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소식 (MISSION NEWS 98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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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 NEWS선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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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ㅂ국 이OO,장OO 선교사
    “주의 길을 내 목전에 곧게 하소서” 랭귀지 코스 밟으러 출국 예정 건강하시고 잘 지내시는지요~~*^_^* 저희는(이원재 장창선) 잘 지내고 있습니다. 늘 GMI 선교사로서의 자부심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 한기홍 담임목사님과 장로님 성도님들께 안부를 전합니다. 저희들은 며칠전 ㅂ국 대사관에서 학생비자를 받았습니다. OOO에 있는 OOO 국립대학교내에 있는 ㅂ국학 과학 발전원에 있는 랭귀지 코스를 밝기로하고 6개월 비자를 받았습니다. 6개월이 끝나면 비자를 연장하면서 공부를 계속하려고 합니다. 11월 24일 비엣젯 비행기편으로 OOO로 들어가서 이OO님을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먼저 방을 임대하고 12월 초부터 공부를 할려고 합니다. 저희들이 ㅂ국 문화와 현지 언어에 잘 적응하도록 기도 요청합니다. -기도제목- 1. ㅂ국 언어와 문화를 잘 익히고 적응할 수 있도록 2. 소수민족과 ㅂ국인들에게 복음을 잘 전할수 있도록 3. 저희 부부의 영성과 안전이 잘 지켜 지도록 4. 기도의 동역자를 허락하시고 함께 동역할수 있도록 저희들도 늘 은혜교회 담임목사님과 성도님들 국제총회와 교회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늘 강건하시고 하나님 나라와 선교사님들을 위하여 기도해 주십시요. 하나님께서 은혜 교회와 성도님들께 큰 은혜를 부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은혜교회 모든 분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드리며.... 이OO, 장OO 선교사 올림
    2016.11.27
  • 69
    선교사 파송(11월 6일) - 러시아(사할린) 김성민,지경 선교사
    김성민 선교사는 1991년 미국으로 들어와 1999년 비젼교회 이서 목사님을 통해 주님을 만나게 되었다. 미주비젼교회에서 행정실장으로 3년간 섬겼으며, 2012년 선교사로 헌신하였다. 2013년 미주비젼교회 파송으로 러시아 사할린 꼬르샤코브 복음교회에서 3년간 선교사역을 해 왔다. 2016년 11월 6일 은혜한인교회에서 재파송받아 2기 선교를 러시아 사할린 지역에서 시작하고자 한다. 러시아 사할린 북방선교 목표와 전략 1) 사할린주의 복음화를 통한 극동지역의 유라시아 선교의 문이 활짝 열리도록 2) 러시아 사할린 북방 미전도 종족 선교 사역: 북방지역의 20개 센터교회와 100개 교회 설립 3) 선교 훈련원, 신학교 설립으로 현지 지도자 양성 4) 차세대 교육선교: 청소년 리더 사역자 양성, AWANA 사역 5) Grace encounter, TD, 일대일양육, 제자훈련,전도훈련 6) 은혜한인교회, 사할린 은혜중앙교회, 현지 러시아 교회들과의 연합과 동역을 통한 사역의 극대화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 28:19-20>
    2016.11.20
  • 68
    우크라이나 김교역,주순 선교사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현지 목회자들과 교회 중심의 사역 확장 한기홍 목사님과 은혜한인교회 모든 성도님 안녕하세요? 은혜와 평강 입니다. 우크라이나에서 김교역, 주순 선교사가 예수님 안에서 문안을 드립니다. 지난 선교대회 때 정말 너무 많은 수고들을 하셨습니다. 덕분에 저희들 너무 많은 은혜를 받고 주님 안에서 섬김을 받고 쉼을 가질 수가 있었고, 다시 재헌신을 다짐하는 귀한 시간들이었답니다. 이곳은 어느덧 그 아름답고 풍성하게 푸르던 나무들이 어느 한순간 노랗게 되더니, 언제 이렇게 앙상한 가지만 남았는지…? 시간은 참으로 빠르게도 지나갑니다, 벌써 첫 눈이 내리고 아침이면 쌀쌀한 날씨가 되었고, 다음 주는 영하 12도까지 내려간다는 소식에 난방을 감당할 장작 구하기에 여념이 없답니다. 저희는 지난 미국에서의 은혜 가운데 열렸던 선교 대회를 마치고 돌아와, 바뿐 시간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동안 선교센터에서 매년 현지인 장로교단 총회를 주체하다가, 지난 10월 21일부터 한 주간은 우크라이나 장로회 총회가 처음으로 지방에 있는 교회 주체로 지방 현지인 사역자의 교회에서 성도님들의 섬김을 받으며, 모든 목회자 및 사역자들과 신학생들이 약 150여명이 모여 강의와 기도, 또 교제를 통한 많은 은혜를 받고, 다시 한번 선교와 복음의 열정을 재 헌신하는 귀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이처럼 이제는 현지 목회자들과 교회가 중심이 되어서 총회를 개최하고 이끌어 가면서 선교의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오는 11월 22일부터 또 한주간 신학교 소집 특강이 있을 예정입니다. 매달 모이는 소집 특강에 약 60여명의 신학생들이 모여서 함께 강의를 듣고 기도하면서 열심히 훈련에 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하베스트 신학생들도 때가 되면 교회를 개척하고 또는 주의 사역자로 헌신하게 될 줄 믿고 맡겨진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기도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는 신학교 사역은 영적으로 부흥해 가고 시간이 갈수록 더욱 아름답고 귀하게 사용받고 성장되기를 위해서 계속적인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또한 간접 선교로 맡겨주신 학원 사역인 기독 유치원과 초, 중, 고등학교 학생들이 행복해 하고 인원도 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하베스트에서 교육받고 훈련받은 목사와 전도사들이 크리스챤 에티켓과 성격을 가르치며, 말씀과 기도로 학생들을 양육하고 있습니다. 어린 학생들이지만 매주 예배 시간마다 말씀을 듣고, 말씀 가운데 성장되어 감을 느낀답니다. 크리스챤 교육을 통하여 우크라이나 미래의 크리스챤 지도자로서 이 땅에 복음의 일부분이 되어 어느 곳에 있던지, 있는 곳에서 최선을 다하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올 해 9월에 4살부터 6살까지 말씀과 기도로 양육하고 있는 유치원도 개원을 했습니다. 어려서부터 말씀안에서 흔들림 없이 아름답게 성장되어 살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이 모든 선교 센터를 통한 사역들을 맡겨 주신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돌려 드립니다. 또한 저희 선교사들과 함께 동역하는 현지 사역자들의 성령 충만과 말씀 안에서 믿음으로 강건하여지도록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니꼴라예브 지방 도시에 800명 들어가는 예배당을 건축 중에 있습니다. 지금 현재 40% 정도 공사를 했습니다. 지난 번 2월 현지인과 함께 은혜교회를 방문했을 때 한기홍 담임 목사님께서 공사를 하고 있는 싸샤 목사에게 헌금을 해 주셔서, 지붕을 얹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교회가 성도들이 힘을 합하여, 스스로 건축하고 있는 중이지만, 날씨가 추워져서 내부 공사를 하는데, 공사가 주님의 은혜로 아무 사고 없이 물질에 어려움 없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니꼴라옙 도시 빛과 소금교회입니다. 그리고 저희 센터에서 운영할 고아원 건물도 설계도를 그리고 건축을 해야 합니다. 좋은 설계사를 만나게 하시고 따뜻해지면 바로 공사를 시작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이 처럼 하나님께서는 계속 사역을 확장하시고 인도하시고 계십니다. 이 모두는 매번 말씀드리는 고백이지만, 뒤에서 성도님들의 기도와 후원이 없었다면 할 수 없는 사역들이 었습니다. 성도님들의 기도로 물고기 두마리와 생선 두 마리로 오 천명을 먹이고, 12 광주리를 거두게 하신 하나님께서 우크라이나 사역도 간섭하시고 인도하고 계심을 믿고,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돌려 드립니다. 저희들도 현지인 목사들과 사역자 신학생들이 함께 기도와 물질 후원에 감사를 드리면서, 한기홍 목사님과 은혜한인교회 성도님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오고 가는 기도 가운데 주님의 영광만 드러나시기를 기도합니다. 2016년 11월 11일 우크라이나에서 김주순, 주순 선교사 드립니다.
    2016.11.20
  • 67
    몰도바 정석영 선교사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한국의 날 행사를 통해 복음 전하는 만남의 자리 샬롬~! 몰도바에서 안부 전합니다! 여기 계절은 가을이지만 한국의 초겨울에 해당하는 날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월 초에는 아버지 학교를 배우기 위해 루마니아를 다녀오기도 했으며, 월말에는 11월 초에 있을 “한국의 날” 행사가 있어 준비하는데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한국과 수교 24주년, 한국어 문화센터 8주년이 되는 해로 11월에 행사를 합니다. 제가 돕고 있는 센터가 한국어 문화센터입니다.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통해 몰도바에 한국을 알리고 있습니다. 더불어 복음을 전하고 교제하는 귀한 만남의 자리가 되고 있는 공간이기도 합니다. 25일경 우크라이나 김교역선교사님 가정에서 손님들과 방문을 해주셔서 짧지만 귀한 만남을 가졌습니다. 제 개인적으로 연락주시고 찾아주신 첫 선교지 방문팀이 같은 GMI 선교사님이셔서 더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제 기도제목은 1. 늘 말씀을 통하여 주님과 동행하는 자 될 수 있도록~ 2. 언어(루마니아어)의 은사 부어주시기를~ 3. 어깨를 타고 내려오는 팔의 통증 치유하여주시기를~ 4. 예비된 배우자 빨리 만날 수 있도록~ (보태기 : 11월 15일부터 1월 29일까지 치료와 서류 등을 준비하고 다시 뛰기 위하여 한국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아픈 곳이 잘 치유되어지고, 언어 훈련에 게으르지 않으며, 이후의 사역을 준비하는 귀한 시간이 되어지도록 잘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몰도바에서 정석영 선교사 올림
    2016.11.20
  • 66
    유성두,강지애 선교사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하며 안녕하세요. 유성두, 강지애 선교사입니다.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항상 평안하시고 주님의 평강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코스타리카에서 온 지 벌써 11개월이 되어 갑니다. 그동안 열심히 공부한다고 했는데 아직 관공서에서 원활한 소통이 되려면 갈 길이 먼 것 같습니다. 얼마 전 한국에서 소포가 와서 찾으러 우체국에 갔었습니다. 저와 강지애 선교사는 이것저것 우체국에서 필요한 단어들을 미리 암기하고 갔었습니다. 하지만 가자마자 담당 직원들과 얘기하면서 거의 못 알아듣고 눈치로 이해하려 하니 소통에서 오해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핸드폰을 꺼내서 인터넷으로 번역하며 이야기를 주고받았는데, 아직 갈 길이 멀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학교에서 선생님들의 또박또박 말해주고 분명한 발음으로 천천히 얘기해 주는 것에 익숙해져 있다 보니, 막상 현실에서는 거의 못 알아듣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체국 직원은 원칙적으로 세금을 내야 한다면서 계산기를 두드리더니, 소포 하나에 이것저것 붙어서 $260을 내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깜짝 놀랐고 그냥 소포를 포기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안 가져간다고 말하고 포기하겠다고 했습니다. 왜 안 가져 가냐고 해서 우리는 지금 그만한 돈이 없고 사업하러 온 사람이 아니라 선교사라고 했습니다. 그 직원은 우리를 유심히 살피더니 증거를 보여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얼마 전 김광신 목사님과 장로님들하고 찍은 사진을 보여주면서 우리는 선교사고 이 분들은 우리 선교본부 사람들이라고 했습니다. 그 직원은 알았다고 하더니 $260이 적힌 종이 뒷면에 큰 도장과 자기 싸인을 쓰더니 우리 보고 그냥 가라고 했습니다. 선교사에게는 돈을 안 받는다고 하면서 갑자기 태도를 바꾸었습니다. 언어도 잘 소통이 안 돼서 마음이 어려웠었는데, 이 일로 오히려 감사하게 되고 하나님의 손길에 감동하게 되었습니다. 그 소포를 옮기면서 가슴이 뿌듯하고 감동되는 기분으로 우체국을 나올 수 있었습니다. 얼마 전에 김광신 목사님께서 아르헨티나 신학교에 대해 말씀해 주셔서 순종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감사하는 마음과 설레고 떨리는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마지막 학기가 12월 9일 금요일에 끝나서 그 다음 주 화요일인 13일에 출국을 하려고 합니다. 지금 집주인이 14일 수요일까지는 비워 달라고 해서, 14일 전에는 나가야 하는 상황입니다. 지금 인생의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는 것 같아서 여러 가지 복잡한 마음들이 혼합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요즘 성경말씀을 읽을 때마다 주시는 말씀들은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하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라는 말씀들이었습니다. 시편 118:1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저의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께 저의 모든 것을 올려 드리고,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을 떨리는 마음으로 기대하려 합니다. 그리고 준비하시고 이루시는 것을 감사함으로 기다리려 합니다. 저는 약하고 저는 무지하며 저는 부족하지만 하나님의 손길은 선하시고 광대하시기에, 오직 하나님께만 매달리려 합니다. 그럼, 주님 안에서 평안하시고 기쁨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코스타리카에서 유성두,강지애 선교사 올림
    2016.11.20
  • 65
    미국 홍종철(길갈미션) 선교사
    “흉악의 결박을 풀어 주며 멍에의 줄을 끌러주며” 도박을 끊은지 6년되는 두분의 간증 미국 대통령 선거가 막바지에 이르면서 많은 사건들이 일어나고 또 많은 숨겨졌던 일들이 드러나는 것을 보면서, 잠시 두려운 생각이 스쳐 감을 느꼈습니다. 이 축복받은 나라 미국이 혹시 하나님께 등을 돌리고 있는 것은 아닌가? 그러나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현재 맡겨진 사명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며 이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것임을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 10 월에는 며칠사이로 도박을 끊으신지 6 년이 되는 두 분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감사의 집 식구들 중에 변동이 있었습니다. 1 년 좀 넘게 있으면서 직장도 찾게 되어 열심히 일을 하고 있던 청년이 저에게 사정 이야기를 하며 감사의 집을 나가기를 원하였습니다. 어머님이 텍사스에서 비지니스를 하고 계신데 너무 힘들어 하셔서 본인이 가서 도와드려야 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어머님은 평소에 연락도 없으셔서 확인을 할 수가 없어 그냥 허락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이 일은 어머님의 승낙도 없이 이루어진 일이었습니다. 엊그제 문자를 보내 안부를 물었더니 Texas 에 있다고 답을 보내왔습니다. 또 다른 한 분은 아무런 증상도 느끼지 못했는데 의사 선생님께서 복부 scan 을 해 보아야 되겠다고 하여 그 결과를 보니 복강 내에서 종양이 발견 되었습니다. 현재 biopsy를 하고 그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그 와중에 거처를 형님 댁으로 옮겨 안정을 취하고 있고 매주 화요일마다 길갈에서 보고 있습니다. 이번 감사 TD 에는 C/D 두 분, T/M 세 분이 산장에 올라가 계십니다. 그 크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경험하고 내려 오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모든 것 감사드리며 길갈에서 홍종철 장로 올림
    2016.11.20
  • 64
    T국 최OO 선교사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서진 예루살렘으로의 비전을 심어주어 기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중국집회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모두 6번의 집회에서 북경의 신학교와 온주의 지도자들의 생각이 바뀌고 서진 예루살렘으로의 비전과 선교의 사명을 갖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기도를 통해 성령님이 강력하게 역사하십니다. 중국에 일어나는 선교의 열정이 곧 예루살렘까지 이르러 주님이 오실 길을 예비케 될 것입니다. 이 일을 위해서 힘써 기도로 동역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하늘의 상급이 주어질 것입니다. T국에서 최OO 선교사 올림
    2016.11.20
  • 63
    페루 최갑순,정미희 선교사
    “의인의 열매는 생명나무라 지혜로운 자는 사람을 얻느니라” 2기생 통해 신학교 기숙사 부지 기증받아 집 마당에 심겨진 나무 한 그루가 월세 집의 시름을 잊게 합니다. 의자에 않아서 자란 나무를 바라보며 잠시나마 겨울의 숨겨진 햇살이 여름을 향해 내달음질을 하는 그 찬란함 속에 따가운 열기를 가려주는 것이 맘 한구석에 늘 든든하게 서있는 한 그루 나무. 맥없이 심어놓고 바라보다 지칠 때도 나무의 눈부신 성장 속도는 어느새 성장한 사랑하는 두 아들을  바라보게 합니다. 늘 제 곁을 지킬 것만 같았던 그들이 이제 꽃을 피우고 열매 맺는 나무처럼 우뚝 선 삶의 열매임을 느끼는 10월의 마지막 날을 보내며 어제 밤 잠잠치 못하는 잠 떠안으며 내가 불면증 아닌가 하다 침침한 가로등 조명에 우뚝 서 있는 담장의 모링가나무 처럼 항시 정겹게 서있는 지난 시간을 사랑이란 감사로 자란 모습이 대견합니다. 사랑하는 것은 잘 길러야 행복합니다. 지난 시간 나무에 대한 사랑은 헛된 욕심으로 거름주어 키우는 양 저를 야단치는 아내에게 그건 나에 유일한 마음의 쉼터 같은 뿌리라고 항변 합니다. 자연스레 정이 가고 시절을 쫒아 물 먹을 때를 잘 헤아려 수도꼭지를 열어주고, 흠뻑 젖은 땅 속을 바라보며 주변에 골고루 걸음걸음 관심을 돗구어 주고 잡초도 뽑아 주며 적당히 가지치기도 하여 기쁠 때나 슬플 때도 메마르지 않도록 물도 주고 내 마음 정성 다해 바라보며 길러야 되는 삶의 권리이며 의무 같은 행복감이 나무이고 아들들입니다. 그런 사랑하는 대상이 사람이든, 식물이든, 사역이든지 제 주변에 있다는 것이 감사입니다. 제 주위에 사랑 덩어리들이 많은데 정작 마음은 잠을 못 이루는 밤이 있곤 합니다. 그런 중에도 신학교 8차 소집세미나를 지난 주간 은혜롭게 마쳤습니다. 68명의 신학생들을 만날 때면 잠도 숙면을 취하고 새벽이 개운함으로 기도를 엽니다. 그 만큼 주님의 사랑은 우리 페루 신학교를 향해 주시는 축복이고 은혜입니다. 강사님의 사도행전 세미나를 통해 강사님과 신학생 모두가 축복의 시간 이었다고 고백들을 하니 더할 나위 없는 은혜입니다. 이번에 특히 70명중 2명만 다 마치지 못하고 각각 교회 사역 및 건강문제로 인해 돌아가는 일은 있었으나 68명 모두가 열심과 은혜의 시간 이었습니다. 이것이 저에게 주신 권리와 의무의 실천이고 순종임을 다시금 되새기게 합니다. 매일 암송하는 신학생들의 8차 암송 구절중 사도행전 1장 8절이 성령의 권능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증인된 삶으로 인도하시는 축복의 시간을 경험케 하셨습니다. 이제 페루신학교 3년 과정중 2년차 일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 3기 신입생 모집에 들어가며 재학생 등록 및 신학생 교회 성도들을 대상으로 청지기 재정세미나가 개최되게 됩니다. 이 모든 절차를 성령에 인도함을 받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또한 저희 페루신학교는 정해진 건물 없이 장소 임대를 통해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이것이 기도로 은혜의 인도하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런 중에 현재 2기에 재학중인 신학생을 통해 신학교 기숙사 부지를 기증받게 되었는데 이 땅이 법적인 문제없이 신학교 종교법인 설립과 제반 건축여건을 위한 재정 후원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강의동은 기숙사 예정 부지 옆에 현재 건축 후원 중인 교회를 사용토록 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진행중인 신학생 교회 건축(추루마수, 만차이)이 은혜 가운데 마무리될 수 있도록, 빈민 아동 후원 결연자가 더 늘어나 아직 관리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저희 신학생들의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계속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주신 사랑에 감사 드리며 주신 사명 생명나무를 길러 말씀 리더십으로 열매 맺는 신학교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페루 최갑순 정미희 선교사 드림
    2016.11.20
  • 62
    M국 장O 선교사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뇌경색으로 응급실에 입원 저는 미국 ㅅㄱ대회를 마치고 한국으로 귀국한 이후 수주간 고열 및 독감증상을 앓아서 부천에 있는 성모병원 응급실에 20일날 입원하여 지금까지 입원하여 중환자실에서 일반병원으로 입원하여 지금까지 있습니다. 11월 1일까지 입원하고 그 이후에는 6개월 동안 재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진단은 뇌경색으로 4가지 부분이 공격을 받았고 한부분이 왼쪽 언어와 팔다리를 관장하는 신경세포를 건드려서 몸의 왼쪽 부분이 마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6개월간 재활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이 6개월 기간동안 재활치료에 참석하여 몸이 잘 완쾌하여 ㅅㄱㅈ 탐방 후 ㅈㄴ의 인도와 ㄱㅎ의 지도로 ㅅㄱㅈ를 결정하여 ㅅㄱㅈ에 복귀하겠습니다. 기도제목은 이 기간동안 뇌경색을 잘 회복하여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특별히 뇌경색을 잘 극복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M국 장O 올림
    2016.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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