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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에서 온 소식 I - 탄자니아 오종성,박영숙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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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 은혜한인교회 DATE : 2017-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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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초등학교 유치원 기둥공사와 바닥공사”

                                                                                                                                                              March16,2017

저희가 사역하고 있는 초등학교 유치원이 오래되어 기둥이 망가져 아이들이 다칠까 위험했는데 저희가 이번에 기둥공사와 바닥공사를 했습니다. 160년이 된 유치원이라 위에 지붕은 썩고 험하지만 도저히 재정이 허락지 않아 우선 위험한 곳만 했습니다.

탄자니아 오종성,박영숙 선교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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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에서 온 소식 III - 미얀마 곽현섭,성화 선교사
    20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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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에서 온 소식 I - 태국 박경덕,신미선 선교사 소식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라는도다” “잘 자라고 있는 버플러이 교회” Mar 31, 2016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과 사랑으로 한기홍 목사님과 은혜한인교회에 속한 모든 동역자들의 가정에 문안드립니다. 이곳 태국은 이제 여름으로 접어들어 아침부터 더위와의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태국 학교는 지금부터 5월 초까지 방학에 들어갑니다. 한국으로 하면 여름방학인 셈입니다. 저희 가정은 2월 중순에 일년 비자를 받았습니다. 한국에서 받아온 논오비자 만기 하루를 앞두고 받았습니다. 지난번에는 육개월을 받았는데, 이번에는 일년을 받아 저와 아내의 마음이 기뻤습니다. 비자를 받기 위해 이민국에 가서 두 단계를 거쳐서 받게 되는데, 두 번째 단계에서 심사관이 서류를 심각하게 계속 쳐다보는 것입니다. 저와 아내의 마음이 불안했는데,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잘 통과 되어 비자를 받았습니다.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비자 연장이 계속 잘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칸짜나부리 버플러이 교회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자라고 있습니다. 지난 달에는 교회 이름 간판을 다시 제작했습니다. 지난 번에는 천으로 되어 있어 비바람에 찢겨져서 이번에는 튼튼한 철판으로 만들었습니다. 버플러이 교회에 나오는 성도들의 삶이 참 힘듭니다. 특히 미얀마나 소수부족 성도들은 다른 사람의 밭에 가서 일을 하고 일당을 받아 살아갑니다. 주일에도 일하러 오라고 하면 가야 됩니다. 가지 않으면 다음에는 부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교회 오는 것이 일정하지 않습니다. 주일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늘 생각하게 됩니다. 이 일을 위하여 기도 부탁 드립니다. 작년부터 띄엄띄엄 교회에 나오던 쿤댕은 올 해부터 매주 잘 나오고 있습니다. 앞을 보지 못하고 다리에 힘이 없어 예배당에 와서도 이층으로 올라오는 것이 힘들지만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나오고 있습니다. 쿤댕의 마음에 복음이 더욱 심어져서 쿤댕을 통하여 주변의 태국인들이 예수님을 믿기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면 눈도 뜨기를 원합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지난 14일에는 은혜한인교회 김성웅 장로님께서 방콕을 방문하셨습니다. 내년에 태국에서 T.D를 계획하고 계셔서 함께 의논하기 위해 오셨습니다. 태국에 있는 선교사님들이 오랜만에 모여 함께 교제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장로님은 17일 금요일 저녁에 한국으로 가셨습니다. 내년에 계획하고 있는 T.D가 주님의 은혜 가운데 잘 준비되고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태국은 선교역사가 오래되었지만 부흥을 잘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백오십 년이 넘는 선교역사 가운데 부흥의 역사는 단 한번이었고 그 부흥의 결과로 지금의 태국교회가 든든히 서 있다고 합니다. 지금 태국에서 뿌리 깊이 든든히 서 있는 교회는 그 당시 부흥의 결과라고 합니다. 태국에서 사역하면서 느끼는 것은 이 태국에 부흥의 역사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냥 필요한 것이 아니라 정말, 꼭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선교사님들이 모여서 이야기하면서 공감한 것은 태국은 선교하기가 참 힘들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흥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손길이, 간섭이 필요함을 공감했습니다. 이 일에 쓰임 받는 하나님의 일군이 되기 원합니다. 사랑의 손길과 기도에 늘 감사드립니다. 은혜한인교회에 속한 모든 가정에 더욱 하나님의 은혜의 손길이 가득하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샬롬 태국에서 박경덕, 신미선 선교사 올림
    2017.04.07
  • 열람중
    아프리카에서 온 소식 I - 탄자니아 오종성,박영숙 선교사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초등학교 유치원 기둥공사와 바닥공사”                                                                                                                                                               March16,2017 저희가 사역하고 있는 초등학교 유치원이 오래되어 기둥이 망가져 아이들이 다칠까 위험했는데 저희가 이번에 기둥공사와 바닥공사를 했습니다. 160년이 된 유치원이라 위에 지붕은 썩고 험하지만 도저히 재정이 허락지 않아 우선 위험한 곳만 했습니다. 탄자니아 오종성,박영숙 선교사 올림
    2017.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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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남아시아 선교탐방기 - 선교개발기획국/훈련원지원국장 김성웅 장로
    March 22,2017 동역자 모든 분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이번 인도 3기, 은혜동산 10기를 인도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지금까지 열정적으로 수고하신 모든 분들의 노력이 열매맺는 것을 볼 수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이후, 저는 베트남 호치민~산족~하노이를 거쳐 태국에서 GMTC 3,6,7,8기 파송 선교사님들과 함께 좋은시간을 보내고, 다시 한국 선교사 훈련원에서 후보생들과 함께 있습니다. 또한 선교사 훈련원 9기 13명의 후보생들이 열심히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동남아시아 선교여행은 여러가지 임무가 있었지만, 소름끼칠 정도로 주님의 인도하심이 있었습니다. 할 일 많고, 세계를 품은 GMI 선교를 인도하시는 김광신 목사님과 한기홍 목사님, 현지 선교사님들을 위해 많은 기도가 필요합니다. 전반적으로 여러 선교지의 여건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선교열정이 불타고 있는 한, 어떤 어려움도 극복하고 반드시 세계복음화의 선봉대로서 역활을 하리라 확신합니다. 4월이 시작되는 주일에 뵙겠습니다. 존경을 드리며. 사랑합니다. 김성웅 장로 드림
    2017.04.06
  • 108
    중남미에서 온 소식 I - 아르헨티나 유성두,강지애 선교사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신학교 건물 보수 사역” March 16, 2017 안녕하세요. 여기는 이제 가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요즘 계속 비가 오고 천둥번개가 치면서 날씨가 갑자기 선선해 졌습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무더위와 높은 습도 때문에 선풍기 바람에 의지했었는데 이제는 선풍기를 안 틀고 지냅니다. 어제 비자 연장하기 위해 이민청에 갔었는데 겨울 점퍼를 입고 있는 사람들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 정도로 춥지는 않은 것 같은데 계절이 바뀌고 있구나란 생각을 했습니다. 엊그제 여름에 왔는데 이제 가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저는 신학교 건물을 보수하거나 사용할 수 없는 것들을 교체하고 있습니다. 저번 주에는 한 달 가량 진행된 옥상 방수페인트 작업이 끝났습니다. 여기 와서 처음으로 진행했던 일이었는데 마무리 되어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외벽페인트 칠도 시작했습니다. 물론 제가 칠하는 것이 아니고 졸업생들 중 페인트칠하는 직업을 가지신 분이 하고 있습니다. 그저 저는 필요한 것들을 챙겨주거나 사다 주면서 거들고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끈에 의지해서 벽에 매달려 칠하고 있는 것을 조마조마 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기도해 줄 뿐입니다. 여름부터 지금까지 저희 가족은 모기들과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특히 모기에 많이 물렸는데 원인은 여러 가지 있겠지만 그 중 제일 큰 것은 지하실에 물이 차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지하실은 30평(100㎡) 정도 되는데 물이 2m까지 찼었다가 지금은 1m미만으로 뺀 상태입니다. 그런데 얼마 전 모터가 또 고장나서 며칠동안 물을 못 빼고 있어 또 차오르고 있습니다. 재빠른 조치를 취해서 해결했으면 좋겠지만 이 주일 째 고쳐지기만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사회 전반적으로 형성된 가치관으로 인해 일을 쉽게 매듭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재촉하고 빨리 진행하려고 들면 저 혼자 바둥바둥 댈 뿐입니다. 그래서 담당 봉사자분에게 부족한 말로 그 일을 기억나도록 해서 진행을 체크하도록 할 뿐입니다. 어쨌든 지금도 모기와 피부병 때문에 기도 중에 있습니다. 막내 호연이가 갑자기 피부병까지 생겨 치료할 때마다 아파하는 모습에 마음이 아프고는 합니다. 다연이 호연이는 근처 현지 유치원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인은 우리 애들 뿐이라서 걱정은 되지만 등원하기 전에 꼬옥 안아 주고서 기도해 주고 보냅니다. 아빠가 안아주고 기도해 주면 그게 좋아서 신나하며 가는 우리 애들의 뒷모습을 보면서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합니다. 좋은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나게 해달라고 말입니다. 저는 동네를 걷다보면 가끔 ‘치노’라는 말을 듣고는 합니다. 중국인을 뜻하는 단어인데 억양에 따라 중국인이라고 하는 것인지 격하해서 부르는 것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를 향한 눈빛과 어투는 경멸의 뜻이었습니다. 아직도 이 말을 들으면 익숙하지 않습니다. 그저 그 사람을 떠올리며 중보 기도할 뿐입니다. 얼마 전 맥도날드에 갔다가 다연이가 또래 남자애한테 맞고서 울었습니다. 그냥 지나치면 다연이가 상처된다는 것을 알기에 아내는 그 때린 아이의 부모에게 가서 당당하게 얘가 우리 딸을 때렸다고 말했습니다. 그 부모는 미안하다는 말을 우리에게 했지만 크게 개의치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하지만 딸이 울면서 맞은 얼굴의 부위들을 손으로 가리킬 때는 울컥하며 복잡한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선교사이기 전에 아빠인데 나의 모습은 어떠해야 하는지 하나님께 또 기도하면서 물었습니다. 물론 모든 선배 선교사분들이 이미 겪고 지나간 일이지만 이제 부딪치고 있는 저는 선교사로서 아빠로서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찾으려고 애를 씁니다. 요즘 더욱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우리 애들이 맞지 않고 좋은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나게 해달라고 말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보호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곳에 부르신 그 뜻에 부합해서 잘 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그저 하나님의 기대에는 못 미치더라도 어느 정도 순종하고 발버둥쳐서 주어진 사역에 조그마한 결실이라도 맺고 싶을 따름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우리의 발버둥과 채워주시는 그 결실들도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큰 은혜의 틀 속에서 실수와 잘못을 줄여가면서 하나님의 마음에 어느 정도 부합한 결실들을 맺고 싶을 뿐입니다. 하지만 이것도 하나님의 손에 올려드립니다. 우리의 모습이 드러나는 것이 아닌 그저 순종하기 위해 발버둥 치는 모습만 드러나길 원합니다. 그러나 이 순종이 가장 어렵다는 것을 삶 속에서 늘 경험하고 있기에 그저 주시는 은혜에 감동할 따름입니다. 정말로 하나님이 이루셨다는 것을 잘 드러내는 종이 되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너무 어렵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너무 거창하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나를 아는 사람들에게서는 하나님께서 하신 일을 잘 드러내도록 애썼고 애쓰는 종이라는 말을 듣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나 자신과의 싸움을 위해 오늘도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밖에 없고 안간힘 쓰며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는 우리의 발버둥이 합당하도록 이끌어 달라고 기도합니다. 선교지에 와서나 한국에서 사역자로 있을 때나 동일한 것은 나와의 싸움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믿음을 유지하려는 안간힘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고 책임져야 하고 가진 것들이 많아지면서 이것은 더욱 깊은 싸움을 만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생각과 고민조차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그래서 그저 하나님의 크신 은혜에 감동하고 순복할 따름입니다. 저와 우리 아이들은 오늘도 이 말씀 구절을 외우고 잡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예, 맞습니다. 이것이 정답이고 이것이 해결입니다. 아멘. 아멘. 주님. 아르헨티나에서 유성두,강지애 선교사 올림
    2017.04.06
  • 107
    아프리카에서 온 소식 II - 탄자니아 이병철,박미란 선교사
    “두 사람이면 능히 당하나니 삼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10,000리터의 물통을 마을에 세워” March 25, 2017 샬롬! 탄자니아는 이제 우기를 맞아 조금씩 비가 오기 시작합니다. 황량했던 대지는 어느새 녹색 옷을 갈아입어 양들과 염소들에게 녹연의 잔치를 베풀어주고 있습니다. 농부들은 씨앗을 심어 대풍의 꿈을 꾸며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킬리만자로주 무왕가 킬레오는 산자락에서 멀리 떨어진 마을입니다. 군과 군의 경계선이고 도시 중심에서 가장 먼 곳에 있다보니 행정 처리가 제일 늦게 이루어져서 무엇을 하나 신청해도 기다리다 숨이 멈출 때 즈음에 이루어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저희는 작년에 25,000평의 학교 건축을 위한 땅을 구입하게 되어 올 해 1월부터 유치원 건축에 들어갔습니다. 사정이 있어 살던 곳을 떠나 이곳에 사무실 원룸을 지어 이사를 해서 지내는데 아직 전기와 수도가 없어 마치 타임 머신을 타고 30년 전으로 돌아간 것 같이 지내고 있습니다. 6시면 어두워지기 전에 빨리 밥을 먹고 밤을 준비합니다. 빨리 자다보니 빨리 깨어나게 되어 새벽기도가 자연스럽게 모슬렘의 스피커로 울리는 서리에 맞추어 시작됩니다. 새벽마다 깨워주는 모스코의 모닝콜 써비스가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번 주는 마을의 숙제인 물탱크를 세웠습니다. 10,000리터의 물통을 손으로 올리는게 쉽지 않았는데 마을 사람들이 함께 도와주어서 하나가 되는 감사의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수동에서 전기 펌프로 올리니 모두들 좋아하였고 그중 여자들이 더 좋아했습니다. 왜냐면 남자들은 물을 길르지 않거든요. 오직 여자와 아이들의 일이라 그등이 제일 좋아했습니다. 매일 저녁 8시에 이루어지는 현지인들과의 미팅은 성경을 시작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며 내일은 어떻게 해야 할지 앞으로의 삶에 우리의 태도는 어떻게 해야 할지 나누는 시간입니다. 그 시간이 되면 참 감사합니다. 사람이 변하고 말이 변하고 생각과 행동이 바뀌는 것을 보면서 선교사의 삶의 보람이 여기 있구나 하는 것을 느낍니다. 비록 6명의 일꾼들이지만 그들 속에 계신 예수의 형상을 바라보면서 감사를 드립니다. 유치원 건축은 조금 지연되고 있습니다. 가장 큰 원인은 저의 비자문제입니다. 아직 연장이 되지않은 상태에서 한달의 그레이스 타임이 있기는 하지만 그 안에 되기를 소망합니다. 언제나 선교사의 가장 큰 짐은 비자인것 같습니다. 탄자니아에서 이병철,박미란 선교사 올림
    2017.04.06
  • 106
    아시아에서 온 소식 I - M국 김OO,OO 선교사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기독교 학교 설립을 소망하며...” Mar 13, 2016 언제나 영적 울타리가 되어 함께해 주심으로 저희가 오늘도 영적 호흡을 하며 다시 오실 주님을 예비하는 일들을 감당해 나가고 있음에 감사드리며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기독교 성경적 세계관으로 교육할 수 있는 기독교 학교 설립을 소망하며 한 걸음 한 걸음 준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교육센터에서는 차세대를 위한 교육을 진행하며 아침 6시부터 8시까지는 고등학생 아침수업, 오후 3시 30분부터 저녁 6시까지는 초중학생 방과 후 수업, 저녁 6시부터 10시 30분까지는 고등학생 수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청년 한국어학교는 1시부터 7시까지 수업이 진행되고 주말에는 주말학교와 주일에는 예배처소로 주일예배를 드리고 있으며 여름비전학교가 개강하여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먼저 방학을 시작한 초중학생들 중심으로 여름비전학교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전에는 영어수업을 중심으로 학업을 지도하며 오후에는 현지 학교에는 없는 미술과 음악, 수영등 특별활동을 중심으로 진행하며 특별히 스토리텔링 시간을 통해 간접적으로 성경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준비하고 있습니다. 교사들과 비전학교에 필요한 교재와 특별활동 준비가운데 예산의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자 메인 선생님께서 자신이 받을 2개월분의 월급을 비전학교를 위해 헌신해주시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한 마음으로 비전을 향해 마음을 모아주시는 선생님께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렇듯 은혜로 시작하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새 일을 행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나아갑니다. 중보기도내용 1) 여름 비전학교를 위해서 ①비전스쿨의 모든 과정이 성령의 인도함 가운데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②함께 섬기는 교사들에게 영육의 강건함과 하늘의 지혜가 부어지도록 ③학생들과 귀한 만남의 접촉점이 되어 가도록 ④목요일(16일)까지 10학년시험을 보게 될 모모초와 모사벳 트웨 학생에게 하늘의 지혜가 부어지도록. 10학년 시험은 고등학교졸업과 대학진학을 결정짓는 중요한 시험입니다. 2) M&G 교육센터를 통해 진행되는 차세대 교육 사역 주말 비전학교, 꿈의 방과 후 학교, 청년 한국어 학교를 통해 학생들과 가정에 비전과 복음이 심겨질 수 있도록 3)진행 중인 마을개척 사역을 함께 감당할 현지 복음사역자를 만날 수 있도록 4)한국과는 다른 환경에서 홈스쿨을 통해 공부하는 지윤이가 4월 8일에 고등학교 졸업 검정고시를 보게 됩니다. 검정 성적이 대학교 진학시 내신으로 반영됩니다. 평안과 담대함, 하늘의 지혜로 잘 감당하도록 M국에서 김OO,OO 선교사 드림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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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미주에서 온 소식 I - 길갈미션 홍종철 선교사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감사의 집에서 12명 회복중”                                                                                                                                                                                                                                                                                            Mar 7,2017 요즈음에는 저의 에너지 레벨과의 전쟁으로 시간을 보낼 때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담당 의사 선생님도 최선을 다 하고 계시고 에너지를 저하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약은 중단시키거나 다른 것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까지 효과는 별로 나타나 주지 않는 상태이지만 걷는 운동으로써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강의도 스케줄대로 할 수 있도록 나름대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달에는 두 분의 일 년 생일이 있었고 간증으로 본인과 가족, 그리고 길갈 식구들 모두에게 기쁨과 함께 미래에 대한 소망을 가질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역사하여 주셨습니다. 한 분은 불법 체류자의 신분이지만 job 도 찾았고 믿음 가운데 씩씩하게 전진하고 있습니다. 다른 한 분은 일 년 전에 부모님의 요청으로 제가 집으로 찾아가서 만나 이야기를 시작했는데 두세 시간이 지난 후에는 본인이 지금 당장 감사의 집에 들어가겠다고 결정을 하여 회복이 시작된 청년입니다. 기뻐하시는 부모님들의 모습을 바라보며 다시 한 번 이 사역의 중요성을 깨닫고 있습니다. 항상 기도와 물질로써 저희들을 도우시는 손길 위에 감사드리며, 길갈에서 홍 종철 장로 올림 * 감사의 집에는 모두 12분이 회복중이십니다.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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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남미에서 온 소식 I - 베네주엘라 김도현,미애 선교사 “저렴한 가격으로 베네주엘라 선교센타 구입”
    Mar 12,2017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베네수엘라 선교보고를 드립니다. 지금 베네수엘라는 계곳해서 정치, 경제적으로 역사상 가장 어려운 시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내일이면 나아지겠지 했던 기대감마저 상실해 가는 모습을 보며 이 땅을 섬기는 선교사로써 더 마음이 무겁고 어렵습니다. 많은 베네수엘라 사람들은 어려운 상황을 피해서 이민을 떠나고 있는 형국입니다. 그러나 이런 어려움이 오히려 주님의 얼굴을 구하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날마다 이 땅에 새로운 일을 행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카라카스 중보기도 센터 2월 21일에 있었던 카라카스 중보기도 센터집회에서 정말 놀라운 일이 있었습니다. 이미 1년이상 24시간 기도하고 있는 시우닫 볼리발 도시에서 4명의 목사님이 카라카스에 오셔서 간증을 하셨습니다. 그 중 절대로 연합하리라고 믿기 힘듣 두 교단의 목사님들이 볼리발 도시의 중보기도센터를 통해 주님이 어떤 일을 행하셨는지 나눌 때 강팍했던 카라카스 목사님들의 마음이 깨어지고 함께 울며 기도하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집회 후에 60개의 카라카스 교회들이  중보기도 사역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할렐루야! 현재 카라카스 중보기도 센터를 할 있는 장소를 알아보는 중이고, 쿠바에 다녀온 후 5월 29일, 다시 컨퍼런스를 연 후에 6월부터 카라카스에서도 중보기도 센터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계속해서 베네수엘라의 다른 도시들도 중보기도 센터를 세우길 원합니다. 기도해 주세요. 제 2기 목회자 자녀 사랑의 불꽃 2월 27일~ 3월 1일, 71명의 목회자 자녀들과 65명의 베네수엘라 섬김이가 모여 정말 은혜롭고 놀라웠던 사랑의 불꽃을 잘 마쳤습니다. 베네수엘라 현지인들이 주관했던 두번째 사랑의 불꽃이라 약간의 부족함이 있었지만 현지인들의 섬김과 헌신만큼은 그 어떤 사랑의 불꽃에 뒤지지 않을 정도고 정말 열심히 섬겼기에 캔디들이 도착하는 시작부터 주님의 은혜가 쏟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 앞에서는 웃고 있는것 같지만 실상은 가면을 쓰고 있는 목회자 자녀들의을 모습을 보면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목회자 자녀들은 교회 안, 밖에서 상처를 받고 또한 무너저버린 목회자 가정 안에서(간음, 이혼, 폭력, 폭언 등) 받은 상처들을 본인들 안에  고스란히 깊숙하게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이 채플에 모여 다 같이 기도할 때는 ‘한’이 서린 기도를 하며 바닦에 쓰러져 딩굴며 절망적으로 울었습니다. 이 아이들을 볼 때 목회자 자녀들만이 가지고 있는 짐의 무게와 가슴깊은 상처의 응어리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아이들을 조금씩 만지기 시작하더니 결국엔 주님이 주신 기쁨을 이기지 못해 정말 환한 모습으로 즐거워 뛰고 찬양하며 주님의 사랑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목회자인 부모가 가라고 해서 왔지만, 목회자 자녀만 모이고 한국 선교사가 주관한다는 소식에 3일간 금식만 하거나, 기도하는 500가지 방법, 죽도록 순종하는 법, 성경을 더 많이 읽는 법 등을 배울 것을 생각하며 엄청 긴장하며 왔는데 엄청난 사랑과 주님의 회복, 그리고 맛있는 음식과 간식 등을 통해 평생 받지 못한 사랑을 받았다며 하나같이 기뻐하고 울며 간증하는 아이들에 모두 감사했습니다. 할렐루야 !!! 현지 목사님 가정 및 교회 후원 두달 전부터 하루에 한, 두끼를 겨우 먹으며 교회사역을 하는 현지 목사님들, 교회 렌트비도 자립도 할 수 없을 정도로 힘든 현지교회 상황에 한달에 20달러씩 도와달라고 기도부탁을 드리며 기도편지를 보냈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주님의 놀라운 은혜와 동역자님들의 섬김으로 35명의 목회자 가정이나 교회를 후원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할렐루야!!! 현지 목사님들은 후원소식을 들으시고 눈물을 흘리며 간증과 감사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현지 목사님들께는 이 헌금이 단지 돈이 아닌 주님께서 자기들을 잊지 않으시고 지지하고 사랑하신다는 증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금까지 후원을 약정하시고 또 후원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베네수엘라 선교센터 얼마 전 신학교가 끝난 후 특별 선교편지를 보낸 것을 기억하실 겁니다. 그 일이 있은 후 주님께서 놀라운 일을 하실것이라는 기대가 있었는데 저희 생각보다 더 놀라운 일을 주님께서 친히 하고 계십니다. 신학교가 끝난 후에도 헌신의 일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식과 간증을 들으신 다른 두 분의 목회자도 오토바이를 팔아 헌금하기로 했습니다. 믿음으로 주님께서 하시는 일들을 보고 순종하여 선교센터를 위해 여러 장소를 알아보다 한 곳을 다녀왔습니다. 정말 놀라운 주님의 인도하심이었습니다. 그곳은 10여년 전 이탈리아 사업가겸 건축가가 자기 가족과 친구들이 사용하기 위해 만든 Club (수영장, spa, 말타기등)입니다. 그래서 아주 좋은 시설과 재료로 건축했습니다. 그런데 베네수엘라 상황이 좋지 않아서 자녀들과 친구들이 모두 떠났고 자기도 나이가 많아서 모두 팔고 다른 나라에 있는 자기 집에서 살기 위해 내놓았습니다. 50만불에 나왔는데 30만불로 깍아주면 보러 가겠다고 했더니 주인이 하루만에 30만불에 팔겠다고 해서 보러갔습니다. 가기 전 사진만 봤을 때는 그렇게 좋은지 몰랐는데 막상 가서 보니 티디와 신학교를 위해 주님이 오래 전부터 준비하신 곳이라고 느껴 질 정도로 정말 저희 사역에 완벽한 곳이었습니다. 마치 저희를 위해 숨겨진 보물같은 곳이었습니다. 건축 종사자 이야기를 들어보니 10여년 전 산속에 이런 건축을 했다면 최소 300만불 이상 소요 됐을 것이라고 하는데 저희가 봐도 그만큼 들었을 것처럼 정말 잘 만들었습니다. 이런 장소를 30만불에 계약한 것은 정말 기적입니다. 주님께서 하셨다고 고백할 수밖에 없습니다. (현재 베네수엘라 부동산은 무너져서 옛날 시세의 30~40% 정도까지 가격이 떨어져 있는 상황인데다가 주인이 더욱 할인해 줘서 옛날 시세의 15~20%정도의 가격으로 계약하는 것입니다.) 위치는 수도 카라카스에서 1시간 30분 그리고 제 2, 제3의 도시에서 1시간, 1시간 30분여에 위치해 베네수엘라에서 가장 중요한 세 도시를 품는 장소입니다. 그리고 산 중턱에 자리하고 있어서 날씨도 시원하고 분위기도 정말 좋습니다. 전체 땅의 크기는 6 헥타르이고, 산에서 직접 내려오는 계곡물이 있어 물이 1년 내내 끊이지 않고 여러개의 대형 물탱크가 있습니다. 수양관 하기에는 정말 최상의 위치에 있습니다. 35구의 말이 들어가는 마굿간과 주인이 기르던 말이 운동했던 넓은 땅이 있습니다. 나중에 마굿간을 개인 기도굴로 개조해서 한국의 오산리 금식 기도원처럼 “베네수엘라 은혜금식 기도원”으로 사용할 예정입니다. 나머지 땅은 스포츠 시설이나 농작물을 키울 수 있는 여건입니다. 숙소 - 총 24개가 넘는 방이 있어서 100여명이 잘 수 있는 숙소가 있습니다. 강의실 - 100 이상 들어가는 (로요룸)과  식당 – 90명 입실 가능  채플룸 - 80명 이상 입실 이 모두 건축이 되어 있습니다. 이 외에도 수영장, 헬스장, 사우나, 동물 우리, 주차장 (400M2), 주방, 여러 개의 창고, 정원, 사무실 등  총 시설건축이 4200 평방미터에 되어 있습니다. 건물을 본 후 바로 땅과 건물에 문제가 없는지 군변호사를 통해 문서를 확인했습니다. 문제가 없는 것이 확인되어 계약을 하게됐습니다. 건물을 보고, 주인을 만나고, 문서를 확인하는 중간에 목회자 자녀 사랑의 불꽃을 하고…정말 정신없는 하루 하루였지만 기회를 놓치 수 없었습니다. 계약금으로 5만불이 3월 6일까지 필요했고 7일에는 계약서에 싸인하는 날이었습니다. 교회와 김광신 목사님, 그리고 교회 장로님들께 보고를 하고 저희는 현지 목사님들과 기도와 믿음으로 기다렸습니다. (저희가 가진 돈은 현지 목사님들의 헌금과 저희의 모든 돈을 모아서 1만불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기적적인 주님의 도움심으로 6일에 송금이 완료되어 7일날 계약할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계약하던 날 주인은 아무래도 너무 싸게 파는것 같다고 약간 후회하면서도 ‘이 장소는 너희를 위해서 내가 만든것 같다’는 말을 했습니다. 현지 목사님들이 헌신했던 그 밤이 2월 10일 인데 한달도 채 되지 않은 기간동안 이 모든일이 이뤄진 것입니다. 오늘 저희와 항상 함께 사역하는 중요한 목사님들과 수양관을 보고 왔는데 너무 놀라 할렐루야를 연발하는 목사님들과 함께 저희 모두는 주님께서 친히 이 모든 일을 하셨다고 고백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현재 저희는 많은 현지교회들과 여러가지 연합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지 목사님들이 더 많은 사랑의 불꽃 (목회자 사랑의 불꽃)과 신학교를 원합니다. 자주 못하는 이유는 장소 빌리는데 많은 지출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저희 수양관이 생긴다면 저희가 하고 있는 이 모든 사역들을 하는데 큰 도움과 힘이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베네수엘라의 가장 어려운 시기에 가장 어려운 현지 목사님들이 하신 뜨거운 헌신을 주님께서 결코 잊지 않으시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반듯이 주님께서 선교센터를 저희에게 주실것으로 믿습니다. 이를 위해 특별 기도제목이 있습니다. 5월 29일까지 중도금 15만불, 그리고 6월 29일 마지막 10만불을 지불해야 수양관 구입이 완료됩니다. 믿음으로 홍해에 들어갑니다. 주님께서 홍해를 열으시고 우리로 하여금 주님의 영광을 보게 하실것을 믿습니다. 쿠바 신학교 및 사랑의 불꽃 저희는 14일 (화요일)에 쿠바로 들어갔다가 5월 11일에 베네수엘라로 돌아옵니다. 전재덕 선교사님의 도움으로 가족 모두가 종교비자를 받고 입국하게 됩니다. 도착하자마자 미주노회, 쿠바 목회자 사랑의 불꽃, 그리고 바로 쿠바 신학교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쿠바는 아직 사회적 기반이 약하기 때문에 인터넷이 거의 안됩니다. 하루에 한 번 정도 이메일을 확인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희가 전재덕 목사님과 안젤라, 구스타보 선교사님을 도와 쿠바 사역세팅을 잘 하고 베네수엘라로 돌아올수 있도록 그리고 저희 가족을 위해서 계속해서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이들은 홈스쿨을 시작했는데, 항상 움직이고 돌아다니는 저희 일정 때문에 안정되게 공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벌써 아이들이 5학년, 3학년인데 부모로써 상황이 안타깝지만 주님께서 아이들에게 큰 은혜를 부워주시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베네수엘라 선교센터 후원계좌 특별히 이번 선교편지에 베네수엘라 선교센터 구입을 위한 한국과 미국 계좌를 올립니다. 믿음으로 함께 주님의 일에 동참하여 주님의 영광 보기를 원합니다. 헌금을 원하시면 헌금 후에 꼭 저희에게 이메일로 연락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헌금을 하지 못하시더라도 가장 중요한 기도로 동역해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베네주엘라에서 김도현,강미애,김예림,김예준 선교사 가족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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