였는데, 유대력 5778년이 열리는 시점에서 I국 통계청에 따르면, 70년 전 I국 인구는 100만명 미만이였으나, 6778년이 시작되는 지금은 873만3천명이라고 합니다. 이중에 74%가 유대인이며, 2-.9%는 아랍계라고 합니다. 어제 9월30일은, 대속죄일(Yom Kippur)이 있었습니다. 일년에 한번, 하루 금식하면서 일년동안 지은 모든 죄를 회개하는 날이라고 하는데, 9월29일 오후 2시부터 시내버스, Tram, 택시, 자가용 등 모두 all stop이였고, 거리에는 차량이 다니지 못하도록 길을 막았으며, 벤구리온 국제 공항도 비행기 이.착륙은 물론 비행장도 close했습니다. 오직 동네 아이들이 타고 노는 자건거와 도보만 허용되어, I국 거리는 자동차 한 대도 다니지않는 한산하고도 깨끗한 거리였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원죄의 속죄함을 이미 받았으며, 또한 때때로 지은 자범죄, 고범죄는 수시로 회개하고 있기에, 유대인들의 대속죄일 행사가 생소하여, 그들이 지키는 순서대로 하루 금식하며, 지내기로 몇몇분이 그대로 해 보았습니다. 요나서를 읽으며, 레위기, 민수기 등...그리고 메시아닉쥬 목사님들이 뽑은 로마서 말씀과 히브리서를 mach해 가면서 말씀과 기도, 그리고 찬양으로 우리 나름대로 하다가---유난히 레위기 18장을 왜 이렇게 일일이 자세히 기록했을까 생각했었는데, 현재 I국은 어느 나라에도 들을 수 없는 충격적 법이 있었습니다. 유대인들은 모세오경(Torah)를 생명걸고 지키는데, “생육하고 번성하라”는 말씀이 있어서 자녀들은 무제한(?)으로 낳는지 보통 한가정에 5-6명이 되기에, 이 나라는 낙태 수술이 별로 없을것이라는 생각했지요. 그런데 I국 현재 법이 낙태수술을 일인당 3번까지 수술비를 정부에서 대준답니다. 정부에서 낙태 수술비를 3번까지....??? 성지 I국에서 어찌 이런 법이 생겼을까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물론 주님의 때가 가까워옴으로 온 세계가 올때까지 온 것 같은 각종 타락이 날마다 뉴스에 나오지만.....전, 정말 충격이였습니다. 낙태수술비의 혜택(?)을 받는 사람들은 정식 결혼한 사람들이 아니고, 남녀가 함께 근무하는 군대에서 제일 많이 있고, 더 충격적인 사실은 정통 유대인들 가정의 미혼 자녀들의 낙태가 두 번 째로 많다고 합니다. I국의 3대 절기 중에 하나인 초막절(Sukkot)이 10월5일부터 12일까지 계속되면, 각 가정 마당이나 베란다 혹은 광야에서 텐트를 치고, 출애굽하여 광야생활하던 추억의 History들으면서, 쓴나물과 양의 고기를 먹으며 지낼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명하신 3대 절기 중에 하나라고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지만....애석하게도 예수님을 알지못하고, 오히려 예수님과 예수님께 속한자들을 저주하는 저들의 죄가 이번에 용서받고, 그들의 영혼이 열이어 예수믿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 제목입니다. 모슬렘 국가에 에워쌓인 I국과 수많은 반유대주의자(Anti-Semitism)들에게둘러쌓인 이수라엘을 주님의 강력하고도 특별하신 은혜의 손길이 있으시기를 기도해 주시고, 하나님만 사랑하고, 예수님을 배척하는 유대인들의 영혼히 열리고 눈과 귀가 열리어 구약성경 곳곳에 나타난 메시아인 예수님을 만나도록 기도해 주시고, 이번 초막절을 맞이하여 많은 한국교회와 미국교회들이 J도시에서 집회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예배와 모임들이 되도록 기도해주시고, 특히 메시아닉 쥬 목사님들이 주최가 되어 열방을 초대하는 집회에 성령님의 기름부으심이 충만하도록 기도해주세요. 그리고 저의 삶이 예수님안에서 더욱 친밀하고, 주님께 신뢰받고, 건강한 영혼과 건강한 육체를 유지하는 삶이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I국에서 주OO 선교사 올림
    2017.10.10
  • 215
    구소련 및 동구권에서 온 소식 I - T국 최OO 선교사
    두메산골 티디를 위해서 힘써 구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를드립니다. 구해주신 대로 150명 모두가 은혜를 받고 서진의 비젼을 받았습니다. 위의 높고 높으신 여호와 하나님에게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립니다. 위의 여호와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셨고 큰 은혜를 부어 주셨습니다. 지난 4달동안 지어졌던 무거운짐을 여호와 하나님이 벗겨 주셨습니다. 장소도 좋은 곳으로 찾게 해 주셨고 걱정하던 주변의 간섭도 없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지켜 주셨습니다. 이제 달려갈 먼 길을 준비하기 위해서 잠시 몸도 마음도 쉬려고 합니다. 망가진 몸도 속히 회복되어서 서진 예루살렘까지 전하며 갈수 있도록 계속 구해 주십시요. 두메산골에서 보냅니다.
    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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