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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에서 온 소식 II-탄자니아 정부진, 조재숙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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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 은혜한인교회 DATE :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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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를 세 상 에 빛 으 로 부 르 신 주 님 , 나 도 주 님 의 빛 을 비 추 리 라 ”

3개월 합숙하며 눈물로 기도와 찬양으로 공부 공.사립학교 국가 시험 2등, 하나님께 영광

03/19/2019

귀하신 동역자님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눈물의 기도와 사랑으로 후원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무엇보다 기쁜 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4학년 잔지바 국가 시험 2등 작년 11월, 4학년과 6학년의 국가시험이 있었습니다. 3개월을 합숙하면서 아침과 밤에 눈물로 기도하며 찬양했던 결과가 지난 3월 6일 발표되었습니다. 공.사립학교 전체에서 2등을 했습니다. 기독교 학교로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사랑으로 후원해 주신 동역자님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12년 동안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힘이 닿는 대로 열심히 달려왔더니 저희 부부를 정신 이상한 선교사, 또는 대인관계를 못하는 선교사들이라고 매도하고, 주변 이ㅅ람들은 기독교 학교니까 쫒아내고 이ㅅ람학교를 만들어야 된다고 여러번 협박 했지만, 국가시험에서 단번에 2등을 하자 시골에 있는 학교에서 모두들 용이 났다고 놀라워했습니다. 학부모들은 자기 자녀들이 시험에 모두합격하고 또 학교가 2등 된 것에 더 놀라고, 교육부에서도 처음으로 국가시험을 치루면서 단번에 2등을 한 학교는 없다고 하며 대단한 학교라고 했습니다. 저희는 처음 치루는 국가시험이라서 20등 안에 들어도 잘하는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28명 모두 패스했고, 6학년 13명의 친구들도 모두 패스해서 원하는 중학교에 들어갔습니다. 이번에 졸업한 6학년들은 다른 학교에서 4학년 5학년이었지만 자기 이름도 못 쓰는 아이들이었습니다. 학부모들이 이 아이들을 받아 달라 눈물을 흘리며 사정을 해서 입학을 허락한 아이들입니다. 3년 동안 속성으로 1학년 과정부터 6학년 과정까지 가르친 아이들입니다. 이 시험이 중요한 것은 4학년이 패스 못하면 학년이 진급을 못하고, 6학년이 패스를 하지 못 하면 중학교 진급이 안됩니다. 그레서 다시 학교를 다녀 패스를 해야 합니다. 지난 일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며 저희 부부는 기쁨의 눈물과 더불어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때 마침 서울 충신교회에서 두 차례의 단기 선교를 다녀간 문 소리 자매가 조 은준 형제와 함께 신혼여행을 와서 아이들을 위한 헌금을 해주어서 3월11일 소 한 마리 잡아 전교생과 5학년 학부모님 초청 잔치를 열었습니다.(700명이 식사) 모두 사랑으로 후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좋은 결과를 맺었습니다. 올해는 더 열심히 해서 좋은 소식을 드리겠습니다. 기도제목이 있습니다. 국가시험에서 1,2,3등하는 친구들을 방학하는 6월 달에 한국에 데려간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아이들이 넓은 세상과 발전된 나라를 봄으로써 큰 꿈을 가지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아이들 스스로 본 것들을 제 또래 아이들에게 여행 내용을 말을 할 때 더 큰 교육 효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모든 경비(항공비, 견학비, 약 2주간 머물 비용 등)가 채워 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12월 25일 성탄축하 잔치 매트리스 200개 선물 나눔 주님 오심을 기뻐하며 돌레 교회에서 성탄 축하 복음 잔치를 열었습니다. 5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온 인류를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오신 주님을 찬양하며 예ㅅ님을 구주로 영접했습니다.저희는 잔치 음식인 필라우(소고기와 쌀밥과 향신료를 넣어 만듬)와 음료수를 대접하고 선물로는 차가운 바닥에서 잠을 자는 어린이들을 위해서 추첨을 통해 매트리스 60개를 선물로 주었고 70이상 어르신들을 위해서 10개를 선물했습니다. 예배가 끝난 후 매트리스를 머리에 이고 집으로 돌아가는 어린이들의 웃음을 보았습니다. 다음날 아이들이 어젯밤에 따듯하게 잠을 잘 잤다고 감사 인사를 했습니다. 어린이 전도집회4학년 12월29일 성탄절 축하 잔치로 저희 지역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서 매트리스 30개를 선물했습니다. 직접 전도를 못하기 때문에 마음 문을 열기 위해서 계속 선물을 하고 있었는데 뒷집 모슬렘 한가정이 교회 나와도 되느냐고 물어서 나오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들의 마음문을 열고 계심에 감사를 드렸습니다. 12월 30일 키보제교회 어린이 전도 집회 매트리스 30개와 학용품과 빵과 과자를 나누었고 60명의 어린이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1월 13일 무에라 교회 어린이 전도 집회 매트리스 30개와 학용품과 빵과 과자를 나누어 주었고 어린이 86명에 29명 영접기도 시켰습니다. 모슬렘 부모들이 아이들을 교회에 데려와서 자기 자녀들이 매트리스 받자 기뻐하며 감사하다고 하였습니다. 1월24일 무아카제 나사렛교회 어린이 전도 집회 매트리스 30개와 학용품과 빵과 음표수를 나누었고 어린이 104명 모두 영접기도 시켰습니다. 올해부터 유년 주일 학교를 섬기게 되었습니다. 1월24일 우물을 파 주었던 미도도니 마을 가난한 5명의 친구들에게 매트리스를 나누었고, 멀리서 사는 가난한 5명의 아이들에게도 사랑의 매트리스를 나누었습니다. 성탄과 어린이 복음 잔치를 위해서 200개의 매트리스를 후원해 주신 동역자님들과 저희 스텦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축구 친선경기4학년 1월25일 음부지니 초등하교와 저희 학교가 축구 친선경기를 가졌습니다. 막상 막하 실력이어서 승부차기 7번을 해서 1대 0으로 저희가 이겼습니다. 골을 넣자 아이들이 소리를 지르면서 운동장으로 모두 달려가서 춤을 추기 시작했습니다. 상으로 각 학교당 잘한 친구 5명씩 뽑아 가방을 선물했고 나머진 노트와 공5개 씩 선물했습니다. 교사 강습회와 스쿨 캠프 2월 12~26일까지 인도에서 21년간 어린이 사역 전문가로 사역하시는 선교사님 부부께서 3박4일 교사강습회를 열어 교사들을 교육 시켜주시고 600명의 학생들에게 새로운 노래와 미술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무엇보다도 5학년 친구들을 위해서 1박 2일 스쿨 캠프를 열어 아이들에게 도전과 비전을 심어 주셨습니다. 선생님들과 함께 아이들에게 세족식을 할 때 우는 아이도 있었고, 캄캄한 밤 쏟아지는 별 빛 아래서 캠프파이어 할 때 십자가 위에 촛불을 켜 들고 모두들 예수님께 감사기도 하며 예수님처럼 빛처럼 살겠다고 약속을 했는데 아이들의 소원대로 이뤄지기를 기도합니다. 신약 성경통독집회 12월 17~19일 목회자 신약 성경 통독 집회를 2박3일로 합숙하며 센타에서 열었습니다. 모두 13명의 목회자들과 학교스텝들이 통독을 하였는데 처음으로 신약을 통독하고 감격하는 목회자들도 있었고, 천주교에서 개종한 2명의 스텝들은 지금까지 들어 보지 못했던 하나님의 말씀이라며 기뻐했습니다. 저희는 숙식 제공을 하고 목회자 6명에게는 모기장을 선물 했습니다. 성탄절의 의미를 말씀을 통독함으로 마음에 새긴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무웨라 마꽈루 지역 우물 성공 2월 14일 500명이 사는 무웨라 마꽈루 지역 우물 성공했습니다. 바위가 있어 여러번 어려움을 겪었는데 40메타를 파서 많은 물을얻었습니다. 물이 나오자 동네 사람들이 노란 물통을 가지고 나와 물을 받았습니다. 현재는 물탱크를 설치할 급수대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우물을 후원해 주신 사랑에 감사를 드리며 마꽈루 주민 모두가 구원 받기를 기도드립니다. 펨바섬 어린이 전도집회 2월18-21일 인도 선교사님 부부와 함께 99%가 모ㅅ림인 펨바섬에서 사역하고 계시는 선교사님 사역지를 방문하여 어린이 전도 집회를 열고 영접 기도 시켰습니다. 먼 곳까지 오셔서 저혈압으로 쓰러지시면서도 주님의 사랑을 전해 주신 두 분 선교사님의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학교(그레이스 홀) 건축 12월31부터 한 달 동안 350평 학교 건축을 위해서 청계중앙, 신봉교회 선교팀들이 오셔서 뜨거운 아프리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붕공사를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간간히 비가 내려 지붕에서 공사하시는 분들이 비에 미끄러지지 않을까, 철골 구조물과 지붕재를 올리는데 미끄러워 사고가 나지 않을까, 마음 졸이며 기도를 하였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잘 마치게 되어 감사를 드립니다. 아직 공사가 진행 중이지만 아이들이 넓은 교실에서 공부를 할 수 있어서 얼마나 기뻐하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을 위해서 학교 책걸상 컨테이너를 띄워 주시느라 수고를 많이 해주신 청계 중앙, 해제소망, 상주 신봉교회 목사님과 교우들에게, 그리고 선교물품을 보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동역자님들의 사랑 잊지 않고 기독 명문 사학으로 하나님을 증거 하는 간증의 주인공들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기도제목 1.저희 부부의 영육간의 강건함 특히 건강을 위해서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1.어머님과 자녀들의 앞길을 위해서 1.국가시험에 1,2,3등한 친구들 한국 여행 경비가 채워지도록 1.그레이스 홀이 안전사고 없이 하루 속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1.무에라 마꽈루 지역 우물을 통하여 주민들이 구원 받을 수 있도록

탄자니아에서 정부진 그레이스 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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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리카에서 온 소식 II-탄자니아 정부진, 조재숙 선교사
    “ 나 를 세 상 에 빛 으 로 부 르 신 주 님 , 나 도 주 님 의 빛 을 비 추 리 라 ” 3개월 합숙하며 눈물로 기도와 찬양으로 공부 공.사립학교 국가 시험 2등, 하나님께 영광 03/19/2019 귀하신 동역자님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눈물의 기도와 사랑으로 후원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무엇보다 기쁜 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4학년 잔지바 국가 시험 2등 작년 11월, 4학년과 6학년의 국가시험이 있었습니다. 3개월을 합숙하면서 아침과 밤에 눈물로 기도하며 찬양했던 결과가 지난 3월 6일 발표되었습니다. 공.사립학교 전체에서 2등을 했습니다. 기독교 학교로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사랑으로 후원해 주신 동역자님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12년 동안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힘이 닿는 대로 열심히 달려왔더니 저희 부부를 정신 이상한 선교사, 또는 대인관계를 못하는 선교사들이라고 매도하고, 주변 이ㅅ람들은 기독교 학교니까 쫒아내고 이ㅅ람학교를 만들어야 된다고 여러번 협박 했지만, 국가시험에서 단번에 2등을 하자 시골에 있는 학교에서 모두들 용이 났다고 놀라워했습니다. 학부모들은 자기 자녀들이 시험에 모두합격하고 또 학교가 2등 된 것에 더 놀라고, 교육부에서도 처음으로 국가시험을 치루면서 단번에 2등을 한 학교는 없다고 하며 대단한 학교라고 했습니다. 저희는 처음 치루는 국가시험이라서 20등 안에 들어도 잘하는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28명 모두 패스했고, 6학년 13명의 친구들도 모두 패스해서 원하는 중학교에 들어갔습니다. 이번에 졸업한 6학년들은 다른 학교에서 4학년 5학년이었지만 자기 이름도 못 쓰는 아이들이었습니다. 학부모들이 이 아이들을 받아 달라 눈물을 흘리며 사정을 해서 입학을 허락한 아이들입니다. 3년 동안 속성으로 1학년 과정부터 6학년 과정까지 가르친 아이들입니다. 이 시험이 중요한 것은 4학년이 패스 못하면 학년이 진급을 못하고, 6학년이 패스를 하지 못 하면 중학교 진급이 안됩니다. 그레서 다시 학교를 다녀 패스를 해야 합니다. 지난 일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며 저희 부부는 기쁨의 눈물과 더불어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때 마침 서울 충신교회에서 두 차례의 단기 선교를 다녀간 문 소리 자매가 조 은준 형제와 함께 신혼여행을 와서 아이들을 위한 헌금을 해주어서 3월11일 소 한 마리 잡아 전교생과 5학년 학부모님 초청 잔치를 열었습니다.(700명이 식사) 모두 사랑으로 후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좋은 결과를 맺었습니다. 올해는 더 열심히 해서 좋은 소식을 드리겠습니다. 기도제목이 있습니다. 국가시험에서 1,2,3등하는 친구들을 방학하는 6월 달에 한국에 데려간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아이들이 넓은 세상과 발전된 나라를 봄으로써 큰 꿈을 가지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리고 아이들 스스로 본 것들을 제 또래 아이들에게 여행 내용을 말을 할 때 더 큰 교육 효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모든 경비(항공비, 견학비, 약 2주간 머물 비용 등)가 채워 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12월 25일 성탄축하 잔치 매트리스 200개 선물 나눔 주님 오심을 기뻐하며 돌레 교회에서 성탄 축하 복음 잔치를 열었습니다. 5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온 인류를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오신 주님을 찬양하며 예ㅅ님을 구주로 영접했습니다.저희는 잔치 음식인 필라우(소고기와 쌀밥과 향신료를 넣어 만듬)와 음료수를 대접하고 선물로는 차가운 바닥에서 잠을 자는 어린이들을 위해서 추첨을 통해 매트리스 60개를 선물로 주었고 70이상 어르신들을 위해서 10개를 선물했습니다. 예배가 끝난 후 매트리스를 머리에 이고 집으로 돌아가는 어린이들의 웃음을 보았습니다. 다음날 아이들이 어젯밤에 따듯하게 잠을 잘 잤다고 감사 인사를 했습니다. 어린이 전도집회4학년 12월29일 성탄절 축하 잔치로 저희 지역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서 매트리스 30개를 선물했습니다. 직접 전도를 못하기 때문에 마음 문을 열기 위해서 계속 선물을 하고 있었는데 뒷집 모슬렘 한가정이 교회 나와도 되느냐고 물어서 나오라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들의 마음문을 열고 계심에 감사를 드렸습니다. 12월 30일 키보제교회 어린이 전도 집회 매트리스 30개와 학용품과 빵과 과자를 나누었고 60명의 어린이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1월 13일 무에라 교회 어린이 전도 집회 매트리스 30개와 학용품과 빵과 과자를 나누어 주었고 어린이 86명에 29명 영접기도 시켰습니다. 모슬렘 부모들이 아이들을 교회에 데려와서 자기 자녀들이 매트리스 받자 기뻐하며 감사하다고 하였습니다. 1월24일 무아카제 나사렛교회 어린이 전도 집회 매트리스 30개와 학용품과 빵과 음표수를 나누었고 어린이 104명 모두 영접기도 시켰습니다. 올해부터 유년 주일 학교를 섬기게 되었습니다. 1월24일 우물을 파 주었던 미도도니 마을 가난한 5명의 친구들에게 매트리스를 나누었고, 멀리서 사는 가난한 5명의 아이들에게도 사랑의 매트리스를 나누었습니다. 성탄과 어린이 복음 잔치를 위해서 200개의 매트리스를 후원해 주신 동역자님들과 저희 스텦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축구 친선경기4학년 1월25일 음부지니 초등하교와 저희 학교가 축구 친선경기를 가졌습니다. 막상 막하 실력이어서 승부차기 7번을 해서 1대 0으로 저희가 이겼습니다. 골을 넣자 아이들이 소리를 지르면서 운동장으로 모두 달려가서 춤을 추기 시작했습니다. 상으로 각 학교당 잘한 친구 5명씩 뽑아 가방을 선물했고 나머진 노트와 공5개 씩 선물했습니다. 교사 강습회와 스쿨 캠프 2월 12~26일까지 인도에서 21년간 어린이 사역 전문가로 사역하시는 선교사님 부부께서 3박4일 교사강습회를 열어 교사들을 교육 시켜주시고 600명의 학생들에게 새로운 노래와 미술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무엇보다도 5학년 친구들을 위해서 1박 2일 스쿨 캠프를 열어 아이들에게 도전과 비전을 심어 주셨습니다. 선생님들과 함께 아이들에게 세족식을 할 때 우는 아이도 있었고, 캄캄한 밤 쏟아지는 별 빛 아래서 캠프파이어 할 때 십자가 위에 촛불을 켜 들고 모두들 예수님께 감사기도 하며 예수님처럼 빛처럼 살겠다고 약속을 했는데 아이들의 소원대로 이뤄지기를 기도합니다. 신약 성경통독집회 12월 17~19일 목회자 신약 성경 통독 집회를 2박3일로 합숙하며 센타에서 열었습니다. 모두 13명의 목회자들과 학교스텝들이 통독을 하였는데 처음으로 신약을 통독하고 감격하는 목회자들도 있었고, 천주교에서 개종한 2명의 스텝들은 지금까지 들어 보지 못했던 하나님의 말씀이라며 기뻐했습니다. 저희는 숙식 제공을 하고 목회자 6명에게는 모기장을 선물 했습니다. 성탄절의 의미를 말씀을 통독함으로 마음에 새긴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무웨라 마꽈루 지역 우물 성공 2월 14일 500명이 사는 무웨라 마꽈루 지역 우물 성공했습니다. 바위가 있어 여러번 어려움을 겪었는데 40메타를 파서 많은 물을얻었습니다. 물이 나오자 동네 사람들이 노란 물통을 가지고 나와 물을 받았습니다. 현재는 물탱크를 설치할 급수대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우물을 후원해 주신 사랑에 감사를 드리며 마꽈루 주민 모두가 구원 받기를 기도드립니다. 펨바섬 어린이 전도집회 2월18-21일 인도 선교사님 부부와 함께 99%가 모ㅅ림인 펨바섬에서 사역하고 계시는 선교사님 사역지를 방문하여 어린이 전도 집회를 열고 영접 기도 시켰습니다. 먼 곳까지 오셔서 저혈압으로 쓰러지시면서도 주님의 사랑을 전해 주신 두 분 선교사님의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학교(그레이스 홀) 건축 12월31부터 한 달 동안 350평 학교 건축을 위해서 청계중앙, 신봉교회 선교팀들이 오셔서 뜨거운 아프리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붕공사를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간간히 비가 내려 지붕에서 공사하시는 분들이 비에 미끄러지지 않을까, 철골 구조물과 지붕재를 올리는데 미끄러워 사고가 나지 않을까, 마음 졸이며 기도를 하였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잘 마치게 되어 감사를 드립니다. 아직 공사가 진행 중이지만 아이들이 넓은 교실에서 공부를 할 수 있어서 얼마나 기뻐하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을 위해서 학교 책걸상 컨테이너를 띄워 주시느라 수고를 많이 해주신 청계 중앙, 해제소망, 상주 신봉교회 목사님과 교우들에게, 그리고 선교물품을 보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동역자님들의 사랑 잊지 않고 기독 명문 사학으로 하나님을 증거 하는 간증의 주인공들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기도제목 1.저희 부부의 영육간의 강건함 특히 건강을 위해서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1.어머님과 자녀들의 앞길을 위해서 1.국가시험에 1,2,3등한 친구들 한국 여행 경비가 채워지도록 1.그레이스 홀이 안전사고 없이 하루 속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1.무에라 마꽈루 지역 우물을 통하여 주민들이 구원 받을 수 있도록 탄자니아에서 정부진 그레이스 조 드림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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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남미에서 온 소식-베네주엘라 김도현, 강미애 선교사
    "그러므로 네가 그리스도 에수안에 있는 은혜속에서 강하고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을찌니" 베네수엘라 제3의 도시 마라카이 중보기도 센터 운영 시작 03/04/2019 할렐루야!!! 그리스도의 군사로 부르심을 받은 우리가 주님앞에서 얽매이지 않고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길 축복합니다. 글로벌 리더쉽 스쿨 1기 졸업 1년 전 주님의 강권하심과 인도하심으로 시작된 학교를 통해 그리스도 군사처럼 훈련받은  대학생 리더쉽스쿨 학생들이 2월 21일 졸업식을 했습니다. 생각지도 못하게 갑자기 시작하게 되서 부족한 것도 많고 학생 모집 등 여러 시행착오와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 나라의 크리스천 리더들을 세워야 한다는 부르심에 순종했을 때 주님께서는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큰 열매와 비전을 보여주셨습니다. 나라 상황으로 인해 수 많은 젊은이가 떠나는 이 시점에 이 나라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바꿀 수 있다는 소망을 품고 나라의 부흥과 변혁을 위해 삶을 드린 대학생들을 볼 때 가슴이 뜁니다. 이 마음은 저만이 아닌 졸업식에 참석한 모두가 보게된 소망입니다. 비록 학교는 끝났지만 각자의 삶의 자리로 흩어진 학생들이 1년간 배운 것들을 자기의 삶에서 이뤄가는 진짜 인생을 시작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64명의 졸업생 중에 19명이 자원하여 1년을 더 헌신하여 리더들로 세워졌습니다. 이 리더들은 2기 리더쉽스쿨 학생들의 리더들로 사역을 할 예정입니다. 졸업 다음날부터 5개월간의 훈련을 시작됐습니다. 2달의 합숙훈련과 3개월의 실습을 합니다. 카라카스 아도나이 교회에서 19명의 리더들이 합숙하며 새벽기도, 묵상, 전도폭팔, 제자훈련, 대학교 캠퍼스 전도훈련, 예배훈련 등등 받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모든 과정과 결코 쉽지않습니다. 그러나 이 시간을 통해 이 나라의 리더로 세워질 학생들을 생각하면 이 모든 어려움이 오히려 기쁨이 됩니다.  이 모든것을 함께 동역하고 있는 저희 부부와, 김두환 선교사님 내외, 정집사님 그리고 리카르도 선교사님 내외를 위해 특별히 기도 부탁드립니다. 24시간 중보기도 센터  -카라카스 중보기도센터 1주년예배- 주님의 큰 은혜로 지난 2월 23일 카라카스 중보기도 센터 1주년 예배를 잘 마쳤습니다.  간증과 감사와 은혜가 넘치는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1년간 3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연말, 연초에도 쉬지않고 중보센터에서 열방과 민족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세워진 현지인 담당자가 얼마나 성실히 섬기는지 모르겠습니다.  새로운 1년도 성실함과 더 많은 교회들이 동참하여 기도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마라까이 도시 중보기도 센터 시작 - 드디어 베네수엘라 제3의 도시라고 할 수 있는 마라카이에도 중보기도 센터가 세워졌습다. 할렐루야!!!!! 나라는 날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소망을 잃어가지만 주님께서는 오히려 이 때에 더 많은 일을 하고 계심을 봅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통해 이 나라에 새일을 하시리라 확신합니다.  -콜롬비아 24시간 중보기도센터 - 특별한 기도 제목은 3월 20일부터 27일까지 콜롬비아 중보센터를 세우기 위한 집회가 있습니다. 수도인 보고타와 근교도시에 중보기도 센터를 세울 계획입니다. 이 집회를 통해 콜롬비아도 주님 오실 날이 멀지 않은 이 때에 교회들이 일어나 연합으로 기도하여 큰 부흥을 경험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또 콜롬비아 방문을 통해 6월에 있을 콜롬비아 사랑의 불꽃도 준비해야 합니다. 모든 일정과 계획을 주님께서 주관해주시도록 기도부탁 드립니다. 어린이 밥상 공동체 가장 어려운 베네수엘라 상황에서 가장 어려운 빈민가에 계속해서 어린이 밥상공동체가 세워지고 말씀이 전파되고 있습니다. 카라카스의 가장 큰 빈민가 지역의 빼따레지역, 호세펠릭스리바 지역, 까띠아 지역,  그리고 어린이 보호시설 이데나 까지 4곳에서 매주 370명의 어린이가 말씀을 듣고, 식사를 하고 이를 위해 90여명의 팀멤버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빈민가 2곳에서 4월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아이들의 마음밭에 떨어져 열매를 맺고 또 따뜻한 한끼를 먹으며 마음이 따뜻해질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필요한 물질과 함께 봉사하는 현지인 팀멤버들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시작될 새로운 지역 (마리체, 호세펠릭스리바 2지역)에 헌금으로 동참하고 싶으신 분들은 메일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00명기준 약 40-50불) 베네수엘라 상황 뉴스를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베네수엘라에 급격한 변화와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1월 23일 국회의장이 임시대통령으로 선서하며 사상초유로 현재 2명의 대통령이 나라를 주관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리더가 없는 막막한 현실에서 독재자를 대항 할 수 있는 리더 (후앙 과이도 임시 대통령)가 나타나 많은 국민들이 희망을 보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주님께서 이제는 국민들의 눈물의 탄식과 기도를 들으시고, 마두로 독재정권이 물러나고, 정권교체, 투명한 대통령선거가 치뤄져서 나라가 속히 안정을 찾을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계속해서 쉬지않고 이어지는 많은 사역들가운데, 저와 슐라 선교사가 지치지 않고 주님 주시는 힘으로 이 사역들을 잘 감당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사역에 바빠서 예림이 예준이를 잘 케어하지 못하는 마음에 마음이 무겁습니다. 주님께서 친히 아이들을 축복해주시고 양육해주시도록 아이들을 위해 더욱 기도부탁 드립니다. 어려운 베네수엘라 교회들을 후원하고 싶으신 분들은 메일로 문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교회 20불 지원을 계속해서 모집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고 사용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베네수엘라에서 김 도현, 강 미애, 김 예림, 김 예준 선교사 가족 드림
    2019.03.19
  • 407
    구소련에서 온 소식-몰두바 정석영 선교사
    "그 날 에 내 가 너 를 세 우 고 너 를 인 장 으 로 삼 으 리 니 이 는 내 가 너 를 택 하 였 음 이 니 라 ” 몰도바, 비자연장을 위한 중보기도 필요 03/07/2019 샬롬! 아버지께서 부어주시는 은혜로 살아가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3월 1일부로 비자가 만료되었습니다. 학생비자를 신청하려고 여러 대학기관을 문의해보았으나, 현재 언어 코스 수강생이 없어서 언어 코스가 없다고 합니다. 언어 코스를 통한 비자는 9월 학기에 받을 수 있도록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비자연장을 위해 우크라이나 오뎃사를 다녀왔습니다. 현재 비자 만료 후 출국을 했다가 들어온 상태이고, 이제부터 90일 체류가 가능한 상황입니다. 이 기간 동안 다른 비자를 받을 수 있는지 알아보면서, 한국어 강의를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현재 한국어 강의는 봉사로 강의를 하기로 합의를 하고, 계약서를 작성하려고 준비 중입니다. 추후 한국어 센터를 만들 수 있는 발판이 잘 만들어지기를 바라며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상황은 좋지 않지만, 더 좋으신 주님의 은혜를 나눌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을 믿고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함께기도로 동역해주심에 늘 감사를 드립니다! 몰도바에서 정석영 선교사 드림.
    2019.03.19
  • 406
    아시아에서 온 소식 I- 필리핀 차훈, 김정희 협력 선교사
    “ 예 수 께 서 나 아 와 일 러 가 라 사 대 하 늘 과 땅 의 모 든 권 세 를 내 게 주 셨 으 니 그 러 므 로 너 희 는 가 서 모 든 족 속 으 로 제 자 를 삼 아 아 버 지 와 아 들 과 성 령 의 이 름 으 로 세 례 를 주 고 내 가 너 희 에 게 분 부 한 모 든 것 을 가 르 쳐 지 키 게 하 라 볼 찌 어 다 내 가 세 상 끝 날 까 지 너 희 와 항 상 함 께 있 으 리 라 하 시 니 라 ” 젊은 필리핀 크리스천들 훈련하여 동남아 무슬림권과 불교권 선교사로 파송 계획 03/13/2019 차 훈 선교사는 PCKWM (예장 통합) 소속 선교사로서 중국 북경과 홍콩 사역을 거쳐 현재는 필리핀 마닐라 근교 안티폴로 지역에서 15년간 선교 사역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필리핀에 임지 변경 파송된 이유는 필리핀 안티폴로 지역에, 유치원과 초 중등 과정의 한국 선교사 자녀 학교(마닐라 한국 아카데미) 교장 사역 때문이였으며, 두 텀의 임기 5년을 마치고 현재는 필리핀 현지 목회자 멘토링 사역과 함께 현지 교회 목회 그리고 선교사 양성 학교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선교 사역의 중점은 마 28 :18-20 절의 말씀을 따라 "making disciples" 에 있으며 그에 따라  3단계 주 사역으로서, 1단계 :필리핀의 어린 영혼(4-14 window ) 의 구령 사역인 "Family Circus Children Ministry"사역,  2단계: 신앙 공동체(교회) 사역,  3단계 : 해외 선교사  양성 사역으로 단계적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사역 : Family Circus Children Ministry 로 명명된 어린이 전도를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매 주일 본 교회(삐냐 쁘란시아)를 비롯하여 두 군데 아웃 리치(말리가야, 바라스)로 나가 직접 사역을 할 뿐 아니라 4-14 Movement차원에서 타 교회에 프로그램을 보급하고 지원하는 사역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참고로 필리핀은 총 인구의 50.33%가 0-14세 의 성장세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로컬 교회 목회 사역 : JJCC (Joyful Jubilee Christian Community) 현재 현지인 교회 담임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사역으로 양성된 성장세대가 자라나 교회의 스태프들로 또한 소그룹 지도자들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TECWM (Training & Equipping Center for World Mission) 세계 선교사 양성 학교를 2019년 9월 학기 개강을 목표로 준비 중에 있습니다. 특히  필리피노 선교사들을 선호하고 있는 동남아 선교지를 타겟으로 훈련할 예정입니다. 다양한 문화권을 이미 체득하고 있으며 영어를 구사하고 적응력이 뛰어난 젊은 필리피노 크리스챤들을 훈련, 구비시켜 동남아 무슬림권과 불교권 선교사로 파송할 전략적 계획을 갖고 훈련 센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부사역 G 9 Mentoring 사역: 지난 9년간 현재 총 18명의 필리핀 현지 목회자들과 그 교회들을 멘토링 하고 있으며, 그와 동시에 차 선교사의 멘티들이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는  CTTP(Christ ToThe Philippine) 교단과 IGMP (Internationa Grace Ministry in Philippine)  양 교단의 목회 컨설팅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DAI (Development Associate International 본부 : Colorado Springs U.S.A) 의 Senior Consultant 로서 여러 선교지의 리더쉽 임파워링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DAI는 선교지의 성경적 리더쉽 임파워링을 위한 탁월한 프로그램들을 계발하고 지원하는 단체로서 차 선교사는 2년전부터 Senior Consultant로 위촉받아 캄보디아, 미얀마, 비엣남등 동남아 국가 크리스찬 리더쉽 세미나등을 인도하며 사역하고 있습니다.  참고: DAI Program :Servant Leadership Workshop (Adult, Youth) Mentoring Session, Strategic Thinking & Management,  Marriage Seminar, etc. IGMP 고문: IGMP는 차 선교사가 키워낸 목회자들이 모여 새롭게 교단으로 형성된 신생 교단입니다. 그들은 이제까지 독립교회로 있다가 이제 2019년 7월 25일 부터 27일 다바오에서 총회를 가짐으로 신생 교단으로 출범하게 됩니다. 향 후 5년 이내로 독립 교단으로 자리매김할 때까지 지도할 계획입니다. 기도제목 TECWM (필리핀 선교사 양성 과정)을 2019년 9월 학기에 맞추어 계획대로 오픈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지금 기숙사 시설 및 교육 기자재등 준비에 약 5,000달러가 필요합니다.
    2019.03.19
  • 405
    중남미에서 온 소식- 과테말라 최용준, 재숙 선교사
    “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 10개 지역, 150개 교회 목회자, 세계선교를 위한 과테말라 교회연합회 02/23/2019 할렐루야!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평안하신지요? 이곳 과테말라는 2월 말부터 시작해서 5월까지 가장 따뜻하고 기후가 가장 좋은 계절입니다. 이 아름다운 계절에 과테말라의 기쁘고 복된 복음의 선교 소식을 전합니다. 여러분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GMI Guatemala의 사역이 주님의 은혜로 빠르게 부흥하고 있습니다. IUM 사역 지난 1월 12일에 IUM의 임원단들이 모여서 예배와 더불어 2019년 IUM사역에 대한 협의가 있었습니다. 현재 총 10개 지역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지역별 임원 목사님들 40여 명이 모였습니다. 회원 교회들만 현재 150교회 목사들이 참여하고 있고 계속 참여교회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모든 회원 목사들이 GMI의 지난 30여 년 동안의 선교역사과 선교적 영성에 매우 관심이 많으며 특별히 AFA, Gracia Alpha(그레이스 인카운터), Vision Libertad(비전 인카운터) 그리고 GMI의 다양한 세미나를 경험한 현지인 목회자들이 저희 GMI 선교사역에 매우 관심을 두고 동참하고 있습니다. 4월, 6월에 예정된 IUM 총 연합회 콘퍼런스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앞으로IUM 연합회가 더욱 부흥해서 중남미 선교 확장에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어린이 급식/애프터스쿨/복음 사역 작년에 이어서 지난 1월부터 2019년 가난한 어린이 급식/애프터스쿨/복음 전도 사역이 시작되었습니다. 10월 하순 모든 초등학교가 방학할 때까지 매주 두 번씩 (금/토요일)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하여 어린이들이 주안에서 잘 자라서 과테말라의 크리스천 리더로 성장해 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현지인 교회 방문 설교사역 IUM 회원들이 늘어나면서 회원 교회 목사들로부터 주일설교 요청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저희 사역지인 께짤떼낭고를 중심으로 10개 도시가 있는데 남서쪽 태평양을 끼고 있는 마싸떼낭고라는 도시에 한 IUM회원교회를 방문, 설교하고 교인들과 교제하고 돌아왔습니다. 스페인어가 많이 늘긴 했지만 아직 설교를 유창하게 할 정도로 자유롭지는 못했는데 하나님께서 그런 언어의 장벽을 완전히 뛰어넘게 하시려고 생각지 못했던 설교사역을 본격적으로 열기 시작하셨습니다. 쉽지 않겠지만 믿음으로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설교사역에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오늘 아침 묵상 말씀으로 주셨듯이 주님의 보좌 앞에 담대함으로 나아갈 때 주님께서 돕는 은혜를 주실 것을 믿습니다.(히4:16). 기도해 주십시오. 특별 기도 제목을 한가지 올려드립니다. 저희 교회에 주일날 예배를 드리기 위해서 산 마을에서 한 시간 정도를 걸어서 오는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많습니다. 그들을 태워올 작은 버스(15인승, 구매가 5,000불)를 놓고 기도해 왔는데 지난번 미국 방문했을 때 몇 분이 후원해 주셔서 차량을 구입할 시드머니가 1,500불 준비되었습니다. 나머지 금액이 채워질 수 있도록 기도를 요청합니다. 이 차량은 주일 뿐만 아니라 저희 GMI Guatemala 사역에 다목적으로 유용하게 사용될 것입니다. 늘 부족한 저희 부부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모든 동역자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과테말라에서 최용준, 재숙 선교사 드림.
    2019.03.05
  • 404
    금주의 기도제목
    러시아 김성민, 지경 선교사 1. 사할린 은혜교회노회 교회(천병기선교사님)들과 함께 하나가 되고 러시아 교회 지도자들과의 아름다운 동역을 통해 사할린 북방선교사역에 집중하도록 2. 사할린 북방 선교 최북단 녜끄라소브까에 니프족 4가정 위해서(안나, 이왈렌찌나, 슬라바, 스타스형제 위해서) 매달 방문하여 예배와 교제를 시작했습니다. 신학교 지원자가 나오도록 3. 2019년 7월 open할 사할린 신학교의 훈련생 20명 모집 위해서 집중적인 기도 4. 3년 장기비자 신청했는데 6개월 안에 아무 문제 없이 꼭 받을 수 있도록 5. 북방전도사역를 위한 꼭 필요하고 고장 없고 안전하고 튼튼한 차량을 속히 구입하도록 6. 현재 섬기는 뽀로나이스교회에 훈련 받고 있는 빅터르형제가 사역자로 헌신되도록 7. 올해 안으로 교회 수도공사($1500, 현재 공동우물펌프로 물을 퍼오고 있음)과 교회2층 공간($2000)을 아이들 다목적룸 공사위해서 8. 김성민 & 지경 선교사 성령충만 건강 안전과 가정 위해서, 러시아어의 향상을 위해서, 부모님 건강, 미국 Kevin, 터키 선교 훈련 중 Sally ) <응답> 1. 지난 12월 북방전도여행 중에 눈길에서 미끄러지는 큰 사고에도 중보자들의 기도로 하나님께서 저희 생명과 차를 지켜주셨습니다. 2. 북방전도를 위한 차량구입 많은 분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재정이 채워졌습니다. 2기 GE에 4명이 수료하며 은혜롭게 마쳤습니다. 3. 1월 22일 까다로운 3년 장기비자 신청접수를 마쳤습니다. 6개월 안으로 결과가 나오는데 끝까지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탈리아 박상연, 병희 선교사 1. 유럽 청소년 사역을 위하여 2. 유럽 현지인 목회자를 유럽연합신학교를 개원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지도록 3. 유럽을 위한 교회가 유럽선교를 감당하도록 4. 크레모나 교회 예배당 구입을 위하여(약 100 평방미터-2만 9천 불) 그동안 빌려서 예배드리던 교회를 비워주고 가정을 돌면서 예배드리고 있음, 예배공간을 빌리는데 월 600유로 이상임 5. 선교사의 영력과 건강을 위하여 6. 권병희 선교사의 위장 수술이 잘 되어 치료되도록 베트남 이OO, 장OO 협력 선교사 1. 베트남의 사역자들과 함께 3월 2차 인카운터를 잘 준비 할 수 있도록 2. 베트남에 선교센터와 신학교가 세워질 수 있도록 2. 베트남이 부흥되고 E.C 와 GTD 를 잘 적용해서 부흥의 불길이 일어나도록 3. 저희가 안전하며 거주지와 비자 문제가 잘 해결되도록 4. 기도의 동역자를 허락하시고 잃어버린 많은 영혼을 만날 수 있도록 인도 ㅎOO, ㅅOO 협력 선교사 1. 온 가족이 영육이 강건하게 해주세요. 2. 언어 습득에 부족함이 없도록 하나님의 지혜를 부어주세요. 3. 4, 6월 두 번의 비자가 연장되도록, 대학 학생 비자가 열도록 4. 올해 해야 할 일을 잘 감당하기를 5. 아이들이 이곳에 잘 적응하게 해주시고, 하나님이 뜻하시는 학교로 인도하여주시기를. 6. 기드온의 300 용사를(기도 동역자, 현지 동역자, 사역 동역자, 물질 동역자) 만나도록, 함께 사역할 수 있도록.
    2019.02.26
  • 403
    아프리카에서 온 소식-케냐 황광식, 원지혜 선교사
    “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 아이들이 우리의 열매, 이들로 인해 하나님께 영광을 02/18/2019 할렐루야! 올해도 새 일을 이루어나가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부족한 것 많지만 늘 풍족하게 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1월 2일부터 새 학기가 시작되어 초등학교 3학년까지 142명의 아이가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작년보다 딱 배가 부흥입니다. 아직 학교 사역의 첫걸음이지만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믿기에 좋은 기독학교로 성장해 나가리라 기대합니다. 2월 8일에는 학부모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우리 학교의 기초와 설립목적, 비전을 함께 나누며 이곳에 이렇게 좋은 학교 주심을 감사드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녀교육에 대한 관심은 피부색과 상관없이 부모라면 누구나 당연히 가지는 마음일 것입니다. 공부도 공부지만 하나님을 경외하고 바른 사람으로 자랄 수 있도록 매일 최선을 다하려 합니다. 이 아이들이 우리의 열매이고, 이로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기를 소망하며, 초등학교 고학년 교실 건물 건축을 위해서도 계속 기도 부탁드립니다! 1월 21일부터 2월 1일까지는 75차 신학교가 2주간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학기 중에는 물이 나오지 않는 날보다 나오는 날이 많아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특별히 LA 은혜 한인교회와 국제총회에서 선교를 담당하시는 양태철 목사님이 오셔서 선교학 강의를 해주시고, 치킨 60마리로 신학생들과 유, 초등학교 아이들까지 특별식으로 섬겨주셨습니다. 황광식 선교사의 형님 되시는 황용식 목사님이 케냐에 방문하여 신학교 종강 예배 설교로 마지막까지 은혜롭게 잘 마쳤습니다. 사역자의 여러 교회를 방문하여 예배를 드리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킬리피 고센갈보리 교회와 마라파 지역의 무앙가티니 교회는 건축 후 많이 부흥되었습니다. 캐슈너트를 직접 따고 굽고 껍질을 벗겨 한 봉지 만들어 선물해 주는 성도도 있고, 무앙가티니의 원로목사님은 손으로 만든 바구니를 선물로 주었습니다. 없는 살림에도 선교사가 왔다고 선물을 주는 손길이 정말 감사하고 이들을 위해 더욱 기도해야겠다는 마음을 안고 돌아왔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함께 나누기 원합니다. 우리는 부족하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 작은 사랑을 보시고 날마다 우리를 통하여 선한 일을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귀한 사역에 동참하여 물질과 기도로 도와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사랑하고 축복하며 킬리피에서... 케냐에서 황광식, 원지혜 선교사 드림.
    2019.02.26
  • 402
    아프리카에서 온 소식 II-탄자니아 이병철, 박미란 선교사
    “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 3월에 오픈할 유치원 마무리에 힘써 02/17/2019 할렐루야! 언제나 함께하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믿음의 형제, 자매들에게 은혜가 무한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저희는 3월에 오픈할 유치원을 마무리 하느라 준비할 것이 많아 마음이 조급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신실하신 하나님의 공급하심에 항상 감사하며, 기도 가운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쫓아 살아가고 있습니다. 유치원 건축 오늘 실내외 하드웨어 작업을 마치고 주변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아이들 책상과 교구를 준비하고자 하는데 여전히 시간이 부족합니다. 교회 소식 모슬렘 지역이라 다소 전도의 결실이 미비하지만 한 사람 또 한 사람 정도로 새 식구가 늘고 있습니다. 아내는 주일학교 설교와 어린이 찬양이 별도도 없는 이곳에 어린이 찬양을 현지어로 번역해서 가르치면서 매일 책상에 앉아 어린이 설교 준비를 하느라 머리를 싸매고 있습니다. 제가 준비하는 주일 예배 설교 준비보다 더 많은 시간을 준비하는 것을 보면서 도전되기도 합니다. 마을 공동체 소식 지난주에는 한국목사님 한 분이 오셔서 마을 전도를 함께 나갔습니다. 마침 한국에서 가져온 방역기와 의료기기로 온 마을 가정을 돌아다니며 실내외 방역을 하였습니다. 방역의 효과에 대해 충분히 설명했음에도 어떤 이는 무서워 자기 집에 방역하는 것을 반대해 그냥 지나간 후, 다음 날 이웃집에 벌레들이 죽은 것을 듣고는 우리 집까지 찾아와서 부탁하였습니다. 방역기의 효과가 다음 날 바로 나타나는 것을 보면서 사마리아 여인이 생각났습니다. 기계에 불과한 방역기의 효과에도 이들이 바뀌는 모습에 비록 모슬렘이지만 복음의 기적을 맛보면 더 열심히 보일 것이라는 긍정적인 모습을 보면서 소망을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탄자니아에서 이병철, 박미란 선교사 드림.
    201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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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사아에서 온 소식-I 캄보디아 이선표, 김선미 선교사
    “ 하나님은 아프게 하시다가 싸매시며 상하게 하시다가 그의 손으로 고치시나니 ” 이선표선교사 한국에서 회복기간 동안 GMU 가을 입학 준비 02/14/2019 안녕하십니까? 저는 지난 10월 심장 수술(인공 대동맥 교체)을 받고 회복 중에 있는 이선표 선교사입니다. 현재 한국에서 회복 중에 있습니다. 얼마 전 2주에 한 번씩 심장 검진을 받다가 2월부터 한 달에 한 번씩 받고 있습니다. 안과는 한 달에 두 번 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녹내장 및 망막박리) 그리고 현재 상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심장 크기는 전보다 줄어들었습니다. 하지만 평균크기보다 2배 크기 입니다. 그 때문에 심부전을 약물로 조정 중이고 기계 판막과 인공 대동맥으로 인하여 항응고제와 혈압약 심장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눈은 안압이 높아져서 시신경 출혈이 있었고 녹내장, 망막박리 진행 여부를 체크 하고 있습니다. 회복하는 기간 동안(최소1년) GMU 가을학기 입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루속히 회복하여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나아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한국에서 캄보디아 이선표, 김선미 선교사 드림.
    2019.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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